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고 싶은 걸 가져요
사람의 행동을 파악하면 무엇이든 가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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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움직이는 공식, 사람을 움직이는 공식!
‘솔로대첩’, ‘유태형 팝니다’, ‘Do You Know Obama?’, ‘#itwasoursky’ 등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만든 프로젝트들의 기획자 유태형의 생각법을 담은 『가지고 싶은 걸 가져요』. 저자가 성공과 실패를 곱씹으며 어떻게 하면 다시는 실패하지 않을지, 8년간의 고뇌 끝에 얻은 거대한 깨달음, 그간 어디에도 말하지 않았던, 원하는 것을 얻는 단 하나의 공식을 들려주는 책이다.
경험, 자본, 재능, 좋은 환경이 없어도 자신이 원하는 것을 쟁취하기 위해서는 세상이 내 마음대로 움직여야 한다. 저자는 누군가의 마음을 움직이는 법을 알면 세상을 움직일 수 있고, 비로소 사물이든 비사물이든 손에 넣을 수 있다는 점을 발견했고, 어떻게 하면 저 사람에게서 내가 원하는 행동을 이끌어낼 수 있을지 고민했다. 그리고 모든 것을 얻는 마스터키라 불러도 좋을 단 하나의 공식을 완성했다.
우리는 모두 무의식적으로 어떤 행동을 하는 것 같아 보이지만 사람의 행동에는 패턴이 있다. 그 패턴만 파악하면 실패를 피하고 원하는 것은 자연스럽게 손안에 들어온다는 것이 저자의 주장이다. 저자는 이를 바탕으로 사람의 행동을 파악하는 법을 자세하게 설명하고, 무언가를 기획하고 도전하는 데에 참고할 만한 유용한 팁을 함께 보여준다. 그 외 솔로대첩, 유태형 팝니다 등 그간 진행한 프로젝트들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통해 각종 매체를 어떻게 이용하는지, 어떻게 기획이 이루어지는지 등 자신만의 기획·전략법까지 알려준다.
‘솔로대첩’, ‘유태형 팝니다’, ‘Do You Know Obama?’, ‘#itwasoursky’ 등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만든 프로젝트들의 기획자 유태형의 생각법을 담은 『가지고 싶은 걸 가져요』. 저자가 성공과 실패를 곱씹으며 어떻게 하면 다시는 실패하지 않을지, 8년간의 고뇌 끝에 얻은 거대한 깨달음, 그간 어디에도 말하지 않았던, 원하는 것을 얻는 단 하나의 공식을 들려주는 책이다.
경험, 자본, 재능, 좋은 환경이 없어도 자신이 원하는 것을 쟁취하기 위해서는 세상이 내 마음대로 움직여야 한다. 저자는 누군가의 마음을 움직이는 법을 알면 세상을 움직일 수 있고, 비로소 사물이든 비사물이든 손에 넣을 수 있다는 점을 발견했고, 어떻게 하면 저 사람에게서 내가 원하는 행동을 이끌어낼 수 있을지 고민했다. 그리고 모든 것을 얻는 마스터키라 불러도 좋을 단 하나의 공식을 완성했다.
우리는 모두 무의식적으로 어떤 행동을 하는 것 같아 보이지만 사람의 행동에는 패턴이 있다. 그 패턴만 파악하면 실패를 피하고 원하는 것은 자연스럽게 손안에 들어온다는 것이 저자의 주장이다. 저자는 이를 바탕으로 사람의 행동을 파악하는 법을 자세하게 설명하고, 무언가를 기획하고 도전하는 데에 참고할 만한 유용한 팁을 함께 보여준다. 그 외 솔로대첩, 유태형 팝니다 등 그간 진행한 프로젝트들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통해 각종 매체를 어떻게 이용하는지, 어떻게 기획이 이루어지는지 등 자신만의 기획·전략법까지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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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내 마음대로 살려면 세상이 내 마음대로 움직여야지요."
