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의 향연
내가 몰랐던 사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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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의 향연 속으로
내가 몰랐던 사실들을 펼치다
하얀 종이 위에 식어 가는 가을
썼다가 지워봐도 지워지지 않는 님
아름다운 기다림은 소리 없는 울먹임 인가
들의 황금 빛 하늘의 높은 구름이 머무는 그 곳에도
코스모스 향기 너와 나 사이에 스며드는 그 곳에도
바람아 구름아 나의 애를 전해다오
그립고 그리운 이 마음을
李種璇
내가 몰랐던 사실들을 펼치다
하얀 종이 위에 식어 가는 가을
썼다가 지워봐도 지워지지 않는 님
아름다운 기다림은 소리 없는 울먹임 인가
들의 황금 빛 하늘의 높은 구름이 머무는 그 곳에도
코스모스 향기 너와 나 사이에 스며드는 그 곳에도
바람아 구름아 나의 애를 전해다오
그립고 그리운 이 마음을
李種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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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글을 마치며
나의 학창시절과 교수시절
내가 다닌 강경상업고등학교 3학년 6교시 영어 수업시간 중 이었다.
수업 중 동료들이 자꾸 뒤를 쳐다보기에 나도 무심코 뒤를 돌아다 보았다.
중년은 더 되어 보이는 신사 두 분이 서 계셨다. 영어선생님은 학생
한 사람을 지명하여 책을 읽어 보도록 하시고, 다음으로는 선생님께서
한번 읽으시고 한 구절 한 구절 분석해가며 영문을 해석해 주시겠다고
말씀하셨을 때였다.
한 학생이 손을 들어 선생님 발음의 잘못된 곳을 지적하며 두 단어의
발음이 틀렸다고 한다. 선생님 발음의 '오아시스'는 '오에이시스'로, '카메
라'는 '캐머러'로 고쳐야 맞는다는 것이었다. 의외의 학생으로부터 의외의
발음교정을 받으신 것이었다. 선생님이 문장해석을 하시고 수업은 끝났
다. 그날따라 그 학생은 방과후 청소당번이라 청소를 하고 있을 때였다.
교무실 사환이 교실로 들어오더니 "(누)(구)학생 교무실로 호출입니다. 담
임선생님에게 가보세요."라고 했다.
그 학생이 교무실에 들어서자 선생님은 교장실로 인도했다. 먼저 학
생을 두 신사분들께 소개하고 두 분께 인사하라고 말씀하셨다. 한 분은
교육부 고등교육국 장학관이셨고, 또 한 분은 한국외국어대학교의 안호
삼 총장님이셨다. 담임선생님이 말씀하셨다. "이 학생을 김우식 학생과
함께 연세대학교에 보내주겠다고 해도 마다 합니다." (참고로, 내가 고등
학교를 졸업한 그 해부터 많은 대학교가 무시험 추천으로 진학할 수 있
었으며, 모든 은행들은 처음으로 고졸출신의 행원들을 선발했던 해였
다.) 안호삼 총장님이 물으셨다. "학생은 어느 대학교에 진학하고 싶은
가?" "서울대학교에 가고 싶습니다." "희망이 무었입니까, 학생?" "대학교
수가 되는 것입니다." "수업시간에 선생님이 잘못 읽으신 것이 두 개의 단
어가 있었는데, 학생이 정확하게 그 두 단어를 지적했네. 내가 학생을 장
차 대학교수가 되는 것을 보장한다면 한국외국어대학교에 진학하겠는
가?" "그렇게 하겠습니다."
한국외국어대학교에 진학 한 후, 첫 시간 안호삼 총장님께서 들어 오
셔서 100분 강의를 하신 뒤, 1교시를 마쳤을 때 많은 학생들은 다음시
간까지 준비해 와야 할 숙제 이야기로 떠들썩 했다. 알고 보니 신입생 영
어학과 class 수가 A, B, C의 3개 학급으로 구성되어 있었는데, 대부분
의 학생들이 서울 소재 명문고교 출신들이었다. 어처구니없게도 나는
Speaking, Hearing, Writing 의 세 가지 기본 교육이 전무한 촌놈이었다.
