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이 부르는 정
심연 고금석 두번째 시집 [세월이 부르는 정]. 자신만의 작품세계를 구축해온 저자의 다양한 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시어 속에 담긴 생각과 사색의 정수가 독자들에게 녹아들어 시적 감수성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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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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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뇌
4월에는
향수
지인
·
·
[중략]
·
·
국토
계절의 봄
내 팔자에
오월의 생명을 보며
하늘이 본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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