'솔로대첩', '유태형 팝니다'
대한민국을 뒤흔든 기획자 유태형이 전하는 단 하나의 생각법
2012년 크리스마스이브, 전국을 후끈하게 달구었던 미팅 프로젝트 '솔로대첩'. 취업 준비생이 기업을 선택하는 인재 경매 프로젝트 '유태형 팝니다'. 주변의 평범한 인맥을 이용해 오바마에게 편지를 전달, 그래서 우리는 모두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보여준 'Do You Know Obama?'.에서도 주목한 미세먼지 해결 프로젝트 '#itwasoursky'까지.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만든 프로젝트들의 기획자 유태형의 생각법을 담은 책이 출간되었다. 발표하는 프로젝트마다 사람들의 이목을 끌고, 원하는 것을 끝끝내 성취해낸 그의 성공 비결은 무엇일까?
사람들은 성공하기 위해 세상이 정해놓은 조건을 충족시켜야 한다고 생각한다. 경험, 자본, 재능, 좋은 환경……. 하지만 그것만이 정답일까? 솔로대첩 기획 당시 그의 나이는 스물다섯 살이었다. 군 제대 후 대학에 돌아온 복학생. 경험, 자본, 좋은 환경과는 전혀 관계없었던 그는 전국 10개 도시에서 대규모 미팅을 열었다. 2만 명의 솔로들이 모여들었고, 네이버·다음·네이트, 검색 포털 3사 실시간 검색어 1위 두 번, 각종 뉴스와 신문은 물론이며 CNN·<뉴욕 타임스> 등 외신에도 소개되었다. 또 취업 역시 자신이 기획한 프로젝트 '유태형 팝니다'를 통해 성취, 연봉 1억 원까지 제안받았으며, 'Do You Know Obama?' 프로젝트에는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의 구범준 PD, 방송인 타일러 라쉬 등이 대거 참여해 유태형에게는 무언가가 있음을 대중에게 각인시켰다.
그는 자신의 책 《가지고 싶은 걸 가져요》에 그간 어디에도 말하지 않았던, 원하는 것을 얻는 단 하나의 공식을 소개한다. 지난 8년간 수많은 성공과 실패 통해 완성한, 세상 모든 것을 이룰 수 있는 생각법이다. 경험, 자본, 재능, 좋은 환경이 없어도 누구나 자신이 원하는 것을 쟁취할 수 있다면? 세상을 움직일 수 있는 마스터키가 내 손안에 들어온다면? 내가 원하는 대로 부장님이 사인을 하고, 원하는 연인을 만나고, 원하는 물건을 손에 넣을 수 있다면? 내 마음대로 살려면 세상이 내 마음대로 움직여야 한다. 세상을 움직이는 공식, 사람을 움직이는 공식. 이 공식을 통해 원하는 것을, 나아가 원하는 삶을 얻기를 바란다.
왜 원하는 것을 거머쥐지 않는가?
돈, 성공, 자유 그리고 사람을 얻는 단 한 가지 전략
우리는 모두 가지고 싶은 것이 있다. 직업, 내 집, 연인 등 가지고 싶은 것이 있지만 가질 수 없을 때 비로소 불행이 시작된다. 《가지고 싶은 걸 가져요》의 유태형 작가 역시 자신도 한때는 원하는 것들을 스스로 쟁취할 수 없어 남의 것을 탐내는 사람이었노라고 고백한다. 흙과 동이 적절히 섞인 수저, 솔로대첩 이후 기업·관공서 등에서 3,000통이 넘는 제안 메일을 받는 등 가장 핫한 기획자로 떠올랐으나 모든 행사를 솔로대첩처럼 크고 화려하게 치장하는 바람에 거래처들이 하나둘 등을 돌리기 시작했다. 호기롭게 창업한 회사는 곧 망해버렸고 물류 창고에서 물건을 옮기며 직장을 알아보기 시작했다. 면접은커녕 서류에서 떨어지는 곳도 많았다.
