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도전(이기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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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가 마지막’이라는 다짐으로 살라!
고졸 출신의 9급 공무원이 막힘없이 승승장구하여 교육부 차관에 오르기까지, 그리고 남들은 한 번도 경험하기 힘든 대학총장 직을 14년간 네 차례나 연임한 이기우의 역동적·열정적 인생 스토리가 드라마처럼 펼쳐지는 책이다! 무언가를 하다가 막히면 쉽게 포기하고, 돌아가고, 남 탓만 하기 바쁜 우리에게 이기우는 이렇게 힘주어 강조한다.
“물러서지 말고 도전하라, 용감한 도전이 삶을 행복으로 이끌어준다!”
오늘날 젊은이들은 계층이동의 사다리가 무너졌다고들 말한다. 정말로 그럴까? 혹 주어진 삶에 충실한 대신 불평만 늘어놓았거나, 세상을 내 것으로 만들고자 하는 용기가 부족했던 건 아닐까? 그렇다면 이 책에서 삶의 방향을 바꾸어줄 성찰과 용기를 배우자. 이기우의 삶은 누구보다 치열했고, 열정이 넘쳤으며, 주변 사람들을 감동으로 물들였다. 세상은 ‘진실’하고 ‘성실’하게, 그리고 ‘절실’하게 살아가는 자에게 성공과 행복의 열쇠를 허락한다. 당신이 만약 넘어설 수 없을 것 같은 한계와 마주했다면, 쉽게 포기하고자 한다면, 파란만장한 이기우의 삶을 엿보면서 더욱 단단해질 수 있는 마음의 힘을 기르기 바란다. 나아가 인생의 지혜를 배우기 바란다!
고졸 출신의 9급 공무원이 막힘없이 승승장구하여 교육부 차관에 오르기까지, 그리고 남들은 한 번도 경험하기 힘든 대학총장 직을 14년간 네 차례나 연임한 이기우의 역동적·열정적 인생 스토리가 드라마처럼 펼쳐지는 책이다! 무언가를 하다가 막히면 쉽게 포기하고, 돌아가고, 남 탓만 하기 바쁜 우리에게 이기우는 이렇게 힘주어 강조한다.
“물러서지 말고 도전하라, 용감한 도전이 삶을 행복으로 이끌어준다!”
오늘날 젊은이들은 계층이동의 사다리가 무너졌다고들 말한다. 정말로 그럴까? 혹 주어진 삶에 충실한 대신 불평만 늘어놓았거나, 세상을 내 것으로 만들고자 하는 용기가 부족했던 건 아닐까? 그렇다면 이 책에서 삶의 방향을 바꾸어줄 성찰과 용기를 배우자. 이기우의 삶은 누구보다 치열했고, 열정이 넘쳤으며, 주변 사람들을 감동으로 물들였다. 세상은 ‘진실’하고 ‘성실’하게, 그리고 ‘절실’하게 살아가는 자에게 성공과 행복의 열쇠를 허락한다. 당신이 만약 넘어설 수 없을 것 같은 한계와 마주했다면, 쉽게 포기하고자 한다면, 파란만장한 이기우의 삶을 엿보면서 더욱 단단해질 수 있는 마음의 힘을 기르기 바란다. 나아가 인생의 지혜를 배우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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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100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한 공무원!, 진실(眞實), 성실(誠實), 절실(切實)하라!
진실, 성실, 절실 세 가지 모토는 이기우가 자신의 삶에 적용해 실천한 '삼실철학(三實哲學)'이다. 고졸 출신 9급 공무원 시절부터 이런 마음가짐으로 살다 보니, 오르기 힘든 성공의 사다리를 막힘없이 오를 수 있었다. 그와 함께 일한 경험이 있는 이해찬 당시 교육부장관은 '100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한 공무원!'이라는 수식어를 이기우에게 붙여주었다. 이 일화는 지금도 공무원 사회에서 종종 회자되는 찬사로 남아 전해진다. 교육부 사무관 시절에 주경야독으로 대학을 졸업했지만 고졸에서 사무관을 시작한 그였으니, 하급 공무원에서 차관까지 오른 공무원 신화의 주인공이 바로 이기우다. 그러나 인생역전은 말처럼 쉽게 이루어지는 일이 아니다. 하루하루 자신에게 주어진 삶을 냉정하게 컨트롤할 수 있어야만 가능한 일이다. 이 책은 이기우의 인생 컨트롤 비법, 즉 그가 평생 실천해 온 삼실철학의 과정과 결실이 흥미롭게 담겨 있어 독자들에게 희망을 제공한다.
영업부 대리처럼 발로 뛰며, 교육의 백년대계를 세워나가다!