그 100분 강의 중 내가 알아들은 것은 'Homework' 단 한 개의 단어뿐이
었다.
학생들은 Homework의 제목, 가로 몇 cm에 세로 몇 cm의 종이에 종
이 최 상단 끝에서부터 여백(Leave the margin.)을 5cm를 두고, 글을 영어
로 쓰기 시작하여 10줄 이상의 문장을 만들어 보라는 것이었다. 나는 그
날부터 잠을 잘 수 없었고, 틈만 나면 미국선교사들의 Bible강의 하는 곳
으로 찾아가 꽉 막힌 귀부터 뚫어야 했다. 한때는 한국외국어대학교에
입학한 것을 남몰래 후회하기도 했다. 후회하면서도 또 한편으로는 녹음
기와 테이프(cassette)를 어렵게 구입해서 선교사의 Bible강의를 녹음해와
듣고 따라 하느라 밤을 새우기도 하였다. 그러기를 1년 6개월 했을 때 꽉
막혔던 귀가 조금씩 열리기 시작했다.
이제 한국외국어대학교에 온 것이 자랑스러웠고, 명강의 교수님들의
강의가 얼마나 재미있고, 보람 있고, 살이 되고, 뼈가 되는 수업시간인지
를 알게 되었다.
강의실에 들어오시자마자 "I came from London."으로 본인소개부터 시
작하시며 강의를 시작하셨던 Rainer 교수님의 강의는 문맥 설명에서, 그
때 그때 필요하고 적절하고 절묘한 그림 솜씨를 보여주시며 일류 화가 이
상의 해설가가 되어 주셨던 선생님의 모습, 지금도 잊을 수 없다.
관직에서 은퇴하신 후 '논어' 강의로 학생들로부터 감동을 자아내게
하셨던 변영태 교수님의 잊을 수 없는 강의가 지금도 나의 마음을 애틋
하게 한다.
고려대학교로 가셔서 벌써 정년퇴직을 하셨을 강봉식 교수님, 영문 단
편소설들을 거침없이 물 흐르듯 번역해 주셨던 그 명쾌한 해석솜씨는 어
느 누구도 흉내내지 못할 강의였다.
또 잊을 수 없었던 강의는 영문 1단락(1 paragraph)을 흑판에 써 놓으
시고 1 paragraph의 문장 하나하나를 문법적으로 분석하시며 100분 강의
를 해주시던 박술음 총장님의 강의도 잊을 수 없다.
박술음 총장님께서 외대 총장님이 되시기 전 총장님이셨던 안호삼 총
장님의 강의를 더 이상 들을 수 없게 되었던 외대 분규는 잊을 수 없다.
내가 학부 2학년 때 (1962년) 교수파와 이사장파로 나누어져 피터지게
싸웠던 대학분규는 1년이나 걸려 대다수 학생들의 지지로 교수님들의 승
리로 끝났지만, 교수들의 의사를 이사장이 존중해 주지 않는 풍토에서
한 분 두 분 강단을 떠나 가셨던 그 애절함을 어떤 말로도 표현하기 어
려웠다. 교수들의 의견을 높이 사주시고 존경을 받는 이사장이 되어 그
처럼 명강의를 해주시던 잊지 못할 스승님들을 아껴주셨더라면 한국외
국어대학교는 일류대학 이상으로 성장했을 것이 확실하다.
나는 외대에 진학하여 두 번 눈시울을 뜨겁게 적셨다. 한 번은 촌놈
이 서울 명문고교출신들에 비하여 꽉막힌 귀구멍을 뚤어야 할 때 였고,
또 한번은 외대 분규로 스승님들을 잃을 때 였다.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하고 석사과정에서 박술음 총장님의 지도
로 문학석사 학위를 받은 후, 한양대학교와 한국외국어대학교, 그리고
동국대학교에서 영어 강사로 강의를 하다가 1967년 미국무성 초청으로
East-West Center에 유학을 가게 되었을 때, 나는 미화 10불(환율 300 대
1 이었다)을 들고 하와이로 갔다.
귀국하여 청주대학교 전임강사 시절 한양대학교에서 한국외국어대학
교 학부 은사님인 한교석 교수님을 만나 한양대학교에서 신설한 박사과
정을 거쳐 박사학위를 취득 후, 충북대학교에서 근무 중이었는데, 한양
대학교로 자리를 옮겼다.
