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도 내륙 임진왜란 유적(전국 임진왜란 유적 답사여행 총서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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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 내륙의 임진왜란 유적을 글과 206장의 사진으로 소개
이 책은 전라도 내륙 지역에 있는 임진왜란 주요 유적들을 글과 사진으로 안내한 해설서입니다. 책에는 20대의 이순신이 처가가 있는 보성에서 살았던 일을 기념하는 보성 방진관, 초대 정읍 현감이었음을 기리는 정읍 충렬사 · 유애사, 거북선을 만든 나대용의 나주 생가 · 소충사, 부산 동래 읍성 전투 순절 의사를 기리는 정읍 정충사 · 장성 조영규 정려, 세계기록유산 《조선왕조실록》 관련 유적인 전주 경기전 · 정읍 남천사, 곡창 지대를 점령하려는 일본군과 맞서 싸운 완주 이치 · 웅치, 초기 호남 의병장을 대표하는 고경명의 광주 포충사 · 고씨 삼강문, 2차 진주성 전투의 김천일을 기리는 나주 정렬사, 행주산성 싸움에 화차를 공급하여 대첩의 기초를 마련한 변이중 · 변윤중의 장성 봉암 서원, 송대립 · 송희립 유적 고흥 서동사, 의병장의 억울한 죽음을 역사에 새긴 김덕령의 광주 충장사 · 생가 터, 논개를 기리는 장수 의암사, 강희보 · 강희열 형제의 광양 쌍의사, 부산포 해전 영웅 정운의 해남 충신각 · 고흥 쌍충사, ‘최초의 의병장’을 자부하는 류팽로의 곡성 영귀 서원 · 정렬각 · 의마총, 시인 양대박의 임실 승전비, 칠천량 패전을 돌이켜보게 하는 군산 최호 사당 · 남원 만인의총, 3대에 걸쳐 5인의 충신을 낳은 익산 삼세오충렬 유적을 비롯하여 김경수 · 김모 · 김세근 · 김치세 · 노인 · 박광전 · 송제 · 선거이 · 양산숙 · 유춘필 · 유희진 · 이보 · 장윤 · 진무성· 최희량 · 허일 · 황대중 등 선열들의 유적 87곳(현장 사진 206매 첨부)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책에 실린 유적과 유적지들은 사건이 벌어진 시간 순서대로 배치하였습니다. 따라서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순서대로 읽으면 임진왜란의 역사를 상당 부분 이해할 수 있습니다. 다만 임진왜란이 전라도 내륙에서만 일어난 것은 아니므로 책 끝에 붙여둔 임진왜란 연표와 임진왜란 약사를 먼저 본 뒤 본문을 읽으면 1592년~1598년 7년 전쟁의 흐름을 더욱 정확하게 헤아릴 수 있을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잘 사용되지 않는 한자어들에는 청소년 독자들이 알기 쉽도록 작은 글자로 설명을 덧붙여 두었습니다. 예를 들면 ‘행재소行在所(임금이 임시로 머무는 곳)’, ‘파비破碑(부서진 비석)’ 식입니다. 그리고「墮淚碑타루비」처럼 원문이 한자인 경우에는 앞에 한자, 뒤에 한글 발음을 써서 당시 분위기를 살리기도 했습니다.
