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제대로 가꾸기
삶 탐구의 철학서 | 인성교육의 지침서 | 새 시대를 맞이하기 위한 필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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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잘 사는 삶이란 무엇인가?
삶을 넓게 조망할 수 있는 안내서
당신은 적어도 한 번쯤 어쩌면 수없이 당신 자신의 삶에 대하여 진지하게 숙고해 볼 때가 있었을 것이다. 내가 지금껏 잘 살아왔던가? 지나온 삶에서 후회되는 점은 무엇인가? 나는 누구인가? 나는 왜 여기 있는가? 나는 어떻게 해서 지금 이곳까지 왔는가? 나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나는 지금 상황에서 어떻게 빠져나갈 것인가? 나의 불확실한 미래에 대처할 방법은 무엇인가? 지금 나의 삶의 방향은 옳으며, 또 충분한 의미가 있는가? 등등. 이런 의문들이 당신의 가슴을 후빌 때가 있었을 것이다.
이러한 모든 의문의 바탕에 있는 것은 바로 ‘정말로 잘 사는 삶’이란 어떤 삶인지 잘 모른다는 것이다. 정말로 잘 살고 싶다. 그런데 그게 안 된다. 대부분의 사람이 나름대로 늘 그리고 사실상 이야기하고 있는 것이 바로 이것 ‘정말로 잘 사는 삶’에 관한 것이 아니던가? 수많은 종교인, 정치인, 철학자, 스승님 들이 삶에서의 성공 비법을 가르치고 있지 않는가? 도서관의 무수한 책들이 바로 이것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려는 것이 아니던가? 신문, TV, SNS, 인터넷을 통하여 쏟아지는 정보에 당신이 줄곧 관심을 가지는 것은 바로 이것 때문이 아니던가? 그런데도 정작 사람들은 ‘정말로 잘 사는 삶’에 대한 정보에 늘 목말라 한다.
그렇다면 그 탐구는 어디서 시작해야 할까? 그 방향은 어디일까? 그 탐구의 어디쯤 와 있는가? 그 탐구가 제대로 수행되는지 또는 잘못되어 가고 있는지를 알아차리고는 있는가? 그리고 그 탐구는 부분에 치우치지 않고 총체적이면서도 균형이 잡힌 시각을 가지고 있는가?
삶에 대하여 몇 마디를 보태는 것은 영원한 시간에서는 한 오라기의 머리카락처럼 미미한 것일지도 모른다. 그래서 언뜻 우리의 일상생활과는 별로 관계없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다. 이것은 지금까지 수많은 사람에 의하여 이미 말해지고 전해져 왔던 것이기에 어찌 보면 달리 새로울 것이 없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다. 사실상 모든 것이 이미 드러나 있다. 숨겨져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그러나 어떤 것들은 그것이 소개되기 전에는 인식되지도 않고, 지적되기 전에는 알아차리지도 못한 채 지나가 버린다. 그래서 우리에게는 안내자와 나침판이 필요한 것이다.
삶을 넓게 조망할 수 있는 안내서
당신은 적어도 한 번쯤 어쩌면 수없이 당신 자신의 삶에 대하여 진지하게 숙고해 볼 때가 있었을 것이다. 내가 지금껏 잘 살아왔던가? 지나온 삶에서 후회되는 점은 무엇인가? 나는 누구인가? 나는 왜 여기 있는가? 나는 어떻게 해서 지금 이곳까지 왔는가? 나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나는 지금 상황에서 어떻게 빠져나갈 것인가? 나의 불확실한 미래에 대처할 방법은 무엇인가? 지금 나의 삶의 방향은 옳으며, 또 충분한 의미가 있는가? 등등. 이런 의문들이 당신의 가슴을 후빌 때가 있었을 것이다.
이러한 모든 의문의 바탕에 있는 것은 바로 ‘정말로 잘 사는 삶’이란 어떤 삶인지 잘 모른다는 것이다. 정말로 잘 살고 싶다. 그런데 그게 안 된다. 대부분의 사람이 나름대로 늘 그리고 사실상 이야기하고 있는 것이 바로 이것 ‘정말로 잘 사는 삶’에 관한 것이 아니던가? 수많은 종교인, 정치인, 철학자, 스승님 들이 삶에서의 성공 비법을 가르치고 있지 않는가? 도서관의 무수한 책들이 바로 이것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려는 것이 아니던가? 신문, TV, SNS, 인터넷을 통하여 쏟아지는 정보에 당신이 줄곧 관심을 가지는 것은 바로 이것 때문이 아니던가? 그런데도 정작 사람들은 ‘정말로 잘 사는 삶’에 대한 정보에 늘 목말라 한다.