한가지 추억은 내가 인문과학대학 학장 재임시절 제자들 부부들이 우
리 부부를 초빙하여 유럽관광을 시켜준 일이 있는데, 제자들 부부 6명
과 함께 8명이 유럽 5개국을 돌아다닌 일이 있다. 또 다른 한편으로는
우리 부부를 중국 유명관광지들을 구경시켜준 제자들도 있다. 그럴 때
마다 생각났던 일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제자들이 졸업 후 박술음 총장
님 부부를 유럽관광을 시켜드린 일과 또 박총장님이 돌아가신 후 우리
제자들이 멋진 묘비도 세워드린 일이 머리 속을 떠돈다. "우리 부부도 이
런 놀라운 관광을 하게 될 줄이야!" 제자들에게 고맙고 감사한 마음이
항상 뇌리에서 떠나지 않았다. 마침내 2017년에는 유럽관광을 같이 갔던
제자부부들과 그 제자들의 자녀들 그리고 사위들까지 모두 뷔페식사에
초대하여 식사를 하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나의 학창시절과 교수시절
내가 다닌 강경상업고등학교 3학년 6교시 영어 수업시간 중 이었다.
수업 중 동료들이 자꾸 뒤를 쳐다보기에 나도 무심코 뒤를 돌아다 보았다.
중년은 더 되어 보이는 신사 두 분이 서 계셨다. 영어선생님은 학생
한 사람을 지명하여 책을 읽어 보도록 하시고, 다음으로는 선생님께서
한번 읽으시고 한 구절 한 구절 분석해가며 영문을 해석해 주시겠다고
말씀하셨을 때였다.
한 학생이 손을 들어 선생님 발음의 잘못된 곳을 지적하며 두 단어의
발음이 틀렸다고 한다. 선생님 발음의 '오아시스'는 '오에이시스'로, '카메
라'는 '캐머러'로 고쳐야 맞는다는 것이었다. 의외의 학생으로부터 의외의
발음교정을 받으신 것이었다. 선생님이 문장해석을 하시고 수업은 끝났
다. 그날따라 그 학생은 방과후 청소당번이라 청소를 하고 있을 때였다.
교무실 사환이 교실로 들어오더니 "(누)(구)학생 교무실로 호출입니다. 담
임선생님에게 가보세요."라고 했다.
그 학생이 교무실에 들어서자 선생님은 교장실로 인도했다. 먼저 학
생을 두 신사분들께 소개하고 두 분께 인사하라고 말씀하셨다. 한 분은
교육부 고등교육국 장학관이셨고, 또 한 분은 한국외국어대학교의 안호
삼 총장님이셨다. 담임선생님이 말씀하셨다. "이 학생을 김우식 학생과
함께 연세대학교에 보내주겠다고 해도 마다 합니다." (참고로, 내가 고등
학교를 졸업한 그 해부터 많은 대학교가 무시험 추천으로 진학할 수 있
었으며, 모든 은행들은 처음으로 고졸출신의 행원들을 선발했던 해였
다.) 안호삼 총장님이 물으셨다. "학생은 어느 대학교에 진학하고 싶은
가?" "서울대학교에 가고 싶습니다." "희망이 무었입니까, 학생?" "대학교
수가 되는 것입니다." "수업시간에 선생님이 잘못 읽으신 것이 두 개의 단
어가 있었는데, 학생이 정확하게 그 두 단어를 지적했네. 내가 학생을 장
차 대학교수가 되는 것을 보장한다면 한국외국어대학교에 진학하겠는
가?" "그렇게 하겠습니다."
한국외국어대학교에 진학 한 후, 첫 시간 안호삼 총장님께서 들어 오
셔서 100분 강의를 하신 뒤, 1교시를 마쳤을 때 많은 학생들은 다음시
간까지 준비해 와야 할 숙제 이야기로 떠들썩 했다. 알고 보니 신입생 영
어학과 class 수가 A, B, C의 3개 학급으로 구성되어 있었는데, 대부분
의 학생들이 서울 소재 명문고교 출신들이었다. 어처구니없게도 나는
Speaking, Hearing, Writing 의 세 가지 기본 교육이 전무한 촌놈이었다.
