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근현대사 시리즈 세트(전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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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 진실을 정밀하게 담은『대한민국 근현대사 시리즈 세트』. 격동의 역사 현장에서 결정적인 순간들을 직접 목격한 저자가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45년간 연구하며 설교했던 조각들을 철저한 현장답사와 증언자들의 생생한 증언을 토대로 4권의 시리즈를 집대성하였다. 6.25전쟁에 참전한 노병의 살아 있는 애국혼으로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일깨워준다.
▶ 「대한민국 근현대사」 시리즈 1권부터 4권까지를 엮은 세트입니다. (전4권)
▶ 「대한민국 근현대사」 시리즈 1권부터 4권까지를 엮은 세트입니다. (전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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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역사적 진실을 정밀하게 담은 불멸의 사료로서 온 국민의 필독 대작!
격동의 역사 현장에서 결정적인 순간들을 직접 목격한 저자가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45년간 연구하며 설교했던 조각들을 철저한 현장답사와 증언자들의 생생한 증언을 토대로 4권의 시리즈로 집대성한 근현대사 이해의 길잡이!
6.25전쟁에 참전한 노병의 살아 있는 애국혼으로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일깨우는 불후의 명작!
저자 서문 중에서
「구한말 이후 오늘날까지 고요한 아침의 나라 대한민국은 반만년의 유구한 역사 가운데 최대의 격동기를 뚫고 전진해 왔습니다. 오늘에 이르기까지 우리나라의 그 파란만장(波瀾萬丈)한 역사는, 감히 필설로 다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로 고난의 가시밭길이었습니다. 세계 열강의 각축과 일제의 수탈과 압제, 해방 이후 좌·우익 대결의 혼란, 6·25전쟁의 참화, 반복되는 정치적 혼란 속에서, 대한민국은 그야말로 한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칠흑 같은 흑암과 혼돈 속에 빠져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토록 불우했던 약소민족 대한민국은 그 어떤 나라보다도 평화를 사랑하며 본심이 선하고 착한 백의민족(白衣民族)이었습니다. 순박하고 순진하기 그지없는 우리 민족은, 오직 나라가 잘 되어야 백성이 잘 된다는 일념(一念)과 허리를 졸라매는 근검절약으로 마침내 부강한 나라를 이룩하였습니다. 대한민국은 하늘에서 비춰 주신 한 줄기 소망의 빛을 붙잡고 신통하게도 그 거친 역사의 격랑을 헤치고, 마침내 민족 본연의 기개를 드높여 전 세계 선망의 대상으로 우뚝 솟아올랐습니다. 이제 대한민국은 위대한 민족사적 대업을 완수하고, 세계를 선도하는 일류국가가 되어 새로운 시대적 정진을 이루어야 할 중차대한 역사적 분기점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러한 때에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가장 시급한 것이 있다면, 그것은 정확한 역사의 인식과 전수입니다... 대한민국의 역사는 곧 우리 각 사람의 역사이기도 합니다. 제 나라의 역사를 모른다면 누구도 자기 정체성을 올바로 세울 수 없고, 그 개인의 앞날은 물론 나라의 밝은 미래를 기대할 수 없습니다. 나라 없는 개인은 존재하지 않으며, 역사 없는 나라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역사에 대한 정확하고 올바른 인식이 곧 애국심의 참된 발현이며, 앞으로도 대한민국이 세계를 선도하는 가장 부강한 나라가 되는 첩경(捷徑)입니다. 저는 자라나는 세대에게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마땅히 알아야 할 역사를 사실대로 전해 주어야만 한다는 사명감으로 책을 집필하였습니다... 」
각권 내용 요약
◆근현대사 시리즈 1-구한말-일제강점기/ 1876년 강화도 조약부터 1945년 8.15해방까지
조선 말기(구한말) 나라는 극도로 부패하였다. 조정은 뿌리깊은 당파 싸움과 세도정치 속에서 나라의 부국강병에는 전혀 힘을 쏟지 않았고, 매관매직이 성행하고 족보를 위조해서라도 양반이 되려는 자들이 늘어갔다. 일제는 그 틈새를 휘젓고 들어와 국론을 분열시키고 1895년 10월 8일 새벽 2시 명성황후를 시해한 을미사변, 1905년 11월 19일 을사늑약, 마침내 1910년 8월 29일 강제합병(경술국치)으로 우리나라의 주권을 송두리째 빼앗았다. 부모 잃은 고아처럼 가련한 신세가 된 우리 민족은 1919년 3ㆍ1독립운동 이후 허탈감에 빠진 상태에서 공산주의 사상에 매료되었으며, 이때 확산되기 시작한 공산주의는 마침내 6ㆍ25전쟁을 가져와 온 나라를 잿더미로 초토화시켰다.