오랜 시간, 공무원 생활을 하면서 이기우가 일구어낸 교육 부분의 성과들은 몇 줄의 글로 나열하기 힘들 정도다. 그야말로 쉽게 지워질 수 없는 족적을 남긴 그다. 이기우의 사전에는 눈치 보기란 없다. 보수든, 진보든 정권에 휘둘리지 않은 채 전문성을 갖춘 교육 분야의 공무원으로서 소신과 원칙을 지키며 묵묵히 근무했다. 남들이 피하는 궂은일도 마다하지 않았고, 이기적인 조직의 논리를 억지로 앞세우지도 않았다. 일이 막히면 돌파구를 찾아 매진함으로써 결국 긍정적인 성과를 이끌어내고야 마는 교육계의 뚝심 이기우였다. 지위나 체면에 연연하지 않고 자신을 필요로 하는 곳이라면 언제든 달려가 해결사 역할을 해낸 이기우의 삶은 감동을 준다. 영업부의 말단 직원처럼 평생 동안 그가 다리품을 팔고 열정을 보여준 결과는 어떠할까? 이기우를 우호적으로 아끼고 감싸는 정치인, 언론인, 교육인 들이 아직도 그와 돈독한 친분을 유지하며 교육 관련 굵직한 정보들을 공유한다. 이 책은 '주변인들과의 관계가 곧 그 사람이 살아온 인생'임을 깨닫도록 해주기도 한다.
4선 연임 총장, 9관왕의 신화를 써내려가다!
차관 자리에서 물러나 공무원 생활을 정리한 후, 이기우는 새로운 도전과 맞섰다. 다름 아닌 인천재능대학교 총장이라는 자리였다. 그의 취임 전만 해도 이름조차 낯선 하위권 대학이었지만, 이기우 총장은 '명품 대학, 명품 인재'라는 비전을 제시하며 인천재능대학교를 재정비했다. 그 결과 현재 수도권에서 가장 주목받는 대학교, 국내외 유수의 대학들이 벤치마킹으로 삼는 성공사례의 대학교로 거듭났다. 뿐만 아니라 교육부에서 지원하는 각종 사업을 휩쓸며 취업률 수도권 1위, 세계적 수준의 대학 선정(WCC) 등 9관왕에 오르는 기염을 토해냈다. 수많은 언론사들의 인터뷰가 이기우 총장에게 쏟아졌고, 세상은 인천재능대학교를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았다. 그가 학교의 격을 바꾸어놓은 것이다. 이기우 총장에게 대학 경영의 전권을 위임한 박성훈 인천재능대학교 이사장(재능그룹 회장)과의 끈끈한 신뢰 스토리도 책에 오롯이 담겨 있다. 14년간 총장직을 네 번 연임하며 변화를 이끌어낸 이기우 총장의 행복한 도전은 멈출 줄 모른 채 지금도 진행 중이다.
세상의 일들이 녹록하지 않은 시절이다. 그렇다고 젊은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가져야 함을 꼰대처럼 억지로 강요하고 싶지는 않다. 그들보다 조금 앞서 살아간 인생 선배 이기우의 삶을 통하여 자연스럽게 감동을 전하고 싶다. 나아가 삶의 지혜, 처세, 용기 등의 화두를 깊이 아로새겨줄 만한 책으로 기억되기를 희망한다.
[책 속으로 이어서]
세월이 흘러 노무현 의원이 대통령 후보가 된 것이다. 나는 어려울 때일수록 신의를 지켜야한다고 믿는 쪽이다. 아무도 아는 척을 안 한다고 해서 나까지 그러면 안 되는 일이었다. 곧바로 노무현 후보에게 다가가 정중하게 인사를 올렸다. 노 후보는 반갑게 나를 맞아주었다.
"어디가십니까? 후보님"
"김해에 일이 있어서. 이 실장은요?"
"저는 놀러 갑니다. 나중에 제가 모시러 오겠습니다."
웃으며 인사를 나눈 뒤, 비행기에서 내리게 되었을 때 다시 노 후보를 찾았다. 그리고 나갈 때까지 동행했다.
"아직도 실장 하고 있습니까?"
"뭐, 만년 실장 아닙니까?"
농담처럼 그렇게 대답했더니 노 후보가 미소를 지었다. 그렇게 인사를 나누고 헤어졌다. 이때까지만 해도 노 후보로 단일화가 될 줄 몰랐다. 한 달이 지난 뒤 놀랄 만한 일이 벌어졌다. 노 후보가 대통령으로 당선된 것이다. 대통령이 되리라고는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다.
** Chapter 2 어려울 때 함께한 인연, 122-123쪽 중에서
내가 학생들에게 죄를 짓지 말자고 하는 것은 우리가 먼저 자기 본분의 노릇을 제대로 하자는 뜻이다. 교수는 교수답게, 직원은 직원답게, 총장은 총장답게 자기가 해야 할 사명을 다하자는 말이다. 자기 위치에서 '답게 운동'을 펼치면서 자기의 사명을 다하는 것이다. 언제나 모든 일을 남의 탓이 아닌 내 탓으로 돌리자. 먼저 내 안에서 변화를 시작해야만 내 곁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진리를 실천하자. 매일 새롭게 다시 태어나자. 나의 원칙은 여기에 있다.
"학생들에게 죄짓지 말자."라는 현수막을 대강당 벽면에 걸어놓고 모든 구성원이 잊지 않도록 했다. 몇 해 전 우리 학교에서 개최된 '사립 중고교 교장단 연수'에 참여했던 교장 선생님 한 분이 이 현수막을 보고 감동을 받아 "이런 말을 할 수 있는 이 대학은 정말 무서운 학교다."라는 글을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리기도 했다.