그 100분 강의 중 내가 알아들은 것은 'Homework' 단 한 개의 단어뿐이
었다.
학생들은 Homework의 제목, 가로 몇 cm에 세로 몇 cm의 종이에 종
이 최 상단 끝에서부터 여백(Leave the margin.)을 5cm를 두고, 글을 영어
로 쓰기 시작하여 10줄 이상의 문장을 만들어 보라는 것이었다. 나는 그
날부터 잠을 잘 수 없었고, 틈만 나면 미국선교사들의 Bible강의 하는 곳
으로 찾아가 꽉 막힌 귀부터 뚫어야 했다. 한때는 한국외국어대학교에
입학한 것을 남몰래 후회하기도 했다. 후회하면서도 또 한편으로는 녹음
기와 테이프(cassette)를 어렵게 구입해서 선교사의 Bible강의를 녹음해와
듣고 따라 하느라 밤을 새우기도 하였다. 그러기를 1년 6개월 했을 때 꽉
막혔던 귀가 조금씩 열리기 시작했다.
이제 한국외국어대학교에 온 것이 자랑스러웠고, 명강의 교수님들의
강의가 얼마나 재미있고, 보람 있고, 살이 되고, 뼈가 되는 수업시간인지
를 알게 되었다.
강의실에 들어오시자마자 "I came from London."으로 본인소개부터 시
작하시며 강의를 시작하셨던 Rainer 교수님의 강의는 문맥 설명에서, 그
때 그때 필요하고 적절하고 절묘한 그림 솜씨를 보여주시며 일류 화가 이
상의 해설가가 되어 주셨던 선생님의 모습, 지금도 잊을 수 없다.
관직에서 은퇴하신 후 '논어' 강의로 학생들로부터 감동을 자아내게
하셨던 변영태 교수님의 잊을 수 없는 강의가 지금도 나의 마음을 애틋
하게 한다.
고려대학교로 가셔서 벌써 정년퇴직을 하셨을 강봉식 교수님, 영문 단
편소설들을 거침없이 물 흐르듯 번역해 주셨던 그 명쾌한 해석솜씨는 어
느 누구도 흉내내지 못할 강의였다.
또 잊을 수 없었던 강의는 영문 1단락(1 paragraph)을 흑판에 써 놓으
시고 1 paragraph의 문장 하나하나를 문법적으로 분석하시며 100분 강의
를 해주시던 박술음 총장님의 강의도 잊을 수 없다.
박술음 총장님께서 외대 총장님이 되시기 전 총장님이셨던 안호삼 총
장님의 강의를 더 이상 들을 수 없게 되었던 외대 분규는 잊을 수 없다.
내가 학부 2학년 때 (1962년) 교수파와 이사장파로 나누어져 피터지게
싸웠던 대학분규는 1년이나 걸려 대다수 학생들의 지지로 교수님들의 승
리로 끝났지만, 교수들의 의사를 이사장이 존중해 주지 않는 풍토에서
한 분 두 분 강단을 떠나 가셨던 그 애절함을 어떤 말로도 표현하기 어
려웠다. 교수들의 의견을 높이 사주시고 존경을 받는 이사장이 되어 그
처럼 명강의를 해주시던 잊지 못할 스승님들을 아껴주셨더라면 한국외
국어대학교는 일류대학 이상으로 성장했을 것이 확실하다.
나는 외대에 진학하여 두 번 눈시울을 뜨겁게 적셨다. 한 번은 촌놈
이 서울 명문고교출신들에 비하여 꽉막힌 귀구멍을 뚤어야 할 때 였고,
또 한번은 외대 분규로 스승님들을 잃을 때 였다.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하고 석사과정에서 박술음 총장님의 지도
로 문학석사 학위를 받은 후, 한양대학교와 한국외국어대학교, 그리고
동국대학교에서 영어 강사로 강의를 하다가 1967년 미국무성 초청으로
East-West Center에 유학을 가게 되었을 때, 나는 미화 10불(환율 300 대
1 이었다)을 들고 하와이로 갔다.