이 책은 전라도 내륙 지역에 있는 임진왜란 주요 유적들을 글과 사진으로 안내한 해설서입니다. 책에는 20대의 이순신이 처가가 있는 보성에서 살았던 일을 기념하는 보성 방진관, 초대 정읍 현감이었음을 기리는 정읍 충렬사 · 유애사, 거북선을 만든 나대용의 나주 생가 · 소충사, 부산 동래 읍성 전투 순절 의사를 기리는 정읍 정충사 · 장성 조영규 정려, 세계기록유산 《조선왕조실록》 관련 유적인 전주 경기전 · 정읍 남천사, 곡창 지대를 점령하려는 일본군과 맞서 싸운 완주 이치 · 웅치, 초기 호남 의병장을 대표하는 고경명의 광주 포충사 · 고씨 삼강문, 2차 진주성 전투의 김천일을 기리는 나주 정렬사, 행주산성 싸움에 화차를 공급하여 대첩의 기초를 마련한 변이중 · 변윤중의 장성 봉암 서원, 송대립 · 송희립 유적 고흥 서동사, 의병장의 억울한 죽음을 역사에 새긴 김덕령의 광주 충장사 · 생가 터, 논개를 기리는 장수 의암사, 강희보 · 강희열 형제의 광양 쌍의사, 부산포 해전 영웅 정운의 해남 충신각 · 고흥 쌍충사, ‘최초의 의병장’을 자부하는 류팽로의 곡성 영귀 서원 · 정렬각 · 의마총, 시인 양대박의 임실 승전비, 칠천량 패전을 돌이켜보게 하는 군산 최호 사당 · 남원 만인의총, 3대에 걸쳐 5인의 충신을 낳은 익산 삼세오충렬 유적을 비롯하여 김경수 · 김모 · 김세근 · 김치세 · 노인 · 박광전 · 송제 · 선거이 · 양산숙 · 유춘필 · 유희진 · 이보 · 장윤 · 진무성· 최희량 · 허일 · 황대중 등 선열들의 유적 87곳(현장 사진 206매 첨부)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책에 실린 유적과 유적지들은 사건이 벌어진 시간 순서대로 배치하였습니다. 따라서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순서대로 읽으면 임진왜란의 역사를 상당 부분 이해할 수 있습니다. 다만 임진왜란이 전라도 내륙에서만 일어난 것은 아니므로 책 끝에 붙여둔 임진왜란 연표와 임진왜란 약사를 먼저 본 뒤 본문을 읽으면 1592년~1598년 7년 전쟁의 흐름을 더욱 정확하게 헤아릴 수 있을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잘 사용되지 않는 한자어들에는 청소년 독자들이 알기 쉽도록 작은 글자로 설명을 덧붙여 두었습니다. 예를 들면 ‘행재소行在所(임금이 임시로 머무는 곳)’, ‘파비破碑(부서진 비석)’ 식입니다. 그리고「墮淚碑타루비」처럼 원문이 한자인 경우에는 앞에 한자, 뒤에 한글 발음을 써서 당시 분위기를 살리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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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이이화(역사학자)
의병 유적 답사의 길잡이
필자는 한국 역사를 공부하고 책을 쓰면서 관련 유적지를 분주하게 찾아다녔다. 현장 감각을 살리려는 의도였다. 이들 유적들은 오랜 세월의 때가 묻어 있으면서 그 안에 역사의 진실을 안고 있다. 그래서 독자들과 함께 일정한 주제를 잡아 역사기행을 자주 다녔다. 이번에 출간된 이 총서는 바로 '임진왜란 유적'이란 주제를 가지고 전국에 걸쳐 유적을 샅샅이 찾아 현장감을 살리고 관련 사진을 곁들여 독자들에게 이해와 감동을 주고 있다. 이 대목에서 잠깐 임진왜란의 역사적 의미를 알아보자. 이 전란을 필자는 조선과 일본이 벌인 전쟁이라는 의미를 담아 '조일 전쟁'이라고 불러야 한다는 주장을 폈다. 하지만 명나라에서 개입해 3국전쟁의 양상을 띠었다.
조선 시대에 벌어진 전쟁 중에서 가장 참혹하여 국토의 황폐, 국가 재정의 파탄, 주민의 대량학살, 무수한 문화재가 잿더미로 쓸려가는 유례를 찾을 수 없는 피해를 입었다. 더욱이 이로 인해 한민족이 일본(왜놈)에 대한 원한과 적대감이 돌이킬 수 없을 지경으로 높았다. 그 뒤에 일어난 병자호란에 비할 바가 아니었다. 그 뒤 조선의 대외 정책은 명나라에 대한 지나친 은혜 의식이 팽배하는 속에서 그 반대로 일본에 대한 민족의식은 불구대천의 원수로 여겼다. 또 백의종사(白衣從事)했던 유성룡은 무비유환(無備有患)이란 명언을 남겨 안보 의식을 고취시켰다.
