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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다리도 두들겨보듯 성경적인 신앙인지 두들겨보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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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신앙이 무엇인지 알고자 하는 이들을 위해 쉽게 설명해주는 책
성경적이고 바른 신앙이 무엇인지 핵심적인 내용을 설명해주는 책
왜 예수님만을 믿어야 하는가? 다른 종교로는 왜 안 되는가? 이는 독선적인 주장이 아닐까? 그런 궁금증을 가진 사람이라면, 아주 쉽게 설명된 이 책이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줄 것이다.
우리들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으로 사람들은 흔히 “비움의 방법”을 사용하기도 하고 “채움의 방법”을 사용하기도 한다. 불교를 비롯한 대부분의 종교는 모든 문제가 마음의 욕심에서부터 온다고 진단하면서 욕심과 집착을 내려놓으라고 가르친다. 이 책은 이런 비움의 방법이 철저하게 불가능할 뿐만 아니라, 그 속에 숨어 있는 비인간적인 속성을 지적한다. 반대로 이 세상이라는 이름의 종교는 모든 문제는 아직 우리의 욕심만큼 채우지 못한 것이니 성공해서 돈이든 권력이든 채워서 해결하라고 가르친다. 이 책은 이런 채움의 방법이 철저하게 불가능할 뿐만 아니라, 그 속에 숨어 있는 필연적인 파괴적인 결과가 무엇인지 지적한다. 그래서 왜 예수님이 우리에게 필요한지 설명한다.
이 책은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소개한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가지고 있는 신개념은 능력은 있지만 나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 (즉 사랑이 없는) 신 개념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이 책은 성경에서 가르치는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시는 아버지와 같은 하나님임을 소개한다. 그래서 기독교의 기도는 미신에서 드리는 기도와는 100% 다르다. 어떤 점에서 다른지, 우리는 하나님께 어떻게 기도로 나갈 수 있는지 설명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응답이 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지 설명한다.
이 책은 왜 우리가 교회라는 공동체에 속해서 신앙생활을 해야 하는지 설명한다. 구원을 받는 것은 단순히 죽어서 천국에 가는 것만이 아니라, 더더욱 하나님과의 생생한 사랑의 관계 속으로 들어가는 것인데, 교회가 어떤 도움을 줄 수 있고, 나는 그런 공동체 속에서 다른 사람에게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는지, 그리고 그런 도움을 주는 과정에서 어떤 유익을 얻을 수 있는지를 설명한다. 이 외에도 이 책은 우리가 어떻게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따라 살 수 있는 것인지, 그리고 천국이 무엇이고 어떤 소망을 가지고 살아야 하는지에 대해서 성도라면 가져야 할 기본적인 신앙을 갖추게 해준다.
성경적이고 바른 신앙이 무엇인지 핵심적인 내용을 설명해주는 책
왜 예수님만을 믿어야 하는가? 다른 종교로는 왜 안 되는가? 이는 독선적인 주장이 아닐까? 그런 궁금증을 가진 사람이라면, 아주 쉽게 설명된 이 책이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줄 것이다.
우리들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으로 사람들은 흔히 “비움의 방법”을 사용하기도 하고 “채움의 방법”을 사용하기도 한다. 불교를 비롯한 대부분의 종교는 모든 문제가 마음의 욕심에서부터 온다고 진단하면서 욕심과 집착을 내려놓으라고 가르친다. 이 책은 이런 비움의 방법이 철저하게 불가능할 뿐만 아니라, 그 속에 숨어 있는 비인간적인 속성을 지적한다. 반대로 이 세상이라는 이름의 종교는 모든 문제는 아직 우리의 욕심만큼 채우지 못한 것이니 성공해서 돈이든 권력이든 채워서 해결하라고 가르친다. 이 책은 이런 채움의 방법이 철저하게 불가능할 뿐만 아니라, 그 속에 숨어 있는 필연적인 파괴적인 결과가 무엇인지 지적한다. 그래서 왜 예수님이 우리에게 필요한지 설명한다.
