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게해에 뜬 눈썹달
58년 개띠 변호사의 특별한 패키지 여행 | 박상엽 여행 에세이
박상엽 여행 에세이 [에게해에 뜬 눈썹달]. 58년 개띠 변호사의 특별한 패키지 여행 속으로 함께 떠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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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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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Part 01. 태양과 정열, 정복의 땅을 가다
· 청보랏빛 자카란다의 추억_리스보아 기행 10
· 이슬람 왕국의 체취를 찾아서_안달루시아 기행 25
Part 02. 중앙아시아의 유목 제국을 주유하다
· 실크로드를 가다_우즈베키스탄 기행 54
· 서역 고도(古都) 순례_투르크메니스탄·우즈베키스탄 기행 87
· 팬 산맥을 넘다_타지키스탄 기행 132
· 천산과 이식쿨의 순수를 찾아가다_키르기즈스탄·알마티 기행 154
Part 03. 인류 문명의 시원에 다가서다
· 문명의 십자로에 서다_터키 기행 182
· 역사와 신화의 현장을 가다_그리스 기행 245
저자
저자
아내에 대한 고마움의 표시로 옛 노래 「 엽전 열닷 냥」을 일 년에 서너 번 부른다. 장교로 임관되어 소위 계급을 건너뛰고 단번에 중위를 달았으나, 남들 다 다는 대위를 달아 보지 못한 채 중위 신분으로 만 3년 동안의 군 생활을 마감하였다. 현재 29년 차 변호사다. 쓰잘 데 없는 욕망 다 내려놓곤 늙어가는 아내와 함께 독서와 등산, 여행과 농사짓기를 즐기고 있다.
에세이집으로 『무죄도 뿌리친 미녀』, 『우로 삐딱 기운 세상, 좌로 삐딱 보아하니』,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가, 서간집으로 『말단 소총수, 견딜 만하더냐!』가, 대학에서 강의한 내용을 정리하여 발간한 책으로 『법과 문학』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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