귀국하여 청주대학교 전임강사 시절 한양대학교에서 한국외국어대학
교 학부 은사님인 한교석 교수님을 만나 한양대학교에서 신설한 박사과
정을 거쳐 박사학위를 취득 후, 충북대학교에서 근무 중이었는데, 한양
대학교로 자리를 옮겼다.
한가지 추억은 내가 인문과학대학 학장 재임시절 제자들 부부들이 우
리 부부를 초빙하여 유럽관광을 시켜준 일이 있는데, 제자들 부부 6명
과 함께 8명이 유럽 5개국을 돌아다닌 일이 있다. 또 다른 한편으로는
우리 부부를 중국 유명관광지들을 구경시켜준 제자들도 있다. 그럴 때
마다 생각났던 일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제자들이 졸업 후 박술음 총장
님 부부를 유럽관광을 시켜드린 일과 또 박총장님이 돌아가신 후 우리
제자들이 멋진 묘비도 세워드린 일이 머리 속을 떠돈다. "우리 부부도 이
런 놀라운 관광을 하게 될 줄이야!" 제자들에게 고맙고 감사한 마음이
항상 뇌리에서 떠나지 않았다. 마침내 2017년에는 유럽관광을 같이 갔던
제자부부들과 그 제자들의 자녀들 그리고 사위들까지 모두 뷔페식사에
초대하여 식사를 하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목차
목차
머리말 다시 찾아 올 봄을 위하여 ㆍ4
1. 교육을 말하다
vy League ㆍ14
역사 순서로 본 세계대학교 ㆍ17
영국 ㆍ20
영국의 교육 ㆍ24
Eton College ㆍ30
Havard University 도서관의 MAXIM ㆍ33
北間島 ㆍ35
떠다니는 지각 ㆍ37
패권인가 생존인가 ㆍ39
아버지를 추억하는 발명품 ㆍ41
경천사 10층 대리석 탑 ㆍ47
멘토의 어원과 유래 ㆍ49 노벨상 ㆍ51
노벨상 뛰어넘을 과학상 만들 것 ㆍ57
레바논 - 시리아의 남서쪽에 있는 공화국 ㆍ58
아우슈비츠 강제 수용소 ㆍ60
산타클로스 ㆍ62
1초의 세계 ㆍ64
陟州東海碑 ㆍ66
터키 쿠사다시 ㆍ68
터키 ㆍ69
독일에서 생각하는 일본 ㆍ71
Poison ㆍ74
세미나 ㆍ75
광장으로 남은 사랑 ㆍ76
을씨년스럽다 ㆍ77
게르니카 학살 ㆍ78
幸福의 條件 ㆍ79
항공 특송 화물의 신화 페덱스(株) ㆍ82
알버트 아인슈타인 ㆍ84
운명을 바꾸어 놓은 사랑 ㆍ86
나팔이야기 ㆍ88
타미와 지미 형제 ㆍ90
春秋 ㆍ91
다윗 상과 미켈란제로 ㆍ93
마라톤 ㆍ94
무소식이 희소식 ㆍ95
기네스 북 ㆍ96
아카데미상 ㆍ97
베아트리체 ㆍ98
볼펜 발명 ㆍ99
라부아지에 ㆍ100
제1차 세계대전 ㆍ101
세상을 흔든 거짓말 ㆍ102
화장품 왕국 '에스티 로더 ㆍ104
유토피아와 디스토피아 ㆍ106
Bertland Russel 경의 좌우명 ㆍ108
거짓말 탐지기 ㆍ110
스위스 전통 요리 퐁듀 ㆍ111
