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김해 임진왜란 유적(전국 임진왜란 유적 답사여행 총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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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김해의 임진왜란 유적을 글과 사진 101장으로 소개
이 책은 부산광역시와 경상남도 김해시에 있는 임진왜란 주요 유적지를 글과 사진으로 해설한 답사 여행 안내서입니다.
책에는 ‘죽기는 쉬워도 길을 빌려주기는 어렵다’는 명언으로 우리 모두의 심금에 남아 있는 동래 부사 송상현 등 동래성 전투 순절 의사들을 기리는 송공단, 정발 장군 등 임진왜란 최초 접전지 부산진성 전사 영령들을 기리는 정공단, 윤흥신 윤흥제 형제를 비롯하여 다대포 전투 희생자들을 기리는 윤공단, 동래성 수영성 다대포진 등지에서 의병을 일으켜 싸운 선열들을 기리는 동래 의총 , 수영 25의용단, 사상 9인 의사 연구 제단, ‘지금까지 싸운 중 가장 큰 승리’라고 이 충무공이 스스로 의의를 부여했던 부산 해전의 선봉장 정운을 기리는 정운공 순의비, 임진왜란 최초의 의병으로 평가받아 마땅한 김해 선비들을 제향하는 김해 송담서원, 사충단, 서상동 고인돌, 풍신수길 독살설의 삼절사, 이순신의 ‘추억’이 깃들어 있는 영도, 가덕도, 오륙도, 수로왕릉 보전의 역사를 증언하는 구천 서원, 선조의 ‘대국민 담화’를 생각하게 하는 어서각, 대장의 이해할 수 없는 도주를 되돌아보게 되는 수영성, 도심 한복판의 일본 왜성 자성대, 임진왜란의 역사를 알 수 있는 조선 통신사 역사관과 부산 충렬사 등 모두 48곳(현장 사진 101매 첨부)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책에 실린 유적과 유적지들은 사건이 벌어진 시간 순서대로 배치하였습니다. 따라서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순서대로 읽으면 임진왜란의 역사를 상당 부분 이해할 수 있습니다. 다만 임진왜란이 부산과 김해에서만 일어난 것은 아니므로 책 끝에 붙여둔 임진왜란 연표와 임진왜란 약사를 먼저 본 뒤 본문을 읽으면 1592년~1598년 7년 전쟁의 흐름을 더욱 정확하게 헤아릴 수 있을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잘 사용되지 않는 한자어들에는 청소년 독자들이 알기 쉽도록 작은 글자로 설명을 덧붙여 두었습니다. 예를 들면 ‘행재소行在所(임금이 임시로 머무는 곳)’, ‘파비破碑(부서진 비석)’ 식입니다. 그리고「墮淚碑타루비」처럼 원문이 한자인 경우에는 앞에 한자, 뒤에 한글 발음을 써서 당시 분위기를 살리기도 했습니다.
이 책은 부산광역시와 경상남도 김해시에 있는 임진왜란 주요 유적지를 글과 사진으로 해설한 답사 여행 안내서입니다.
