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력에 관하여
평화교육단체 피스모모 하늬, 광희, 아영, 영철 네 명의 필자가 각자의 위치에서 전쟁과 폭력, 군사적 안보와 그를 공고히 하는 교육에 대한 사유를 일상의 구체적인 모습으로 환원해 보이는 이야기꾸러미다. 개인의 몸과 각자의 주변에서, 특정한 장소 또는 여행을 하면서 마주하게 되는 각기 다른 폭력의 형태와 그로 인해 생성되는 질문, 더 나아가 문제를 제기하고, 확장의 가능성을 탐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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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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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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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을 던졌다, 내 몸을 감각하기 위해 / 하늬 10
춘천: 분단과 전쟁의 기억들 / 광희 28
"멈춰!"에 대한 단상 / 영철 42
두려움이 우리를 우리로부터 구원할거야 / 아영 54
해제 / 폭력의 타래를 풀어내고 평화로 향하려면 62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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