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이월의 아카시아(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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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기획에이전시 〈책과강연〉의 신간도서 『십이월의 아카시아』가 12월 16일 출간된다.
이 책은 갑작스레 유방암 판정을 받아 투병 생활을 보냈던 작가의 소중한 삶에 대한 추억과 사랑하는 사람들을 향한 그리움 가득한 글이 담겨있다.
총 42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된 『십이월의 아카시아』는 각각의 에피소드에서 사랑하고 사랑했던 모든 이들이 있었기에 현재의 삶을 감사할 수 있었다고 말하는 저자 박정윤의 애틋한 감정이 잘 드러난다. 또, 중간중간 삽입된 짧은 구절은 저자의 SNS에 기록된 글로 저자의 남다른 문학적 감성을 느낄 수 있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투병의 아픔을 이겨냈거나 사랑하는 이들과의 아픔을 경험한 사람들, 혹은 사랑하는 이들과 현재의 삶을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책이다. 저자가 들려주는 사랑과 이별의 이야기를 듣고 나면 곁에 있는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아픔과 시련을 겪으면서도 미래를 향해 살아갈 이유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볼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이 책을 읽는 독자에게 ‘사람은 누구나 살면서 한 번쯤은 잊지 못할 사람과 잊지 못할 사랑을 하고 이별을 경험하게 됩니다. 죽음이 가져다준 이별은 사랑하는 사람을 볼 수 없다는 사실이 되어 더없이 가슴을 아프게 했습니다. 그때마다 꺾어질 것 같은 마음은 곁에 있는 또 다른 사랑하는 사람들로 인해 채울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지나간 날들을 기억하고 추억하며 감사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한 과정에서 제가 겪은 아픔과 슬픔의 감정들을 공유하고 공감하면 아픔도 슬픔도 조금은 덜어질 수 있을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라고 전했다.
이 책은 갑작스레 유방암 판정을 받아 투병 생활을 보냈던 작가의 소중한 삶에 대한 추억과 사랑하는 사람들을 향한 그리움 가득한 글이 담겨있다.
총 42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된 『십이월의 아카시아』는 각각의 에피소드에서 사랑하고 사랑했던 모든 이들이 있었기에 현재의 삶을 감사할 수 있었다고 말하는 저자 박정윤의 애틋한 감정이 잘 드러난다. 또, 중간중간 삽입된 짧은 구절은 저자의 SNS에 기록된 글로 저자의 남다른 문학적 감성을 느낄 수 있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투병의 아픔을 이겨냈거나 사랑하는 이들과의 아픔을 경험한 사람들, 혹은 사랑하는 이들과 현재의 삶을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책이다. 저자가 들려주는 사랑과 이별의 이야기를 듣고 나면 곁에 있는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아픔과 시련을 겪으면서도 미래를 향해 살아갈 이유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볼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이 책을 읽는 독자에게 ‘사람은 누구나 살면서 한 번쯤은 잊지 못할 사람과 잊지 못할 사랑을 하고 이별을 경험하게 됩니다. 죽음이 가져다준 이별은 사랑하는 사람을 볼 수 없다는 사실이 되어 더없이 가슴을 아프게 했습니다. 그때마다 꺾어질 것 같은 마음은 곁에 있는 또 다른 사랑하는 사람들로 인해 채울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지나간 날들을 기억하고 추억하며 감사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한 과정에서 제가 겪은 아픔과 슬픔의 감정들을 공유하고 공감하면 아픔도 슬픔도 조금은 덜어질 수 있을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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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사랑했던 사람과의 이별과 이제는 볼 수 없음을 그리워하며
살면서 누구나 한번쯤은 사랑과 이별을 경험하게 되고, 지난 시간과 사람을 그리워하게 된다. 용기를 주는 긍정의 말도 좋지만 이러한 사람들에게는 같은 종류의 아픔과 슬픔이 훨씬 더 큰 공감대를 형성하고 위로와 위안이 되지 않을까? 타인의 슬픔을 통해 오로지 자신만 아프고 슬픈 것이 아니라는 것을 느끼고, 그런 슬픔을 통과하고 나면 조금 더 성숙한 사람이 된다. 이 책은 사람과 시간을 그리워 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한 감사함을 노래하고 담담한 문체로 삶에 지친 이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건넨다.
살면서 누구나 한번쯤은 사랑과 이별을 경험하게 되고, 지난 시간과 사람을 그리워하게 된다. 용기를 주는 긍정의 말도 좋지만 이러한 사람들에게는 같은 종류의 아픔과 슬픔이 훨씬 더 큰 공감대를 형성하고 위로와 위안이 되지 않을까? 타인의 슬픔을 통해 오로지 자신만 아프고 슬픈 것이 아니라는 것을 느끼고, 그런 슬픔을 통과하고 나면 조금 더 성숙한 사람이 된다. 이 책은 사람과 시간을 그리워 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한 감사함을 노래하고 담담한 문체로 삶에 지친 이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건넨다.
목차
목차
들어가며
부러지지 않는 마음
시간을 견디며
고요하고 거룩한 밤
불면의 겨울
시간의 탄성력
바람이 지나가는 길
엄마, 잃어버린 첫 번째 세상
내가 처음 죽던 날
잃어버린 두 번째 세상
아버지 계신 곳
그날 그곳에서
아버지의 선물
엄마라고 불리던 엄마
아버지가 남겨준 내 동생
따스했던 당신의 손
손에서 전해지는 온기
저녁 골목길을 걸으며
아카시아 향기 바람에 날릴 때
할머니의 별
할머니의 부엌
마음이 담긴 음식
은둔의 계절을 지나
우물 안 개구리에게서
우물 밖의 세상
열매가 무르익어 가면
첫 번째 해외여행
첫 번째 아이
두 번째 아이
나의 남자, 나의 연인
두 도시 이야기
비와 당신
안개 속에서 비를 맞으며
비 오는 거리에서
혼잣말… 그 외로움의 어떤 하루
카페테라스에서
밤 기차 안에서
나의 노래는
죽음에 관하여
나무
큰딸에게 보내는 편지
작은딸에게 보내는 편지
아들에게 전하는 편지
부러지지 않는 마음
시간을 견디며
고요하고 거룩한 밤
불면의 겨울
시간의 탄성력
바람이 지나가는 길
엄마, 잃어버린 첫 번째 세상
내가 처음 죽던 날
잃어버린 두 번째 세상
아버지 계신 곳
그날 그곳에서
아버지의 선물
엄마라고 불리던 엄마
아버지가 남겨준 내 동생
따스했던 당신의 손
손에서 전해지는 온기
저녁 골목길을 걸으며
아카시아 향기 바람에 날릴 때
할머니의 별
할머니의 부엌
마음이 담긴 음식
은둔의 계절을 지나
우물 안 개구리에게서
우물 밖의 세상
열매가 무르익어 가면
첫 번째 해외여행
첫 번째 아이
두 번째 아이
나의 남자, 나의 연인
두 도시 이야기
비와 당신
안개 속에서 비를 맞으며
비 오는 거리에서
혼잣말… 그 외로움의 어떤 하루
카페테라스에서
밤 기차 안에서
나의 노래는
죽음에 관하여
나무
큰딸에게 보내는 편지
작은딸에게 보내는 편지
아들에게 전하는 편지
저자
저자
박정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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