근대 역사학계에서는 이를 규명하는 많은 저술을 내면서 의병 활동에도 주목해 왔다. 그런데 의병장을 기리면서도 수많은 의병의 희생에 대해서는 소홀하게 다룬 느낌이 없지 않았다. 또 조선 시대부터 근래에 이르기까지 충렬사를 지어 기리기도 하였고 유적을 보존하기도 하였다. 이 총서에서는 이를 빠짐없이 고스란히 담았다. 또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공평하게 다루기도 하였다. 보기를 들면 낙동강 일대에서 의병활동을 벌인 정인홍은 그 동안 역적이라 하여 소홀하게 다룬 적이 있으나 이 책에서는 새롭게 그 의미를 담았다.
그 기술 방법에 있어서도 역사 대중화에 부합되었다. 무엇보다도 문장이 유려하면서 쉽고 용어도 알아듣기 어려운 용어를 알아먹기 쉽게 풀기도 하고 설명을 덧붙이기도 했으며 한 대목의 이해를 도우려 사건 전개에 따른 시일 순서로 배열했다. 역사를 공부하는 청소년들과 역사기행 회원에게 길잡이가 될 수 있겠다.
이 책의 이런 짜임새는 아마도 저자 정만진 선생의 다양한 이력에서 찾을 수 있겠다. 저자는 교육자로서 교육현장의 감각을 살리고 소설가 또는 문필가로서 대중의 수준에 맞는 문장 솜씨를 보여주고 있으며 사진을 사료의 도구로 활용하는 방법이 곁들여 있다.
다만 아쉬운 점을 두어 가지 지적할 수 있겠다. 북한 지역 곧 함경도 평안도 황해도 일대에서도 의병장 정문부 등이 주도한 의병 활동이 세차게 전개되었다. 오늘날 이 곳은 분단이 되어 이 총서에 담을 수 없었을 것이다. 통일의 그날에야 이루어질 수 있을 것이다.
다음 앞으로 한말 곧 19세기 끝 무렵부터 일제 침략에 저항한 항일 의병을 다루어 주었으면 좋겠다. 이 시기는 남북 분단의 단초와 원인이 되었음을 독자들에게 환기시키면 민족의식 또는 통일의지를 고양시키는 의미가 있을 것이다. 이를 이루게 되면 완결편이 될 것이다.
아무튼 필자는 역사 대중화를 추구해오면서 민족운동의 의미를 알리려 힘써 왔는데 이 총서를 읽으면서 내가 못다 한 작업을 해냈다는 찬사를 보낸다. 많은 사람들이 읽고 역사의 경험을 잊지 않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해 본다.
2017년 촛불혁명의 해가 저물 무렵에 쓴다.
이이화
[이 책의 시리즈]
부산 김해 임진왜란 유적 - 전국 임진왜란 유적 답사여행 1
남해안 임진왜란 유적 - 전국 임진왜란 유적 답사여행 2
동해안 임진왜란 유적 - 전국 임진왜란 유적 답사여행 3
대구 임진왜란 유적 - 전국 임진왜란 유적 답사여행 4
경북 서부 북부 임진왜란 유적 - 전국 임진왜란 유적 답사여행 5
경남 서부 임진왜란 유적 - 전국 임진왜란 유적 답사여행 6
충청북도 임진왜란 유적 - 전국 임진왜란 유적 답사여행 7
충청남도 임진왜란 유적 - 전국 임진왜란 유적 답사여행 8
전라도 내륙 임진왜란 유적 - 전국 임진왜란 유적 답사여행 9
수도권 강원 임진왜란 유적 - 전국 임진왜란 유적 답사여행 10
의병 유적 답사의 길잡이
필자는 한국 역사를 공부하고 책을 쓰면서 관련 유적지를 분주하게 찾아다녔다. 현장 감각을 살리려는 의도였다. 이들 유적들은 오랜 세월의 때가 묻어 있으면서 그 안에 역사의 진실을 안고 있다. 그래서 독자들과 함께 일정한 주제를 잡아 역사기행을 자주 다녔다. 이번에 출간된 이 총서는 바로 '임진왜란 유적'이란 주제를 가지고 전국에 걸쳐 유적을 샅샅이 찾아 현장감을 살리고 관련 사진을 곁들여 독자들에게 이해와 감동을 주고 있다. 이 대목에서 잠깐 임진왜란의 역사적 의미를 알아보자. 이 전란을 필자는 조선과 일본이 벌인 전쟁이라는 의미를 담아 '조일 전쟁'이라고 불러야 한다는 주장을 폈다. 하지만 명나라에서 개입해 3국전쟁의 양상을 띠었다.