책에는 ‘죽기는 쉬워도 길을 빌려주기는 어렵다’는 명언으로 우리 모두의 심금에 남아 있는 동래 부사 송상현 등 동래성 전투 순절 의사들을 기리는 송공단, 정발 장군 등 임진왜란 최초 접전지 부산진성 전사 영령들을 기리는 정공단, 윤흥신 윤흥제 형제를 비롯하여 다대포 전투 희생자들을 기리는 윤공단, 동래성 수영성 다대포진 등지에서 의병을 일으켜 싸운 선열들을 기리는 동래 의총 , 수영 25의용단, 사상 9인 의사 연구 제단, ‘지금까지 싸운 중 가장 큰 승리’라고 이 충무공이 스스로 의의를 부여했던 부산 해전의 선봉장 정운을 기리는 정운공 순의비, 임진왜란 최초의 의병으로 평가받아 마땅한 김해 선비들을 제향하는 김해 송담서원, 사충단, 서상동 고인돌, 풍신수길 독살설의 삼절사, 이순신의 ‘추억’이 깃들어 있는 영도, 가덕도, 오륙도, 수로왕릉 보전의 역사를 증언하는 구천 서원, 선조의 ‘대국민 담화’를 생각하게 하는 어서각, 대장의 이해할 수 없는 도주를 되돌아보게 되는 수영성, 도심 한복판의 일본 왜성 자성대, 임진왜란의 역사를 알 수 있는 조선 통신사 역사관과 부산 충렬사 등 모두 48곳(현장 사진 101매 첨부)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책에 실린 유적과 유적지들은 사건이 벌어진 시간 순서대로 배치하였습니다. 따라서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순서대로 읽으면 임진왜란의 역사를 상당 부분 이해할 수 있습니다. 다만 임진왜란이 부산과 김해에서만 일어난 것은 아니므로 책 끝에 붙여둔 임진왜란 연표와 임진왜란 약사를 먼저 본 뒤 본문을 읽으면 1592년~1598년 7년 전쟁의 흐름을 더욱 정확하게 헤아릴 수 있을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잘 사용되지 않는 한자어들에는 청소년 독자들이 알기 쉽도록 작은 글자로 설명을 덧붙여 두었습니다. 예를 들면 ‘행재소行在所(임금이 임시로 머무는 곳)’, ‘파비破碑(부서진 비석)’ 식입니다. 그리고「墮淚碑타루비」처럼 원문이 한자인 경우에는 앞에 한자, 뒤에 한글 발음을 써서 당시 분위기를 살리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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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이이화(역사학자)
의병 유적 답사의 길잡이
필자는 한국 역사를 공부하고 책을 쓰면서 관련 유적지를 분주하게 찾아다녔다. 현장 감각을 살리려는 의도였다. 이들 유적들은 오랜 세월의 때가 묻어 있으면서 그 안에 역사의 진실을 안고 있다. 그래서 독자들과 함께 일정한 주제를 잡아 역사기행을 자주 다녔다. 이번에 출간된 이 총서는 바로 '임진왜란 유적'이란 주제를 가지고 전국에 걸쳐 유적을 샅샅이 찾아 현장감을 살리고 관련 사진을 곁들여 독자들에게 이해와 감동을 주고 있다. 이 대목에서 잠깐 임진왜란의 역사적 의미를 알아보자. 이 전란을 필자는 조선과 일본이 벌인 전쟁이라는 의미를 담아 '조일 전쟁'이라고 불러야 한다는 주장을 폈다. 하지만 명나라에서 개입해 3국전쟁의 양상을 띠었다.
조선 시대에 벌어진 전쟁 중에서 가장 참혹하여 국토의 황폐, 국가 재정의 파탄, 주민의 대량학살, 무수한 문화재가 잿더미로 쓸려가는 유례를 찾을 수 없는 피해를 입었다. 더욱이 이로 인해 한민족이 일본(왜놈)에 대한 원한과 적대감이 돌이킬 수 없을 지경으로 높았다. 그 뒤에 일어난 병자호란에 비할 바가 아니었다. 그 뒤 조선의 대외 정책은 명나라에 대한 지나친 은혜 의식이 팽배하는 속에서 그 반대로 일본에 대한 민족의식은 불구대천의 원수로 여겼다. 또 백의종사(白衣從事)했던 유성룡은 무비유환(無備有患)이란 명언을 남겨 안보 의식을 고취시켰다.
근대 역사학계에서는 이를 규명하는 많은 저술을 내면서 의병 활동에도 주목해 왔다. 그런데 의병장을 기리면서도 수많은 의병의 희생에 대해서는 소홀하게 다룬 느낌이 없지 않았다. 또 조선 시대부터 근래에 이르기까지 충렬사를 지어 기리기도 하였고 유적을 보존하기도 하였다. 이 총서에서는 이를 빠짐없이 고스란히 담았다. 또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공평하게 다루기도 하였다. 보기를 들면 낙동강 일대에서 의병활동을 벌인 정인홍은 그 동안 역적이라 하여 소홀하게 다룬 적이 있으나 이 책에서는 새롭게 그 의미를 담았다.
그 기술 방법에 있어서도 역사 대중화에 부합되었다. 무엇보다도 문장이 유려하면서 쉽고 용어도 알아듣기 어려운 용어를 알아먹기 쉽게 풀기도 하고 설명을 덧붙이기도 했으며 한 대목의 이해를 도우려 사건 전개에 따른 시일 순서로 배열했다. 역사를 공부하는 청소년들과 역사기행 회원에게 길잡이가 될 수 있겠다.
