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안 임진왜란 유적(전국 임진왜란 유적 답사여행 총서 2)
Regular price
$19.66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남해안의 임진왜란 유적을 글과 사진 122장으로 소개
이 책은 목포에서 부산 사이에 있는 임진왜란 주요 유적지를 글과 사진으로 해설한 답사 여행 안내서입니다. 부산과 김해, 그리고 전라도 내륙 지역에 있는 유적에 대해서는 각각 별도의 책으로 꾸몄다는 사실을 말씀드립니다. 너무나 많은 임진왜란 유적을 한 권의 책으로는 도저히 엮을 수가 없었습니다. 즉 이 책은 임진왜란 당시 이순신 장군을 중심으로 한 조선 수군 유적 답사 안내서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책에는 이순신이 처음으로 수군 장수가 되어 근무했던 고흥 발포성, 전라 좌수사로 근무하면서 임진왜란 초기를 맞았던 여수 진남관, 거북선을 만들었던 선소 유적, 조선군 최초의 승전지 옥포 대첩지, 임진왜란 3대 대첩 중 하나인 한산 대첩의 현장 한산도, 조선 수군 최초 · 최대 패전지 칠천량, 조 ??명 연합군 7,000∼8,000명이 하루아침에 죽어 이총(耳塚)의 단초를 낳았던 사천 선진리성, 세계 전쟁사의 기적으로 알려진 명량 대첩의 울돌목과 벽파진, 이순신 장군의 마지막 전투지인 노량, 이순신 장군이 전사한 관음포, 이순신 장군이 ‘내가 믿고 의지하는 사람’이라고 공언했던 정운 녹도 첨사를 기려 세워진 정운 순의비, 조선 수군 승리의 역사와 이순신 장군의 애환이 서려 있는 당포, 당항포, 고하도, 고소대, 고금도, 이순신 장군의 어머니가 살았던 자당 공원, 조선 수군의 피땀을 잊어서는 안 된다는 교훈을 말해주는 흥국사와 자산 공원 등 모두 50곳(현장 사진 122매 첨부)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책에 실린 유적과 유적지들은 사건이 벌어진 시간 순서대로 배치하였습니다. 따라서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순서대로 읽으면 임진왜란의 역사를 상당 부분 이해할 수 있습니다. 다만 임진왜란이 남해안에서만 일어난 것은 아니므로 책 끝에 붙여둔 임진왜란 연표와 임진왜란 약사를 먼저 본 뒤 본문을 읽으면 1592년~1598년 7년 전쟁의 흐름을 더욱 정확하게 헤아릴 수 있을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잘 사용되지 않는 한자어들에는 청소년 독자들이 알기 쉽도록 작은 글자로 설명을 덧붙여 두었습니다. 예를 들면 ‘행재소行在所(임금이 임시로 머무는 곳)’, ‘파비破碑(부서진 비석)’ 식입니다. 그리고「墮淚碑타루비」처럼 원문이 한자인 경우에는 앞에 한자, 뒤에 한글 발음을 써서 당시 분위기를 살리기도 했습니다.
이 책은 목포에서 부산 사이에 있는 임진왜란 주요 유적지를 글과 사진으로 해설한 답사 여행 안내서입니다. 부산과 김해, 그리고 전라도 내륙 지역에 있는 유적에 대해서는 각각 별도의 책으로 꾸몄다는 사실을 말씀드립니다. 너무나 많은 임진왜란 유적을 한 권의 책으로는 도저히 엮을 수가 없었습니다. 즉 이 책은 임진왜란 당시 이순신 장군을 중심으로 한 조선 수군 유적 답사 안내서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책에는 이순신이 처음으로 수군 장수가 되어 근무했던 고흥 발포성, 전라 좌수사로 근무하면서 임진왜란 초기를 맞았던 여수 진남관, 거북선을 만들었던 선소 유적, 조선군 최초의 승전지 옥포 대첩지, 임진왜란 3대 대첩 중 하나인 한산 대첩의 현장 한산도, 조선 수군 최초 · 최대 패전지 칠천량, 조 ??