이 책은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소개한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가지고 있는 신개념은 능력은 있지만 나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 (즉 사랑이 없는) 신 개념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이 책은 성경에서 가르치는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시는 아버지와 같은 하나님임을 소개한다. 그래서 기독교의 기도는 미신에서 드리는 기도와는 100% 다르다. 어떤 점에서 다른지, 우리는 하나님께 어떻게 기도로 나갈 수 있는지 설명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응답이 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지 설명한다.
이 책은 왜 우리가 교회라는 공동체에 속해서 신앙생활을 해야 하는지 설명한다. 구원을 받는 것은 단순히 죽어서 천국에 가는 것만이 아니라, 더더욱 하나님과의 생생한 사랑의 관계 속으로 들어가는 것인데, 교회가 어떤 도움을 줄 수 있고, 나는 그런 공동체 속에서 다른 사람에게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는지, 그리고 그런 도움을 주는 과정에서 어떤 유익을 얻을 수 있는지를 설명한다. 이 외에도 이 책은 우리가 어떻게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따라 살 수 있는 것인지, 그리고 천국이 무엇이고 어떤 소망을 가지고 살아야 하는지에 대해서 성도라면 가져야 할 기본적인 신앙을 갖추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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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오랫동안 신앙생활을 했던 사람도 "왜 예수님만을 믿어야 구원을 얻을 수 있고, 다른 종교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는가?" 질문에 맞닥뜨리게 되면 쉽게 답을 할 수 없다. 평생토록 신앙생활을 하면서 한 번도 질문을 던질 필요 없이 신앙생활을 해왔다 할지라도 이 시대에는 이 질문을 피해갈 수 없다. 그런 질문을 던지는 사람들이 우리 주변에 생겨나고 있기 때문이다. 부모님을 따라 신앙생활을 잘 하는 것만 같았던 자녀들이 어느 날 갑자기 질문을 던지게 된다. "나는 하나님이 실제로 계시다는 것을 믿을 수가 없어요." "왜 예수님만 믿어야 구원을 얻을 수 있는 것이죠?" "모로 가도 서울만 가면 되듯이 다른 종교를 믿더라도 정말 신실하게 믿는다면 어차피 구원을 얻을 수 있게 되는 것 아닌가요?" 이런 질문들을 듣게 될 때, 우리는 당황하지 않을 수 없다. 만일 이런 질문에 확실하게 답변을 하지 못하고, "그냥 믿어"라는 말밖에는 할 수 없었다면, 이국진 목사의 『두들겨 보기』는 바로 당신을 위한 책이다.
이미 『예수는 있다』라는 책으로 종교다원주의적인 주장들을 효과적으로 논박하고 우리의 신앙이 확실함을 논증한 바 있는 이국진 목사가 이제는 그 누가 읽어도 쉽게 읽을 수 있는 책, 『두들겨 보기』를 펴냈다. 이 책에서는 무엇보다도 왜 다른 종교로서는 구원을 받을 수 없고 오직 예수님만이 구원을 얻는 길인지를 아주 쉽게 설명한다. 특히 저자는 사람들이 고통의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으로 흔히 비움의 방법과 채움의 방법이라는 것을 사용하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면서, 그런 방법들이 효과가 없을 뿐만 아니라 그 속에 감추어져 있는 파괴적인 속성들을 알기 쉽게 설명한다. 마음을 비우는 것을 통해서 고통을 줄여보려는 시도나 성공을 통해서 행복을 추구하려는 시도나 모양새는 다르지만 똑같이 본질은 같은 시도임을 드러내면서, 그러한 방법으로서는 인생의 문제가 해결될 수 없고 오직 예수님을 믿는 방법만이 참된 길임을 제시한다.
더 나아가 이국진 목사는 하나님에 대한 한국 성도들의 오해에 대해서 다룬다. 우리들은 흔히 미신적인 관점에서 하나님을 이해한 결과 우리의 신앙이 미신적인 신앙이 될 때가 많다. 그래서 열정적으로 신앙생활을 하기도 한다. 하지만 성경에서 가르치고 있는 하나님은 아버지와 같은 분이심을 설득하면서 아버지 되신 하나님을 신뢰하면서 신앙생활 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설명한다. 이 외에도 이 책에는 교회라는 공동체가 왜 필요한지, 우리가 교회라는 공동체에 대하여 가지는 오해는 무엇이고, 또한 무엇을 기대할 수 있는지, 더 나아가 우리가 교회를 통해서 어떤 기여를 할 수 있는지, 그리고 그러한 기여가 우리 자신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되는지에 대해서 설명한다. 또한 한국교회 성도들이 많이 오해하고 있는 것인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는 것에 대해서와 종말과 천국에 대해서 쉽고 재미있는 설명이 이 책을 맛깔스럽게 만든다.