** Chapter 3 학생들에게 죄짓지 말자, 191쪽 중에서
내가 처음 재능대학에 왔을 때만 해도 지역 어느 자리에 나가서도 재능대학에 학생을 보내 달라는 말을 선뜻 하지 못했다. 졸업생은 재능대학에 다니고 있다는 사실을 감추기 바빴고, 교직원들도 재능대학에 재직하고 있다는 말을 자신 있게 하지 못했다. 그런데 재능대학의 교명이 인천재능대학교로 바뀌고 학교가 쑥쑥 성장하고 지역사회와 접촉면을 늘리면서 지역의 대학으로 가치를 인정받게 되자 많은 것이 달라졌다. 이제는 어디서나 당당하게 인천재능대학교에 학생을 보내달라는 말을 할 수 있게 되었다. 먼저 자신이 인천재능대학교 출신이라는 것을 자랑스럽게 밝히고 나에게 악수를 청하는 사람들도 생겨났다.
한번은 인천 지역의 유력 인사가 식사를 하다가 갑자기 놀라운 고백을 하는 게 아닌가.
"총장님, 이제야 말씀드리지만 제 아들이 인천재능대에 다닙니다."
그것은 실로 놀라운 변화였다. 나는 그의 손을 잡고 다정하게 말했다.
"고맙습니다. 염려하지 마세요. 학교에서 인성과 실력을 갖춘 쓸모 있는 인재로 잘 키우겠습니다."
** Chapter 4 제 아들이 인천재능대에 다닙니다, 233쪽 중에서
인천재능대학교는 2013년 70.2%, 2014년 74.3%, 2015년 78.9%, 2016년 80.8%, 2017년 78.5%로 5년
연속 수도권 취업률 1위를 달성했다. 특히 2010년부터의 해외취업 누적 인원이 164명을 기록하면서 글로벌 인재 배출 대학으로 앞장서고 있다. 사회의 일원으로 당당하게 첫출발하는 제자를 지켜보는 기쁨은 스승만의 특권이다. 학생의 취업을 위해 모든 구성원이 바친 땀과 눈물의 노력을 어찌 일일이 거론할 수 있을까. 다만 우리는 누구나 알고 있는 아주 사소하고 평범한 일을 정성을 다해 실천했을 따름이다. 그리고 여기에는 바로 인천재능대학교만의 '인성교육'이라는 철학이 깔려 있다. 인성이 제대로 갖추어져야 기술과 능력이 성장할 수 있는 것이다. 인성이 바로 경쟁력이다. 인성을 바탕으로 실력을 쌓아야 한다.
** Chapter 4 인성이 경쟁력이다, 246쪽 중에서
나는 젊은이들에게 항상 봄길이 되어주고 싶다. 고향을 지키는 사람들에게도 희망의 봄길이 되고 싶다. 올봄에 고향을 찾으면서 나는 고향에 대한 그리움과 고마움을 이렇게 적어보았다. 고향. 말만 들어도 아련한 향수가 묻어나는 곳이다. 우수(雨水)가 겹친 정월 대보름날, 그리운 고향을 만났다. 거제에 봄은 왔건만, 양광(陽光)은 먼 듯 바람이 찼다. 고향에 대한 그리움은 타향에서 오래 살아봐야 실감이 난다. 사실 애타게 가고 싶어도 막상 가기 힘든 곳이 고향이다. 얼었던 대동강도 풀린다는 우수가 겹친 정월 대보름에 고향 방문은 감회가 새롭다. 경남 거제시 상문동에서 주최하는 '대보름 달집태우기' 행사에 초청됐다. 마침 부산에 행사가 있어 일정을 마치고 거제로 향했다. 차창 너머로 다가오는가 싶더니 속절없이 멀어지는 부산 신항만의 위용이 놀라웠다. 상념에 젖는 사이, 차는 어느새 가덕도를 횡단하고 있다. 남해바다는 푸르다 못해 시리다. 바다를 압도하는 거가대교가 반겼다. 재경향인회 회장 자격으로 대교 준공식에 참석한 때가 엊그제 같은데 바다 밑에 놓인 침매(沈埋)터널을 지난다니 감개무량하다. 바다 밑을 달린다는 사실이 경이롭다. 저도가 눈 아래 아름답게 전개된다.