그는 그간의 성공과 실패를 곱씹으며 어떻게 하면 다시는 실패하지 않을지, 8년간의 고뇌 끝에 한 가지 거대한 깨달음을 얻는다. 우리가 가지고 싶어 하는 것들은 모두 우리가 보았거나 경험한 것이라는 점. 그리고 그것들에는 모두 소유주가 있고 누군가에게서 그것을 빼앗지 않고 가장 평화적으로 손에 넣는 방법은 '받는' 것이라는 점. 즉, 누군가의 마음을 움직이는 법을 알면 세상을 움직일 수 있고, 비로소 사물이든 비사물이든 손에 넣을 수 있다는 점을 발견한 것이다. 그때부터 유태형 작가는 사람의 '행동'에 집중하기 시작한다. 어떻게 하면 저 사람에게서 내가 원하는 행동을 이끌어낼 수 있을까? 그리고 모든 것을 얻는 '마스터키'라 불러도 좋을 단 하나의 공식을 완성한다.
도전을 꺼리는 이유는 실패가 두렵기 때문
상대의 행동을 예측한다면 실패도 피할 수 있다
유태형 작가는 이 공식을 통해 무엇이든 가질 수 있는 사람이 되었다. 하고 싶은 일을 골라 하고, 원할 때, 하고 싶은 만큼 한다. 그리고 자신이 기대한 결과를 늘 마주하게 되었다. 그렇다면 모든 것을 얻는 마스터키, 타인으로 하여금 내가 원하는 '행동'을 이끌어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우리는 모두 무의식적으로 어떤 행동을 하는 것 같아 보이지만 사람의 행동에는 패턴이 있다. 그 패턴만 파악하면 실패를 피하고 원하는 것은 자연스럽게 손안에 들어온다는 것이 그의 주장이다. 그리고 그는 이렇게 덧붙인다. 우리가 무언가에 쉽게 도전하지 못하는 이유는 단 한 가지, '실패할 것 같다'는 생각 때문이라고. 성공이 확실한 상황이라면 자본이 없어도, 시간이 없어도, 경험이 없어도 누구든 과감히 그 세계에 뛰어들 것이다. 하지만 실패할지 성공할지를 예측하지 못하기 때문에 도전조차 쉽지 않다. 따라서 우리는 성공하는 법보다 최소한 실패하지 않는 법을 알아야 한다. 원하는 것을 가진 사람이 어떤 행동을 할 것인지 예측하는 것, 이것이야말로 성취의 지름길이자 실패를 피하게 해주는 보증수표이다.
기획에 정석이 어딨어?
'솔로대첩', '유태형 팝니다' 기획·전략법 공개
《가지고 싶은 걸 가져요》에는 사람의 행동을 파악하는 법 외 무언가를 기획하고 도전하는 데에 참고할 만한 유용한 팁들도 담겨 있다. 그중 하나는 가설을 전환하는 것이다. 유태형 작가는 대학생 시절, 성적이 3.0인데 제일기획에 가려면 어떻게 해야 하냐고 과 선배에게 물었다. 그러자 선배는 "제일기획은 과 수석도 갈까 말까 한 곳이니 일찌감치 포기하라"고 조언한다. 하지만 그는 포기하지 않았다. 대신 광고 회사에서 성적이 좋은 사람을 뽑는 이유는 똑똑한 사람이 광고도 잘할 것이라는 가설 때문이라고 판단, 자신이 광고를 잘할 것이라는 확신을 줄 수 있다면 제일기획에 입사할 수 있지 않을까 하고 가설을 전환한다. 그리고 얼마 후, 그는 솔로대첩을 기획했고 결국 제일기획에서 연락을 받는다. 가설을 어떻게 설정하느냐에 따라서 그것이 이루어질 확률은 0.5퍼센트일 수도, 100퍼센트일 수도 있었던 것이다. 그 외 솔로대첩, 유태형 팝니다 등 그간 진행한 프로젝트들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통해 각종 매체를 어떻게 이용하는지, 어떻게 기획이 이루어지는지 등 그만의 기획·전략법을 볼 수 있는 것도 주목할 만한 요소이다.
'솔로대첩', '유태형 팝니다'
대한민국을 뒤흔든 기획자 유태형이 전하는 단 하나의 생각법
2012년 크리스마스이브, 전국을 후끈하게 달구었던 미팅 프로젝트 '솔로대첩'. 취업 준비생이 기업을 선택하는 인재 경매 프로젝트 '유태형 팝니다'. 주변의 평범한 인맥을 이용해 오바마에게 편지를 전달, 그래서 우리는 모두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보여준 'Do You Know Obama?'.