그렇다면 그 탐구는 어디서 시작해야 할까? 그 방향은 어디일까? 그 탐구의 어디쯤 와 있는가? 그 탐구가 제대로 수행되는지 또는 잘못되어 가고 있는지를 알아차리고는 있는가? 그리고 그 탐구는 부분에 치우치지 않고 총체적이면서도 균형이 잡힌 시각을 가지고 있는가?
삶에 대하여 몇 마디를 보태는 것은 영원한 시간에서는 한 오라기의 머리카락처럼 미미한 것일지도 모른다. 그래서 언뜻 우리의 일상생활과는 별로 관계없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다. 이것은 지금까지 수많은 사람에 의하여 이미 말해지고 전해져 왔던 것이기에 어찌 보면 달리 새로울 것이 없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다. 사실상 모든 것이 이미 드러나 있다. 숨겨져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그러나 어떤 것들은 그것이 소개되기 전에는 인식되지도 않고, 지적되기 전에는 알아차리지도 못한 채 지나가 버린다. 그래서 우리에게는 안내자와 나침판이 필요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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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나는 누구인가?
나는 어디를 향해 가고 있는가?
깨달음이란 무엇인가?
참으로 올바르고 당당하고 지혜롭게 잘 살기 위해서는, 산다는 것의 실체를 관찰하고 탐구하여 올바른 의미를 부여할 수 있어야 한다. 또한 죽음의 의미, 시비이해, 의식과 무의식, 자각, 질서, 자비, 사랑, 공감, 애정에 찬 생활 문제 등도 다루어야 한다. 이 모든 것을 인생의 단편에서가 아니라 생명의 전체적인 흐름에서 다루어야 한다.
산다는 것의 실체를 관찰하고 탐구하고 올바른 의미를 부여할 수 있으려면, 우선 자기의 삶을 자기 주도적으로 자유롭게 선택하고 결정하면서 살아갈 수 있어야만 한다. 이것은 곧 의도적으로 살 수 있는 능력을 요구한다.
의도적으로 살 수 있다는 것은 자기의 삶을 조종할 때와 내맡길 때를 잘 알아서 자유자재로 조정하며 살 수 있는 능력을 갖추었다는 것을 뜻한다. 곧 의도적으로 산다는 것은 자기 자신을 의식적으로 표현하고 자각하며 사는 것이다. 육체를 지니고 살면서도 존재 전체와 의식적으로 결합하고, 궁극의 진리를 의식적으로 깨달으며, 자신을 의식적으로 표현하는 것이다. 자각상태에서 스스로 결정하고 선언하며, 창조하고 표현하며, 체험하고 성취하는 것이다. 그것은 자기의 삶이 체험의 결과에 따라 사는 것이 아닌 자기가 체험의 원인이 되어 산다는 것이다. 그리하여 자기가 자기 우주의 창조자이며, 존엄한 주인임을 알고, 또한 그렇게 사는 것이다.
이렇게 의도적으로 자신이 되려는 존재를 창조하여 그것을 경험함으로써, 개념으로만 알고 있는 자기라는 실체를 삶 속에서 체험을 통하여 알게 된다. 삶 속에서 일어나는 모든 체험을 통하여 자신의 모든 가능성을 알아가게 된다. 이렇게 되면 자기가 삶 속에서 창조하고 경험하는 모든 것이 자기 규정이 된다. 온갖 결정은 단순히 무엇을 할지에 대한 결정이 아닌 자기가 누구인지를 결정하는 것이 된다.
자기 자신의 결정을 통하여 체험하고, 체험한 것을 다시 판단하고 선택한다. 그리고 선택한 결과를 다시 체험하고 다시 보고 다시 판단한다. 이런 반복을 통해서 진정한 자기를 경험하고, 배우고, 결정하고, 성장해가고, 진화해 나가는 것이다. 끊임없이 이렇게 결정하고 체험하고 다시 결정하고 다시 체험함으로써 보다 위대하고 숭고한 '나'로 진화한다. 이것이 끝없이 이어지는 생멸의 순환고리 속에서 균형과 질서를 잡아가면서 존재하는 삶이다.