** Chapter 6 그리운 내 고향의 봄, 381-382쪽 중에서
내 분신이며 모든 것이라고 할 수 있는 '교육'을 지키는 일이다. 나는 교육부 공무원으로 38년을 봉직했다. 교육 현장에서 잔뼈가 굵었다. 대학 총장으로 14년을 지냈다. 한 번 하기도 힘들다는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회장을 네 번 연임하면서 8년이나 했다. 국무총리 교육개혁협의회 위원으로 1년, 대통령 직속 국가교육회의 위원으로 3년을 활동하며 국가 전체의 입장에서 교육을 바라보고 조율해 왔다. 지난 반세기 동안 대한민국의 중요한 교육정책은 내가 참여하지 않은 것이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교육의 A부터 Z까지 전 영역을 넘나들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교육 현장은 입시 지옥의 굴레에서 아직도 헤어나지 못하고 있다. 교육이 희망이 될 수 있도록 교육 현장은 항상 혁신되고 또 혁신되어야 한다. '교육이 희망이다'를 실천하는 일에 마지막까지 함께 하고 싶다. 내가 태어난 고향을 지키고 교육 현장을 지키는 것. 내가 가고 싶은 길이다. 그리고 그 길은 내가 여기까지 오도록 도와준 모든 분의 관심과 사랑으로 갈 수 있는 길이다. 나는 나를 기억하는 사람들이 내 주변 사람들도 함께 기억해 주기를 바란다.
** 글을 맺으며 사람이 희망이다, 393쪽 중에서
진실, 성실, 절실 세 가지 모토는 이기우가 자신의 삶에 적용해 실천한 '삼실철학(三實哲學)'이다. 고졸 출신 9급 공무원 시절부터 이런 마음가짐으로 살다 보니, 오르기 힘든 성공의 사다리를 막힘없이 오를 수 있었다. 그와 함께 일한 경험이 있는 이해찬 당시 교육부장관은 '100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한 공무원!'이라는 수식어를 이기우에게 붙여주었다. 이 일화는 지금도 공무원 사회에서 종종 회자되는 찬사로 남아 전해진다. 교육부 사무관 시절에 주경야독으로 대학을 졸업했지만 고졸에서 사무관을 시작한 그였으니, 하급 공무원에서 차관까지 오른 공무원 신화의 주인공이 바로 이기우다. 그러나 인생역전은 말처럼 쉽게 이루어지는 일이 아니다. 하루하루 자신에게 주어진 삶을 냉정하게 컨트롤할 수 있어야만 가능한 일이다. 이 책은 이기우의 인생 컨트롤 비법, 즉 그가 평생 실천해 온 삼실철학의 과정과 결실이 흥미롭게 담겨 있어 독자들에게 희망을 제공한다.
영업부 대리처럼 발로 뛰며, 교육의 백년대계를 세워나가다!
오랜 시간, 공무원 생활을 하면서 이기우가 일구어낸 교육 부분의 성과들은 몇 줄의 글로 나열하기 힘들 정도다. 그야말로 쉽게 지워질 수 없는 족적을 남긴 그다. 이기우의 사전에는 눈치 보기란 없다. 보수든, 진보든 정권에 휘둘리지 않은 채 전문성을 갖춘 교육 분야의 공무원으로서 소신과 원칙을 지키며 묵묵히 근무했다. 남들이 피하는 궂은일도 마다하지 않았고, 이기적인 조직의 논리를 억지로 앞세우지도 않았다. 일이 막히면 돌파구를 찾아 매진함으로써 결국 긍정적인 성과를 이끌어내고야 마는 교육계의 뚝심 이기우였다. 지위나 체면에 연연하지 않고 자신을 필요로 하는 곳이라면 언제든 달려가 해결사 역할을 해낸 이기우의 삶은 감동을 준다. 영업부의 말단 직원처럼 평생 동안 그가 다리품을 팔고 열정을 보여준 결과는 어떠할까? 이기우를 우호적으로 아끼고 감싸는 정치인, 언론인, 교육인 들이 아직도 그와 돈독한 친분을 유지하며 교육 관련 굵직한 정보들을 공유한다. 이 책은 '주변인들과의 관계가 곧 그 사람이 살아온 인생'임을 깨닫도록 해주기도 한다.
4선 연임 총장, 9관왕의 신화를 써내려가다!
차관 자리에서 물러나 공무원 생활을 정리한 후, 이기우는 새로운 도전과 맞섰다. 다름 아닌 인천재능대학교 총장이라는 자리였다. 그의 취임 전만 해도 이름조차 낯선 하위권 대학이었지만, 이기우 총장은 '명품 대학, 명품 인재'라는 비전을 제시하며 인천재능대학교를 재정비했다. 그 결과 현재 수도권에서 가장 주목받는 대학교, 국내외 유수의 대학들이 벤치마킹으로 삼는 성공사례의 대학교로 거듭났다. 뿐만 아니라 교육부에서 지원하는 각종 사업을 휩쓸며 취업률 수도권 1위, 세계적 수준의 대학 선정(WCC) 등 9관왕에 오르는 기염을 토해냈다. 수많은 언론사들의 인터뷰가 이기우 총장에게 쏟아졌고, 세상은 인천재능대학교를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았다. 그가 학교의 격을 바꾸어놓은 것이다. 이기우 총장에게 대학 경영의 전권을 위임한 박성훈 인천재능대학교 이사장(재능그룹 회장)과의 끈끈한 신뢰 스토리도 책에 오롯이 담겨 있다. 14년간 총장직을 네 번 연임하며 변화를 이끌어낸 이기우 총장의 행복한 도전은 멈출 줄 모른 채 지금도 진행 중이다.