예언가 노스트라다무스 ㆍ113
콘도르와 플라멩고 ㆍ114
Philosophy of Time ㆍ115
헨델의 〈메시아〉
2. 삶에 빛나는 보석
스타들의 자선 ㆍ118
빌게이츠의 기부 ㆍ120
미국의 부호 록펠러 ㆍ122
끝이 좋으면 다 좋다 ㆍ125
We Are the World ㆍ134
벼슬을 양보한 겸손 ㆍ137
IBM 설립자 톰 왓슨 ㆍ139
중국 인구 13억 ㆍ140
은혜를 은혜로 갚은 소녀 ㆍ141
최초의 돼지저금통 ㆍ143
장 프랑수아 밀레 ㆍ144
존 밀튼과 삼손 아그나이트 ㆍ146
신앙과 독서 ㆍ152
결심과 각오 ㆍ154
사랑 3계 ㆍ156
3. 세계 제일의 문화 행복한 측
파나마 운하 ㆍ160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과 후버댐 ㆍ162
캐나다 밴프 ㆍ164
헬레니즘 시대의 유적지 '에페스' ㆍ166
이스터 섬 ㆍ168
이탈리아 ㆍ170
Egypt를 찾아 가 본다 ㆍ175
하와이 ㆍ180
뉴욕과 허드슨 리버 ㆍ185
히말라야 셰르파 ㆍ188
Yellowstone National Park ㆍ190
Grand Canyon National Park ㆍ195
에펠탑 ㆍ200
만우절 ㆍ202
세계 5대 미항 ㆍ203
세계 5대 박물관 ㆍ204
세계 7대 불가사의 ㆍ206
세계 3대 테너 가수 ㆍ210
세계 5대 폭포 ㆍ211
페트라 ㆍ213
벤허출간의 비밀 ㆍ217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ㆍ219
시칠리아 섬 ㆍ221
이스라엘 보물들 ㆍ224
캐나다 밴쿠버의 캐필라노 현수교와 캐년
라이트 ㆍ232
프랑스 ㆍ235
바누아투 공화국 ㆍ240
터키 이스탄불 ㆍ244
바르셀로나 ㆍ248
미국의 키 웨스트 ㆍ251
멕시코 코주멜 ㆍ256
나미비아 ㆍ259
인삼 ㆍ260
차 ㆍ263 커피 ㆍ268
카페인이란? ㆍ273
보드카 ㆍ277
뇌내 모르핀 ㆍ282
팝콘 왕 오빌 레덴바허 ㆍ287
후각의 美學 ㆍ289
4. 향기가 있는 사람들의 놀라운 힘
비키니 수영복 ㆍ292
골프 용어 ㆍ294
소림사의 무공 ㆍ297
겸손은 최상의 미덕 ㆍ299
갚을 수 없는 빚 ㆍ301
위대한 승리의 주인공들 ㆍ303
여배우 비비안 리 ㆍ305
四面楚歌 ㆍ306
낙관의 시초 ㆍ307
슈베르트 ㆍ308
파블로 피카소 ㆍ310
프랑스 대통령 포앙카레 ㆍ312
요셉의 용서 ㆍ313
루이 파스퇴르 ㆍ315
베토벤의 출생 ㆍ317
친절한 사람 ㆍ319
4인의 독재자들 ㆍ320
마틴 루터 킹 목사 ㆍ323
장관직을 거절한 백화점 왕 ㆍ325
Abdul Kalam ㆍ327
국무장관 콘돌리자 라이스 ㆍ329
빈센트 반 고흐 ㆍ331
스코틀랜드 출신 산부인과 의사 J.Y.
