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으로(Back to the Basic)(개정증보판)
저자는 15년간 회사를 운영해온 저자는 최근 회사를 입사하는 신입들을 보며, 세대 차이를 발견하기 시작했다고 말한다. 이는 이들을 탓하거나 잘못되어 있음을 말할 것이 아니라 대화와 공감으로 이야기를 전해야 한다고 깨달은 것. 꾸준히 다음 세대에게 전해야 하는 가치를 모른 척 뒤로 미루고 있던 것은 아닌가 자책하기도 했다. 이 책은 다음 세대에게 전해주고 싶은 이야기와 가치를 담아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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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곽랑주란 친구를 알게 되어 많은 배움을 가졌다. 늘 새로운 탐구를 통한 미래예측의 습관, 자신과의 약속에 극도로 엄격한 그의 성실함, 포기를 모르는 꾸준함을 지켜보며, 그저 무던히 지내오던 나의 삶에 자각을 통한 학습이 이어졌다. 참 감사하다.
Smart CMS라는 회사를 15년여 운영해 온 나는 최근 신입으로 입사하는 청년들로부터 우리 세대와는 다른 많은 차이를 발견하기 시작했으며, 처음에는 이들을 탓하다가 나중에는 앞선 우리 세대가 그들에게 전해야 할 이야기들이 있음을 깨닫게 되었다. 오히려 우리 세대가 세상을 안일하게 살아온 것일 수도 있다는, 그래서 꾸준히 다음 세대에게 전해야 하는 가치 전달을 뒤로 미루고 있었음을 자책하게 되었다.
이 깨달음을 친구 곽랑주와 공유하기 시작했으며,
1년여의 대화와 공감을 통해
'Back to the Basic'으로 'Go to the Future'
해야 함을 알리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고뇌 많은 청년이 이런 이야기에 관심이나 있을는지 걱정도 많았으나, 이곳 저곳에서 '기본'의 중요성을 이야기 해 나가면서 발견했다.
그들의 귀가 열려 있다는 것을!
반만년의 역사 속에서 변함없이 인재를 칭하던 한 마디,
"저 친구, 기본이 됐네."라는 한 문장의 의미를 다음 세대에 전하기를 원하는 마음으로, 재능기부의 합으로 만들어진 '글로벌 베이직 연구회'의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으며, 그 첫 결과물로 본 서적을 발간하게 되었다.
작은 점 하나와 같은 작은 활동의 시작이지만, 대한민국 다시 살리기를 위해, 대한민족(大韓民族)의 '기본'을 물려줘야 한다는 생각을 하는 많은 분의 따뜻한 마음을 모을 수 있는 씨앗이 되길 희망하는 마음으로, '헬조선' 대신 '우리 대한민족(大韓民族)'을 외쳐대는 청년들의 멋진 모습을 기대하며, 내 일터에서부터 한 발 한 발 그들과의 소통을 더 해 나가고자 한다.
방황의 시대 속 청년들에게 작은 희망과 도전의 불씨를 전할 수 있기를 희망하는 마음으로, 먼저 삶을 살아온 선배 두 명이 애정 어린 마음을 담아 이 책을 드립니다.
힘내세요! 청년들이여,
우리는 대한민족입니다!
목차
목차
제1장 발전한다
1-1 규칙을 지킨다
1-2 배우려는 자세를 유지한다
1-3 능동적으로 움직인다
제2장 함께한다
2-1 관심을 갖는다
2-2 낮은 역할을 찾아간다
2-3 시간을 지킨다
제3장 공감한다
3-1 대우받고 싶은 대로, 타인을 대한다
3-2 말조심 한다
3-3 타인을 돕는다
+1
하나를 더 생각한다/행동한다
마치며
저자
저자
스마트씨엠에스 대표
GYBM(글로벌청년사업가양성과정) 교수
한림국제대학원 경영학 석사 (B2B MICE)
연세대학교 경제학과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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