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가슴에 피는 꽃(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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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그곳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를 만납니다.”
보이지 않던 나를, 볼 수 없었던 나를
바라보며 헤아리는 시간!
비난하고 채찍질하기 바빴던 나를
보듬어줄 따뜻한 위로의 공간이 되어줄 책!
40여 년 미술과 아름다움의 본질을 이해하고자
끊임없이 노력해온 화가이자 작가 김영식,
그가 자신의 아름다움을 모르는 채 살아가는
수많은 자아들을 향해 다정하게 건네는 135개의 그림 선물!
누구나 자신을 만나고 소통하며 자기만의 색을 표현하길 바라는
작가의 따뜻하고 배려 깊은 시선이 그림과 글로 펼쳐진다!
“자기에게로 가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자기에게로 가는 공간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태어나 부모를 비롯해 수많은 관계들을 맺고 살아가지만 그 과정에서 “네 마음은 어떠니?”, “너는 너를 어떻게 만나고 있니?”와 같이 내면 지향의 질문은 좀처럼 들어볼 수 없다. 수치화, 계량화에 익숙한 문화 속에서 더 멋있게, 더 화려하게, 더 도드라지게 외적인 나를 보여줘야 한다는 무언 혹은 유언의 압박들을 코르셋처럼 입은 채 살아온 것이다. 작가 김영식의 아름답고 따뜻한 그림과 글들은 그 코르셋을 가만히 풀어놓는다.
이 책에는 작가의 135개 그림들이 따뜻하고 감동적인 글과 함께 담겨 있다. 그의 작품들을 보고 있노라면 편안함이 느껴지며 미처 꺼내보지 못한 서랍 속 내 감정들을 떠올리게 된다.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그 시절, 그 시간, 공감해주지 못한 나 혹은 타인의 마음과 일들과 상황들에 맞장구치게 되고 후회하게 되고 그럼으로써 아름다운 본연의 ‘나’를 들여다보게 된다.
한 폭의 그림과 한 줄의 글에 낚시처럼 생각이 걸리고 그 생각과 마음을 따라 삶이 회상되며 비로소 어지러웠던 것들이 정리되는 느낌을 받는다.
이처럼 ‘나’를 좀 더 가까이서 보고 싶은 이들에게 이 책은 자기에게로 가는 시간과 공간을 기꺼이 제공해줄 것이다.
“예술은 아름다운 꿈을 보듬고
거친 현실을 묵묵히 헤쳐나가는 용감한 투쟁입니다”
김영식 작가는 인생 최고의 재료가 순수라고 이야기한다. 푸릇한 미술학도에서 중년을 훌쩍 넘긴 지금에 이르기까지 그가 겪었을 파도도 만만치 않았을 터. 그러나 그는 인간으로서의 순수함과 따뜻함을 잃지 않으려 부단히 노력했고 그럴 수 있었던 것이 그가 가진 예술과 미술의 힘이었다.
작가는 그 힘의 비밀을 자기만 알고 싶어하지 않았다. 그의 전작 「누구나 미술가가 될 수 있다」가 보여주듯 작가는 미술과 예술활동을 통해 누구나 자신의 삶을 표현하고 꿈꿀 수 있기를 바라고 꿈꿨으며 그것을 현실로 옮겼다. 팍팍한 현실 속에서도 그를 만나 자신의 색을 찾아간 이들은 말한다.
희노애락이 담긴 자신의 삶들이 색이 되어 종이 위에 그림으로 표현되었을 때 그 안에서 진정한 나를 발견하고 편안함과 자유를 찾게 되었다고.
「그 가슴에 피는 꽃」 역시 그 염원의 연장선이라 볼 수 있다.
몰랐던 자신의 아름다운 영혼을 만나고 위로받으며 편안해지고 싶다면 이 책 속 그림과 글을 보고 읽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소중한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보이지 않던 나를, 볼 수 없었던 나를
바라보며 헤아리는 시간!
비난하고 채찍질하기 바빴던 나를
보듬어줄 따뜻한 위로의 공간이 되어줄 책!