사람들은 성공하기 위해 세상이 정해놓은 조건을 충족시켜야 한다고 생각한다. 경험, 자본, 재능, 좋은 환경……. 하지만 그것만이 정답일까? 솔로대첩 기획 당시 그의 나이는 스물다섯 살이었다. 군 제대 후 대학에 돌아온 복학생. 경험, 자본, 좋은 환경과는 전혀 관계없었던 그는 전국 10개 도시에서 대규모 미팅을 열었다. 2만 명의 솔로들이 모여들었고, 네이버·다음·네이트, 검색 포털 3사 실시간 검색어 1위 두 번, 각종 뉴스와 신문은 물론이며 CNN·<뉴욕 타임스> 등 외신에도 소개되었다. 또 취업 역시 자신이 기획한 프로젝트 '유태형 팝니다'를 통해 성취, 연봉 1억 원까지 제안받았으며, 'Do You Know Obama?' 프로젝트에는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의 구범준 PD, 방송인 타일러 라쉬 등이 대거 참여해 유태형에게는 무언가가 있음을 대중에게 각인시켰다.
그는 자신의 책 《가지고 싶은 걸 가져요》에 그간 어디에도 말하지 않았던, 원하는 것을 얻는 단 하나의 공식을 소개한다. 지난 8년간 수많은 성공과 실패 통해 완성한, 세상 모든 것을 이룰 수 있는 생각법이다. 경험, 자본, 재능, 좋은 환경이 없어도 누구나 자신이 원하는 것을 쟁취할 수 있다면? 세상을 움직일 수 있는 마스터키가 내 손안에 들어온다면? 내가 원하는 대로 부장님이 사인을 하고, 원하는 연인을 만나고, 원하는 물건을 손에 넣을 수 있다면? 내 마음대로 살려면 세상이 내 마음대로 움직여야 한다. 세상을 움직이는 공식, 사람을 움직이는 공식. 이 공식을 통해 원하는 것을, 나아가 원하는 삶을 얻기를 바란다.
왜 원하는 것을 거머쥐지 않는가?
돈, 성공, 자유 그리고 사람을 얻는 단 한 가지 전략
우리는 모두 가지고 싶은 것이 있다. 직업, 내 집, 연인 등 가지고 싶은 것이 있지만 가질 수 없을 때 비로소 불행이 시작된다. 《가지고 싶은 걸 가져요》의 유태형 작가 역시 자신도 한때는 원하는 것들을 스스로 쟁취할 수 없어 남의 것을 탐내는 사람이었노라고 고백한다. 흙과 동이 적절히 섞인 수저, 솔로대첩 이후 기업·관공서 등에서 3,000통이 넘는 제안 메일을 받는 등 가장 핫한 기획자로 떠올랐으나 모든 행사를 솔로대첩처럼 크고 화려하게 치장하는 바람에 거래처들이 하나둘 등을 돌리기 시작했다. 호기롭게 창업한 회사는 곧 망해버렸고 물류 창고에서 물건을 옮기며 직장을 알아보기 시작했다. 면접은커녕 서류에서 떨어지는 곳도 많았다.
그는 그간의 성공과 실패를 곱씹으며 어떻게 하면 다시는 실패하지 않을지, 8년간의 고뇌 끝에 한 가지 거대한 깨달음을 얻는다. 우리가 가지고 싶어 하는 것들은 모두 우리가 보았거나 경험한 것이라는 점. 그리고 그것들에는 모두 소유주가 있고 누군가에게서 그것을 빼앗지 않고 가장 평화적으로 손에 넣는 방법은 '받는' 것이라는 점. 즉, 누군가의 마음을 움직이는 법을 알면 세상을 움직일 수 있고, 비로소 사물이든 비사물이든 손에 넣을 수 있다는 점을 발견한 것이다. 그때부터 유태형 작가는 사람의 '행동'에 집중하기 시작한다. 어떻게 하면 저 사람에게서 내가 원하는 행동을 이끌어낼 수 있을까? 그리고 모든 것을 얻는 '마스터키'라 불러도 좋을 단 하나의 공식을 완성한다.
