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dd to Even Vol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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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디자이너들은 지금 현재의 그래픽디자인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까?
그래픽디자이너가 그래픽디자인에 대해 쓰고 엮고 출판하는 잡지, 그 두 번째
『Odd to Even』은 그래픽디자인에 관한 글을 모아 싣는 잡지이다. 『Odd to Even』은 무겁지 않고, 너무 길거나 짧지 않으며, 책이면서 이미지이고, 항상 다른 매체로 변이할 가능성을 지닌다. 홀수 ‘1’년에 짝수 ‘4’권이 발행될 예정이며 그 중에서도 최근 그래픽디자인의 변화와, 디자이너가 디자인에 대해 쓰는 글과 그 형식에 주목해 본다. 2021년 1월에 창간호인 1호에 이어, 3개월만에 새로운 형식의 2호를 선보인다. 이번 호에는 최근 그래픽디자인의 변화에 대해 탐구하는 안마노, 정사록, 최수빈의 글과 슈퍼샐러드스터프의 이미지 작업을 실었다.
그래픽디자이너가 그래픽디자인에 대해 쓰고 엮고 출판하는 잡지, 그 두 번째
『Odd to Even』은 그래픽디자인에 관한 글을 모아 싣는 잡지이다. 『Odd to Even』은 무겁지 않고, 너무 길거나 짧지 않으며, 책이면서 이미지이고, 항상 다른 매체로 변이할 가능성을 지닌다. 홀수 ‘1’년에 짝수 ‘4’권이 발행될 예정이며 그 중에서도 최근 그래픽디자인의 변화와, 디자이너가 디자인에 대해 쓰는 글과 그 형식에 주목해 본다. 2021년 1월에 창간호인 1호에 이어, 3개월만에 새로운 형식의 2호를 선보인다. 이번 호에는 최근 그래픽디자인의 변화에 대해 탐구하는 안마노, 정사록, 최수빈의 글과 슈퍼샐러드스터프의 이미지 작업을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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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Odd to Even』에 대해
얇은 책: 표지도, 내지도 한 단면처럼 느껴지는 나풀나풀한 책
짧은 글: 논문의 무거움도, 에세이의 가벼움도 아닌 그 사이의 글의 길이
가벼운 책: 물리적인 무게 뿐만 아니라 만드는 이들의 태도도 진중하기보다 유쾌한
촘촘한 발행 간격: 간격 얇은 대신 비교적 자주, 잊을만 하면 출간
안마노의 글 "2016~2020 그래픽디자인 전시"은 지난 5년간 그래픽 디자이너가 주축이 된 전시를 모아 구성한 정보그래픽과 도표이며, 최근 그래픽디자인 전시 흐름을 살펴본다. 기획, 참여 주체의 연령, 성별과 같은 인적 구성에서부터 전시가 열린 공간, 규모, 기획과 큐레이터쉽 발휘 여부 등의 조건에 따라 그래픽디자이너의 전시가 어떤 방식으로 진화, 분화하고 있는지 조망해보는 정보를 제공한다.
정사록의 글 "인스타그램과 그래픽디자이너"는 2010년 서비스를 시작해 2020년 서비스 10주년을 맞이한 이미지 기반 SNS인 인스타그램과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그래픽디자이너의 단상을 살펴본다.가상의 그래픽디자이너 I, N, S, T, A, G, R, A, M이 2021년, 이 매체를 어떤 태도로 사용하는지 보여준다.
최수빈의 글 "3D 그래픽 이미지의 하이브리디티" (2)는 1호에 실은 전반부에 이어지는 글로, 최근 그래픽디자인을 포함한 여러 장르와 매체에서 3D 그래픽이 서로 다른 시각적 특성을 지닌 요소와 혼재되어 나타나는 경향을 다룬 이전 글에서의 연구를 바탕으로 생산한 작가의 작업들을 소개한다.
슈퍼샐러드스터프의 별지 "조각모음"은 봄맞이 족자의 화심을 그린 그래픽 작업이다.
얇은 책: 표지도, 내지도 한 단면처럼 느껴지는 나풀나풀한 책
짧은 글: 논문의 무거움도, 에세이의 가벼움도 아닌 그 사이의 글의 길이
가벼운 책: 물리적인 무게 뿐만 아니라 만드는 이들의 태도도 진중하기보다 유쾌한
촘촘한 발행 간격: 간격 얇은 대신 비교적 자주, 잊을만 하면 출간
안마노의 글 "2016~2020 그래픽디자인 전시"은 지난 5년간 그래픽 디자이너가 주축이 된 전시를 모아 구성한 정보그래픽과 도표이며, 최근 그래픽디자인 전시 흐름을 살펴본다. 기획, 참여 주체의 연령, 성별과 같은 인적 구성에서부터 전시가 열린 공간, 규모, 기획과 큐레이터쉽 발휘 여부 등의 조건에 따라 그래픽디자이너의 전시가 어떤 방식으로 진화, 분화하고 있는지 조망해보는 정보를 제공한다.
정사록의 글 "인스타그램과 그래픽디자이너"는 2010년 서비스를 시작해 2020년 서비스 10주년을 맞이한 이미지 기반 SNS인 인스타그램과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그래픽디자이너의 단상을 살펴본다.가상의 그래픽디자이너 I, N, S, T, A, G, R, A, M이 2021년, 이 매체를 어떤 태도로 사용하는지 보여준다.
최수빈의 글 "3D 그래픽 이미지의 하이브리디티" (2)는 1호에 실은 전반부에 이어지는 글로, 최근 그래픽디자인을 포함한 여러 장르와 매체에서 3D 그래픽이 서로 다른 시각적 특성을 지닌 요소와 혼재되어 나타나는 경향을 다룬 이전 글에서의 연구를 바탕으로 생산한 작가의 작업들을 소개한다.
슈퍼샐러드스터프의 별지 "조각모음"은 봄맞이 족자의 화심을 그린 그래픽 작업이다.
목차
목차
2016-2020 그래픽디자인 전시 - 안마노
인스타그램과 그래픽디자이너들 - 정사록
3D 그래픽 이미지의 하이브리디티(2) - 최수빈
인스타그램과 그래픽디자이너들 - 정사록
3D 그래픽 이미지의 하이브리디티(2) - 최수빈
저자
저자
안마노
포스터와 글자를 좋아하는 그래픽 디자이너. 안그라픽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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