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미
글과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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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일 편의 단편 소설, 아름다운 맛 〈미미〉와 이 편의 그림 이야기 〈멸치〉, 이렇게 두 편으로 나뉘어져 있다.
일 편 소설 〈미미〉의 주인공은 어릴 적 프랑스로 입양 된 한국 여자 엘렌. 모델로 나름 유명세를 탔지만 지금은 조명에서 내려온 퇴물 취급을 받는 쓸쓸한 여자이다. 유리칼날 같은 현실 속에서 그녀에게 남은 것은 섭식장애-거식증, 강박증-와 난임 그리고 골다공증 뿐. 삶의 허무함에 수면제 과다 복용을 한 그녀 앞에 새로운 세상이 펼쳐진다. 80년 이라는 시간을 뛰어 넘은 엘렌. 그녀는 미남 애인을 악세서리로 걸치고 다니는 대형 패션지 편집장 이라는 제 2의 삶을 누리게 된다. 허나 제일 놀라운 것은 거식증으로 부터의 해방. 알약 하나로 모든 식사를 해결하는 이곳에서 살과의 전쟁은 존재하지 않는다...
이 편의 〈멸치〉에서는 식욕을 포함한, 인간의 끝 없는 욕심, 먹다 라는 것을 작은 멸치 생선을 통해서 해학적으로 표현한 그림 이야기이다.
일 편 소설 〈미미〉의 주인공은 어릴 적 프랑스로 입양 된 한국 여자 엘렌. 모델로 나름 유명세를 탔지만 지금은 조명에서 내려온 퇴물 취급을 받는 쓸쓸한 여자이다. 유리칼날 같은 현실 속에서 그녀에게 남은 것은 섭식장애-거식증, 강박증-와 난임 그리고 골다공증 뿐. 삶의 허무함에 수면제 과다 복용을 한 그녀 앞에 새로운 세상이 펼쳐진다. 80년 이라는 시간을 뛰어 넘은 엘렌. 그녀는 미남 애인을 악세서리로 걸치고 다니는 대형 패션지 편집장 이라는 제 2의 삶을 누리게 된다. 허나 제일 놀라운 것은 거식증으로 부터의 해방. 알약 하나로 모든 식사를 해결하는 이곳에서 살과의 전쟁은 존재하지 않는다...
이 편의 〈멸치〉에서는 식욕을 포함한, 인간의 끝 없는 욕심, 먹다 라는 것을 작은 멸치 생선을 통해서 해학적으로 표현한 그림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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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1편 - 아름다운 맛 〈미미〉
2편 - 그림 이야기 〈멸치〉
2편 - 그림 이야기 〈멸치〉
저자
저자
홍지은
1990년 10월 3일 생
숙명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부 학사 졸업
파리 소르본느 대학교 프랑스 문학 학사 졸업
파리 소르본느 대학교 프랑스 문학 석사 졸업 (동 대학 문학 석사 졸업)
현재 파리 소르본느 대학교 프랑스 문학 박사 과정 재학 중
2019년 소설미학 (경기 소설가 협회)에 〈줄 위를 걷는 여자들〉로 신인 소설 작 당선
2019년 9월부터 네이버 오디오 클립에서 프랑스 소설 낭독 채널 〈Amour de lecture en fran?ais〉를 운영 중
아이는 9살 때 소설가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12살 때 처음으로 글을 썼다.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을 읽은 뒤 아이는 학교 친구들의 이야기를 글로 풀어냈다.
사춘기에 접어 든 아이는 소녀가 되었고 문학도 보다는 패션디자이너를 꿈꾸었다.
그러다 미끄러진 수능 덕에 영문과에 입학하면서 책과 재회를 하게 되었다.
다시 책 읽는 재미에 빠져들었다.
대학교 마지막 학년에 접어 든 2012년, 갑자기 프랑스어에 푹 빠진 여대생은 일생일대의 모험을 결심한다.
졸업을 하자 마자 가방 하나 매고 연고 없는 파리에 정착한 그녀.
아기가 옹알이를 하듯이 프랑스어를 배우기 시작했다.
그리고 2014년 파리 소르본느 대학에서 프랑스 문학 공부를 하며 인생 2막을 열게 된다.
같은 대학에서 석사를 마치고 박사과정에 들어간 첫 해, 그녀는 어릴 때 마음속에 담아 두었던 꿈을 세상 밖으로 펼쳐 낸다.
멍든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자 시작한 펜의 여정은 소설 〈미미〉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계속 될 것이다.
숙명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부 학사 졸업
파리 소르본느 대학교 프랑스 문학 학사 졸업
파리 소르본느 대학교 프랑스 문학 석사 졸업 (동 대학 문학 석사 졸업)
현재 파리 소르본느 대학교 프랑스 문학 박사 과정 재학 중
2019년 소설미학 (경기 소설가 협회)에 〈줄 위를 걷는 여자들〉로 신인 소설 작 당선
2019년 9월부터 네이버 오디오 클립에서 프랑스 소설 낭독 채널 〈Amour de lecture en fran?ais〉를 운영 중
아이는 9살 때 소설가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12살 때 처음으로 글을 썼다.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을 읽은 뒤 아이는 학교 친구들의 이야기를 글로 풀어냈다.
사춘기에 접어 든 아이는 소녀가 되었고 문학도 보다는 패션디자이너를 꿈꾸었다.
그러다 미끄러진 수능 덕에 영문과에 입학하면서 책과 재회를 하게 되었다.
다시 책 읽는 재미에 빠져들었다.
대학교 마지막 학년에 접어 든 2012년, 갑자기 프랑스어에 푹 빠진 여대생은 일생일대의 모험을 결심한다.
졸업을 하자 마자 가방 하나 매고 연고 없는 파리에 정착한 그녀.
아기가 옹알이를 하듯이 프랑스어를 배우기 시작했다.
그리고 2014년 파리 소르본느 대학에서 프랑스 문학 공부를 하며 인생 2막을 열게 된다.
같은 대학에서 석사를 마치고 박사과정에 들어간 첫 해, 그녀는 어릴 때 마음속에 담아 두었던 꿈을 세상 밖으로 펼쳐 낸다.
멍든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자 시작한 펜의 여정은 소설 〈미미〉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계속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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