도전을 꺼리는 이유는 실패가 두렵기 때문
상대의 행동을 예측한다면 실패도 피할 수 있다
유태형 작가는 이 공식을 통해 무엇이든 가질 수 있는 사람이 되었다. 하고 싶은 일을 골라 하고, 원할 때, 하고 싶은 만큼 한다. 그리고 자신이 기대한 결과를 늘 마주하게 되었다. 그렇다면 모든 것을 얻는 마스터키, 타인으로 하여금 내가 원하는 '행동'을 이끌어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우리는 모두 무의식적으로 어떤 행동을 하는 것 같아 보이지만 사람의 행동에는 패턴이 있다. 그 패턴만 파악하면 실패를 피하고 원하는 것은 자연스럽게 손안에 들어온다는 것이 그의 주장이다. 그리고 그는 이렇게 덧붙인다. 우리가 무언가에 쉽게 도전하지 못하는 이유는 단 한 가지, '실패할 것 같다'는 생각 때문이라고. 성공이 확실한 상황이라면 자본이 없어도, 시간이 없어도, 경험이 없어도 누구든 과감히 그 세계에 뛰어들 것이다. 하지만 실패할지 성공할지를 예측하지 못하기 때문에 도전조차 쉽지 않다. 따라서 우리는 성공하는 법보다 최소한 실패하지 않는 법을 알아야 한다. 원하는 것을 가진 사람이 어떤 행동을 할 것인지 예측하는 것, 이것이야말로 성취의 지름길이자 실패를 피하게 해주는 보증수표이다.
기획에 정석이 어딨어?
'솔로대첩', '유태형 팝니다' 기획·전략법 공개
《가지고 싶은 걸 가져요》에는 사람의 행동을 파악하는 법 외 무언가를 기획하고 도전하는 데에 참고할 만한 유용한 팁들도 담겨 있다. 그중 하나는 가설을 전환하는 것이다. 유태형 작가는 대학생 시절, 성적이 3.0인데 제일기획에 가려면 어떻게 해야 하냐고 과 선배에게 물었다. 그러자 선배는 "제일기획은 과 수석도 갈까 말까 한 곳이니 일찌감치 포기하라"고 조언한다. 하지만 그는 포기하지 않았다. 대신 광고 회사에서 성적이 좋은 사람을 뽑는 이유는 똑똑한 사람이 광고도 잘할 것이라는 가설 때문이라고 판단, 자신이 광고를 잘할 것이라는 확신을 줄 수 있다면 제일기획에 입사할 수 있지 않을까 하고 가설을 전환한다. 그리고 얼마 후, 그는 솔로대첩을 기획했고 결국 제일기획에서 연락을 받는다. 가설을 어떻게 설정하느냐에 따라서 그것이 이루어질 확률은 0.5퍼센트일 수도, 100퍼센트일 수도 있었던 것이다. 그 외 솔로대첩, 유태형 팝니다 등 그간 진행한 프로젝트들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통해 각종 매체를 어떻게 이용하는지, 어떻게 기획이 이루어지는지 등 그만의 기획·전략법을 볼 수 있는 것도 주목할 만한 요소이다.
목차
목차
| 프롤로그 | 화나요?