명 연합군 7,000∼8,000명이 하루아침에 죽어 이총(耳塚)의 단초를 낳았던 사천 선진리성, 세계 전쟁사의 기적으로 알려진 명량 대첩의 울돌목과 벽파진, 이순신 장군의 마지막 전투지인 노량, 이순신 장군이 전사한 관음포, 이순신 장군이 ‘내가 믿고 의지하는 사람’이라고 공언했던 정운 녹도 첨사를 기려 세워진 정운 순의비, 조선 수군 승리의 역사와 이순신 장군의 애환이 서려 있는 당포, 당항포, 고하도, 고소대, 고금도, 이순신 장군의 어머니가 살았던 자당 공원, 조선 수군의 피땀을 잊어서는 안 된다는 교훈을 말해주는 흥국사와 자산 공원 등 모두 50곳(현장 사진 122매 첨부)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책에 실린 유적과 유적지들은 사건이 벌어진 시간 순서대로 배치하였습니다. 따라서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순서대로 읽으면 임진왜란의 역사를 상당 부분 이해할 수 있습니다. 다만 임진왜란이 남해안에서만 일어난 것은 아니므로 책 끝에 붙여둔 임진왜란 연표와 임진왜란 약사를 먼저 본 뒤 본문을 읽으면 1592년~1598년 7년 전쟁의 흐름을 더욱 정확하게 헤아릴 수 있을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잘 사용되지 않는 한자어들에는 청소년 독자들이 알기 쉽도록 작은 글자로 설명을 덧붙여 두었습니다. 예를 들면 ‘행재소行在所(임금이 임시로 머무는 곳)’, ‘파비破碑(부서진 비석)’ 식입니다. 그리고「墮淚碑타루비」처럼 원문이 한자인 경우에는 앞에 한자, 뒤에 한글 발음을 써서 당시 분위기를 살리기도 했습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이이화(역사학자)
의병 유적 답사의 길잡이
필자는 한국 역사를 공부하고 책을 쓰면서 관련 유적지를 분주하게 찾아다녔다. 현장 감각을 살리려는 의도였다. 이들 유적들은 오랜 세월의 때가 묻어 있으면서 그 안에 역사의 진실을 안고 있다. 그래서 독자들과 함께 일정한 주제를 잡아 역사기행을 자주 다녔다. 이번에 출간된 이 총서는 바로 '임진왜란 유적'이란 주제를 가지고 전국에 걸쳐 유적을 샅샅이 찾아 현장감을 살리고 관련 사진을 곁들여 독자들에게 이해와 감동을 주고 있다. 이 대목에서 잠깐 임진왜란의 역사적 의미를 알아보자. 이 전란을 필자는 조선과 일본이 벌인 전쟁이라는 의미를 담아 '조일 전쟁'이라고 불러야 한다는 주장을 폈다. 하지만 명나라에서 개입해 3국전쟁의 양상을 띠었다.
조선 시대에 벌어진 전쟁 중에서 가장 참혹하여 국토의 황폐, 국가 재정의 파탄, 주민의 대량학살, 무수한 문화재가 잿더미로 쓸려가는 유례를 찾을 수 없는 피해를 입었다. 더욱이 이로 인해 한민족이 일본(왜놈)에 대한 원한과 적대감이 돌이킬 수 없을 지경으로 높았다. 그 뒤에 일어난 병자호란에 비할 바가 아니었다. 그 뒤 조선의 대외 정책은 명나라에 대한 지나친 은혜 의식이 팽배하는 속에서 그 반대로 일본에 대한 민족의식은 불구대천의 원수로 여겼다. 또 백의종사(白衣從事)했던 유성룡은 무비유환(無備有患)이란 명언을 남겨 안보 의식을 고취시켰다.
근대 역사학계에서는 이를 규명하는 많은 저술을 내면서 의병 활동에도 주목해 왔다. 그런데 의병장을 기리면서도 수많은 의병의 희생에 대해서는 소홀하게 다룬 느낌이 없지 않았다. 또 조선 시대부터 근래에 이르기까지 충렬사를 지어 기리기도 하였고 유적을 보존하기도 하였다. 이 총서에서는 이를 빠짐없이 고스란히 담았다. 또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공평하게 다루기도 하였다. 보기를 들면 낙동강 일대에서 의병활동을 벌인 정인홍은 그 동안 역적이라 하여 소홀하게 다룬 적이 있으나 이 책에서는 새롭게 그 의미를 담았다.
그 기술 방법에 있어서도 역사 대중화에 부합되었다. 무엇보다도 문장이 유려하면서 쉽고 용어도 알아듣기 어려운 용어를 알아먹기 쉽게 풀기도 하고 설명을 덧붙이기도 했으며 한 대목의 이해를 도우려 사건 전개에 따른 시일 순서로 배열했다. 역사를 공부하는 청소년들과 역사기행 회원에게 길잡이가 될 수 있겠다.
