오늘 마음은 이 책
김신회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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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하루를 돌아보는 백 일의 일기, 백 권의 책!
《보노보노처럼 살다니 다행이야》의 저자 김신회의 인생책 백 권을 담은 백 일의 일기장 『오늘 마음은 이 책』. 사람들에게 따뜻한 위로의 문장들을 전했던 저자가 이번 책에서는 직접적인 위로의 말 대신, 번민의 시기를 겪어내는 백 일의 일상을 통해 무언의 메시지를 전한다.
차마 말로는 표현하지 못한 속마음을 일기에 쓰고, 그와 같은 마음을 만나고 싶어 책을 읽는 저자는 그러다 보면 여러 가지 생각으로 수선했던 마음이 고요해진다고 이야기한다. 매일 저자가 고른 책은 많은 이야기를 품고 있다. 가족으로부터 받는 상처에 관한 이야기, 여성 혐오를 비롯해 각종 차별적 상황에 놓인 사회에 대한 이야기, 핸디캡을 극복하고 자아를 찾아가는 사람들….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가 한 번쯤은 겪고, 또 생각하고 있는 주제들이다.
때로는 시니컬하게, 때로는 유쾌하게 써내려간 일상과 그날의 마음으로 고른 찡하고 따뜻하고, 발랄하고 통쾌한 백 권의 책을 함께하다 보면 우리의 마음까지 한결 가벼워져 있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더불어 저자의 인생책 리스트를 보며 오늘 내 마음속에 들어오는 건 어떤 책인지 체크해볼 수 있다.
《보노보노처럼 살다니 다행이야》의 저자 김신회의 인생책 백 권을 담은 백 일의 일기장 『오늘 마음은 이 책』. 사람들에게 따뜻한 위로의 문장들을 전했던 저자가 이번 책에서는 직접적인 위로의 말 대신, 번민의 시기를 겪어내는 백 일의 일상을 통해 무언의 메시지를 전한다.
차마 말로는 표현하지 못한 속마음을 일기에 쓰고, 그와 같은 마음을 만나고 싶어 책을 읽는 저자는 그러다 보면 여러 가지 생각으로 수선했던 마음이 고요해진다고 이야기한다. 매일 저자가 고른 책은 많은 이야기를 품고 있다. 가족으로부터 받는 상처에 관한 이야기, 여성 혐오를 비롯해 각종 차별적 상황에 놓인 사회에 대한 이야기, 핸디캡을 극복하고 자아를 찾아가는 사람들….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가 한 번쯤은 겪고, 또 생각하고 있는 주제들이다.
때로는 시니컬하게, 때로는 유쾌하게 써내려간 일상과 그날의 마음으로 고른 찡하고 따뜻하고, 발랄하고 통쾌한 백 권의 책을 함께하다 보면 우리의 마음까지 한결 가벼워져 있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더불어 저자의 인생책 리스트를 보며 오늘 내 마음속에 들어오는 건 어떤 책인지 체크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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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오늘 당신의 마음, 안녕한가요?
구겨진 내 하루를 돌아보는
백 일의 일기 그리고 백 권의 책
번민의 시기를 겪어내는 작가의 일상과
그날의 마음으로 고른 백 권의 책
이 책은 ≪보노보노처럼 살다니 다행이야≫ 김신회 작가의 인생책 백 권을 담은 백 일의 일기장'이다.
저자는 차마 말로는 표현하지 못한 속마음을 일기에 쓰고, 그와 같은 마음을 만나고 싶어 책을 읽는다. 그러다 보면 여러 가지 생각으로 수선했던 마음이 고요해진다고 한다.
때로는 시니컬하게, 때로는 유쾌하게 써내려간 일상과 그날의 마음으로 고른 책을 함께하다 보면 당신의 마음도 한결 가벼워져 있는 걸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타인의 일기를 공유하는 재미 못지않게, 누군가의 인생책을 함께 읽는 기쁨 또한 누릴 수 있을 것이다.
