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초라이브 사모곡
일상 편과 산행 편, 어머니 편으로 구성되어있다. 일상 편은 하루 하루를 즐겁게 살기 위해 쓰고 나누었던 다양한 형태의 시다. 산행 편은 책 제목처럼 산초(산행 초보)인 저자가 산행을 하면서 보고 듣고 느꼈던 이야기를 담았다. 어머님 편은 이 책의 부제목이 사모곡인 것처럼 어머니를 향한 저자의 마음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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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하지만 처녀작만이 담을 수 있는 수수하고 꾸밈없는 오로지 자신의 글에 깊이 빠져 자신의 감정을 전달한다. 시를 통해 그간의 생각들 새로운 모임에서 오는 일상들 산을 오르며 느끼는 감정들 자신의 아픈 새끼손가락처럼 마음 한켠에 자리 잡고 있는 부모님에 대한 마음
의식들의 흐름이 한글자 모여 한편에 시가 되었고 한 권의 도서가 되었다.
작가는 우리들에게 혹은 자기 자신에게 소통에 대한 물음을 던진다.
그것은 사람들 간의 소통일 수도 있고 나 자신과의 소통일 수도 있다.
길지 않은 간결한 짧은 시를 통해 잠시 눈을 감고 생각에 잠겨 볼 수 있기를 ...
목차
목차
아침을 열며
감기
옛날 성적표
극장엘 가다
형과 아우
깐다는 건
아메리카노의 탄생
혼시
아침편지 (에필로그)
주름
결심
평준화 세대
아름답게 살아가고 싶다
아저씨라 부르지 마라
산행
17 타이타닉 마지막 승선자를 기리며
치악 단풍기
산행
산행2
산이 주는것
산행으로 채우기
묘하고 신비로운 한국의 하롱베이 묘봉을 꿈꾸며.
어머님
사모곡
사모곡2 (기억)
사모곡3 (희)
사모곡4 (노)
사모곡5 (애)
사모곡6 (어머님 어머니 엄마)
사모곡7(거짓말)
사모곡8 (내가 할 수 있는 것)
사모곡9 (눈)
사모곡10 (새로운 여행)
부치지 못한 편지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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