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근 것을 보면 아프다
김남수 시집
김남수 시집 『둥근 것을 보면 아프다』는 크게 4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무아섬〉, 〈사과의 완성〉, 〈노을, 베란다, 비둘기호〉, 〈유리벽을 건너지 못하는 풍경〉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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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무아섬 _ 021
사과의 완성 _ 022
노을, 베란다, 비둘기호 _ 024
유리벽을 건너지 못하는 풍경 _ 026
구름을 수선하다 _ 027
찔레네 파밭에 들러야 하는 이유 _ 028
아버지와 자운영 _ 030
청단풍의 시간 _ 032
그 집에 도착했다 _ 033
둥근 울음 _ 034
유리병에 두 아이를 심었어요, _ 035
게장님댁 간장게장 _ 036
저수지가 집을 끌어당길 때 _ 038
J는 웃었다 _ 040
2부
너에게 가는 길 _ 045
느린 우체국 _ 046
발자국 편지 _ 048
그늘 _ 049
뭍섬에서 _ 050
느티나무를 기억하는 저녁 무렵 _ 051
춤추는 야간 신전 _ 052
다시, 목련에게 _ 054
물이랑이 들려주는 말 _ 055
여름밤의 비밀 _ 056
구절초 동문회 _ 058
길곳간 _ 060
길이 길을 간다 _ 061
엉아꽃 _ 062
삼례를 떠나와서 삼례를 생각한다 _ 064
3부
모과의 표정 _ 069
산딸나무 초대장 _ 070
망초꽃 다시 읽다 _ 072
잠시 후 평택역에 도착하겠습니다 _ 073
장미가 고요하다 _ 074
자드락길 _ 076
수련 _ 078
그때, 쑥국새가 울었다 _ 079
또 오너라 꽃아 _ 080
문병 _ 081
마늘 60평으로 이사를 가다 _ 08
바람 같은 나무 같은 _ 084
그 대추나무를 생각함 _ 085
항아리 살리기 _ 086
구수매 소식 _ 088
4부
정오의 귀엣말 _ 093
비행기 두 대가 더 지나갔다 _ 094
화살나무 숲을 지나오다 _ 096
그리고 U는 사진을 찍었다 _ 098
그 집 _ 100
목련나무 사생활 _ 101
우물은 아버지의 제단이었을까 _ 102
산나리 방문기 _ 104
새들의 도서관 _ 105
은내리 청년회 _ 106
기억은 꽃무리를 따라가고 _ 108
어느 날, 왕십리역 _ 109
손거울 나라 _ 110
너는 맨 처음 나무였지 _ 112
우리들의 수박 _ 114
해설 _ 박남희(시인·문학평론가)
집과 길이 지향하는 토포스와 아토포스 _ 117
저자
저자
2008년 평화신문 신춘문예로 등단 2009년 『시안』 신인상 당선
시집 『장미가 고요하다』
2011년 서울문화재단 작가창작 활동 지원금 수혜
2018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아르코 창작 지원금 수혜
nsk2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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