세상의 일들이 녹록하지 않은 시절이다. 그렇다고 젊은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가져야 함을 꼰대처럼 억지로 강요하고 싶지는 않다. 그들보다 조금 앞서 살아간 인생 선배 이기우의 삶을 통하여 자연스럽게 감동을 전하고 싶다. 나아가 삶의 지혜, 처세, 용기 등의 화두를 깊이 아로새겨줄 만한 책으로 기억되기를 희망한다.
[책 속으로 이어서]
세월이 흘러 노무현 의원이 대통령 후보가 된 것이다. 나는 어려울 때일수록 신의를 지켜야한다고 믿는 쪽이다. 아무도 아는 척을 안 한다고 해서 나까지 그러면 안 되는 일이었다. 곧바로 노무현 후보에게 다가가 정중하게 인사를 올렸다. 노 후보는 반갑게 나를 맞아주었다.
"어디가십니까? 후보님"
"김해에 일이 있어서. 이 실장은요?"
"저는 놀러 갑니다. 나중에 제가 모시러 오겠습니다."
웃으며 인사를 나눈 뒤, 비행기에서 내리게 되었을 때 다시 노 후보를 찾았다. 그리고 나갈 때까지 동행했다.
"아직도 실장 하고 있습니까?"
"뭐, 만년 실장 아닙니까?"
농담처럼 그렇게 대답했더니 노 후보가 미소를 지었다. 그렇게 인사를 나누고 헤어졌다. 이때까지만 해도 노 후보로 단일화가 될 줄 몰랐다. 한 달이 지난 뒤 놀랄 만한 일이 벌어졌다. 노 후보가 대통령으로 당선된 것이다. 대통령이 되리라고는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다.
** Chapter 2 어려울 때 함께한 인연, 122-123쪽 중에서
내가 학생들에게 죄를 짓지 말자고 하는 것은 우리가 먼저 자기 본분의 노릇을 제대로 하자는 뜻이다. 교수는 교수답게, 직원은 직원답게, 총장은 총장답게 자기가 해야 할 사명을 다하자는 말이다. 자기 위치에서 '답게 운동'을 펼치면서 자기의 사명을 다하는 것이다. 언제나 모든 일을 남의 탓이 아닌 내 탓으로 돌리자. 먼저 내 안에서 변화를 시작해야만 내 곁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진리를 실천하자. 매일 새롭게 다시 태어나자. 나의 원칙은 여기에 있다.
"학생들에게 죄짓지 말자."라는 현수막을 대강당 벽면에 걸어놓고 모든 구성원이 잊지 않도록 했다. 몇 해 전 우리 학교에서 개최된 '사립 중고교 교장단 연수'에 참여했던 교장 선생님 한 분이 이 현수막을 보고 감동을 받아 "이런 말을 할 수 있는 이 대학은 정말 무서운 학교다."라는 글을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리기도 했다.
** Chapter 3 학생들에게 죄짓지 말자, 191쪽 중에서
내가 처음 재능대학에 왔을 때만 해도 지역 어느 자리에 나가서도 재능대학에 학생을 보내 달라는 말을 선뜻 하지 못했다. 졸업생은 재능대학에 다니고 있다는 사실을 감추기 바빴고, 교직원들도 재능대학에 재직하고 있다는 말을 자신 있게 하지 못했다. 그런데 재능대학의 교명이 인천재능대학교로 바뀌고 학교가 쑥쑥 성장하고 지역사회와 접촉면을 늘리면서 지역의 대학으로 가치를 인정받게 되자 많은 것이 달라졌다. 이제는 어디서나 당당하게 인천재능대학교에 학생을 보내달라는 말을 할 수 있게 되었다. 먼저 자신이 인천재능대학교 출신이라는 것을 자랑스럽게 밝히고 나에게 악수를 청하는 사람들도 생겨났다.
한번은 인천 지역의 유력 인사가 식사를 하다가 갑자기 놀라운 고백을 하는 게 아닌가.
"총장님, 이제야 말씀드리지만 제 아들이 인천재능대에 다닙니다."
그것은 실로 놀라운 변화였다. 나는 그의 손을 잡고 다정하게 말했다.
"고맙습니다. 염려하지 마세요. 학교에서 인성과 실력을 갖춘 쓸모 있는 인재로 잘 키우겠습니다."
** Chapter 4 제 아들이 인천재능대에 다닙니다, 233쪽 중에서
인천재능대학교는 2013년 70.2%, 2014년 74.3%, 2015년 78.9%, 2016년 80.8%, 2017년 78.5%로 5년
연속 수도권 취업률 1위를 달성했다. 특히 2010년부터의 해외취업 누적 인원이 164명을 기록하면서 글로벌 인재 배출 대학으로 앞장서고 있다. 사회의 일원으로 당당하게 첫출발하는 제자를 지켜보는 기쁨은 스승만의 특권이다. 학생의 취업을 위해 모든 구성원이 바친 땀과 눈물의 노력을 어찌 일일이 거론할 수 있을까. 다만 우리는 누구나 알고 있는 아주 사소하고 평범한 일을 정성을 다해 실천했을 따름이다. 그리고 여기에는 바로 인천재능대학교만의 '인성교육'이라는 철학이 깔려 있다. 인성이 제대로 갖추어져야 기술과 능력이 성장할 수 있는 것이다. 인성이 바로 경쟁력이다. 인성을 바탕으로 실력을 쌓아야 한다.