이 책을 통해서 우리의 신앙을 확고하게 확인해볼 수 있는 유익이 있을 것이다. 맹인이 맹인을 이끌면 둘 다 구덩이에 빠질 수밖에 없다. 따라서 맹목적인 신앙만이 바람직하다고 할 수 없다. 이 책을 통해서 내가 가는 이 믿음의 길이 바른 길인지 재확인해보고 점검하는 소중한 기회를 얻게 될 것이다.
[책속으로 추가]
하나님은 현금자동지급기(ATM)가 아닙니다. 현금자동지급기는 카드와 비밀번호만 있으면 이유를 묻지 않고 돈을 내줍니다. 돈을 인출하는 사람이 그 돈으로 좋은 일을 할지 나쁜 일을 할지 묻지 않습니다. 이 돈을 인출해서 결과적으로 도움이 될지 해가 될지 따지지 않습니다. 그냥 비밀번호만 확인되면 기계적으로 내어줍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기계가 아니라 인격적이신 분이십니다. 그래서 우리가 구한 그대로 다 주시는 것은 아닙니다. 과연 우리의 기도가 하나님의 뜻에 맞는지 따지십니다. 과연 우리의 기도가 결과적으로 우리들에게 좋은 것인지 따지십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가장 좋은 것으로 주십니다. 그래서 때로는 우리의 기도가 응답되지 않는 것처럼 느껴질 때도 있고, 하나님은 전혀 내 기도에 응답하지 않는 것처럼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 (94-95)
우리는 하나님을 예배하지 않으면 우상을 예배하게 됩니다. 어차피 우리는 무엇인가를 예배하게 되어 있습니다. 중립지대는 없습니다. 하나님을 예배하지 않는 사람은 그냥 아무것도 예배하지 않는 중립적인 사람 또는 독립적인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 사람은 하나님이 아닌 무엇인가를 예배하게 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면, 돈, 권력, 명예와 같은 우상들 앞에 머리를 숙이게 되어 있습니다. 결국 우리는 참되시며 사랑이신 하나님을 예배할 것인가 아니면 돈, 권력, 명예, 성취감 등등과 같은 우상들을 섬길 것인가 둘 중의 하나를 선택해야 합니다. (107-108)
천국은 지겨운 곳일까요? 이 세상은 고통스럽지만 참으로 신나고 재미있는 곳입니다. 많은 도전들이 있기에 그것들을 극복해 나가면서 흥미롭기도 하고 성취감을 느끼기도 합니다. 그런데 천국에서는 도대체 무슨 일을 하면서 지낼까요? 천국에서는 무슨 재미가 있을까요? (186)
이미 『예수는 있다』라는 책으로 종교다원주의적인 주장들을 효과적으로 논박하고 우리의 신앙이 확실함을 논증한 바 있는 이국진 목사가 이제는 그 누가 읽어도 쉽게 읽을 수 있는 책, 『두들겨 보기』를 펴냈다. 이 책에서는 무엇보다도 왜 다른 종교로서는 구원을 받을 수 없고 오직 예수님만이 구원을 얻는 길인지를 아주 쉽게 설명한다. 특히 저자는 사람들이 고통의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으로 흔히 비움의 방법과 채움의 방법이라는 것을 사용하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면서, 그런 방법들이 효과가 없을 뿐만 아니라 그 속에 감추어져 있는 파괴적인 속성들을 알기 쉽게 설명한다. 마음을 비우는 것을 통해서 고통을 줄여보려는 시도나 성공을 통해서 행복을 추구하려는 시도나 모양새는 다르지만 똑같이 본질은 같은 시도임을 드러내면서, 그러한 방법으로서는 인생의 문제가 해결될 수 없고 오직 예수님을 믿는 방법만이 참된 길임을 제시한다.