CHAPTER 1 욕심에서 자유로워지기 위해
나는 전부 가지기로 했습니다
- 왜 자신에게 최고의 것을 선물하지 않는가
당신의 확률은 틀렸다
- 0.5퍼센트니까, 넌 안 될 거야
- 보지 않고 믿는 것은 《성경》에서나 가능한 일이다
- 믿고 싶은 대로 믿는 사람들
- 되고 나면 100퍼센트
- 방법을 알면 확률은 무의미하다
생각 내비게이션 ① 방법
'최소 단위'를 알면 미래를 예측할 수 있다
- 어떻게 범위를 설정할 것인가
- 인간 세계의 최소 단위
- 모르는 것은 원할 수도 없다
생각 내비게이션 ② 최소 단위
행동으로 이루어진 세계
- 행동을 이끌어낼 수 있는 방법만 안다면
CHAPTER 2 가지고 싶은 걸 가져요
인간 세계의 최소 단위는 '사람의 행동'
- '왜?'에서 시작하라
- 행동의 이유
생각 내비게이션 ③ 행동
믿는 대로 행동한다
- 믿음과 행동의 상관관계
- 나도 모르게 믿게 된 것들
생각 내비게이션 ④ 믿음
겪은 것을 믿는다
- 경험 없는 믿음은 없다
- 상대가 무엇을 믿고 있는지만 안다면
대중의 과거, 대중의 믿음
- 알아야 시작할 수 있다
- 마지막부터 그려라
- 검증을 통해 믿음을 만들다
- 현실적인 소설이야말로 현실이 된다
- 공통의 과거를 발견하라
- 사실과 현실이 같다는 착각
한 사람의 과거, 한 사람의 믿음
- 우리는 모두 믿음의 결과물
생각 내비게이션 ⑤ 경험
스타트 버튼, '자극'
- 우리는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존재
생각 내비게이션 ⑥ 자극
| 에필로그 | 개와 돼지
| 부록 | 기획에 정석이 어딨어
CHAPTER 1 욕심에서 자유로워지기 위해
나는 전부 가지기로 했습니다
- 왜 자신에게 최고의 것을 선물하지 않는가
당신의 확률은 틀렸다
- 0.5퍼센트니까, 넌 안 될 거야
- 보지 않고 믿는 것은 《성경》에서나 가능한 일이다
- 믿고 싶은 대로 믿는 사람들
- 되고 나면 100퍼센트
- 방법을 알면 확률은 무의미하다
생각 내비게이션 ① 방법
'최소 단위'를 알면 미래를 예측할 수 있다
- 어떻게 범위를 설정할 것인가
- 인간 세계의 최소 단위
- 모르는 것은 원할 수도 없다
생각 내비게이션 ② 최소 단위
행동으로 이루어진 세계
- 행동을 이끌어낼 수 있는 방법만 안다면
CHAPTER 2 가지고 싶은 걸 가져요
인간 세계의 최소 단위는 '사람의 행동'
- '왜?'에서 시작하라
- 행동의 이유
생각 내비게이션 ③ 행동
믿는 대로 행동한다
- 믿음과 행동의 상관관계
- 나도 모르게 믿게 된 것들
생각 내비게이션 ④ 믿음
겪은 것을 믿는다
- 경험 없는 믿음은 없다
- 상대가 무엇을 믿고 있는지만 안다면
대중의 과거, 대중의 믿음
- 알아야 시작할 수 있다
- 마지막부터 그려라
- 검증을 통해 믿음을 만들다
- 현실적인 소설이야말로 현실이 된다
- 공통의 과거를 발견하라
- 사실과 현실이 같다는 착각
한 사람의 과거, 한 사람의 믿음
- 우리는 모두 믿음의 결과물
생각 내비게이션 ⑤ 경험
스타트 버튼, '자극'
- 우리는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존재
생각 내비게이션 ⑥ 자극
| 에필로그 | 개와 돼지
| 부록 | 기획에 정석이 어딨어
저자
저자
유태형
저자 유태형은 '솔로대첩', '유태형 팝니다', 'Do You Know Obama?', '#itwasoursky', 이 정도가 당신과 나의 접점이겠네요. 어디선가 한 번은 들어보았을 프로젝트의 기획자. 딱 그 정도의 사람입니다.
기획자, 포토그래퍼, 마케터, 음악가. 그리고 당신에게는 작가가 되겠네요. 무언가가 되기보다 '무언가가 될 수 있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단어 하나에 인생을 가둬두기에, 삶은 너무 길어요.
기획자, 포토그래퍼, 마케터, 음악가. 그리고 당신에게는 작가가 되겠네요. 무언가가 되기보다 '무언가가 될 수 있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단어 하나에 인생을 가둬두기에, 삶은 너무 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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