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란(양장본 Hardcover)
정재영 시집
본 시집은 현재 교사로서 따뜻한 애정을 갖고 힘들어하고 소외된 학생들을 마음으로 다독이는 애잔한 시선으로 시를 쓰고 있다. 청소년 문학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시인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서정적인 시와 자신에 대한 진지한 성찰을 하고 있고 시편들로 시집을 채우고 있다. 현실참여를 바탕으로 한 통일문제에 대한 첨예한 문제를 서정적으로 잘 풀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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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2. 개미 ㆍ 20
3. 암자에서 만난 별 ㆍ 22
4. 삶은 시다 ㆍ 24
5. 한 줌 바람 ㆍ 25
6. 시작의 힘은 그리움이다 ㆍ 26
7. 한 호흡이 ㆍ27
8. 소중한 것은 낮은 곳에 산다 ㆍ28
9. 시인의 노래 ㆍ29
10. 벚꽃, 그 길에서 나그네를 만나다 ㆍ30
11. 발이 눈을 뜨다 ㆍ31
12. 오늘은 오늘일 뿐 32
13. 가까운 것은 금방 그리움이 된다 ㆍ34
14. 동파 ㆍ35
15. 구시포에서 ㆍ36
16. 주막에서 흐릿하게 지워지는 그 옛날을 만다다 ㆍ38
17. 선지우기 ㆍ42
18. 붉은 섬 ㆍ44
19. 해방의 노래 ㆍ46
20. 망배단에서 ㆍ48
21. 베를린의 꿈 ㆍ49
22. 금강산 고양이 운다 ㆍ50
23. 늙은 나비 ㆍ 51
24. 직립의 선 ㆍ 52
25. 어머니의 기도 ㆍ 54
26. 고복 55
27. 꿈이 없는 청춘에게 ㆍ 56
28. 청춘에게 ㆍ 57
29. 로드 킬 ㆍ 58
30. 남부시장에서 만난 바닷가재 ㆍ60
31. 보로부두로 ㆍ62
32. 벽을 넘으며 ㆍ64
33. 우리는 만나야 한다 ㆍ66
34. 허물벗기 ㆍ68
35. 고삼풍경1 ㆍ69
36. 고삼풍경2 ㆍ70
37. 고삼풍경3 ㆍ71
39. 고삼풍경4 ㆍ72
40. 창문을 두드리는 달 ㆍ74
41. 고동에서 알았다 ㆍ75
42. 그대가 사는 일 ㆍ76
43. 매화단상 ㆍ78
44. 산 벚꽃 편지 ㆍ79
45. 가을이 가면 ㆍ80
46. 솟대의 기도 ㆍ82
47. 그대도 가을이다 ㆍ83
48. 그대가 보낸 슬픔이 아직 떠나지 않았다 ㆍ 84
49. 단풍나무 아래서 ㆍ 86
50. 가을은 우체동에서 온다 ㆍ 87
51. 해당화 ㆍ 88
52. 아름다운 유서 ㆍ 90
53. 해바라기 ㆍ91
54. 꽃이 내게 말을 걸어오는 나이가 되면 ㆍ92
55. 바다에는 파도가 산다 ㆍ94
56. 바다시인 ㆍ96
57. 천년사랑 ㆍ98
58. 세초 ㆍ99
59. 남도 유배의 길 ㆍ100
60. 딸에게 보내는 편지 ㆍ102
61. 어둠을 긁습니다 ㆍ103
62. 탁란 ㆍ104
63. 숲은 인자하다 ㆍ106
64. 송구합니다 ㆍ108
65. 빈 그네, 저 혼자 흔들린다 ㆍ109
66. 나무를 안으면서 ㆍ110
67. 누추한 어둠 ㆍ112
68. 나의 친구야 ㆍ114
69. 봄은 다시 봄으로 온다 ㆍ116
70. 하늘이나 보고 사는지 원 ㆍ118
71. 그 속에 당신이 살아요 ㆍ119
72. 봄바람 불면 희망이다 ㆍ120
73. 명선 ㆍ122
74. 별이 빛나는 밤에 ㆍ124
75. 우리 서로 미워하지 말고 살아요 ㆍ126
76. 황홀한 아침 ㆍ128
77. 순창 장날 ㆍ129
78. 자동문 앞에서 ㆍ130
79. 그대 먼 곳에 있어도 ㆍ131
80. 겨울나무 ㆍ132
81. 나이는 죽었다 ㆍ134
82. 시월의 플라타너스 ㆍ136
83. 산에 ㆍ138
84. 너에게 ㆍ139
85. 평론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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