더 나아가 이국진 목사는 하나님에 대한 한국 성도들의 오해에 대해서 다룬다. 우리들은 흔히 미신적인 관점에서 하나님을 이해한 결과 우리의 신앙이 미신적인 신앙이 될 때가 많다. 그래서 열정적으로 신앙생활을 하기도 한다. 하지만 성경에서 가르치고 있는 하나님은 아버지와 같은 분이심을 설득하면서 아버지 되신 하나님을 신뢰하면서 신앙생활 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설명한다. 이 외에도 이 책에는 교회라는 공동체가 왜 필요한지, 우리가 교회라는 공동체에 대하여 가지는 오해는 무엇이고, 또한 무엇을 기대할 수 있는지, 더 나아가 우리가 교회를 통해서 어떤 기여를 할 수 있는지, 그리고 그러한 기여가 우리 자신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되는지에 대해서 설명한다. 또한 한국교회 성도들이 많이 오해하고 있는 것인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는 것에 대해서와 종말과 천국에 대해서 쉽고 재미있는 설명이 이 책을 맛깔스럽게 만든다.
이 책을 통해서 우리의 신앙을 확고하게 확인해볼 수 있는 유익이 있을 것이다. 맹인이 맹인을 이끌면 둘 다 구덩이에 빠질 수밖에 없다. 따라서 맹목적인 신앙만이 바람직하다고 할 수 없다. 이 책을 통해서 내가 가는 이 믿음의 길이 바른 길인지 재확인해보고 점검하는 소중한 기회를 얻게 될 것이다.
[책속으로 추가]
하나님은 현금자동지급기(ATM)가 아닙니다. 현금자동지급기는 카드와 비밀번호만 있으면 이유를 묻지 않고 돈을 내줍니다. 돈을 인출하는 사람이 그 돈으로 좋은 일을 할지 나쁜 일을 할지 묻지 않습니다. 이 돈을 인출해서 결과적으로 도움이 될지 해가 될지 따지지 않습니다. 그냥 비밀번호만 확인되면 기계적으로 내어줍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기계가 아니라 인격적이신 분이십니다. 그래서 우리가 구한 그대로 다 주시는 것은 아닙니다. 과연 우리의 기도가 하나님의 뜻에 맞는지 따지십니다. 과연 우리의 기도가 결과적으로 우리들에게 좋은 것인지 따지십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가장 좋은 것으로 주십니다. 그래서 때로는 우리의 기도가 응답되지 않는 것처럼 느껴질 때도 있고, 하나님은 전혀 내 기도에 응답하지 않는 것처럼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 (94-95)
우리는 하나님을 예배하지 않으면 우상을 예배하게 됩니다. 어차피 우리는 무엇인가를 예배하게 되어 있습니다. 중립지대는 없습니다. 하나님을 예배하지 않는 사람은 그냥 아무것도 예배하지 않는 중립적인 사람 또는 독립적인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 사람은 하나님이 아닌 무엇인가를 예배하게 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면, 돈, 권력, 명예와 같은 우상들 앞에 머리를 숙이게 되어 있습니다. 결국 우리는 참되시며 사랑이신 하나님을 예배할 것인가 아니면 돈, 권력, 명예, 성취감 등등과 같은 우상들을 섬길 것인가 둘 중의 하나를 선택해야 합니다. (107-108)
천국은 지겨운 곳일까요? 이 세상은 고통스럽지만 참으로 신나고 재미있는 곳입니다. 많은 도전들이 있기에 그것들을 극복해 나가면서 흥미롭기도 하고 성취감을 느끼기도 합니다. 그런데 천국에서는 도대체 무슨 일을 하면서 지낼까요? 천국에서는 무슨 재미가 있을까요? (186)
목차
목차
머리말
● 신앙생활은 그저 열심히 하기만 하면 되는 것일까? 지금 내가 가는 그 길이 옳은지 그른지 따져보지도 않고?
● 집에서 가기 가장 편리한 교회가 가장 좋은 교회일까? 교회를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한 기준은 무엇일까? 아니 우리가 믿을 종교를 선택할 때 그 기준은 무엇일까?
