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미안(미니북)
데미안은 1919년 헤르만 헤세가 모든 것을 다시 시작한다는 각오로 창작에 임했으며, '에밀'이라는 가명으로 출판했던 소설이다. 이후 평론가들의 끊임없는 연구와 분석을 통해 원작자가 헤르만 헤세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 소설은 당시 사회는 물론 오늘 날에 이르기까지 많은 이들의 가슴을 두드리고 있으며 자아 정체성을 찾아가는 인간 내면의 혼란과 시대적 상황에 대한 깊은 성찰로 의심의 여지가 없는 명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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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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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두 개의 세계 011
카인 049
도둑 090
베아트리체 128
새는 알을 깨고 나온다 171
야곱의 싸움 207
에바 부인 252
종말의 시작 305
작품 해설 325
작가 연보 335
저자
저자
1899년 낭만주의 문학에 심취한 헤세는 첫 시집 『낭만적인 노래』와 산문집 『자정 이후의 한 시간』을 발표했다. 그 후 헤세는 1904년 장편 소설 『페터 카멘친트』로 유명세를 떨치게 되면서 문학적 지위도 확고해졌다.
1906년 『수레바퀴 밑에서』 1910년 『게르트루트』 1914년 『로스할데』 1915년 『크놀프』 발표를 했다.
1919년 『데미안』은 자전적 소설로, 청년의 고뇌하는 자기 인식 과정을 고찰한 작품이다.
1922년 『싯다르타』 1927년 『황야의 이리』 1930년 『지와 사랑』 1943년에 발표되어 헤세에게 노벨문학상과 괴테상을 안겨준 『유리알 유희』는 재능 있는 지식인을 통해 삶의 이중성을 탐구하였다.
"유리알 유희" 작품은 1931년에 쓰기 시작해서 1943년에 최종적으로 완성 하였다, 작가 헤세는 정신적인 봉사와 문화적인 삶을 추구하는 유토피아적 세계를 『유리알 유희』 속에 세웠다. 헤세는 1962년 8월 세상을 떠날 때까지 자기실현을 위해 한시도 쉬지 않고 꾸준히 노력하였으며, 뇌출혈로 사망한 후 아본디오 묘지에 안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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