40여 년 미술과 아름다움의 본질을 이해하고자
끊임없이 노력해온 화가이자 작가 김영식,
그가 자신의 아름다움을 모르는 채 살아가는
수많은 자아들을 향해 다정하게 건네는 135개의 그림 선물!
누구나 자신을 만나고 소통하며 자기만의 색을 표현하길 바라는
작가의 따뜻하고 배려 깊은 시선이 그림과 글로 펼쳐진다!
“자기에게로 가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자기에게로 가는 공간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태어나 부모를 비롯해 수많은 관계들을 맺고 살아가지만 그 과정에서 “네 마음은 어떠니?”, “너는 너를 어떻게 만나고 있니?”와 같이 내면 지향의 질문은 좀처럼 들어볼 수 없다. 수치화, 계량화에 익숙한 문화 속에서 더 멋있게, 더 화려하게, 더 도드라지게 외적인 나를 보여줘야 한다는 무언 혹은 유언의 압박들을 코르셋처럼 입은 채 살아온 것이다. 작가 김영식의 아름답고 따뜻한 그림과 글들은 그 코르셋을 가만히 풀어놓는다.
이 책에는 작가의 135개 그림들이 따뜻하고 감동적인 글과 함께 담겨 있다. 그의 작품들을 보고 있노라면 편안함이 느껴지며 미처 꺼내보지 못한 서랍 속 내 감정들을 떠올리게 된다.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그 시절, 그 시간, 공감해주지 못한 나 혹은 타인의 마음과 일들과 상황들에 맞장구치게 되고 후회하게 되고 그럼으로써 아름다운 본연의 ‘나’를 들여다보게 된다.
한 폭의 그림과 한 줄의 글에 낚시처럼 생각이 걸리고 그 생각과 마음을 따라 삶이 회상되며 비로소 어지러웠던 것들이 정리되는 느낌을 받는다.
이처럼 ‘나’를 좀 더 가까이서 보고 싶은 이들에게 이 책은 자기에게로 가는 시간과 공간을 기꺼이 제공해줄 것이다.
“예술은 아름다운 꿈을 보듬고
거친 현실을 묵묵히 헤쳐나가는 용감한 투쟁입니다”
김영식 작가는 인생 최고의 재료가 순수라고 이야기한다. 푸릇한 미술학도에서 중년을 훌쩍 넘긴 지금에 이르기까지 그가 겪었을 파도도 만만치 않았을 터. 그러나 그는 인간으로서의 순수함과 따뜻함을 잃지 않으려 부단히 노력했고 그럴 수 있었던 것이 그가 가진 예술과 미술의 힘이었다.
작가는 그 힘의 비밀을 자기만 알고 싶어하지 않았다. 그의 전작 「누구나 미술가가 될 수 있다」가 보여주듯 작가는 미술과 예술활동을 통해 누구나 자신의 삶을 표현하고 꿈꿀 수 있기를 바라고 꿈꿨으며 그것을 현실로 옮겼다. 팍팍한 현실 속에서도 그를 만나 자신의 색을 찾아간 이들은 말한다.
희노애락이 담긴 자신의 삶들이 색이 되어 종이 위에 그림으로 표현되었을 때 그 안에서 진정한 나를 발견하고 편안함과 자유를 찾게 되었다고.
「그 가슴에 피는 꽃」 역시 그 염원의 연장선이라 볼 수 있다.
몰랐던 자신의 아름다운 영혼을 만나고 위로받으며 편안해지고 싶다면 이 책 속 그림과 글을 보고 읽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소중한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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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드러나지 않게 빛나야 합니다
지옥에도 달은 빛나는가
천국에도 슬픈 강은 흐르는가
나의 시간은 어제까지인가
어떻게 해야 미술이 되는가
·
·
[중략]
·
·
아름다움이 오는 길은
오늘보다 더
세상은 아름답습니다
어둠의 끝은 밝음이요
�꾸눈 색은 젊어라
지옥에도 달은 빛나는가
천국에도 슬픈 강은 흐르는가
나의 시간은 어제까지인가
어떻게 해야 미술이 되는가
·
·
[중략]
·
·
아름다움이 오는 길은
오늘보다 더
세상은 아름답습니다
어둠의 끝은 밝음이요
�꾸눈 색은 젊어라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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