이 책의 이런 짜임새는 아마도 저자 정만진 선생의 다양한 이력에서 찾을 수 있겠다. 저자는 교육자로서 교육현장의 감각을 살리고 소설가 또는 문필가로서 대중의 수준에 맞는 문장 솜씨를 보여주고 있으며 사진을 사료의 도구로 활용하는 방법이 곁들여 있다.
다만 아쉬운 점을 두어 가지 지적할 수 있겠다. 북한 지역 곧 함경도 평안도 황해도 일대에서도 의병장 정문부 등이 주도한 의병 활동이 세차게 전개되었다. 오늘날 이 곳은 분단이 되어 이 총서에 담을 수 없었을 것이다. 통일의 그날에야 이루어질 수 있을 것이다.
다음 앞으로 한말 곧 19세기 끝 무렵부터 일제 침략에 저항한 항일 의병을 다루어 주었으면 좋겠다. 이 시기는 남북 분단의 단초와 원인이 되었음을 독자들에게 환기시키면 민족의식 또는 통일의지를 고양시키는 의미가 있을 것이다. 이를 이루게 되면 완결편이 될 것이다.
아무튼 필자는 역사 대중화를 추구해오면서 민족운동의 의미를 알리려 힘써 왔는데 이 총서를 읽으면서 내가 못다 한 작업을 해냈다는 찬사를 보낸다. 많은 사람들이 읽고 역사의 경험을 잊지 않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해 본다.
2017년 촛불혁명의 해가 저물 무렵에 쓴다.
이이화
이 책의 시리즈
부산 김해 임진왜란 유적 ? 전국 임진왜란 유적 답사여행 1
남해안 임진왜란 유적 ? 전국 임진왜란 유적 답사여행 2
동해안 임진왜란 유적 ? 전국 임진왜란 유적 답사여행 3
대구 임진왜란 유적 ? 전국 임진왜란 유적 답사여행 4
경북 서부 북부 임진왜란 유적 ? 전국 임진왜란 유적 답사여행 5
경남 서부 임진왜란 유적 ? 전국 임진왜란 유적 답사여행 6
충청북도 임진왜란 유적 ? 전국 임진왜란 유적 답사여행 7
충청남도 임진왜란 유적 ? 전국 임진왜란 유적 답사여행 8
전라도 내륙 임진왜란 유적 ? 전국 임진왜란 유적 답사여행 9
수도권 강원 임진왜란 유적 ? 전국 임진왜란 유적 답사여행 10
[책속으로 이어서]
24. 방답진 선소 돌산읍 군내리 987-6
25. 향일암 돌산읍 율림리 산7
26. 돌산공원 전망대 돌산읍 우두리 산1
27. 이순신 광장 중앙동 385-6, 거북선, 이순신 동상, 야외 전시물
28. 진남관 국보 304호, 군자동 472
29. 고소대[이순신, 류형] 보물 비석 2기, 고소동 620
30. 임진란 호국 수군 위령탑, 이순신 동상 자산 공원
31. 충민사[이순신, 이억기, 안홍국] 사적 381호, 덕충동 1808
석천사 의승당[이순신, 옥형 스님, 자운 스님], 충민사 옆
32. 흥국사[이순신, 의능 스님] 중흥동 17, 의승 수군 유물 기념관
남해 33. 노량 충렬사[이순신] 사적 233호, 설천면 노량리 350
34. 이락사[이순신] 사적 232호, 고현면 차면리 107, 관음포 내항
35. 창선도 왕후박나무[이순신] 천연기념물 299호, 창선면 대벽리 669-1
사천 36. 사천 읍성 기념물 144호, 사천읍 선인리 580-2
37. 조명 군총 기념물 80호, 용현면 선진리 402
38. 선진리성 사적 50호, 용현면 선진리 746
고성 39. 당항포[이순신 등] 고성군 회화면 당항리 '당항포 관광지'
통영 40. 통영 충렬사[이순신] 사적 236호, 명정동 179
41. 조선 군선 체험장 중앙동 236
42. 착량묘[이순신] 기념물 13호, 당동 8
43. 당포성[이순신 등] 산양읍 삼덕리 175
44. 한산도[이순신 등] 사적 113호, 도남동 634 '유람선 터미널'