1강. 비움의 방법과 채움의 방법
● 어느 종교나 열심히 믿기만 하면 되는 것 아닐까? 왜 예수님을 믿어야만 한다고 하는가? 그건 독선적인 주장이 아닐까?
● 하나님이 계시는 것에 내 인생을 걸 것인가? 하나님이 계시지 않다는 것에 내 인생을 걸 것인가?
● 왜 인생은 고통의 연속일까? 이 고통에서 벗어나는 방법은 무엇일까?
● 종교의 대답: 마음의 욕심에서부터 고통이 비롯된다.
● 마음을 비우면 고통이 줄어든다.
● 누가 자신의 욕심을 다 버릴 수 있을까? 과연 전혀 욕심을 부리지 않는 것이 가능할까?
● 윤회를 믿는 것에 내 인생을 걸 것인가? 윤회가 없다고 생각하는 것이 좋을 것인가?
● 마음을 비우는 게 좋은 것일까? 과연 그게 바람직한 것일까?
● 이 세상이라는 종교의 대답: 채우고 또 채우면 고통은 줄어들 것이다.
● 종교에는 비움의 종교도 있지만 채움의 종교도 있다.
● 채울 수만 있다면 채운만큼 고통은 줄어들 것이다.
● 과연 밑 빠진 독과 같은 우리 마음의 허전함을 무엇으로 채울 수 있을까?
● 채우려고 노력할수록 더욱 궁핍해지는 아이러니
● 비워도 안 되고 채워도 안 되는 이유
● 괜찮아 보이는 내 모습 속에 감추어져 있는 악한 본성
●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셨기에 하신 일
2강. 하늘 아버지
● 하나님은 존재하는가? 냉장고 안에 절여져 있는 고등어로부터 배울 수 있는 교훈
● 하나님을 알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살펴보아야 한다. 엉뚱한 소리에 귀를 기울일 것이 아니라
● 하나님을 오해하게 만드는 잘못된 정보를 피해야
● 능력은 있지만 사랑이 없는 신은 우리를 착취한다.
● 우리의 부모님처럼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
● 그런데 왜 하나님은 내 기도에 응답하지 않으시는가?
● 하나님의 응답이 없더라도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해야
● 하나님의 사전에 불가능은 없다.
● 여기에도 계시고 동시에 저기에도 계신 하나님
● 전능하신 하나님이시면서 동시에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 엉망진창인 이 세상을 하나님은 왜 그냥 방치하고 계신 것일까?
● 전능하신 하나님에 대한 합당한 자세는 예배이다.
● 일상에서 하나님을 인정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순종하며 사는 것은 하나님 앞에 드려지는 참된 예배
● 하나님께 예배하는 것은 굴욕적이고 수치스러운 태도가 아닌가?
3강. 영적인 병원
● 정말 내가 노력해서 천국에 갈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 구원을 얻을 수 있다고?
● 자랑할 것이 없다.
● 구원은 천국 입장권을 확보한 것인가?
● 구원은 주님과의 사랑의 관계 속으로 들어가는 것
● 교회는 영적인 성숙을 향해 함께 길을 걸어가는 사람들의 모임
● 교회라고 하는 병원에서는 영적인 치유가 일어나야 하고 일어나고 있다.
● 다른 사람의 영적인 회복을 도우면서 나도 영적인 회복을 경험한다.
● 형제를 돕는 방법
● 교회의 구성원이 되는 것은 영적인 훈련을 받기 위해 입소하는 것과 같다.
● 교회는 훈련을 받기로 결단한 사람들의 모임
● 교회에서 만나게 되는 뜻밖의 사람들
● 교회 안에서 홀로 외롭게 있지 말고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 성경을 배우는 일에 힘써야
● 내가 가진 은사를 활용하여 다른 사람들을 온전하게 하는 일에 참여해야
● 복음의 기쁜 소식을 다른 사람들에게도 알려주어야
4강. 성령님에 이끌려 사는 삶
● 내 안에 있는 이중적인 욕구
● 성령님은 누구이신가? 삼위일체가 도대체 뭐지?
● 성령님께서 하시는 일
● 성령님의 음성인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 신비한 방식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생각나게 하시는 방법으로
● 하나님의 선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해야
● 성경을 묵상할 때 하나님의 뜻을 발견할 수 있다.
