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에게는 이르지 못했다(상상인 시선 8)
권혁재 시집
권혁재 시인의 『당신에게는 이르지 못했다』 그것은 어쩌면 한 겹 한 겹 도달할 수 없는 당신의 저편, 메아리로 떠있는 역사의 동굴, 폐허 속 그리움, 분명한 것은 되돌아갈 수 없는 거리이고 이르지 못한 당신과의 거리이기에 한없이 바다에 잠기게 하는 격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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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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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그러므로 방백 _ 019
아다지오 비행장 _ 020
노을의 눈동자 _ 021
산담 _ 022
섬의 섬 _ 024
잃어버린 마을 _ 026
터진목의 문주란 _ 028
밀정密偵 _ 029
귀향 _ 030
늙은 드러머 _ 031
사라진 광장 _ 032
통행금지 _ 033
수배자 1 _ 034
수배자 2 _ 035
최후진술 _ 036
2부
피아골을 지나며 _ 039
남방고래의 눈동자 _ 040
소개령疏開令 _ 042
바람의 길 _ 043
손님 _ 044
치재 삼촌 _ 045
바다무덤 1 _ 046
바다무덤 2 _ 047
대살 _ 048
북촌 _ 049
이감移監 _ 050
물새 _ 051
오조리吾照里 _ 052
감나무 전화 _ 053
모래 비늘 _ 054
달섬이 보인다 _ 055
3부
어린 표류자 _ 059
겨울비 _ 060
안개를 부치다 _ 062
채송화 _ 063
꿈꾸는 완다 _ 064
밥들 _ 065
라니 2 _ 066
빈 컨베이어 벨트 _ 067
빈 발걸음 _ 068
Romykon의 눈동자 _ 069
고독의 한쪽 _ 070
마사지 밸리 _ 072
검은 나비 1 _ 074
검은 나비 2 _ 075
검은 나비 3 _ 076
4부
고흐의 자화상이 있는 카페 _ 079
셰르파, 푼 _ 080
마세라티를 위해 _ 081
12월 _ 082
북평여자 _ 083
바닷가 야생화 _ 084
사전연명의료의향서 _ 086
사전연명의료의향서를 쓴 날 _ 087
자작나무 비늘 _ 088
대천여객선터미널 _ 090
제천여자 _ 091
불규칙 활용 _ 092
A플러스 _ 094
버스킹 _ 096
해설 _ 이재복(문학평론가, 한양대 교수) _ 098
풍경과 시
저자
저자
2004년 서울신문 신춘문예로 등단
시집 『투명인간』,『안경을 흘리다』외
저서 『이기적인 시와 이기적인 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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