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일기(양장본 Hardcover)
노랑부리소등쪼기새는 기린의 겨드랑이에서 잠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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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평화라고 하면 전쟁이 없는 상태를 이해하고 말합니다. 그러나 이 책의 저자는 평화란 전쟁이 없는 상태에서 더 나아가 서로가 서로를 돕고 살아가는 상생, 공존의 경지까지 나아가야 한다고 나직하게 전합니다.
우리가 알고 있었던 인간이란 본능적으로 치열한 경쟁과 선택을 통해서 성장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가 서로를 돕는 상생이 인간의 본능이라고 말합니다.
저자는 종교인으로서 순수하고 해맑았던 초등 2학년 유년에 겪은 폭력에 대한 기억으로부터 군복무 시절의 기억, 종교인의 길을 걸어오면서 갈등과 투쟁의 현장에서 몸으로 겪으며 통과해왔던 평화를 먼저 이야기하고 명상을 통해서 더욱 큰 울림의 평화로 승화시킵니다.
저자의 평화는 ‘담론의 평화’가 아니며 ‘삶과 존재로서의 평화’입니다.
깊은 성찰과 해학을 품은 종교인으로서 원불교 교조인 소태산, 현대건축의 거장 르 코르뷔지에, 실험실 밖의 과학자 라이너스 폴링, 정치인 넬슨 만델라, 유아교육자 마리아 몬테소리, 가난한 이들을 위한 경제학자 무함마드 유누스, 씨알 사상의 함석헌 선생까지 다양한 인물들을 조명하고 왜 저자가 그들을 스승으로 삼았는지 담담하게 고백합니다.
2018년 4월 남북 정상회담 북미 정상 회담을 앞둔 지금의 한반도에도 ‘평화’는 화두입니다. 저자가 온몸으로 써내려간 평화라는 두 글자가 독자 여러분들에 잔잔한 성찰과 감동을 선사하는 작은 마중물이 되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알고 있었던 인간이란 본능적으로 치열한 경쟁과 선택을 통해서 성장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가 서로를 돕는 상생이 인간의 본능이라고 말합니다.
저자는 종교인으로서 순수하고 해맑았던 초등 2학년 유년에 겪은 폭력에 대한 기억으로부터 군복무 시절의 기억, 종교인의 길을 걸어오면서 갈등과 투쟁의 현장에서 몸으로 겪으며 통과해왔던 평화를 먼저 이야기하고 명상을 통해서 더욱 큰 울림의 평화로 승화시킵니다.
저자의 평화는 ‘담론의 평화’가 아니며 ‘삶과 존재로서의 평화’입니다.
깊은 성찰과 해학을 품은 종교인으로서 원불교 교조인 소태산, 현대건축의 거장 르 코르뷔지에, 실험실 밖의 과학자 라이너스 폴링, 정치인 넬슨 만델라, 유아교육자 마리아 몬테소리, 가난한 이들을 위한 경제학자 무함마드 유누스, 씨알 사상의 함석헌 선생까지 다양한 인물들을 조명하고 왜 저자가 그들을 스승으로 삼았는지 담담하게 고백합니다.
2018년 4월 남북 정상회담 북미 정상 회담을 앞둔 지금의 한반도에도 ‘평화’는 화두입니다. 저자가 온몸으로 써내려간 평화라는 두 글자가 독자 여러분들에 잔잔한 성찰과 감동을 선사하는 작은 마중물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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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책속으로 추가]
종교인이자 평화운동가로서 저의 화두는 '인간의 본능' 그리고 '평화' 그 자체에 대한 묵상입니다. 학습이나 경험에 의하지 않고 동물이 세상에 태어나면서부터 이미 갖추고 있는 행동 양식이나 능력을 뜻하는 본능. 인간의 원초적 모습을 찾아가면, 분명 화합과 협력의 유전인자가 있다고 확신합니다. 소태산 대종사님은 우주 만유의 원초적 에너지를 '은혜'로 해석해 주셨는데, 다시 말해 인간의 본능은 양육강식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경쟁 중심의 적자생존의 법칙은 인간이 욕망을 채우려는 잘못된 학습의 결과입니다.
[막연함으로는 평화를 이룰 수 없다]중에서
약간의 불편함을 감수, 나와 우리가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삶을 살아갈 수 있다면 그 불편함은 정당합니다. 그러한 정당한 불편함은 모두를 살리는 새로운 질서를 만드는 시작입니다. 이제 우리에게 서로를 파괴하고 죽이는 부당한 편안함을 거부할 수 있는 삶의 자세 전환이 필요합니다. 그것은 우리 모두를 살리는 용기이기도 합니다.