사소한 일상을 소중함으로 바꾼 백 일의 기록
그런 날이 있다. 나도 내 속마음을 잘 모르겠을 때, 사소한 고민으로 잠 못 이룰 때, 사람들 사이에서 마음이 힘들 때… 그럴 때 이 책의 저자는 일기를 쓰고, 책을 읽는다. 차마 말로는 표현하지 못한 속마음을 일기에 쓰고, 그와 같은 마음을 만나고 싶어 책을 읽는다. 그러다 보면 일렁이던 마음이 잔잔해진다.
≪보노보노처럼 살다니 다행이야≫로 사람들에게 따뜻한 위로의 문장들을 전했던 김신회 작가. 이번 책에서는 직접적인 위로의 말 대신, 번민의 시기를 겪어내는 백 일의 일상을 통해 무언의 메시지를 전한다.
누군가의 인생책 백 권을 함께 읽는 기쁨
매일 그녀가 고른 책은 많은 이야기를 품고 있다. 가족으로부터 받는 상처에 관한 이야기, 여성 혐오를 비롯해 각종 차별적 상황에 놓인 사회에 대한 이야기, 핸디캡을 극복하고 자아를 찾아가는 사람들… .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가 한 번쯤은 겪고, 또 생각하고 있는 주제들이다.
때로는 찡하고 따뜻하고, 때로는 발랄하고 통쾌한 백 권의 책 리스트를 보며 오늘 내 마음속에 들어오는 건 어떤 책인지 체크해보자.
구겨진 내 하루를 돌아보는
백 일의 일기 그리고 백 권의 책
번민의 시기를 겪어내는 작가의 일상과
그날의 마음으로 고른 백 권의 책
이 책은 ≪보노보노처럼 살다니 다행이야≫ 김신회 작가의 인생책 백 권을 담은 백 일의 일기장'이다.
저자는 차마 말로는 표현하지 못한 속마음을 일기에 쓰고, 그와 같은 마음을 만나고 싶어 책을 읽는다. 그러다 보면 여러 가지 생각으로 수선했던 마음이 고요해진다고 한다.
때로는 시니컬하게, 때로는 유쾌하게 써내려간 일상과 그날의 마음으로 고른 책을 함께하다 보면 당신의 마음도 한결 가벼워져 있는 걸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타인의 일기를 공유하는 재미 못지않게, 누군가의 인생책을 함께 읽는 기쁨 또한 누릴 수 있을 것이다.
사소한 일상을 소중함으로 바꾼 백 일의 기록
그런 날이 있다. 나도 내 속마음을 잘 모르겠을 때, 사소한 고민으로 잠 못 이룰 때, 사람들 사이에서 마음이 힘들 때… 그럴 때 이 책의 저자는 일기를 쓰고, 책을 읽는다. 차마 말로는 표현하지 못한 속마음을 일기에 쓰고, 그와 같은 마음을 만나고 싶어 책을 읽는다. 그러다 보면 일렁이던 마음이 잔잔해진다.
≪보노보노처럼 살다니 다행이야≫로 사람들에게 따뜻한 위로의 문장들을 전했던 김신회 작가. 이번 책에서는 직접적인 위로의 말 대신, 번민의 시기를 겪어내는 백 일의 일상을 통해 무언의 메시지를 전한다.
누군가의 인생책 백 권을 함께 읽는 기쁨
매일 그녀가 고른 책은 많은 이야기를 품고 있다. 가족으로부터 받는 상처에 관한 이야기, 여성 혐오를 비롯해 각종 차별적 상황에 놓인 사회에 대한 이야기, 핸디캡을 극복하고 자아를 찾아가는 사람들… .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가 한 번쯤은 겪고, 또 생각하고 있는 주제들이다.
때로는 찡하고 따뜻하고, 때로는 발랄하고 통쾌한 백 권의 책 리스트를 보며 오늘 내 마음속에 들어오는 건 어떤 책인지 체크해보자.