거제 45. 옥포 대첩지[이순신, 원균 등] 옥포동 산1-1
46. 칠천량[원균, 배설] 하청면 연구리 418-2, 칠천량 해전 공원 전시관
47. 장문포 왜성 문화재자료 273호, 장목면 장목리 130-43
부산 48. 정운 순의비 기념물 20호, 사하구 다대1동 산144
49. 영도 영도구 동삼동 산29-1 '태종대 전망대'
50. 오륙도 해운대구 중동 957-8 '해운대 유람선'
의병 유적 답사의 길잡이
필자는 한국 역사를 공부하고 책을 쓰면서 관련 유적지를 분주하게 찾아다녔다. 현장 감각을 살리려는 의도였다. 이들 유적들은 오랜 세월의 때가 묻어 있으면서 그 안에 역사의 진실을 안고 있다. 그래서 독자들과 함께 일정한 주제를 잡아 역사기행을 자주 다녔다. 이번에 출간된 이 총서는 바로 '임진왜란 유적'이란 주제를 가지고 전국에 걸쳐 유적을 샅샅이 찾아 현장감을 살리고 관련 사진을 곁들여 독자들에게 이해와 감동을 주고 있다. 이 대목에서 잠깐 임진왜란의 역사적 의미를 알아보자. 이 전란을 필자는 조선과 일본이 벌인 전쟁이라는 의미를 담아 '조일 전쟁'이라고 불러야 한다는 주장을 폈다. 하지만 명나라에서 개입해 3국전쟁의 양상을 띠었다.
조선 시대에 벌어진 전쟁 중에서 가장 참혹하여 국토의 황폐, 국가 재정의 파탄, 주민의 대량학살, 무수한 문화재가 잿더미로 쓸려가는 유례를 찾을 수 없는 피해를 입었다. 더욱이 이로 인해 한민족이 일본(왜놈)에 대한 원한과 적대감이 돌이킬 수 없을 지경으로 높았다. 그 뒤에 일어난 병자호란에 비할 바가 아니었다. 그 뒤 조선의 대외 정책은 명나라에 대한 지나친 은혜 의식이 팽배하는 속에서 그 반대로 일본에 대한 민족의식은 불구대천의 원수로 여겼다. 또 백의종사(白衣從事)했던 유성룡은 무비유환(無備有患)이란 명언을 남겨 안보 의식을 고취시켰다.
근대 역사학계에서는 이를 규명하는 많은 저술을 내면서 의병 활동에도 주목해 왔다. 그런데 의병장을 기리면서도 수많은 의병의 희생에 대해서는 소홀하게 다룬 느낌이 없지 않았다. 또 조선 시대부터 근래에 이르기까지 충렬사를 지어 기리기도 하였고 유적을 보존하기도 하였다. 이 총서에서는 이를 빠짐없이 고스란히 담았다. 또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공평하게 다루기도 하였다. 보기를 들면 낙동강 일대에서 의병활동을 벌인 정인홍은 그 동안 역적이라 하여 소홀하게 다룬 적이 있으나 이 책에서는 새롭게 그 의미를 담았다.
그 기술 방법에 있어서도 역사 대중화에 부합되었다. 무엇보다도 문장이 유려하면서 쉽고 용어도 알아듣기 어려운 용어를 알아먹기 쉽게 풀기도 하고 설명을 덧붙이기도 했으며 한 대목의 이해를 도우려 사건 전개에 따른 시일 순서로 배열했다. 역사를 공부하는 청소년들과 역사기행 회원에게 길잡이가 될 수 있겠다.
이 책의 이런 짜임새는 아마도 저자 정만진 선생의 다양한 이력에서 찾을 수 있겠다. 저자는 교육자로서 교육현장의 감각을 살리고 소설가 또는 문필가로서 대중의 수준에 맞는 문장 솜씨를 보여주고 있으며 사진을 사료의 도구로 활용하는 방법이 곁들여 있다.
다만 아쉬운 점을 두어 가지 지적할 수 있겠다. 북한 지역 곧 함경도 평안도 황해도 일대에서도 의병장 정문부 등이 주도한 의병 활동이 세차게 전개되었다. 오늘날 이 곳은 분단이 되어 이 총서에 담을 수 없었을 것이다. 통일의 그날에야 이루어질 수 있을 것이다.
