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기쁨
필립 에르만 소설
이 책은 2000년도에 프랑스에서 두-마고 상을 수상한 필립 에르만의 두 번째 작품을 20년 뒤에 한국에 번역 출판하는 것으로 냉소주의의 차갑고 빈정대는 문체를 일관적으로 유지하면서 세일즈맨인 주인공이 우연히 대학 동창생을 만나면서 겪는 일상의 변화와 타락의 길로 접어들게 되는 이야기를 섬세하게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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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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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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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6 - 137 p
원어 138 - 218 p
저자
저자
필립 에르만은 1962년 2월 15일, 프랑스 북부, 아라스 Arras에서 태어났다. 산업화된 항구도시에 있는 양계장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쓴 그의 첫 번째 소설 〈살코기 기술자 Technicien Chair, 1998〉를 시작으로 문단에 등단했고 두 마고 상을 수상했던 작품 〈진정한 기쁨 La Vraie Joie, prix des Deux-Magots, 2000〉, 〈어떻게 하면 완전히 사라지나 Comment Dispara?tre Compl?tement, 2002〉, 〈영광스러운 추억 Souvenirs Glorieux, 2003〉을 발표했으며 그 외에도 〈수많은 저녁 이후 오늘 아침 Ce Matin Apr?s Tant de Soirs, 2009〉과 남아메리카, 우루과이의 수도를 배경으로 한 〈몬테비데오 Montevideo, 2017〉, 〈너는 단 한 번도 여기에 없었다 Tu n'as Jamais ?t? Vraiment L?, 2019〉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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