** Chapter 4 인성이 경쟁력이다, 246쪽 중에서
나는 젊은이들에게 항상 봄길이 되어주고 싶다. 고향을 지키는 사람들에게도 희망의 봄길이 되고 싶다. 올봄에 고향을 찾으면서 나는 고향에 대한 그리움과 고마움을 이렇게 적어보았다. 고향. 말만 들어도 아련한 향수가 묻어나는 곳이다. 우수(雨水)가 겹친 정월 대보름날, 그리운 고향을 만났다. 거제에 봄은 왔건만, 양광(陽光)은 먼 듯 바람이 찼다. 고향에 대한 그리움은 타향에서 오래 살아봐야 실감이 난다. 사실 애타게 가고 싶어도 막상 가기 힘든 곳이 고향이다. 얼었던 대동강도 풀린다는 우수가 겹친 정월 대보름에 고향 방문은 감회가 새롭다. 경남 거제시 상문동에서 주최하는 '대보름 달집태우기' 행사에 초청됐다. 마침 부산에 행사가 있어 일정을 마치고 거제로 향했다. 차창 너머로 다가오는가 싶더니 속절없이 멀어지는 부산 신항만의 위용이 놀라웠다. 상념에 젖는 사이, 차는 어느새 가덕도를 횡단하고 있다. 남해바다는 푸르다 못해 시리다. 바다를 압도하는 거가대교가 반겼다. 재경향인회 회장 자격으로 대교 준공식에 참석한 때가 엊그제 같은데 바다 밑에 놓인 침매(沈埋)터널을 지난다니 감개무량하다. 바다 밑을 달린다는 사실이 경이롭다. 저도가 눈 아래 아름답게 전개된다.
** Chapter 6 그리운 내 고향의 봄, 381-382쪽 중에서
내 분신이며 모든 것이라고 할 수 있는 '교육'을 지키는 일이다. 나는 교육부 공무원으로 38년을 봉직했다. 교육 현장에서 잔뼈가 굵었다. 대학 총장으로 14년을 지냈다. 한 번 하기도 힘들다는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회장을 네 번 연임하면서 8년이나 했다. 국무총리 교육개혁협의회 위원으로 1년, 대통령 직속 국가교육회의 위원으로 3년을 활동하며 국가 전체의 입장에서 교육을 바라보고 조율해 왔다. 지난 반세기 동안 대한민국의 중요한 교육정책은 내가 참여하지 않은 것이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교육의 A부터 Z까지 전 영역을 넘나들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교육 현장은 입시 지옥의 굴레에서 아직도 헤어나지 못하고 있다. 교육이 희망이 될 수 있도록 교육 현장은 항상 혁신되고 또 혁신되어야 한다. '교육이 희망이다'를 실천하는 일에 마지막까지 함께 하고 싶다. 내가 태어난 고향을 지키고 교육 현장을 지키는 것. 내가 가고 싶은 길이다. 그리고 그 길은 내가 여기까지 오도록 도와준 모든 분의 관심과 사랑으로 갈 수 있는 길이다. 나는 나를 기억하는 사람들이 내 주변 사람들도 함께 기억해 주기를 바란다.
** 글을 맺으며 사람이 희망이다, 393쪽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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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의 글
글을 시작하며_오늘 하루가 인생의 전부다
Chapter 1 9급 공무원으로 시작하다
지난번에 가져간 운동화 가져온나 / 느그 집 기제가 언제드노? / 잊지 못할 선생님 / 전환기였던 휴학 시절 / 책상이 사라지다 / 모두가 이기는 전략 / 최초의 학부모 초청 입시 설명회를 열다 / 교육부 서무계장으로 발탁되다 / 진실한 자에게 문이 열린다 / 성실에서 비롯된 자신감 / 영전하기 싫습니다 / 교육부 과장이 북한 책을?
Chapter 2 100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한 공무원
이 국장 막내가 고3이잖아 / 불편한 만남이 좋은 인연으로 / 달라진 게 뭐 있어요? / 이기우는 찍혔다 / 교육부의 맨파워를 증명하다 / 정년 단축의 비밀 / 교육부의 꽃, 기획관리실장이 되다 / 대한민국 1급이 이것밖에 안 돼? / 부탁하지 말고 도움을 주어라 / 이기우를 통하면 안 되는 일이 없다 / 원망의 마음은 흐르는 물에 새겨라 / 어려울 때 함께한 인연 / 기업 경영을 배운 시간 / 대통령과 눈이 마주친 사건 / 국무총리 비서실장이 되다 / 100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한 공무원 / 시진핑 당서기와 김영남 상임위원장을 만나다 / 이기우를 빼앗겼다 / 뜻하지 않은 낙마 / 두 분의 대통령을 배출한 고향 거제
Chapter 3 새로운 길, 인천재능대학교의 기반을 다지다
새로운 인연, 박성훈 회장을 만나다 / 강도 높은 감사를 실시하다 / 사상 초유의 국고 지원금 반납 사건 / 첫해 흑자를 이루다 / 학생이 먼저다 / 학생들에게 죄짓지 말자 / 쓸모 있는 사람으로 가르치자 / 총장님, 전철에서 학교 안내 방송이 안 나옵니다 / 통영 수국도에서 대학발전위원회 다짐의 시간 / 볼쇼이발레단과 함께한 UI 선포식 / 호텔외식조리과를 만들다 / 총장님, 제 명함 드릴까요?