[모두를 살리는 정당한 불편함]중에서
"민주주의의 최후 보루는 깨어 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이다"로 상징되는 대한민국 16대 노무현 대통령. 특권과 반칙이 없는 정의로운 세상을 꿈꿨던 노무현 대통령의 삶. 그 뒤를 따르려는 많은 시민들이 함께했습니다.
그 분은 분명 진급되는 삶으로 다시 우리 곁으로 올 것입니다. 강물은 바다를 포기하지 않듯이, 바다인 국민들의 품으로 다시 부활할 것입니다.
[노무현 대통령 8주기를 보내며]
가톨릭의 보편성에 조응할만한 원불교 사상으로는 원만 圓滿을 이야기할 수 있겠습니다.
원만圓滿의 개념은 원불교 어느 한 쪽으로 기울지 않는 중도의 길을 걷는다는 뜻입니다.
원만함이 정의를 만났을 때의 힘은 사사로움이 아닌 공정함이 되고, 폭력과 파괴가 아닌 두루두루 잘사는 평화가 되고, 상생의 자연 법칙이 됩니다. 원만함은 보편적이며 상식적인 생명의 기본에 충실하는 수행인 것입니다.
그것은 지식을 낳은 지혜로 복귀하는 것이고, 상대를 억지로 이기는 것이 아닌 서로 협력하여 생명을 탄생시키는 벌과 꽃 같은 세상으로, 원만함은 적당한 타협이 아닙니다. 두려움 때문에 도망가는 것도 더더욱 아니고 나 혼자 살겠다고 요란함을 피우는 행위는 결단코 아닙니다.
[가톨릭의 뜻을 아십니까?] 중에서
'왜 짓는가'의 첫 번째 물음에 이어 '어떻게 지을 것인가'의 두 번 째 대답은 '건축은 과학이다'라는 명제에서 알 수 있듯이 빈틈없는 치열한 현실입니다. 철근 한 조각, 시멘트 한 포, 흙 한 줌이 있어야 할 자리에 정확하게 자리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왜 집을 짓는가?]중에서
종교인이자 평화운동가로서 저의 화두는 '인간의 본능' 그리고 '평화' 그 자체에 대한 묵상입니다. 학습이나 경험에 의하지 않고 동물이 세상에 태어나면서부터 이미 갖추고 있는 행동 양식이나 능력을 뜻하는 본능. 인간의 원초적 모습을 찾아가면, 분명 화합과 협력의 유전인자가 있다고 확신합니다. 소태산 대종사님은 우주 만유의 원초적 에너지를 '은혜'로 해석해 주셨는데, 다시 말해 인간의 본능은 양육강식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경쟁 중심의 적자생존의 법칙은 인간이 욕망을 채우려는 잘못된 학습의 결과입니다.
[막연함으로는 평화를 이룰 수 없다]중에서
약간의 불편함을 감수, 나와 우리가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삶을 살아갈 수 있다면 그 불편함은 정당합니다. 그러한 정당한 불편함은 모두를 살리는 새로운 질서를 만드는 시작입니다. 이제 우리에게 서로를 파괴하고 죽이는 부당한 편안함을 거부할 수 있는 삶의 자세 전환이 필요합니다. 그것은 우리 모두를 살리는 용기이기도 합니다.
[모두를 살리는 정당한 불편함]중에서
"민주주의의 최후 보루는 깨어 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이다"로 상징되는 대한민국 16대 노무현 대통령. 특권과 반칙이 없는 정의로운 세상을 꿈꿨던 노무현 대통령의 삶. 그 뒤를 따르려는 많은 시민들이 함께했습니다.
그 분은 분명 진급되는 삶으로 다시 우리 곁으로 올 것입니다. 강물은 바다를 포기하지 않듯이, 바다인 국민들의 품으로 다시 부활할 것입니다.
[노무현 대통령 8주기를 보내며]
가톨릭의 보편성에 조응할만한 원불교 사상으로는 원만 圓滿을 이야기할 수 있겠습니다.
원만圓滿의 개념은 원불교 어느 한 쪽으로 기울지 않는 중도의 길을 걷는다는 뜻입니다.
원만함이 정의를 만났을 때의 힘은 사사로움이 아닌 공정함이 되고, 폭력과 파괴가 아닌 두루두루 잘사는 평화가 되고, 상생의 자연 법칙이 됩니다. 원만함은 보편적이며 상식적인 생명의 기본에 충실하는 수행인 것입니다.