이제 하나의 '나'가 '나'의 깨어있음으로 인하여 자기망각으로 인한 근본무지의 흐름도 마침내 멈추게 된다. 그러나 그 근본무지는 보다 보편적인 기반 위에서 수많은 '남'을 통하여 지속되는 것을 볼 수 있다. 그것은 무수한 창조 작용과 창조물을 통하여 스스로 봉쇄하는 집합의식의 근본무지가 만들어내는 보다 깊은 흐름 속에서 그 생명력을 이어가고 있음을 볼 수 있다. 그러므로 이 집합의식의 근본무지가 완전히 사라졌을 때 비로소 진정한 개아의 개화도 이루어질 수 있는 것이다. 변혁은 한 사람, 한 사람의 내면에서 시작하지만 그것은 우리 모두의 집합의식에서 완결되어야만 한다. 왜냐하면 분리되어 있는 개인이란 본래 없으며 모두가 하나이기 때문이다.
심층에서 근본무지를 만들어내는 집합적 본성에 대한 인식과 함께, 사람들이 현실 속에서 가지고 있는 서로간의 유일한 차이는 신념뿐이라는 사실을 깨달을 때, 사람들을 개개인으로 갈라놓는 것은 오직 근본무지와 불관용뿐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그러한 인식과 이해가 있을 때, 관용하는 마음을 가지고 보다 심층에 있는 근본무지의 해소를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게 된다. 그리고 사회에서 꼭 해야 할 일을 하게 된다. 그 일이란 바로 사람들을 보다 더 깨어있게 하고, 사람들의 본질이 비폭력적인 영적 존재임을 일깨우고, 사람들의 자비심과 협력정신을 높이는 일이다. 그런 일을 통하여 마침내 우리 모두가 함께 어우러진 참다운 밝은 사회를 이룩하게 될 것이다.
나는 어디를 향해 가고 있는가?
깨달음이란 무엇인가?
참으로 올바르고 당당하고 지혜롭게 잘 살기 위해서는, 산다는 것의 실체를 관찰하고 탐구하여 올바른 의미를 부여할 수 있어야 한다. 또한 죽음의 의미, 시비이해, 의식과 무의식, 자각, 질서, 자비, 사랑, 공감, 애정에 찬 생활 문제 등도 다루어야 한다. 이 모든 것을 인생의 단편에서가 아니라 생명의 전체적인 흐름에서 다루어야 한다.
산다는 것의 실체를 관찰하고 탐구하고 올바른 의미를 부여할 수 있으려면, 우선 자기의 삶을 자기 주도적으로 자유롭게 선택하고 결정하면서 살아갈 수 있어야만 한다. 이것은 곧 의도적으로 살 수 있는 능력을 요구한다.
의도적으로 살 수 있다는 것은 자기의 삶을 조종할 때와 내맡길 때를 잘 알아서 자유자재로 조정하며 살 수 있는 능력을 갖추었다는 것을 뜻한다. 곧 의도적으로 산다는 것은 자기 자신을 의식적으로 표현하고 자각하며 사는 것이다. 육체를 지니고 살면서도 존재 전체와 의식적으로 결합하고, 궁극의 진리를 의식적으로 깨달으며, 자신을 의식적으로 표현하는 것이다. 자각상태에서 스스로 결정하고 선언하며, 창조하고 표현하며, 체험하고 성취하는 것이다. 그것은 자기의 삶이 체험의 결과에 따라 사는 것이 아닌 자기가 체험의 원인이 되어 산다는 것이다. 그리하여 자기가 자기 우주의 창조자이며, 존엄한 주인임을 알고, 또한 그렇게 사는 것이다.
이렇게 의도적으로 자신이 되려는 존재를 창조하여 그것을 경험함으로써, 개념으로만 알고 있는 자기라는 실체를 삶 속에서 체험을 통하여 알게 된다. 삶 속에서 일어나는 모든 체험을 통하여 자신의 모든 가능성을 알아가게 된다. 이렇게 되면 자기가 삶 속에서 창조하고 경험하는 모든 것이 자기 규정이 된다. 온갖 결정은 단순히 무엇을 할지에 대한 결정이 아닌 자기가 누구인지를 결정하는 것이 된다.
