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lburnian(멜버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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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땅 호주 그리고 멜버른
20대 후반, 저자는 한국 내 삶에서의 갈증을 채우기 위해 남쪽 나라 호주로 떠났다. 시드니를 거쳐 우여곡절 끝에 멜버른이라는 도시까지 흘러 들어갔다. 따뜻한 햇볕과 함께 해가 질 때면 하늘은 보랏빛, 핑크빛으로 물들고 강은 그 빛에 아름답게 반짝이는 도시.
온 거리에는 버스커들의 음악과 그림으로 가득했고, ‘내 인생은 내 마음대로 살 거야!’라는 듯 개성 있게 사는 사람들을 쉽게 찾아 볼 수 있었다.
다양한 인종, 다양한 피부색, 온갖 국적을 가진 사람들이 뒤섞여 사는 흥미로운 도시 멜버른.
앉은 자리에서 커피 두 잔을 마신 후, 또 커피 한 잔을 챙겨가는 모습이 어색하지 않은 ‘커피의 도시’이기도 하다.
낯설지만 재미있는 이야기로 가득한 이 도시에 푹 빠진 저자는, 정착한 지 일주일째부터 이곳에서의 일상들을 기록하기 시작한다.
20대 후반, 저자는 한국 내 삶에서의 갈증을 채우기 위해 남쪽 나라 호주로 떠났다. 시드니를 거쳐 우여곡절 끝에 멜버른이라는 도시까지 흘러 들어갔다. 따뜻한 햇볕과 함께 해가 질 때면 하늘은 보랏빛, 핑크빛으로 물들고 강은 그 빛에 아름답게 반짝이는 도시.
온 거리에는 버스커들의 음악과 그림으로 가득했고, ‘내 인생은 내 마음대로 살 거야!’라는 듯 개성 있게 사는 사람들을 쉽게 찾아 볼 수 있었다.
다양한 인종, 다양한 피부색, 온갖 국적을 가진 사람들이 뒤섞여 사는 흥미로운 도시 멜버른.
앉은 자리에서 커피 두 잔을 마신 후, 또 커피 한 잔을 챙겨가는 모습이 어색하지 않은 ‘커피의 도시’이기도 하다.
낯설지만 재미있는 이야기로 가득한 이 도시에 푹 빠진 저자는, 정착한 지 일주일째부터 이곳에서의 일상들을 기록하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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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한순간도 놓칠 수 없어
8kg가 넘는 카메라 가방을 한쪽 어깨로 짊어지고, 길게는 8시간에서 12시간 동안 골목 구석구석을 다니며 그 어느 장면 하나도 놓치지 않으려 했다.
사람들을 관찰하며 그들이 마시는 커피와 와인을 마시고, 바닥에 누운 사람들을 따라 함께 벌러덩 누워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그들과 함께 땀 흘려 일을 하고, 끊임없이 대화하고, 함께 술을 마시고, 그렇게 몇 년의 시간이 흐르자 저자도 서서히 그들의 삶에 스며들 수 있었다.
4년간의 프로젝트 '멜버니안(MELBURNIAN)'
'멜버니안(MELBURNIAN)' 이란 멜버른 사람을 뜻한다.
4년 동안 멜버른에서 살아가며, 저자가 멜버니안으로 되어 가는 과정에서 담은 일상 사진집.
호주 멜버른을 이미 경험해본 사람들에게는 그리움을, 아직 겪어보지 못한 사람들에게는 신선함을 주는 책이 될 것이다.
8kg가 넘는 카메라 가방을 한쪽 어깨로 짊어지고, 길게는 8시간에서 12시간 동안 골목 구석구석을 다니며 그 어느 장면 하나도 놓치지 않으려 했다.
사람들을 관찰하며 그들이 마시는 커피와 와인을 마시고, 바닥에 누운 사람들을 따라 함께 벌러덩 누워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그들과 함께 땀 흘려 일을 하고, 끊임없이 대화하고, 함께 술을 마시고, 그렇게 몇 년의 시간이 흐르자 저자도 서서히 그들의 삶에 스며들 수 있었다.
4년간의 프로젝트 '멜버니안(MELBURNIAN)'
'멜버니안(MELBURNIAN)' 이란 멜버른 사람을 뜻한다.
4년 동안 멜버른에서 살아가며, 저자가 멜버니안으로 되어 가는 과정에서 담은 일상 사진집.
호주 멜버른을 이미 경험해본 사람들에게는 그리움을, 아직 겪어보지 못한 사람들에게는 신선함을 주는 책이 될 것이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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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Roy Mun
저자 Roy Mun (문석호)
호주 멜버른에서 4년을 거주했던 멜버니안. 다양한 상업 촬영과 사진 강사로 활동하며 책 표지 촬영 및 잡지 촬영을 맡아서 해왔다.
2016년 첫 사진집 감성적인 시간 [5PM] 이후 두 번째 사진집 [MELBURNIAN] 과 호주 멜버른을 주제로 한 개인전을 마쳤다.
2018년 10월부터 덴마크 코펜하겐에서의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된다.
호주 멜버른에서 4년을 거주했던 멜버니안. 다양한 상업 촬영과 사진 강사로 활동하며 책 표지 촬영 및 잡지 촬영을 맡아서 해왔다.
2016년 첫 사진집 감성적인 시간 [5PM] 이후 두 번째 사진집 [MELBURNIAN] 과 호주 멜버른을 주제로 한 개인전을 마쳤다.
2018년 10월부터 덴마크 코펜하겐에서의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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