Simpson ㆍ334
짬뽕 ㆍ335
디트리히 폰 코르티츠 장군 ㆍ336
Julius Caesar ㆍ338
세계적 피아노와 세계 3대 피아니스트 ㆍ340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ㆍ343
다쿠앙 ㆍ345
스페인 대표작가 세르반테스 ㆍ346
젓가락의 숨은 힘 ㆍ348
淸溪川의 이모 저모 ㆍ351
중국 당나라 시인 이백과 두보 ㆍ354
매화문화 ㆍ356
세계유산 ㆍ361
레저와 행복 ㆍ366
우정론 ㆍ368
고려장 ㆍ370
차도르 ㆍ372
추사 김정희의 歲寒圖 ㆍ375
여드름 'Pimple=White Pimple' ㆍ377
유명인들의 참을 수 없는 병 ㆍ379
陰과 楊 그리고 말조심 ㆍ382
김신과 금산의 地名 ㆍ384
말 ㆍ386
孟思誠의 공당문답 ㆍ390
탐욕이 부른 불행 ㆍ393
한 권의 The Bible ㆍ395
콰이강의 다리 ㆍ397
J. R. R. 톨킨 ㆍ399 북관대첩비 ㆍ400
알래스카 매매협약 ㆍ402
일론 머스크의 꿈 ㆍ404
티코 이야기 ㆍ406
베르린 장벽 붕괴 30주년 ㆍ408
글을 마치며 나의 학창시절과 교수시절 ㆍ411
1. 교육을 말하다
vy League ㆍ14
역사 순서로 본 세계대학교 ㆍ17
영국 ㆍ20
영국의 교육 ㆍ24
Eton College ㆍ30
Havard University 도서관의 MAXIM ㆍ33
北間島 ㆍ35
떠다니는 지각 ㆍ37
패권인가 생존인가 ㆍ39
아버지를 추억하는 발명품 ㆍ41
경천사 10층 대리석 탑 ㆍ47
멘토의 어원과 유래 ㆍ49 노벨상 ㆍ51
노벨상 뛰어넘을 과학상 만들 것 ㆍ57
레바논 - 시리아의 남서쪽에 있는 공화국 ㆍ58
아우슈비츠 강제 수용소 ㆍ60
산타클로스 ㆍ62
1초의 세계 ㆍ64
陟州東海碑 ㆍ66
터키 쿠사다시 ㆍ68
터키 ㆍ69
독일에서 생각하는 일본 ㆍ71
Poison ㆍ74
세미나 ㆍ75
광장으로 남은 사랑 ㆍ76
을씨년스럽다 ㆍ77
게르니카 학살 ㆍ78
幸福의 條件 ㆍ79
항공 특송 화물의 신화 페덱스(株) ㆍ82
알버트 아인슈타인 ㆍ84
운명을 바꾸어 놓은 사랑 ㆍ86
나팔이야기 ㆍ88
타미와 지미 형제 ㆍ90
春秋 ㆍ91
다윗 상과 미켈란제로 ㆍ93
마라톤 ㆍ94
무소식이 희소식 ㆍ95
기네스 북 ㆍ96
아카데미상 ㆍ97
베아트리체 ㆍ98
볼펜 발명 ㆍ99
라부아지에 ㆍ100
제1차 세계대전 ㆍ101
세상을 흔든 거짓말 ㆍ102
화장품 왕국 '에스티 로더 ㆍ104
유토피아와 디스토피아 ㆍ106
Bertland Russel 경의 좌우명 ㆍ108
거짓말 탐지기 ㆍ110
스위스 전통 요리 퐁듀 ㆍ111
예언가 노스트라다무스 ㆍ113
콘도르와 플라멩고 ㆍ114
Philosophy of Time ㆍ115
헨델의 〈메시아〉
2. 삶에 빛나는 보석
스타들의 자선 ㆍ118
빌게이츠의 기부 ㆍ120
미국의 부호 록펠러 ㆍ122
끝이 좋으면 다 좋다 ㆍ125
We Are the World ㆍ134
벼슬을 양보한 겸손 ㆍ137
IBM 설립자 톰 왓슨 ㆍ139
중국 인구 13억 ㆍ140
은혜를 은혜로 갚은 소녀 ㆍ141
최초의 돼지저금통 ㆍ143
장 프랑수아 밀레 ㆍ144
존 밀튼과 삼손 아그나이트 ㆍ146
신앙과 독서 ㆍ152
결심과 각오 ㆍ154
사랑 3계 ㆍ156
3. 세계 제일의 문화 행복한 측
파나마 운하 ㆍ160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과 후버댐 ㆍ162
캐나다 밴프 ㆍ164
헬레니즘 시대의 유적지 '에페스' ㆍ166
이스터 섬 ㆍ168
이탈리아 ㆍ170
Egypt를 찾아 가 본다 ㆍ175
하와이 ㆍ180
뉴욕과 허드슨 리버 ㆍ185
히말라야 셰르파 ㆍ188