◆근현대사 시리즈 2-제주 4.3폭동 / 1948년 4월 3일
남조선노동당(남로당)은 중앙당의 지령에 따라 남한의 단독선거(1048.5.10)를 방해하며 제주도의 공산화는 물론 대한민국 정부를 전복시키려는 무장폭동계획을 수립, 1948년 4월 3일 새벽 2시를 기해 제주도 내 12개 지서를 습격, 불을 지르고 행정관서를 장악함으로써 경찰에 큰 타격을 주었다. 1954년 9월 21일 한라산 금족령을 해제하고 백록담에 평화기념비를 세우기까지 6년 6개월 동안 우리나라 역사상 가장 길고 비극적인 반란이었다.
◆근현대사 시리즈 3-여수 14연대 반란(여수 순천 사건)/ 1948년 10월 19일
여수 순천 사건은 제주도의 폭동 진압을 위해 출동 준비 중이던 여수 14연대에서, 남로당 중앙당의 지령을 받은 인사계 지창수 상사와 김지회 중위, 홍순석 중위의 주도로, 좌익 남로당원 50여 명이 일으킨 반란이다. 반란군들은 여수 시내에 있던 6백여 명의 좌익 세력과 합류하여 여수 시내의 양민들을 학살하고, 방화와 약탈을 자행하였다. 이에 군 좌익 세력 뿐 아니라 지방 좌익 세력과 동조자들이 가담함으로써 그 세력은 여수에서 순천까지 확대되었다. 사건 발생 8일 만에 국군에 의해 진압되었으나 일부 반란군은 백운산을 경유, 지리산 일대로 도주하여 게릴라(일명 빨치산) 부대를 형성하게 된다.
◆근현대사 시리즈 4-잊을 수 없는 6.25전쟁 / 1950년 6월 25일
1950년 6월 25일 새벽 4시, 북한 공산당은 선전포고도 없이 일방적으로 기습 남침을 감행하였다. 북한 공산군은 작전 명령 '폭풍'이라는 이름으로 256대(T-34)의 전차와 자주포(SU-76) 176문 등의 막강한 화력을 갖추고 38선 240㎞ 전역에서 일제히 몰아쳐 넘어왔다. 불과 3일 만에 북한은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을 점령하였다. 국군은 반격도 못해 보고 문산의 5사단과 1사단, 동두천 7사단, 포천 2사단, 수도 사단, 대구 3사단, 도합 6개 사단 4만 4천 명이 전멸되었다. 6.25전쟁은 1953년 7월 27일 밤 10시 휴전협정이 조인되기까지 만 3년 1개월 2일 동안 수많은 인명과 재산 피해를 냈고, 그것은 우리 민족에게 가장 뼈아픈 냉전 시대의 비극이 되었다.
격동의 역사 현장에서 결정적인 순간들을 직접 목격한 저자가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45년간 연구하며 설교했던 조각들을 철저한 현장답사와 증언자들의 생생한 증언을 토대로 4권의 시리즈로 집대성한 근현대사 이해의 길잡이!
6.25전쟁에 참전한 노병의 살아 있는 애국혼으로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일깨우는 불후의 명작!