조선 시대에 벌어진 전쟁 중에서 가장 참혹하여 국토의 황폐, 국가 재정의 파탄, 주민의 대량학살, 무수한 문화재가 잿더미로 쓸려가는 유례를 찾을 수 없는 피해를 입었다. 더욱이 이로 인해 한민족이 일본(왜놈)에 대한 원한과 적대감이 돌이킬 수 없을 지경으로 높았다. 그 뒤에 일어난 병자호란에 비할 바가 아니었다. 그 뒤 조선의 대외 정책은 명나라에 대한 지나친 은혜 의식이 팽배하는 속에서 그 반대로 일본에 대한 민족의식은 불구대천의 원수로 여겼다. 또 백의종사(白衣從事)했던 유성룡은 무비유환(無備有患)이란 명언을 남겨 안보 의식을 고취시켰다.
근대 역사학계에서는 이를 규명하는 많은 저술을 내면서 의병 활동에도 주목해 왔다. 그런데 의병장을 기리면서도 수많은 의병의 희생에 대해서는 소홀하게 다룬 느낌이 없지 않았다. 또 조선 시대부터 근래에 이르기까지 충렬사를 지어 기리기도 하였고 유적을 보존하기도 하였다. 이 총서에서는 이를 빠짐없이 고스란히 담았다. 또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공평하게 다루기도 하였다. 보기를 들면 낙동강 일대에서 의병활동을 벌인 정인홍은 그 동안 역적이라 하여 소홀하게 다룬 적이 있으나 이 책에서는 새롭게 그 의미를 담았다.
그 기술 방법에 있어서도 역사 대중화에 부합되었다. 무엇보다도 문장이 유려하면서 쉽고 용어도 알아듣기 어려운 용어를 알아먹기 쉽게 풀기도 하고 설명을 덧붙이기도 했으며 한 대목의 이해를 도우려 사건 전개에 따른 시일 순서로 배열했다. 역사를 공부하는 청소년들과 역사기행 회원에게 길잡이가 될 수 있겠다.
이 책의 이런 짜임새는 아마도 저자 정만진 선생의 다양한 이력에서 찾을 수 있겠다. 저자는 교육자로서 교육현장의 감각을 살리고 소설가 또는 문필가로서 대중의 수준에 맞는 문장 솜씨를 보여주고 있으며 사진을 사료의 도구로 활용하는 방법이 곁들여 있다.
다만 아쉬운 점을 두어 가지 지적할 수 있겠다. 북한 지역 곧 함경도 평안도 황해도 일대에서도 의병장 정문부 등이 주도한 의병 활동이 세차게 전개되었다. 오늘날 이 곳은 분단이 되어 이 총서에 담을 수 없었을 것이다. 통일의 그날에야 이루어질 수 있을 것이다.
다음 앞으로 한말 곧 19세기 끝 무렵부터 일제 침략에 저항한 항일 의병을 다루어 주었으면 좋겠다. 이 시기는 남북 분단의 단초와 원인이 되었음을 독자들에게 환기시키면 민족의식 또는 통일의지를 고양시키는 의미가 있을 것이다. 이를 이루게 되면 완결편이 될 것이다.
아무튼 필자는 역사 대중화를 추구해오면서 민족운동의 의미를 알리려 힘써 왔는데 이 총서를 읽으면서 내가 못다 한 작업을 해냈다는 찬사를 보낸다. 많은 사람들이 읽고 역사의 경험을 잊지 않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해 본다.
2017년 촛불혁명의 해가 저물 무렵에 쓴다.