이 책의 이런 짜임새는 아마도 저자 정만진 선생의 다양한 이력에서 찾을 수 있겠다. 저자는 교육자로서 교육현장의 감각을 살리고 소설가 또는 문필가로서 대중의 수준에 맞는 문장 솜씨를 보여주고 있으며 사진을 사료의 도구로 활용하는 방법이 곁들여 있다.
다만 아쉬운 점을 두어 가지 지적할 수 있겠다. 북한 지역 곧 함경도 평안도 황해도 일대에서도 의병장 정문부 등이 주도한 의병 활동이 세차게 전개되었다. 오늘날 이 곳은 분단이 되어 이 총서에 담을 수 없었을 것이다. 통일의 그날에야 이루어질 수 있을 것이다.
다음 앞으로 한말 곧 19세기 끝 무렵부터 일제 침략에 저항한 항일 의병을 다루어 주었으면 좋겠다. 이 시기는 남북 분단의 단초와 원인이 되었음을 독자들에게 환기시키면 민족의식 또는 통일의지를 고양시키는 의미가 있을 것이다. 이를 이루게 되면 완결편이 될 것이다.
아무튼 필자는 역사 대중화를 추구해오면서 민족운동의 의미를 알리려 힘써 왔는데 이 총서를 읽으면서 내가 못다 한 작업을 해냈다는 찬사를 보낸다. 많은 사람들이 읽고 역사의 경험을 잊지 않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해 본다.
2017년 촛불혁명의 해가 저물 무렵에 쓴다.
이이화
이 책의 시리즈
부산 김해 임진왜란 유적 -전국 임진왜란 유적 답사여행 1
남해안 임진왜란 유적 -전국 임진왜란 유적 답사여행 2
동해안 임진왜란 유적 -전국 임진왜란 유적 답사여행 3
대구 임진왜란 유적 -전국 임진왜란 유적 답사여행 4
경북 서부 북부 임진왜란 유적 -전국 임진왜란 유적 답사여행 5
경남 서부 임진왜란 유적 -전국 임진왜란 유적 답사여행 6
충청북도 임진왜란 유적 -전국 임진왜란 유적 답사여행 7
충청남도 임진왜란 유적 -전국 임진왜란 유적 답사여행 8
전라도 내륙 임진왜란 유적 -전국 임진왜란 유적 답사여행 9
수도권 강원 임진왜란 유적 -전국 임진왜란 유적 답사여행 10
이이화(역사학자)
의병 유적 답사의 길잡이
필자는 한국 역사를 공부하고 책을 쓰면서 관련 유적지를 분주하게 찾아다녔다. 현장 감각을 살리려는 의도였다. 이들 유적들은 오랜 세월의 때가 묻어 있으면서 그 안에 역사의 진실을 안고 있다. 그래서 독자들과 함께 일정한 주제를 잡아 역사기행을 자주 다녔다. 이번에 출간된 이 총서는 바로 '임진왜란 유적'이란 주제를 가지고 전국에 걸쳐 유적을 샅샅이 찾아 현장감을 살리고 관련 사진을 곁들여 독자들에게 이해와 감동을 주고 있다. 이 대목에서 잠깐 임진왜란의 역사적 의미를 알아보자. 이 전란을 필자는 조선과 일본이 벌인 전쟁이라는 의미를 담아 '조일 전쟁'이라고 불러야 한다는 주장을 폈다. 하지만 명나라에서 개입해 3국전쟁의 양상을 띠었다.
조선 시대에 벌어진 전쟁 중에서 가장 참혹하여 국토의 황폐, 국가 재정의 파탄, 주민의 대량학살, 무수한 문화재가 잿더미로 쓸려가는 유례를 찾을 수 없는 피해를 입었다. 더욱이 이로 인해 한민족이 일본(왜놈)에 대한 원한과 적대감이 돌이킬 수 없을 지경으로 높았다. 그 뒤에 일어난 병자호란에 비할 바가 아니었다. 그 뒤 조선의 대외 정책은 명나라에 대한 지나친 은혜 의식이 팽배하는 속에서 그 반대로 일본에 대한 민족의식은 불구대천의 원수로 여겼다. 또 백의종사(白衣從事)했던 유성룡은 무비유환(無備有患)이란 명언을 남겨 안보 의식을 고취시켰다.