Yellowstone National Park ㆍ190
Grand Canyon National Park ㆍ195
에펠탑 ㆍ200
만우절 ㆍ202
세계 5대 미항 ㆍ203
세계 5대 박물관 ㆍ204
세계 7대 불가사의 ㆍ206
세계 3대 테너 가수 ㆍ210
세계 5대 폭포 ㆍ211
페트라 ㆍ213
벤허출간의 비밀 ㆍ217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ㆍ219
시칠리아 섬 ㆍ221
이스라엘 보물들 ㆍ224
캐나다 밴쿠버의 캐필라노 현수교와 캐년
라이트 ㆍ232
프랑스 ㆍ235
바누아투 공화국 ㆍ240
터키 이스탄불 ㆍ244
바르셀로나 ㆍ248
미국의 키 웨스트 ㆍ251
멕시코 코주멜 ㆍ256
나미비아 ㆍ259
인삼 ㆍ260
차 ㆍ263 커피 ㆍ268
카페인이란? ㆍ273
보드카 ㆍ277
뇌내 모르핀 ㆍ282
팝콘 왕 오빌 레덴바허 ㆍ287
후각의 美學 ㆍ289
4. 향기가 있는 사람들의 놀라운 힘
비키니 수영복 ㆍ292
골프 용어 ㆍ294
소림사의 무공 ㆍ297
겸손은 최상의 미덕 ㆍ299
갚을 수 없는 빚 ㆍ301
위대한 승리의 주인공들 ㆍ303
여배우 비비안 리 ㆍ305
四面楚歌 ㆍ306
낙관의 시초 ㆍ307
슈베르트 ㆍ308
파블로 피카소 ㆍ310
프랑스 대통령 포앙카레 ㆍ312
요셉의 용서 ㆍ313
루이 파스퇴르 ㆍ315
베토벤의 출생 ㆍ317
친절한 사람 ㆍ319
4인의 독재자들 ㆍ320
마틴 루터 킹 목사 ㆍ323
장관직을 거절한 백화점 왕 ㆍ325
Abdul Kalam ㆍ327
국무장관 콘돌리자 라이스 ㆍ329
빈센트 반 고흐 ㆍ331
스코틀랜드 출신 산부인과 의사 J.Y.
Simpson ㆍ334
짬뽕 ㆍ335
디트리히 폰 코르티츠 장군 ㆍ336
Julius Caesar ㆍ338
세계적 피아노와 세계 3대 피아니스트 ㆍ340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ㆍ343
다쿠앙 ㆍ345
스페인 대표작가 세르반테스 ㆍ346
젓가락의 숨은 힘 ㆍ348
淸溪川의 이모 저모 ㆍ351
중국 당나라 시인 이백과 두보 ㆍ354
매화문화 ㆍ356
세계유산 ㆍ361
레저와 행복 ㆍ366
우정론 ㆍ368
고려장 ㆍ370
차도르 ㆍ372
추사 김정희의 歲寒圖 ㆍ375
여드름 'Pimple=White Pimple' ㆍ377
유명인들의 참을 수 없는 병 ㆍ379
陰과 楊 그리고 말조심 ㆍ382
김신과 금산의 地名 ㆍ384
말 ㆍ386
孟思誠의 공당문답 ㆍ390
탐욕이 부른 불행 ㆍ393
한 권의 The Bible ㆍ395
콰이강의 다리 ㆍ397
J. R. R. 톨킨 ㆍ399 북관대첩비 ㆍ400
알래스카 매매협약 ㆍ402
일론 머스크의 꿈 ㆍ404
티코 이야기 ㆍ406
베르린 장벽 붕괴 30주년 ㆍ408
글을 마치며 나의 학창시절과 교수시절 ㆍ411
저자
저자
이종선
강경상업고등학교 졸업, 한국외국어대학교 외국어대학 졸업, 대학원 석사과정 이수 후, 미국무성 초청을 받아 하와이 대학교 대학원에서 수학 후 한양대학교 대학원 박사과정 이수, 문학박사학위 취득, 청주대학교 인문대학 교수, 충북대학교 인문대학 교수, 한양대학교 인문과학대학 교수, 사법, 행정, 외무고등고시 출제위원, 에리카 캠퍼스 국제대학 학장 대행.
88서울올림픽대회 조직위원회 영어자문위원, 한양대학교 인문과학대학 학장, 전주이씨 경녕군파 대종회장 역임.
88서울올림픽대회 조직위원회 영어자문위원, 한양대학교 인문과학대학 학장, 전주이씨 경녕군파 대종회장 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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