목차
목차
백 일의 일기, 백 권의 책 목록
001 오로지 일본의 맛
002 꼼짝도 하기 싫은 사람들을 위한 요가
003 나는 외롭다고 아무나 만나지 않는다
004 욱하는 나를 멈추고 싶다
005 소소한 사건들
006 날마다 하나씩 버리기
007 센서티브
008 대체 뭐하자는 인간이지 싶었다
009 우아하고 호쾌한 여자축구
010 마흔이 되어버렸는걸
011 내 감정이 버거운 나에게
012 밤이 선생이다
013 요가 매트만큼의 세계
014 연인노트
015 자존감 수업
016 헝거
017 랩 걸
018 익숙한 새벽 세 시
019 아홉 살 마음 사전
020 행복한 그림자의 춤
021 잘돼가? 무엇이든
022 사과에 대한 고집
023 같이 걸어도 나 혼자
024 디센던트
025 고사리 가방
026 여성 혐오를 혐오한다
027 리락쿠마의 휴식
028 지금이 아니면 안 될 것 같아서
029 오늘도, 무사
030 행복의 가격
031 호르몬의 거짓말
032 젊은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
033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034 빅스톤갭의 작은 책방
035 너한테 꽃은 나 하나로 족하지 않아?
036 오스카리아나
037 할머니의 여름휴가
038 세계 시민 수업1-난민
039 한국이 싫어서
040 며느라기
041 3시의 나
042 썅년의 미학
043 굿하우스
044 차별의 언어
045 어차피 내 마음입니다
046 우리가 보낸 가장 긴 밤
047 제16회 황순원문학상 수상작품집-선릉 산책
048 바닷가의 모든 날들
049 나라는 여자
050 그냥 좋게 받아들이세요
051 정신과 영수증
052 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겠지만
053 호박과 마요네즈
054 빛과 물질에 관한 이론
055 대체 불가능한 존재가 돼라
056 병원에 안 가봐도 괜찮을까?
057 바스티앙 비베스 블로그 187
058 아무튼, 피트니스
059 우리는 누구나 정말로 어찌할 바를 모르고 있다
060 비커밍
061 바느질 수다
062 빌 브라이슨의 발칙한 미국학
063 내 손으로 발리
064 우리 제주 가서 살까요
065 아주 사적인, 긴 만남
066 비전성경
067 어느 날 문득 어른이 되었습니다
068 7월 24일 거리
069 내 인생 최고의 책
070 알링턴파크 여자들의 어느 완벽한 하루
071 읽을 것들은 이토록 쌓여가고
072 기이한 자매들
073 하우 투 비 굿
074 영국인 발견
075 베트남 그림 여행
076 작가의 책상
077 우리가 글을 몰랐지 인생을 몰랐나
078 아픈 몸 더 아픈 차별
079 내 손 사용법
080 나의 핀란드 여행
081 아침에 눈을 뜨면 바람이 부는 대로
082 나는 죽음이에요
083 데미안
084 아주 가벼운 깃털 하나
085 나에 관한 연구
086 나는 뚱뚱하게 살기로 했다
087 나는 울 때마다 엄마 얼굴이 된다
088 그리하여 흘려 쓴 것들
089 애도 일기
090 겹겹의 의도
091 1년의 아침
092 선 긋기의 기술
093 시작은 키스
094 쓸 만한 인간
095 나무를 그리다
096 종이달
097 원더
098 이 작은 책은 언제나 나보다 크다
099 이게 다예요
100 살아있으니까 귀여워
001 오로지 일본의 맛
002 꼼짝도 하기 싫은 사람들을 위한 요가
003 나는 외롭다고 아무나 만나지 않는다
004 욱하는 나를 멈추고 싶다
005 소소한 사건들
006 날마다 하나씩 버리기
007 센서티브
008 대체 뭐하자는 인간이지 싶었다
009 우아하고 호쾌한 여자축구
010 마흔이 되어버렸는걸
011 내 감정이 버거운 나에게
012 밤이 선생이다
013 요가 매트만큼의 세계
014 연인노트
015 자존감 수업
016 헝거
017 랩 걸
018 익숙한 새벽 세 시
019 아홉 살 마음 사전
020 행복한 그림자의 춤
021 잘돼가? 무엇이든
022 사과에 대한 고집
023 같이 걸어도 나 혼자
024 디센던트
025 고사리 가방
026 여성 혐오를 혐오한다
027 리락쿠마의 휴식
028 지금이 아니면 안 될 것 같아서
029 오늘도, 무사
030 행복의 가격
031 호르몬의 거짓말
032 젊은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
033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034 빅스톤갭의 작은 책방
035 너한테 꽃은 나 하나로 족하지 않아?