근대 역사학계에서는 이를 규명하는 많은 저술을 내면서 의병 활동에도 주목해 왔다. 그런데 의병장을 기리면서도 수많은 의병의 희생에 대해서는 소홀하게 다룬 느낌이 없지 않았다. 또 조선 시대부터 근래에 이르기까지 충렬사를 지어 기리기도 하였고 유적을 보존하기도 하였다. 이 총서에서는 이를 빠짐없이 고스란히 담았다. 또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공평하게 다루기도 하였다. 보기를 들면 낙동강 일대에서 의병활동을 벌인 정인홍은 그 동안 역적이라 하여 소홀하게 다룬 적이 있으나 이 책에서는 새롭게 그 의미를 담았다.
그 기술 방법에 있어서도 역사 대중화에 부합되었다. 무엇보다도 문장이 유려하면서 쉽고 용어도 알아듣기 어려운 용어를 알아먹기 쉽게 풀기도 하고 설명을 덧붙이기도 했으며 한 대목의 이해를 도우려 사건 전개에 따른 시일 순서로 배열했다. 역사를 공부하는 청소년들과 역사기행 회원에게 길잡이가 될 수 있겠다.
이 책의 이런 짜임새는 아마도 저자 정만진 선생의 다양한 이력에서 찾을 수 있겠다. 저자는 교육자로서 교육현장의 감각을 살리고 소설가 또는 문필가로서 대중의 수준에 맞는 문장 솜씨를 보여주고 있으며 사진을 사료의 도구로 활용하는 방법이 곁들여 있다.
다만 아쉬운 점을 두어 가지 지적할 수 있겠다. 북한 지역 곧 함경도 평안도 황해도 일대에서도 의병장 정문부 등이 주도한 의병 활동이 세차게 전개되었다. 오늘날 이 곳은 분단이 되어 이 총서에 담을 수 없었을 것이다. 통일의 그날에야 이루어질 수 있을 것이다.
다음 앞으로 한말 곧 19세기 끝 무렵부터 일제 침략에 저항한 항일 의병을 다루어 주었으면 좋겠다. 이 시기는 남북 분단의 단초와 원인이 되었음을 독자들에게 환기시키면 민족의식 또는 통일의지를 고양시키는 의미가 있을 것이다. 이를 이루게 되면 완결편이 될 것이다.
아무튼 필자는 역사 대중화를 추구해오면서 민족운동의 의미를 알리려 힘써 왔는데 이 총서를 읽으면서 내가 못다 한 작업을 해냈다는 찬사를 보낸다. 많은 사람들이 읽고 역사의 경험을 잊지 않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해 본다.
2017년 촛불혁명의 해가 저물 무렵에 쓴다.
이이화
이 책의 시리즈
부산 김해 임진왜란 유적 -전국 임진왜란 유적 답사여행 1
남해안 임진왜란 유적 -전국 임진왜란 유적 답사여행 2
동해안 임진왜란 유적 -전국 임진왜란 유적 답사여행 3
대구 임진왜란 유적 -전국 임진왜란 유적 답사여행 4
경북 서부 북부 임진왜란 유적 -전국 임진왜란 유적 답사여행 5
경남 서부 임진왜란 유적 -전국 임진왜란 유적 답사여행 6
충청북도 임진왜란 유적 -전국 임진왜란 유적 답사여행 7
충청남도 임진왜란 유적 -전국 임진왜란 유적 답사여행 8
전라도 내륙 임진왜란 유적 -전국 임진왜란 유적 답사여행 9
수도권 강원 임진왜란 유적 -전국 임진왜란 유적 답사여행 10
목차
목차
'7년 식민지'를 극복한 부산 정신을 찾아서
부산 임진왜란 유적 일람ㆍ10
일본의 침략 가능성을 정반대로 보고한 두 사람
부산 조선 통신사 역사관ㆍ18
임진왜란 최초 접전에서 순절한 의사들
부산 정공단ㆍ33
"싸워서 죽기는 쉬워도 길을 빌리기는 어렵다"
부산 송공단ㆍ43