● 손 없는 이사 날짜를 알 수 있을까? 천생연분 배필을 찾아주실까?
● 내가 드린 배우자를 위한 기도는 어디서 무엇이 잘못된 것일까?
● 기도는 요술 방망이가 아니다.
● 이 세상에 완벽하게 갖추어진 좋은 배우자는 없다.
5강. 하나님의 나라와 마지막 때
● 나는 내일도 살아 있을까?
● 마지막이 다가오기 전에 준비해야 할 것은?
● 천국은 지겨운 곳일까? 도대체 거기서 뭘 하지?
● 천국에서도 서열과 차등이 있을까?
● 하나님을 찬양하는 천국
● 짐승의 표 666과 베리칩
● 14만 4천명만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가?
● 휴거가 일어나면 어떻게 하지?
● 7년 대환란이 다가오면 어떻게 하지?
나의 신앙고백 199
에필로그 205
● 신앙생활은 그저 열심히 하기만 하면 되는 것일까? 지금 내가 가는 그 길이 옳은지 그른지 따져보지도 않고?
● 집에서 가기 가장 편리한 교회가 가장 좋은 교회일까? 교회를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한 기준은 무엇일까? 아니 우리가 믿을 종교를 선택할 때 그 기준은 무엇일까?
1강. 비움의 방법과 채움의 방법
● 어느 종교나 열심히 믿기만 하면 되는 것 아닐까? 왜 예수님을 믿어야만 한다고 하는가? 그건 독선적인 주장이 아닐까?
● 하나님이 계시는 것에 내 인생을 걸 것인가? 하나님이 계시지 않다는 것에 내 인생을 걸 것인가?
● 왜 인생은 고통의 연속일까? 이 고통에서 벗어나는 방법은 무엇일까?
● 종교의 대답: 마음의 욕심에서부터 고통이 비롯된다.
● 마음을 비우면 고통이 줄어든다.
● 누가 자신의 욕심을 다 버릴 수 있을까? 과연 전혀 욕심을 부리지 않는 것이 가능할까?
● 윤회를 믿는 것에 내 인생을 걸 것인가? 윤회가 없다고 생각하는 것이 좋을 것인가?
● 마음을 비우는 게 좋은 것일까? 과연 그게 바람직한 것일까?
● 이 세상이라는 종교의 대답: 채우고 또 채우면 고통은 줄어들 것이다.
● 종교에는 비움의 종교도 있지만 채움의 종교도 있다.
● 채울 수만 있다면 채운만큼 고통은 줄어들 것이다.
● 과연 밑 빠진 독과 같은 우리 마음의 허전함을 무엇으로 채울 수 있을까?
● 채우려고 노력할수록 더욱 궁핍해지는 아이러니
● 비워도 안 되고 채워도 안 되는 이유
● 괜찮아 보이는 내 모습 속에 감추어져 있는 악한 본성
●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셨기에 하신 일
2강. 하늘 아버지
● 하나님은 존재하는가? 냉장고 안에 절여져 있는 고등어로부터 배울 수 있는 교훈
● 하나님을 알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살펴보아야 한다. 엉뚱한 소리에 귀를 기울일 것이 아니라
● 하나님을 오해하게 만드는 잘못된 정보를 피해야
● 능력은 있지만 사랑이 없는 신은 우리를 착취한다.
● 우리의 부모님처럼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
● 그런데 왜 하나님은 내 기도에 응답하지 않으시는가?
● 하나님의 응답이 없더라도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해야
● 하나님의 사전에 불가능은 없다.
● 여기에도 계시고 동시에 저기에도 계신 하나님
● 전능하신 하나님이시면서 동시에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 엉망진창인 이 세상을 하나님은 왜 그냥 방치하고 계신 것일까?
● 전능하신 하나님에 대한 합당한 자세는 예배이다.
● 일상에서 하나님을 인정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순종하며 사는 것은 하나님 앞에 드려지는 참된 예배
● 하나님께 예배하는 것은 굴욕적이고 수치스러운 태도가 아닌가?
3강. 영적인 병원
● 정말 내가 노력해서 천국에 갈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 구원을 얻을 수 있다고?