저자 서문 중에서
「구한말 이후 오늘날까지 고요한 아침의 나라 대한민국은 반만년의 유구한 역사 가운데 최대의 격동기를 뚫고 전진해 왔습니다. 오늘에 이르기까지 우리나라의 그 파란만장(波瀾萬丈)한 역사는, 감히 필설로 다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로 고난의 가시밭길이었습니다. 세계 열강의 각축과 일제의 수탈과 압제, 해방 이후 좌·우익 대결의 혼란, 6·25전쟁의 참화, 반복되는 정치적 혼란 속에서, 대한민국은 그야말로 한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칠흑 같은 흑암과 혼돈 속에 빠져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토록 불우했던 약소민족 대한민국은 그 어떤 나라보다도 평화를 사랑하며 본심이 선하고 착한 백의민족(白衣民族)이었습니다. 순박하고 순진하기 그지없는 우리 민족은, 오직 나라가 잘 되어야 백성이 잘 된다는 일념(一念)과 허리를 졸라매는 근검절약으로 마침내 부강한 나라를 이룩하였습니다. 대한민국은 하늘에서 비춰 주신 한 줄기 소망의 빛을 붙잡고 신통하게도 그 거친 역사의 격랑을 헤치고, 마침내 민족 본연의 기개를 드높여 전 세계 선망의 대상으로 우뚝 솟아올랐습니다. 이제 대한민국은 위대한 민족사적 대업을 완수하고, 세계를 선도하는 일류국가가 되어 새로운 시대적 정진을 이루어야 할 중차대한 역사적 분기점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러한 때에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가장 시급한 것이 있다면, 그것은 정확한 역사의 인식과 전수입니다... 대한민국의 역사는 곧 우리 각 사람의 역사이기도 합니다. 제 나라의 역사를 모른다면 누구도 자기 정체성을 올바로 세울 수 없고, 그 개인의 앞날은 물론 나라의 밝은 미래를 기대할 수 없습니다. 나라 없는 개인은 존재하지 않으며, 역사 없는 나라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역사에 대한 정확하고 올바른 인식이 곧 애국심의 참된 발현이며, 앞으로도 대한민국이 세계를 선도하는 가장 부강한 나라가 되는 첩경(捷徑)입니다. 저는 자라나는 세대에게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마땅히 알아야 할 역사를 사실대로 전해 주어야만 한다는 사명감으로 책을 집필하였습니다... 」
각권 내용 요약
◆근현대사 시리즈 1-구한말-일제강점기/ 1876년 강화도 조약부터 1945년 8.15해방까지
조선 말기(구한말) 나라는 극도로 부패하였다. 조정은 뿌리깊은 당파 싸움과 세도정치 속에서 나라의 부국강병에는 전혀 힘을 쏟지 않았고, 매관매직이 성행하고 족보를 위조해서라도 양반이 되려는 자들이 늘어갔다. 일제는 그 틈새를 휘젓고 들어와 국론을 분열시키고 1895년 10월 8일 새벽 2시 명성황후를 시해한 을미사변, 1905년 11월 19일 을사늑약, 마침내 1910년 8월 29일 강제합병(경술국치)으로 우리나라의 주권을 송두리째 빼앗았다. 부모 잃은 고아처럼 가련한 신세가 된 우리 민족은 1919년 3ㆍ1독립운동 이후 허탈감에 빠진 상태에서 공산주의 사상에 매료되었으며, 이때 확산되기 시작한 공산주의는 마침내 6ㆍ25전쟁을 가져와 온 나라를 잿더미로 초토화시켰다.