다음 앞으로 한말 곧 19세기 끝 무렵부터 일제 침략에 저항한 항일 의병을 다루어 주었으면 좋겠다. 이 시기는 남북 분단의 단초와 원인이 되었음을 독자들에게 환기시키면 민족의식 또는 통일의지를 고양시키는 의미가 있을 것이다. 이를 이루게 되면 완결편이 될 것이다.
아무튼 필자는 역사 대중화를 추구해오면서 민족운동의 의미를 알리려 힘써 왔는데 이 총서를 읽으면서 내가 못다 한 작업을 해냈다는 찬사를 보낸다. 많은 사람들이 읽고 역사의 경험을 잊지 않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해 본다.
2017년 촛불혁명의 해가 저물 무렵에 쓴다.
이이화
이 책의 시리즈
부산 김해 임진왜란 유적 ? 전국 임진왜란 유적 답사여행 1
남해안 임진왜란 유적 ? 전국 임진왜란 유적 답사여행 2
동해안 임진왜란 유적 ? 전국 임진왜란 유적 답사여행 3
대구 임진왜란 유적 ? 전국 임진왜란 유적 답사여행 4
경북 서부 북부 임진왜란 유적 ? 전국 임진왜란 유적 답사여행 5
경남 서부 임진왜란 유적 ? 전국 임진왜란 유적 답사여행 6
충청북도 임진왜란 유적 ? 전국 임진왜란 유적 답사여행 7
충청남도 임진왜란 유적 ? 전국 임진왜란 유적 답사여행 8
전라도 내륙 임진왜란 유적 ? 전국 임진왜란 유적 답사여행 9
수도권 강원 임진왜란 유적 ? 전국 임진왜란 유적 답사여행 10
[책속으로 이어서]
24. 방답진 선소 돌산읍 군내리 987-6
25. 향일암 돌산읍 율림리 산7
26. 돌산공원 전망대 돌산읍 우두리 산1
27. 이순신 광장 중앙동 385-6, 거북선, 이순신 동상, 야외 전시물
28. 진남관 국보 304호, 군자동 472
29. 고소대[이순신, 류형] 보물 비석 2기, 고소동 620
30. 임진란 호국 수군 위령탑, 이순신 동상 자산 공원
31. 충민사[이순신, 이억기, 안홍국] 사적 381호, 덕충동 1808
석천사 의승당[이순신, 옥형 스님, 자운 스님], 충민사 옆
32. 흥국사[이순신, 의능 스님] 중흥동 17, 의승 수군 유물 기념관
남해 33. 노량 충렬사[이순신] 사적 233호, 설천면 노량리 350
34. 이락사[이순신] 사적 232호, 고현면 차면리 107, 관음포 내항
35. 창선도 왕후박나무[이순신] 천연기념물 299호, 창선면 대벽리 669-1
사천 36. 사천 읍성 기념물 144호, 사천읍 선인리 580-2
37. 조명 군총 기념물 80호, 용현면 선진리 402
38. 선진리성 사적 50호, 용현면 선진리 746
고성 39. 당항포[이순신 등] 고성군 회화면 당항리 '당항포 관광지'
통영 40. 통영 충렬사[이순신] 사적 236호, 명정동 179
41. 조선 군선 체험장 중앙동 236
42. 착량묘[이순신] 기념물 13호, 당동 8
43. 당포성[이순신 등] 산양읍 삼덕리 175
44. 한산도[이순신 등] 사적 113호, 도남동 634 '유람선 터미널'
거제 45. 옥포 대첩지[이순신, 원균 등] 옥포동 산1-1
46. 칠천량[원균, 배설] 하청면 연구리 418-2, 칠천량 해전 공원 전시관
47. 장문포 왜성 문화재자료 273호, 장목면 장목리 130-43
부산 48. 정운 순의비 기념물 20호, 사하구 다대1동 산144
49. 영도 영도구 동삼동 산29-1 '태종대 전망대'
50. 오륙도 해운대구 중동 957-8 '해운대 유람선'
목차
목차
이순신의 수군 첫 근무지
전남 고흥 발포성, '이 충무공 머무시던 곳' 비 · 9
전쟁이 터졌다…… 이순신의 분노와 고민
전남 여수 진남관 · 26
이순신의 파격 승진, 조선의 행운 됐다
전남 여수 선소 유적, 거북선 체험관 · 52
조선군의 첫 승리, 전세 역전의 시작
경남 거제 옥포 대첩 공원 · 74
전쟁 초기 유적이 즐비한 부산
부산 송공단 등 · 98
거북선이 처음으로 투입된 사천 해전
경남 사천 선진리성, 조명 군총 · 104
이토록 아름다운 성이 전쟁 유적이라고?