그것은 지식을 낳은 지혜로 복귀하는 것이고, 상대를 억지로 이기는 것이 아닌 서로 협력하여 생명을 탄생시키는 벌과 꽃 같은 세상으로, 원만함은 적당한 타협이 아닙니다. 두려움 때문에 도망가는 것도 더더욱 아니고 나 혼자 살겠다고 요란함을 피우는 행위는 결단코 아닙니다.
[가톨릭의 뜻을 아십니까?] 중에서
'왜 짓는가'의 첫 번째 물음에 이어 '어떻게 지을 것인가'의 두 번 째 대답은 '건축은 과학이다'라는 명제에서 알 수 있듯이 빈틈없는 치열한 현실입니다. 철근 한 조각, 시멘트 한 포, 흙 한 줌이 있어야 할 자리에 정확하게 자리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왜 집을 짓는가?]중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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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여는 글담다 걷다 짓다 잇다
하나, 나로부터 시작된 평화
양말과의 대화
새벽, 평화명상
뉴질랜드 화장실 사건
그럼에도 제 삶을 사랑합니다
신호등과 일체유심조
생각의 탄생
또또와 다롱이
현충원과 인절미
폭력에 대한 최초의 기억
시선 하나 유아 평화교육의 개척자, 마리아 몬테소리
둘, 개벽에서 배우는 평화
나를 이끌던 따뜻한 손
나의 정신개벽은 안녕하십니까?
엄마의 눈
시작과 끝은 어디입니까?
어린이는 평화다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을 위한 작은 실천
원불교대재와평화
백기를 게양한 교도소
다시, 정신개벽서울선언문
시선 둘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경제학자, 무함마드 유누스
셋, 거리에서 깨우친 평화
거리의 목탁이 되고자 한 까닭
해원·상생·치유·화합의 둥근 빛으로 다시 오소서
소성리는 평화다
3평의 평화
청와대 앞 1인 시위
광화문의 촛불에서 평창의 촛불까지
현장에답이있는 국제구호활동
막연함으로는 평화를 이룰 수 없다
모두를 살리는 정당한 불편함
[인생의 밀도]를 읽고
시선 셋실험실 밖의 평화과학자, 라이너스 폴링
넷, 은혜로 연결된 평화
이제는 다시 못할 아버님과의 대화
노랑부리소등쪼기새는 기린의 겨드랑이에서 잠든다
나에게 유일한 영웅은 국민이다
노무현 대통령8주기를 보내며
사무사, 신영복 선생님께서 주신 친필을 떠올리며
평화 마라토너강명구와 1만 6천 킬로
사무여한과 두 교무의 단식
시선 넷용서와 화해의 평화조정자, 넬슨 만델라
다섯, 이웃종교와 통하는 평화
1111, 한몸평화의날
부처님 오신 날
가톨릭의 뜻을 아십니까
늦봄 통일상과 원불교
통일은언제오는가
[자유를 위한 투쟁] 운산 김관석 목사 평전을 읽고
시선 다섯인간의 본성을 평화로 사유한 사상가, 함석헌
여섯, 건축으로 만나는 평화
한강과원불교소태산기념관
왜집을짓는가
기초공사의중요성
안전이 평화다
콘크리트타설, 첫 날의기쁨
원불교 새백년, 햇빛달기의 약속
[건축왕, 경성을 만들다]를 읽고
오늘도 힘차게 돌아갑니다
모두의집과이토도요
건축현장의 안전을 위한 나의 주문
시선 여섯인간을 위한 현대 건축의 거장, 르코르뷔지에
나가는 글_앞으로의 평화
여는 글담다 걷다 짓다 잇다
하나, 나로부터 시작된 평화
양말과의 대화
새벽, 평화명상
뉴질랜드 화장실 사건
그럼에도 제 삶을 사랑합니다
신호등과 일체유심조
생각의 탄생
또또와 다롱이
현충원과 인절미
폭력에 대한 최초의 기억
시선 하나 유아 평화교육의 개척자, 마리아 몬테소리
둘, 개벽에서 배우는 평화
나를 이끌던 따뜻한 손
나의 정신개벽은 안녕하십니까?
엄마의 눈
시작과 끝은 어디입니까?