● 자랑할 것이 없다.
● 구원은 천국 입장권을 확보한 것인가?
● 구원은 주님과의 사랑의 관계 속으로 들어가는 것
● 교회는 영적인 성숙을 향해 함께 길을 걸어가는 사람들의 모임
● 교회라고 하는 병원에서는 영적인 치유가 일어나야 하고 일어나고 있다.
● 다른 사람의 영적인 회복을 도우면서 나도 영적인 회복을 경험한다.
● 형제를 돕는 방법
● 교회의 구성원이 되는 것은 영적인 훈련을 받기 위해 입소하는 것과 같다.
● 교회는 훈련을 받기로 결단한 사람들의 모임
● 교회에서 만나게 되는 뜻밖의 사람들
● 교회 안에서 홀로 외롭게 있지 말고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 성경을 배우는 일에 힘써야
● 내가 가진 은사를 활용하여 다른 사람들을 온전하게 하는 일에 참여해야
● 복음의 기쁜 소식을 다른 사람들에게도 알려주어야
4강. 성령님에 이끌려 사는 삶
● 내 안에 있는 이중적인 욕구
● 성령님은 누구이신가? 삼위일체가 도대체 뭐지?
● 성령님께서 하시는 일
● 성령님의 음성인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 신비한 방식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생각나게 하시는 방법으로
● 하나님의 선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해야
● 성경을 묵상할 때 하나님의 뜻을 발견할 수 있다.
● 손 없는 이사 날짜를 알 수 있을까? 천생연분 배필을 찾아주실까?
● 내가 드린 배우자를 위한 기도는 어디서 무엇이 잘못된 것일까?
● 기도는 요술 방망이가 아니다.
● 이 세상에 완벽하게 갖추어진 좋은 배우자는 없다.
5강. 하나님의 나라와 마지막 때
● 나는 내일도 살아 있을까?
● 마지막이 다가오기 전에 준비해야 할 것은?
● 천국은 지겨운 곳일까? 도대체 거기서 뭘 하지?
● 천국에서도 서열과 차등이 있을까?
● 하나님을 찬양하는 천국
● 짐승의 표 666과 베리칩
● 14만 4천명만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가?
● 휴거가 일어나면 어떻게 하지?
● 7년 대환란이 다가오면 어떻게 하지?
나의 신앙고백 199
에필로그 205
저자
저자
이국진
저자 이국진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M.Div.), 고든콘웰 신학교(성경신학 Th.M.), 웨스트민스터 신학교(성경 해석학 박사과정), 노쓰웨스트 대학교(신약학 Ph.D.)에서 공부했다.
육군 군목으로 5년간 사역했고, 그 후에도 2년간 자비량으로 군선교사로 사역하다가 도미하여 미국에서 유학하면서 필라델피아 사랑의 교회 등에서 사역을 했다.
지금은 다시 한국으로 돌아와 전주 예수비전교회에서 사역하고 있으며, 웨스트민스터 성경연구소 소장으로 복음을 쉽게 전파하는 사역에 힘쓰고 있다.
저서로는 『예수는 있다』(국제제자 훈련원), 『사랑』(아가페북스), 『사람이 여물어 교회가 꽃피다』(홍성사) 등이 있고, 아가페 성경의 편찬책임자로 일하고 있다.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M.Div.), 고든콘웰 신학교(성경신학 Th.M.), 웨스트민스터 신학교(성경 해석학 박사과정), 노쓰웨스트 대학교(신약학 Ph.D.)에서 공부했다.
육군 군목으로 5년간 사역했고, 그 후에도 2년간 자비량으로 군선교사로 사역하다가 도미하여 미국에서 유학하면서 필라델피아 사랑의 교회 등에서 사역을 했다.
지금은 다시 한국으로 돌아와 전주 예수비전교회에서 사역하고 있으며, 웨스트민스터 성경연구소 소장으로 복음을 쉽게 전파하는 사역에 힘쓰고 있다.
저서로는 『예수는 있다』(국제제자 훈련원), 『사랑』(아가페북스), 『사람이 여물어 교회가 꽃피다』(홍성사) 등이 있고, 아가페 성경의 편찬책임자로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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