자기 자신의 결정을 통하여 체험하고, 체험한 것을 다시 판단하고 선택한다. 그리고 선택한 결과를 다시 체험하고 다시 보고 다시 판단한다. 이런 반복을 통해서 진정한 자기를 경험하고, 배우고, 결정하고, 성장해가고, 진화해 나가는 것이다. 끊임없이 이렇게 결정하고 체험하고 다시 결정하고 다시 체험함으로써 보다 위대하고 숭고한 '나'로 진화한다. 이것이 끝없이 이어지는 생멸의 순환고리 속에서 균형과 질서를 잡아가면서 존재하는 삶이다.
이제 하나의 '나'가 '나'의 깨어있음으로 인하여 자기망각으로 인한 근본무지의 흐름도 마침내 멈추게 된다. 그러나 그 근본무지는 보다 보편적인 기반 위에서 수많은 '남'을 통하여 지속되는 것을 볼 수 있다. 그것은 무수한 창조 작용과 창조물을 통하여 스스로 봉쇄하는 집합의식의 근본무지가 만들어내는 보다 깊은 흐름 속에서 그 생명력을 이어가고 있음을 볼 수 있다. 그러므로 이 집합의식의 근본무지가 완전히 사라졌을 때 비로소 진정한 개아의 개화도 이루어질 수 있는 것이다. 변혁은 한 사람, 한 사람의 내면에서 시작하지만 그것은 우리 모두의 집합의식에서 완결되어야만 한다. 왜냐하면 분리되어 있는 개인이란 본래 없으며 모두가 하나이기 때문이다.
심층에서 근본무지를 만들어내는 집합적 본성에 대한 인식과 함께, 사람들이 현실 속에서 가지고 있는 서로간의 유일한 차이는 신념뿐이라는 사실을 깨달을 때, 사람들을 개개인으로 갈라놓는 것은 오직 근본무지와 불관용뿐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그러한 인식과 이해가 있을 때, 관용하는 마음을 가지고 보다 심층에 있는 근본무지의 해소를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게 된다. 그리고 사회에서 꼭 해야 할 일을 하게 된다. 그 일이란 바로 사람들을 보다 더 깨어있게 하고, 사람들의 본질이 비폭력적인 영적 존재임을 일깨우고, 사람들의 자비심과 협력정신을 높이는 일이다. 그런 일을 통하여 마침내 우리 모두가 함께 어우러진 참다운 밝은 사회를 이룩하게 될 것이다.
목차
목차
제1부 해답을 어디서 찾을 것인가?
1. 당신이 삶에서 정말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2. 심리적인 고통은 왜 일어나는가?
3. 왜 자기 자신을 알 필요가 있는가?
제2부 의식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가?
1. 의식이란 무엇인가?
2. 의식의 현상화 : 순수의식∥자아∥현실∥의식의 분열과 통합
3. 창조성 : 창조와 믿음∥창조물의 관리
4. 의지 : 의지와 행위∥결정과 책임
5. 주의 : 주의의 기능∥주의의 특성과 의도
6. 지각 : 지각자와 지각물 간의 분리∥지각의 한계와 범위∥욕망과 감정
7. 생각 : 반응적인 생각∥의도적인 생각∥자발적인 생각
8. 자아상
제3부 우리를 무지하게 만드는 근본적인 원인은 무엇인가?
1. 근본무지란 무엇인가? : 근본무지에 대한 탐구의 필요성∥근본무지가 삶에 끼치는 영향∥근본무지의 원인
2. 자기망각과 개의식의 출현 : 의식 속에 내재된 자기망각∥자기망각과 '작은 나'∥창조 원리에 대한 무지
4. 개의식의 이원성 : 시간과 공간∥주관과 객관∥생각과 생각자
5. 창조물과의 동일시
6. 지성의 한계
7. 기질
8. 집단의식의 영향력 : 서술묘사의 한계∥현실 속에서 공존하는 세 가지 영역들∥준거틀∥교의 주입
마. 정책
제4부 본래적 권능을 어떻게 회복할 것인가?