어린이는 평화다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을 위한 작은 실천
원불교대재와평화
백기를 게양한 교도소
다시, 정신개벽서울선언문
시선 둘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경제학자, 무함마드 유누스
셋, 거리에서 깨우친 평화
거리의 목탁이 되고자 한 까닭
해원·상생·치유·화합의 둥근 빛으로 다시 오소서
소성리는 평화다
3평의 평화
청와대 앞 1인 시위
광화문의 촛불에서 평창의 촛불까지
현장에답이있는 국제구호활동
막연함으로는 평화를 이룰 수 없다
모두를 살리는 정당한 불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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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 셋실험실 밖의 평화과학자, 라이너스 폴링
넷, 은혜로 연결된 평화
이제는 다시 못할 아버님과의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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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유일한 영웅은 국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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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사, 신영복 선생님께서 주신 친필을 떠올리며
평화 마라토너강명구와 1만 6천 킬로
사무여한과 두 교무의 단식
시선 넷용서와 화해의 평화조정자, 넬슨 만델라
다섯, 이웃종교와 통하는 평화
1111, 한몸평화의날
부처님 오신 날
가톨릭의 뜻을 아십니까
늦봄 통일상과 원불교
통일은언제오는가
[자유를 위한 투쟁] 운산 김관석 목사 평전을 읽고
시선 다섯인간의 본성을 평화로 사유한 사상가, 함석헌
여섯, 건축으로 만나는 평화
한강과원불교소태산기념관
왜집을짓는가
기초공사의중요성
안전이 평화다
콘크리트타설, 첫 날의기쁨
원불교 새백년, 햇빛달기의 약속
[건축왕, 경성을 만들다]를 읽고
오늘도 힘차게 돌아갑니다
모두의집과이토도요
건축현장의 안전을 위한 나의 주문
시선 여섯인간을 위한 현대 건축의 거장, 르코르뷔지에
나가는 글_앞으로의 평화
저자
저자
정상덕
저자 정상덕
최근작 : <원불교, 인권을 말하다>(공저),<마음따라 사랑꽃이 피네>...총 3종
원불교 교무로 종교인이자 평화운동가다. 현재는 원불교소태산기념관 건축추진위원회 집행위원장이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상임위원이다. 또한 참여연대와 군인권센터 운영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원불교100년기념성업회 사무총장을 역임했고, 국제긴급구호단체인 (사)평화의 친구들 상임이사와 원불교인권위원회 초대 사무총장을 지냈다. 열 아홉 살에 출가를 결심 후 원광대학교 원불교학과를 졸업, 이후 평화와 인권을 더 깊이 있게 공부하기위해 성공회대학교에서 공부했다.
해학이 넘치면서도 함께 사는 세상에 대한 따뜻한 소통법으로 많은 이들에게 공감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종교인이다. 일방적 가르침이 아닌 겸손과 공감을 통해 삶의 본질에 다가가고, 담론의 평화를 넘어 존재와 나로부터 시작하는 움직이는 평화를 몸으로 실천하는 삶을 살고자 한다. 원불교소태산기념관 건축사업의 사명을 받아 직무를 수행중이며 SNS에서 <정상덕의 평화일기>를 연재하며 페이스북에서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2018년 현재 제 삶의 중심은 원불교소태산기념관 건립현장에 있습니다. '안전이 평화'이고, '정직한 공정이 평화'라고 생각합니다. 건축에 사람을 향한 온정과 가치를 담은 이름을 부여하고, 함께하는 평화의 정신이 작동하는 건축물을 짓는데 힘을 다하고 싶습니다.
최근작 : <원불교, 인권을 말하다>(공저),<마음따라 사랑꽃이 피네>...총 3종
원불교 교무로 종교인이자 평화운동가다. 현재는 원불교소태산기념관 건축추진위원회 집행위원장이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상임위원이다. 또한 참여연대와 군인권센터 운영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원불교100년기념성업회 사무총장을 역임했고, 국제긴급구호단체인 (사)평화의 친구들 상임이사와 원불교인권위원회 초대 사무총장을 지냈다. 열 아홉 살에 출가를 결심 후 원광대학교 원불교학과를 졸업, 이후 평화와 인권을 더 깊이 있게 공부하기위해 성공회대학교에서 공부했다.
해학이 넘치면서도 함께 사는 세상에 대한 따뜻한 소통법으로 많은 이들에게 공감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종교인이다. 일방적 가르침이 아닌 겸손과 공감을 통해 삶의 본질에 다가가고, 담론의 평화를 넘어 존재와 나로부터 시작하는 움직이는 평화를 몸으로 실천하는 삶을 살고자 한다. 원불교소태산기념관 건축사업의 사명을 받아 직무를 수행중이며 SNS에서 <정상덕의 평화일기>를 연재하며 페이스북에서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2018년 현재 제 삶의 중심은 원불교소태산기념관 건립현장에 있습니다. '안전이 평화'이고, '정직한 공정이 평화'라고 생각합니다. 건축에 사람을 향한 온정과 가치를 담은 이름을 부여하고, 함께하는 평화의 정신이 작동하는 건축물을 짓는데 힘을 다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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