경남 통영 당포성 · 119
두 차례에 걸쳐 왜군을 격파한 승리의 현장
경남 고성 당항포 · 129
평화로운 섬, 그러나 임진왜란 3대 대첩지
경남 통영 한산도 · 141
이순신이 믿고 의지했던 인물, 정운
부산 오륙도, 정운 순의비 · 161
조선 수군 최초의 패전, 최대의 패전
경남 거제 칠천량 · 177 경남∼전남 이순신 순례길 · 185
고대 이래 진도의 항구, 외적 항전의 역사
전남 진도 벽파진, 충무공 전첩비 · 192
세계적 승전의 현장, 물이 울부짖는 바다
전남 해남-진도 울돌목 · 203
일제 강점기, 일본인들은 충무공 비에 총을 쐈다
전남 목포 고하도 · 218
나의 죽음을 아무에게도 알리지 마라
경남 남해도 관음포 이락사, 노량 충렬사 · 231
승려들의 수군 활동을 증언해주는 이 사찰
전남 여수 흥국사 · 254
임진왜란 수군들의 고된 역사를 기리는 공원
전남 여수 자산 공원 · 266
생각하면 늘 눈물이 나는 사람
전남 여수 고소대 · 279
충무공의 기발한 계책, 영산강을 지킨 포구
전남 목포 노적봉, 목포진 터 · 289
임진왜란 연표 · 약사 · 298
전남 고흥 발포성, '이 충무공 머무시던 곳' 비 · 9
전쟁이 터졌다…… 이순신의 분노와 고민
전남 여수 진남관 · 26
이순신의 파격 승진, 조선의 행운 됐다
전남 여수 선소 유적, 거북선 체험관 · 52
조선군의 첫 승리, 전세 역전의 시작
경남 거제 옥포 대첩 공원 · 74
전쟁 초기 유적이 즐비한 부산
부산 송공단 등 · 98
거북선이 처음으로 투입된 사천 해전
경남 사천 선진리성, 조명 군총 · 104
이토록 아름다운 성이 전쟁 유적이라고?
경남 통영 당포성 · 119
두 차례에 걸쳐 왜군을 격파한 승리의 현장
경남 고성 당항포 · 129
평화로운 섬, 그러나 임진왜란 3대 대첩지
경남 통영 한산도 · 141
이순신이 믿고 의지했던 인물, 정운
부산 오륙도, 정운 순의비 · 161
조선 수군 최초의 패전, 최대의 패전
경남 거제 칠천량 · 177 경남∼전남 이순신 순례길 · 185
고대 이래 진도의 항구, 외적 항전의 역사
전남 진도 벽파진, 충무공 전첩비 · 192
세계적 승전의 현장, 물이 울부짖는 바다
전남 해남-진도 울돌목 · 203
일제 강점기, 일본인들은 충무공 비에 총을 쐈다
전남 목포 고하도 · 218
나의 죽음을 아무에게도 알리지 마라
경남 남해도 관음포 이락사, 노량 충렬사 · 231
승려들의 수군 활동을 증언해주는 이 사찰
전남 여수 흥국사 · 254
임진왜란 수군들의 고된 역사를 기리는 공원
전남 여수 자산 공원 · 266
생각하면 늘 눈물이 나는 사람
전남 여수 고소대 · 279
충무공의 기발한 계책, 영산강을 지킨 포구
전남 목포 노적봉, 목포진 터 · 289
임진왜란 연표 · 약사 · 298
저자
저자
정만진
[경주 역사기행] [김유신과 떠나는 삼국 여행] 등의 역사기행 안내서, [백령도] [딸아, 울지 마라] [기적의 배 12척] 등의 장편소설을 썼다. 개인 사진전도 10회 이상 개최했다. 사단법인 역사진흥원 초대 이사장, 대구시 교육위원, 대구한의대 문화콘텐츠학부 외래교수 등을 역임했다. 현재 오마이뉴스에 [사진으로 읽는 임진왜란 7년], 네이버 사이트 '임진왜란'에 대하소설 [난중일기]를 집필하고 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99 이상 무료 배송
3% 리워드 크레딧 적립
Secure Pay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