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슴 돌(양장본 HardCover)
몽골, 13세기부터 21세기까지 | 김한창 / 중단편 소설집
본 소설집의 대표작 사슴 돌은 다큐멘터리적인 소설로 녹여 낸 작품으로, 몽골역사와 문화, 그리고 고대 사슴돌과 몽골암각화를 연구하는 프랑스여인과 한국남자의 모험과 뜨거운 사랑, 대재난을 몰고 오는 몽골의 강력한 한파인 쪼드를 만나 고난의 자연재해를 이겨내는 과정을 그린 작가의 체험적 소설이다. 사슴 돌을 통해서 작가정신을 유감없이 발휘하는 작가는 자양분 넘치는 몽골의 13세기부터 21세기까지의 역사를 팩션이라는 형식을 통해서 허구를 본질로 하는 몽골서사문학의 본질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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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2. 목요일 처음 핀 꽃
3. 황금갑옷
4. 영원한 새끼돼지
5. 흑화(黑花)
6. 완전한 행운
저자
저자
소설가
전주에서 태어났으며 1999년 단편소설 「뒷집막내」로 문예사조에서 신인상을 받아 본격적인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2010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아시아창작거점 몽골문학레지던스 소설작가로 선정되어, 이듬해 몽골울란바타르대학 연구교수로 파견되었다. 작가는 울란바타르 대학에서 한국문학과 소설 강의. 그리고 몽골에서 집필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이어 2012년 몽골에서 집필한 칭기즈칸의 제국 전설의 암각화를 찾아서라는 부제로 장편소설 솔롱고를 발표했다. 이 후 수년 동안 몽골 10여개 지역을 배낭여행으로 답사하며 몽골문학 제 2집이라 할 수 있는 부제 '몽골 13세기부터 21세기까지'를 망라하는 본 소설집 사슴 돌을 세상에 내 놓았다. 작가는 한-몽 문학교류를 통하여 몽골문학을 연구하였고, 이러한 결과로 몽골문학상 수상과 외국인으로는 유일한 몽골문인협회 명예회원으로 몽골작가들과 호흡을 같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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