이이화
[이 책의 시리즈]
부산 김해 임진왜란 유적 - 전국 임진왜란 유적 답사여행 1
남해안 임진왜란 유적 - 전국 임진왜란 유적 답사여행 2
동해안 임진왜란 유적 - 전국 임진왜란 유적 답사여행 3
대구 임진왜란 유적 - 전국 임진왜란 유적 답사여행 4
경북 서부 북부 임진왜란 유적 - 전국 임진왜란 유적 답사여행 5
경남 서부 임진왜란 유적 - 전국 임진왜란 유적 답사여행 6
충청북도 임진왜란 유적 - 전국 임진왜란 유적 답사여행 7
충청남도 임진왜란 유적 - 전국 임진왜란 유적 답사여행 8
전라도 내륙 임진왜란 유적 - 전국 임진왜란 유적 답사여행 9
수도권 강원 임진왜란 유적 - 전국 임진왜란 유적 답사여행 10
목차
목차
20대의 이순신, 처가가 있는 보성에서 살았다
전남 보성 방진관 · 13
임진왜란 이전 이순신의 전라북도 발자취
전북 정읍 충렬사, 유애사, 한교 · 20
임진왜란 발발 하루 전날 완성된 거북선
전남 나주 나대용 생가, 소충사 · 31
일본군 상륙 이틀째, 그리고 정유재란의 비극
전북 정읍 정충사 전남 장성 조영규 정려 · 52
세계기록유산을 지켜낸 문화 영웅들
전북 전주 경기전, 전주 사고 정읍 남천사 · 63
임진왜란과 5 · 18의 역사가 함께 서려 있는 곳
전남 해남 대흥사 · 76
친일파들에게 좌우로 에워싸인 조선 도원수 권율
광주 도원수 충장 권공 창의비 · 86
일본 가서 칼 한 자루를 사서 귀국한 장군
전북 완주 황진 장군 이현 대첩비 · 96
노란 리본, 400년이 지났지만 계속 달아야 한다
전북 완주 웅치 전적비 · 106
64세 선비, 칼 높이 들어 전주성을 지켰다
전북 전주 충경사, 풍남문, 남고산성 · 123
말도 못 타면서 의병장 맡아 순국한 '참 선비'
광주 포충사, 고씨 삼강문 · 133
고경명의 좌부장 류팽로, 우부장 양대박 유적
전남 곡성 류팽로 유적 남원 · 전북 임실 양대박 유적 · 150
금산 전투 이후 봉기한 전라 좌의병
전남 보성 죽천정, 용산 서원, 장윤 정려 순천 정충사 · 166
일문창의의 전형을 보여주는 문위세 집안
전남 장흥 강성 서원 · 178
'부산 진격' 주장한 정운, 부산포 해전에서 순절
전남 고흥 쌍충사 해남 충신각 · 185
사비로 화차 공급해 행주대첩의 기틀을 만든 변씨 가문
전남 장성 봉암 서원 · 203
2차 진주성 싸움 순절 의병장 김천일 유적
전남 나주 정렬사, 금성관 · 209
2차 진주성 싸움 순절 의병장 최경회 유적
전남 화순 충의사, 삼충각, 고사정, 부조묘 전북 장수 월강사 · 222
'기생' 아닌 '부인' 논개, 남편은 의병장 최경회
전북 장수 의암사, 생가 터 전남 화순 의암 영당 · 240
'의병 마을'을 자부하는 후대인들은 행복하다
전남 광양 쌍의사 장성 창의사 · 비 광주 양씨 삼강문 · 250
의병장이 민심을 얻을까 싶어 내내 걱정한 선조
광주 충장사, 충효동 정려, 김덕령 생가 터, 취가정 · 262
오천성 떠나 바다로 간 장군, 칠천량에서 전사했다
전라도 이순신 백의종군로 전북 군산 최호 장군 유적 · 271
조선 조총을 만든 정사준 유적
전남 순천 옥계 서원 · 286
나라를 위해 싸우다 죽은 1만 선조들의 의로운 영혼
전남 남원 만인 의총 · 290
오늘은 영산강 경치가 아름답기만 하지만
전남 함평 대굴포 무안 우산사, 나씨 정려 · 312
임진왜란 마지막 전투, 의사들의 장렬한 전사
전남 고흥 서동사 순천 왜성, 율봉 서원 보성 오충사 · 315
선조와 인조를 2대에 걸쳐 호종한 고씨 가문
전북 부안 효충사, 석불 영상랜드 · 324