1. 본래적 권능의 회복의 필요성
2. 영성 수행의 단계 : 깨닫기∥깨어나기∥깨어있기∥의도적으로 살기
3. 영성 수행상의 핵심 요소들 : 자각∥관찰∥집중∥신앙∥선행∥
4. 영성 수행을 위한 마음가짐 : 정의∥열망∥탐구∥정직∥끈기∥용기
5. 영성 수행의 성과 : 욕망의 통제∥반응적인 생각의 제어∥좋은 습관의 정착∥자아 개념의 확대∥순수의식의 자각∥고요와 평안의 유지∥의도적인 결정과 행동
6. 영성 수행상의 난관들 : 순수의식은 지각되지 않는다∥자기 창조에 대한 책임 회피∥평안을 얻기 위한 노력이 갖는 문제점∥관점이 갖는 문제점∥사고활동의 한계∥내면세계의 내밀함∥영성 수행에는 시간이 오래 걸린다∥타인과 환경에서 오는 영향의 극복∥영성 수행자에게 알맞은 수행법 찾기
7. 영성 수행상의 유의점 : 음식과 수면∥환경∥결혼과 성∥초능력∥
제5부 순수의식을 일깨우는 몇 가지 방법
1. 거울 밖의 자기 자신을 알아차리기
2. 하나의 악기로 존재하기
3. 주의의 작용양태를 알아차리기
4. 생각 지켜보기
5. 호흡 지켜보기
6. '나 아닌 것'에서 벗어나기
7. 어둠 속에서 깨어있기
8. '큰 나'로 존재하기
맺음말
용어풀이
1. 당신이 삶에서 정말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2. 심리적인 고통은 왜 일어나는가?
3. 왜 자기 자신을 알 필요가 있는가?
제2부 의식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가?
1. 의식이란 무엇인가?
2. 의식의 현상화 : 순수의식∥자아∥현실∥의식의 분열과 통합
3. 창조성 : 창조와 믿음∥창조물의 관리
4. 의지 : 의지와 행위∥결정과 책임
5. 주의 : 주의의 기능∥주의의 특성과 의도
6. 지각 : 지각자와 지각물 간의 분리∥지각의 한계와 범위∥욕망과 감정
7. 생각 : 반응적인 생각∥의도적인 생각∥자발적인 생각
8. 자아상
제3부 우리를 무지하게 만드는 근본적인 원인은 무엇인가?
1. 근본무지란 무엇인가? : 근본무지에 대한 탐구의 필요성∥근본무지가 삶에 끼치는 영향∥근본무지의 원인
2. 자기망각과 개의식의 출현 : 의식 속에 내재된 자기망각∥자기망각과 '작은 나'∥창조 원리에 대한 무지
4. 개의식의 이원성 : 시간과 공간∥주관과 객관∥생각과 생각자
5. 창조물과의 동일시
6. 지성의 한계
7. 기질
8. 집단의식의 영향력 : 서술묘사의 한계∥현실 속에서 공존하는 세 가지 영역들∥준거틀∥교의 주입
마. 정책
제4부 본래적 권능을 어떻게 회복할 것인가?
1. 본래적 권능의 회복의 필요성
2. 영성 수행의 단계 : 깨닫기∥깨어나기∥깨어있기∥의도적으로 살기
3. 영성 수행상의 핵심 요소들 : 자각∥관찰∥집중∥신앙∥선행∥
4. 영성 수행을 위한 마음가짐 : 정의∥열망∥탐구∥정직∥끈기∥용기
5. 영성 수행의 성과 : 욕망의 통제∥반응적인 생각의 제어∥좋은 습관의 정착∥자아 개념의 확대∥순수의식의 자각∥고요와 평안의 유지∥의도적인 결정과 행동
6. 영성 수행상의 난관들 : 순수의식은 지각되지 않는다∥자기 창조에 대한 책임 회피∥평안을 얻기 위한 노력이 갖는 문제점∥관점이 갖는 문제점∥사고활동의 한계∥내면세계의 내밀함∥영성 수행에는 시간이 오래 걸린다∥타인과 환경에서 오는 영향의 극복∥영성 수행자에게 알맞은 수행법 찾기
7. 영성 수행상의 유의점 : 음식과 수면∥환경∥결혼과 성∥초능력∥
제5부 순수의식을 일깨우는 몇 가지 방법
1. 거울 밖의 자기 자신을 알아차리기
2. 하나의 악기로 존재하기
3. 주의의 작용양태를 알아차리기
4. 생각 지켜보기
5. 호흡 지켜보기
6. '나 아닌 것'에서 벗어나기
7. 어둠 속에서 깨어있기
8. '큰 나'로 존재하기
맺음말
용어풀이
저자
저자
김효성
1949년 전남 해남에서 태어났다. 국립목포해양대학교 기관학과, 부산디지털대학교 복지경영학과 및 평생교육학과를 졸업하였다. 원양선 기관장 등으로 18년 동안 승선생활을 하였고, 1996년부터 미국 Star's Edge International사의 아봐타 마스터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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