◆근현대사 시리즈 2-제주 4.3폭동 / 1948년 4월 3일
남조선노동당(남로당)은 중앙당의 지령에 따라 남한의 단독선거(1048.5.10)를 방해하며 제주도의 공산화는 물론 대한민국 정부를 전복시키려는 무장폭동계획을 수립, 1948년 4월 3일 새벽 2시를 기해 제주도 내 12개 지서를 습격, 불을 지르고 행정관서를 장악함으로써 경찰에 큰 타격을 주었다. 1954년 9월 21일 한라산 금족령을 해제하고 백록담에 평화기념비를 세우기까지 6년 6개월 동안 우리나라 역사상 가장 길고 비극적인 반란이었다.
◆근현대사 시리즈 3-여수 14연대 반란(여수 순천 사건)/ 1948년 10월 19일
여수 순천 사건은 제주도의 폭동 진압을 위해 출동 준비 중이던 여수 14연대에서, 남로당 중앙당의 지령을 받은 인사계 지창수 상사와 김지회 중위, 홍순석 중위의 주도로, 좌익 남로당원 50여 명이 일으킨 반란이다. 반란군들은 여수 시내에 있던 6백여 명의 좌익 세력과 합류하여 여수 시내의 양민들을 학살하고, 방화와 약탈을 자행하였다. 이에 군 좌익 세력 뿐 아니라 지방 좌익 세력과 동조자들이 가담함으로써 그 세력은 여수에서 순천까지 확대되었다. 사건 발생 8일 만에 국군에 의해 진압되었으나 일부 반란군은 백운산을 경유, 지리산 일대로 도주하여 게릴라(일명 빨치산) 부대를 형성하게 된다.
◆근현대사 시리즈 4-잊을 수 없는 6.25전쟁 / 1950년 6월 25일
1950년 6월 25일 새벽 4시, 북한 공산당은 선전포고도 없이 일방적으로 기습 남침을 감행하였다. 북한 공산군은 작전 명령 '폭풍'이라는 이름으로 256대(T-34)의 전차와 자주포(SU-76) 176문 등의 막강한 화력을 갖추고 38선 240㎞ 전역에서 일제히 몰아쳐 넘어왔다. 불과 3일 만에 북한은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을 점령하였다. 국군은 반격도 못해 보고 문산의 5사단과 1사단, 동두천 7사단, 포천 2사단, 수도 사단, 대구 3사단, 도합 6개 사단 4만 4천 명이 전멸되었다. 6.25전쟁은 1953년 7월 27일 밤 10시 휴전협정이 조인되기까지 만 3년 1개월 2일 동안 수많은 인명과 재산 피해를 냈고, 그것은 우리 민족에게 가장 뼈아픈 냉전 시대의 비극이 되었다.
목차
목차
◆근현대사 시리즈 1-구한말-일제강점기/ 1876년 강화도 조약부터 1945년 8.15해방까지
◆근현대사 시리즈 2-제주 4.3폭동 / 1948년 4월 3일
◆근현대사 시리즈 3-여수 14연대 반란(여수 순천 사건)/ 1948년 10월 19일
◆근현대사 시리즈 4-잊을 수 없는 6.25전쟁 / 1950년 6월 25일
◆근현대사 시리즈 2-제주 4.3폭동 / 1948년 4월 3일
◆근현대사 시리즈 3-여수 14연대 반란(여수 순천 사건)/ 1948년 10월 19일
◆근현대사 시리즈 4-잊을 수 없는 6.25전쟁 / 1950년 6월 25일
저자
저자
박윤식
-1928. 05. 17 황해도 사리원 출생
-총회신학교(학부) 졸업
-국민대학교 기업경영학과 졸업
-총회신학교 신학원(목회학 석사)
-Faith Theological Seminary(명예신학박사)
-Lael College and Graduate School(명예목회학박사)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합동보수) 총회장 역임
-Trinity Theological College & Seminary(명예철학박사)
-총회신학교(학부) 졸업
-국민대학교 기업경영학과 졸업
-총회신학교 신학원(목회학 석사)
-Faith Theological Seminary(명예신학박사)
-Lael College and Graduate School(명예목회학박사)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합동보수) 총회장 역임
-Trinity Theological College & Seminary(명예철학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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