살아서도 죽어서도 일제의 만행을 증언하누나
부산 동래 의총ㆍ69
풍신수길 독살의 전설이 깃들어 있는 곳
부산 삼절사ㆍ76
쏟아지는 적의 칼날, 형 안고 죽은 동생
부산 윤공단ㆍ86
수령은 도주하고, 백성들은 의병을 일으키고
부산 수영성 1ㆍ96
임진왜란 초기 박홍과 원균의 행적
부산 수영성 2ㆍ109
400년 이상 이어져온 평민들의 선열 제사
부산 사상 9인 의사 연구 제단 ? 130
신분 차별 없이, 의사들을 모두 모시는 정신
부산 충렬사ㆍ147
임진왜란 최초 의병, 누군지 아십니까
김해 송담서원 · 사충단ㆍ163
청동기 고인돌 위에 세워진 의병장 순절 기념비
김해 송빈 순절 기적비ㆍ178
수로왕릉 보전 후 의병에 뛰어든 선비
김해 구천서원ㆍ184
부산포에서 전사한 장군, 지금도 군대 생활 중
부산 정운공 순의비ㆍ195
부산 앞바다에 서려 있는 이순신의 슬픔
부산 영도 · 가덕도 · 오륙도ㆍ208
선조는 왜 '대국민 시국 편지'를 썼을까
김해 어서각ㆍ242
대도시 한복판에서 보는 희귀한 왜성 유적
부산 자성대ㆍ252
명나라 공주를 일본 왕의 후궁으로 보내라?
부산 천룡사 사명 대사 충의비ㆍ262
임진왜란 연표 · 약사ㆍ269
부산 임진왜란 유적 일람ㆍ10
일본의 침략 가능성을 정반대로 보고한 두 사람
부산 조선 통신사 역사관ㆍ18
임진왜란 최초 접전에서 순절한 의사들
부산 정공단ㆍ33
"싸워서 죽기는 쉬워도 길을 빌리기는 어렵다"
부산 송공단ㆍ43
살아서도 죽어서도 일제의 만행을 증언하누나
부산 동래 의총ㆍ69
풍신수길 독살의 전설이 깃들어 있는 곳
부산 삼절사ㆍ76
쏟아지는 적의 칼날, 형 안고 죽은 동생
부산 윤공단ㆍ86
수령은 도주하고, 백성들은 의병을 일으키고
부산 수영성 1ㆍ96
임진왜란 초기 박홍과 원균의 행적
부산 수영성 2ㆍ109
400년 이상 이어져온 평민들의 선열 제사
부산 사상 9인 의사 연구 제단 ? 130
신분 차별 없이, 의사들을 모두 모시는 정신
부산 충렬사ㆍ147
임진왜란 최초 의병, 누군지 아십니까
김해 송담서원 · 사충단ㆍ163
청동기 고인돌 위에 세워진 의병장 순절 기념비
김해 송빈 순절 기적비ㆍ178
수로왕릉 보전 후 의병에 뛰어든 선비
김해 구천서원ㆍ184
부산포에서 전사한 장군, 지금도 군대 생활 중
부산 정운공 순의비ㆍ195
부산 앞바다에 서려 있는 이순신의 슬픔
부산 영도 · 가덕도 · 오륙도ㆍ208
선조는 왜 '대국민 시국 편지'를 썼을까
김해 어서각ㆍ242
대도시 한복판에서 보는 희귀한 왜성 유적
부산 자성대ㆍ252
명나라 공주를 일본 왕의 후궁으로 보내라?
부산 천룡사 사명 대사 충의비ㆍ262
임진왜란 연표 · 약사ㆍ269
저자
저자
정만진
<경주 역사기행> <김유신과 떠나는 삼국 여행> 등의 역사기행 안내서, <백령도> <딸아, 울지 마라> <기적의 배 12척> 등의 장편소설을 썼다. 개인 사진전도 10회 이상 개최했다. 사단법인 역사진흥원 초대 이사장, 대구시 교육위원, 대구한의대 문화콘텐츠학부 외래교수 등을 역임했다. 현재 오마이뉴스에 <사진으로 읽는 임진왜란 7년>, 네이버 사이트 '임진왜란'에 대하소설 <난중일기>를 집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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