036 오스카리아나
037 할머니의 여름휴가
038 세계 시민 수업1-난민
039 한국이 싫어서
040 며느라기
041 3시의 나
042 썅년의 미학
043 굿하우스
044 차별의 언어
045 어차피 내 마음입니다
046 우리가 보낸 가장 긴 밤
047 제16회 황순원문학상 수상작품집-선릉 산책
048 바닷가의 모든 날들
049 나라는 여자
050 그냥 좋게 받아들이세요
051 정신과 영수증
052 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겠지만
053 호박과 마요네즈
054 빛과 물질에 관한 이론
055 대체 불가능한 존재가 돼라
056 병원에 안 가봐도 괜찮을까?
057 바스티앙 비베스 블로그 187
058 아무튼, 피트니스
059 우리는 누구나 정말로 어찌할 바를 모르고 있다
060 비커밍
061 바느질 수다
062 빌 브라이슨의 발칙한 미국학
063 내 손으로 발리
064 우리 제주 가서 살까요
065 아주 사적인, 긴 만남
066 비전성경
067 어느 날 문득 어른이 되었습니다
068 7월 24일 거리
069 내 인생 최고의 책
070 알링턴파크 여자들의 어느 완벽한 하루
071 읽을 것들은 이토록 쌓여가고
072 기이한 자매들
073 하우 투 비 굿
074 영국인 발견
075 베트남 그림 여행
076 작가의 책상
077 우리가 글을 몰랐지 인생을 몰랐나
078 아픈 몸 더 아픈 차별
079 내 손 사용법
080 나의 핀란드 여행
081 아침에 눈을 뜨면 바람이 부는 대로
082 나는 죽음이에요
083 데미안
084 아주 가벼운 깃털 하나
085 나에 관한 연구
086 나는 뚱뚱하게 살기로 했다
087 나는 울 때마다 엄마 얼굴이 된다
088 그리하여 흘려 쓴 것들
089 애도 일기
090 겹겹의 의도
091 1년의 아침
092 선 긋기의 기술
093 시작은 키스
094 쓸 만한 인간
095 나무를 그리다
096 종이달
097 원더
098 이 작은 책은 언제나 나보다 크다
099 이게 다예요
100 살아있으니까 귀여워
저자
저자
김신회
에세이스트. 차분해 보인다는 말을 자주 듣지만 속으로는 엄청 겁쟁이에 고민왕. 차마 표현하지 못한 속마음을 풀어놓고 싶어 일기를 쓰기 시작했고, 나랑 같은 마음을 만나고 싶다는 생각으로 매일 책을 읽는다. 외로움을 많이 타지만 혼자만의 시간도 그만큼 아끼는 사람. 함께할 때 더 즐거운 일은 여행과 맥주 마시기, 혼자 할 수 있는 최고의 일은 글쓰기와 책 읽기라고 믿는다. 툭하면 질리는 성미지만 이제껏 질려본 적 없는 일 역시 글쓰기와 책 읽기. 그래서 매일 읽고 매일 쓰는 삶에 고마워하며 살고 있다. 《보노보노처럼 살다니 다행이야》 《아무것도 안 해도 아무렇지 않구나》 등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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