임진왜란 연표 · 약사 · 336
전남 보성 방진관 · 13
임진왜란 이전 이순신의 전라북도 발자취
전북 정읍 충렬사, 유애사, 한교 · 20
임진왜란 발발 하루 전날 완성된 거북선
전남 나주 나대용 생가, 소충사 · 31
일본군 상륙 이틀째, 그리고 정유재란의 비극
전북 정읍 정충사 전남 장성 조영규 정려 · 52
세계기록유산을 지켜낸 문화 영웅들
전북 전주 경기전, 전주 사고 정읍 남천사 · 63
임진왜란과 5 · 18의 역사가 함께 서려 있는 곳
전남 해남 대흥사 · 76
친일파들에게 좌우로 에워싸인 조선 도원수 권율
광주 도원수 충장 권공 창의비 · 86
일본 가서 칼 한 자루를 사서 귀국한 장군
전북 완주 황진 장군 이현 대첩비 · 96
노란 리본, 400년이 지났지만 계속 달아야 한다
전북 완주 웅치 전적비 · 106
64세 선비, 칼 높이 들어 전주성을 지켰다
전북 전주 충경사, 풍남문, 남고산성 · 123
말도 못 타면서 의병장 맡아 순국한 '참 선비'
광주 포충사, 고씨 삼강문 · 133
고경명의 좌부장 류팽로, 우부장 양대박 유적
전남 곡성 류팽로 유적 남원 · 전북 임실 양대박 유적 · 150
금산 전투 이후 봉기한 전라 좌의병
전남 보성 죽천정, 용산 서원, 장윤 정려 순천 정충사 · 166
일문창의의 전형을 보여주는 문위세 집안
전남 장흥 강성 서원 · 178
'부산 진격' 주장한 정운, 부산포 해전에서 순절
전남 고흥 쌍충사 해남 충신각 · 185
사비로 화차 공급해 행주대첩의 기틀을 만든 변씨 가문
전남 장성 봉암 서원 · 203
2차 진주성 싸움 순절 의병장 김천일 유적
전남 나주 정렬사, 금성관 · 209
2차 진주성 싸움 순절 의병장 최경회 유적
전남 화순 충의사, 삼충각, 고사정, 부조묘 전북 장수 월강사 · 222
'기생' 아닌 '부인' 논개, 남편은 의병장 최경회
전북 장수 의암사, 생가 터 전남 화순 의암 영당 · 240
'의병 마을'을 자부하는 후대인들은 행복하다
전남 광양 쌍의사 장성 창의사 · 비 광주 양씨 삼강문 · 250
의병장이 민심을 얻을까 싶어 내내 걱정한 선조
광주 충장사, 충효동 정려, 김덕령 생가 터, 취가정 · 262
오천성 떠나 바다로 간 장군, 칠천량에서 전사했다
전라도 이순신 백의종군로 전북 군산 최호 장군 유적 · 271
조선 조총을 만든 정사준 유적
전남 순천 옥계 서원 · 286
나라를 위해 싸우다 죽은 1만 선조들의 의로운 영혼
전남 남원 만인 의총 · 290
오늘은 영산강 경치가 아름답기만 하지만
전남 함평 대굴포 무안 우산사, 나씨 정려 · 312
임진왜란 마지막 전투, 의사들의 장렬한 전사
전남 고흥 서동사 순천 왜성, 율봉 서원 보성 오충사 · 315
선조와 인조를 2대에 걸쳐 호종한 고씨 가문
전북 부안 효충사, 석불 영상랜드 · 324
임진왜란 연표 · 약사 · 336
저자
저자
정만진
<경주 역사기행> <김유신과 떠나는 삼국 여행> 등의 역사기행 안내서, <백령도> <딸아, 울지 마라> <기적의 배 12척> 등의 장편소설을 썼다. 개인 사진전도 10회 이상 개최했다. 사단법인 역사진흥원 초대 이사장, 대구시 교육위원, 대구한의대 문화콘텐츠학부 외래교수 등을 역임했다. 현재 오마이뉴스에 <사진으로 읽는 임진왜란 7년>, 네이버 사이트 '임진왜란'에 대하소설 <난중일기>를 집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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