Chapter 4 1등 대학으로 비상하다
인천을 우뚝 세우다 / 제 아들이 인천재능대에 다닙니다 / 중앙아시아에 재능의 꽃이 피다 / 송도에 제2 캠퍼스 글로벌 시대를 열다 / 인성이 경쟁력이다 / 취업률 1위의 비결 / 꿈은 이루어진다 / 학력차별금지법이 필요하다 / 주전자 정신과 4차 산업혁명 시대 / 따뜻한 리더십, 주자 4법칙 / 놀라운 말의 힘 / 분리수거하는 남자 / 여한 없이 일하다 떠난 사람 / 9관왕에 오른 것을 축하합니다 / 벤치마킹 방문단이 밀려오다
Chapter 5 대한민국 교육의 큰 틀을 만들다
전문대학의 위상을 높이다 / 일반대학과 전문대학이 손을 맞잡다 / 정부의 교육개혁협의회 위원으로 활동하다 / 국가교육회의, 교육개혁의 밑그림을 그리다 / 대학구조개혁을 연착륙시키다 / 교육이 희망이다
Chapter 6 언론의 집중 조명을 받다
총장도 영업부 대리처럼 뛰어야죠 / 나의 조직 세포 길들이기 / 일인일기(一人一技)의 당당한 세상 / 4차 산업혁명 시대, 생각 키우는 교육해야 / 안녕하세요! 인사가 만사다 / 학벌중심사회에서 능력중심사회로 바뀌어야 / 대통령의 전문대 졸업식 참석 / 국가교육위원회, 교육 대전환 기회다 / 주겠다는 상을 받지 않겠다고 거절하다 / 탤런트 유인촌 씨와 TV 「명불허전」에서 대담하다 / 전문대학을 평생직업교육대학으로 전환해야 / 그리운 내 고향의 봄 / 이름을 바꾸지 않길 잘했다
글을 맺으며_사람이 희망이다
글을 시작하며_오늘 하루가 인생의 전부다
Chapter 1 9급 공무원으로 시작하다
지난번에 가져간 운동화 가져온나 / 느그 집 기제가 언제드노? / 잊지 못할 선생님 / 전환기였던 휴학 시절 / 책상이 사라지다 / 모두가 이기는 전략 / 최초의 학부모 초청 입시 설명회를 열다 / 교육부 서무계장으로 발탁되다 / 진실한 자에게 문이 열린다 / 성실에서 비롯된 자신감 / 영전하기 싫습니다 / 교육부 과장이 북한 책을?
Chapter 2 100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한 공무원
이 국장 막내가 고3이잖아 / 불편한 만남이 좋은 인연으로 / 달라진 게 뭐 있어요? / 이기우는 찍혔다 / 교육부의 맨파워를 증명하다 / 정년 단축의 비밀 / 교육부의 꽃, 기획관리실장이 되다 / 대한민국 1급이 이것밖에 안 돼? / 부탁하지 말고 도움을 주어라 / 이기우를 통하면 안 되는 일이 없다 / 원망의 마음은 흐르는 물에 새겨라 / 어려울 때 함께한 인연 / 기업 경영을 배운 시간 / 대통령과 눈이 마주친 사건 / 국무총리 비서실장이 되다 / 100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한 공무원 / 시진핑 당서기와 김영남 상임위원장을 만나다 / 이기우를 빼앗겼다 / 뜻하지 않은 낙마 / 두 분의 대통령을 배출한 고향 거제
Chapter 3 새로운 길, 인천재능대학교의 기반을 다지다
새로운 인연, 박성훈 회장을 만나다 / 강도 높은 감사를 실시하다 / 사상 초유의 국고 지원금 반납 사건 / 첫해 흑자를 이루다 / 학생이 먼저다 / 학생들에게 죄짓지 말자 / 쓸모 있는 사람으로 가르치자 / 총장님, 전철에서 학교 안내 방송이 안 나옵니다 / 통영 수국도에서 대학발전위원회 다짐의 시간 / 볼쇼이발레단과 함께한 UI 선포식 / 호텔외식조리과를 만들다 / 총장님, 제 명함 드릴까요?
Chapter 4 1등 대학으로 비상하다
인천을 우뚝 세우다 / 제 아들이 인천재능대에 다닙니다 / 중앙아시아에 재능의 꽃이 피다 / 송도에 제2 캠퍼스 글로벌 시대를 열다 / 인성이 경쟁력이다 / 취업률 1위의 비결 / 꿈은 이루어진다 / 학력차별금지법이 필요하다 / 주전자 정신과 4차 산업혁명 시대 / 따뜻한 리더십, 주자 4법칙 / 놀라운 말의 힘 / 분리수거하는 남자 / 여한 없이 일하다 떠난 사람 / 9관왕에 오른 것을 축하합니다 / 벤치마킹 방문단이 밀려오다
Chapter 5 대한민국 교육의 큰 틀을 만들다
전문대학의 위상을 높이다 / 일반대학과 전문대학이 손을 맞잡다 / 정부의 교육개혁협의회 위원으로 활동하다 / 국가교육회의, 교육개혁의 밑그림을 그리다 / 대학구조개혁을 연착륙시키다 / 교육이 희망이다
Chapter 6 언론의 집중 조명을 받다
총장도 영업부 대리처럼 뛰어야죠 / 나의 조직 세포 길들이기 / 일인일기(一人一技)의 당당한 세상 / 4차 산업혁명 시대, 생각 키우는 교육해야 / 안녕하세요! 인사가 만사다 / 학벌중심사회에서 능력중심사회로 바뀌어야 / 대통령의 전문대 졸업식 참석 / 국가교육위원회, 교육 대전환 기회다 / 주겠다는 상을 받지 않겠다고 거절하다 / 탤런트 유인촌 씨와 TV 「명불허전」에서 대담하다 / 전문대학을 평생직업교육대학으로 전환해야 / 그리운 내 고향의 봄 / 이름을 바꾸지 않길 잘했다
글을 맺으며_사람이 희망이다
저자
저자
이기우
(인천재능대학교 총장,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회장, 전 교육부 차관)
- '고졸 신화', '공무원 신화', '100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한 공무원', '4선 총장 신화', '교육계 마당발', '이기우가 못 하면 할 수 없는 일' 등등 저자에게 붙은 수식어만 해도 한손으로 꼽을 수 없을 정도다. 저자는 9급 공무원에서 교육부 차관, 대학 총장 4선 연임까지 쉬지 않고 달려온 인생 여정에서 지켜온 삶의 원칙과 도전, 그리고 숨겨진 뒷이야기들을 진솔하게 털어놓고 있다.
- 경남 거제에서 태어나 거제연초초등학교, 거제연초중학교, 부산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부산대학교와 경성대학교에서 교육학 석사와 박사를 취득했고, 한국해양대학교에서 경영학 명예박사를 받았다. 고향인 거제시의 거제교육청에서 9급 공무원으로 시작하여 거제성포중학교·거제지세포중학교·진주여고·창원기계공고 서무과장, 한국해양대학교 사무국장, 충북대학교 사무국장, 부산시교육청 부교육감 등을 지냈다.
<상세 이력 및 약력>
교육부 총무과장, 공보관, 지방교육행정국장, 교육환경개선국장, 교육자치지원국장, 김대중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전문위원, 1급인 교육부 기획관리실장을 역임한 후 공직을 떠나 한국교직원공제회이사장을 지냈다. 이후 다시 공직으로 돌아와 국무총리 비서실장(차관급)과 교육부 차관을 역임했다. 현재 인천재능대학교 총장(4선 연임),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회장(4선 재임), 대통령 직속 국가교육회의 위원, 교육부 대학구조개혁위원회 위원, 교육부 출신 퇴직 공무원 모임 '문우회'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대한민국 정부로부터 대통령 표창, 근정포장, 녹조근정훈장, 황조근정훈장 등을 받았다.
- '고졸 신화', '공무원 신화', '100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한 공무원', '4선 총장 신화', '교육계 마당발', '이기우가 못 하면 할 수 없는 일' 등등 저자에게 붙은 수식어만 해도 한손으로 꼽을 수 없을 정도다. 저자는 9급 공무원에서 교육부 차관, 대학 총장 4선 연임까지 쉬지 않고 달려온 인생 여정에서 지켜온 삶의 원칙과 도전, 그리고 숨겨진 뒷이야기들을 진솔하게 털어놓고 있다.
- 경남 거제에서 태어나 거제연초초등학교, 거제연초중학교, 부산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부산대학교와 경성대학교에서 교육학 석사와 박사를 취득했고, 한국해양대학교에서 경영학 명예박사를 받았다. 고향인 거제시의 거제교육청에서 9급 공무원으로 시작하여 거제성포중학교·거제지세포중학교·진주여고·창원기계공고 서무과장, 한국해양대학교 사무국장, 충북대학교 사무국장, 부산시교육청 부교육감 등을 지냈다.
<상세 이력 및 약력>
교육부 총무과장, 공보관, 지방교육행정국장, 교육환경개선국장, 교육자치지원국장, 김대중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전문위원, 1급인 교육부 기획관리실장을 역임한 후 공직을 떠나 한국교직원공제회이사장을 지냈다. 이후 다시 공직으로 돌아와 국무총리 비서실장(차관급)과 교육부 차관을 역임했다. 현재 인천재능대학교 총장(4선 연임),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회장(4선 재임), 대통령 직속 국가교육회의 위원, 교육부 대학구조개혁위원회 위원, 교육부 출신 퇴직 공무원 모임 '문우회'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대한민국 정부로부터 대통령 표창, 근정포장, 녹조근정훈장, 황조근정훈장 등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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