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역사 인물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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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에서 태어난 사람, 사는 사람, 직장생활 하는 사람, 잠든 사람, 모두 김포 사람입니다. 등잔 밑이 어둡다고, 적지 않은 사람이, 김포에 볼만한 역사가 뭐 있겠어, 생각해버립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김포에도 옛사람의 업적과 슬픔과 기쁨과 고뇌 그리고 눈물이 스며 있습니다. 그 사람들의 흔적을 따라가며 하나둘 배우고 느낄 것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역사에 관심을 갖다 보면, 아! 김포, 애정도 생깁니다. (머리말 중에서)
《김포역사 인물산책》은 너무 뜨겁지 않게 너무 차갑지도 않게 적절한 온기를 담아 조선의 흐름을 정리한 역사책이다. 김포 땅에 족적을 남긴 옛 인물의 생애를 따라가면서 그 속에서 조선 당대의 모습을 살핀다. 그때 그이들의 굴곡진 삶을 통해 지금 우리네 사람살이를 돌아본다.
《김포역사 인물산책》은 너무 뜨겁지 않게 너무 차갑지도 않게 적절한 온기를 담아 조선의 흐름을 정리한 역사책이다. 김포 땅에 족적을 남긴 옛 인물의 생애를 따라가면서 그 속에서 조선 당대의 모습을 살핀다. 그때 그이들의 굴곡진 삶을 통해 지금 우리네 사람살이를 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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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 산책을 나서며 / 3
01
전설 그 이상의 가치, 손돌
07 바가지를 띄우시오
08 누가 손돌을 죽였을까
12 간절함은 기도를 부르고
15 덕포진 바람소리
02
고려를 넘어 조선을 살다, 박신
19 강릉에서 꽃핀 연정
22 갑곶나루를 만들다
25 하성에 살다
31 그대 진정 사람이 그리웁거든
03
글로 나라를 짓다, 양성지
35 왜 호가 눌재일까
40 우리 것이 소중하다
45 발목을 잡은 것은
49 그가 간 길은
04
슬픈 아웃사이더, 남효온
53 흐름으로 보는 조선의 정치
56 내 세상에 태어남이 쓸쓸함이여
58 소릉을 복위하소서
62 사육신과 생육신
05
조선의 대쪽 선비, 이목
69 차를 마시며
71 성균관에서 굿판이라니
75 너무 빨리 핀 꽃 한 송이
82 아, 조의제문
06
정치 변동의 씨앗, 심연원
89 겸, 겸의 의미
93 식민사관의 후유증
97 붕당정치가 시작되다
101 전랑이라는 자리가 무엇이기에
07
뜨겁게 지다, 조헌
105 떨쳐 일어나다
115 서늘한 바람 불어 꽃들 지는데
121 돌에 머리를 쿵쿵 찧어도
127 영원히 살다, 우저서원
08
일평생 나라의 방패, 장만
132 배신은 배신을 부른다
138 문무겸전, 옥성부원군
147 정묘호란이 일어나다
152 그래, 죄는 내게만 물어라
09
새옹지마 인생이라, 원종
158 장릉 숲길 거닐며
161 불이다, 불
164 정원군이 원종이 되기까지
171 인조는 왜?
10
무릎 꿇느니 기꺼이 죽으마, 윤계
174 그대 찾아 한 잔 술을 올리오
183 "우리를 버리고 가십니까?"
188 광해군이 폐위되지 않았다면
191 또 한 사람 김포인, 민성
11
실학의 큰 인물, 박제가
197 손수 쌀 씻어 밥을 해주고
200 서얼은 아팠다
204 작은 별이 큰 별을 만나
210 김포에서 탄생한 《북학의》
● 도움받은 자료 / 214
01
전설 그 이상의 가치, 손돌
07 바가지를 띄우시오
08 누가 손돌을 죽였을까
12 간절함은 기도를 부르고
15 덕포진 바람소리
02
고려를 넘어 조선을 살다, 박신
19 강릉에서 꽃핀 연정
22 갑곶나루를 만들다
25 하성에 살다
31 그대 진정 사람이 그리웁거든
03
글로 나라를 짓다, 양성지
35 왜 호가 눌재일까
40 우리 것이 소중하다
45 발목을 잡은 것은
49 그가 간 길은
04
슬픈 아웃사이더, 남효온
53 흐름으로 보는 조선의 정치
56 내 세상에 태어남이 쓸쓸함이여
58 소릉을 복위하소서
62 사육신과 생육신
05
조선의 대쪽 선비, 이목
69 차를 마시며
71 성균관에서 굿판이라니
75 너무 빨리 핀 꽃 한 송이
82 아, 조의제문
06
정치 변동의 씨앗, 심연원
89 겸, 겸의 의미
93 식민사관의 후유증
97 붕당정치가 시작되다
101 전랑이라는 자리가 무엇이기에
07
뜨겁게 지다, 조헌
105 떨쳐 일어나다
115 서늘한 바람 불어 꽃들 지는데
121 돌에 머리를 쿵쿵 찧어도
127 영원히 살다, 우저서원
08
일평생 나라의 방패, 장만
132 배신은 배신을 부른다
138 문무겸전, 옥성부원군
147 정묘호란이 일어나다
152 그래, 죄는 내게만 물어라
09
새옹지마 인생이라, 원종
158 장릉 숲길 거닐며
161 불이다, 불
164 정원군이 원종이 되기까지
171 인조는 왜?
10
무릎 꿇느니 기꺼이 죽으마, 윤계
174 그대 찾아 한 잔 술을 올리오
183 "우리를 버리고 가십니까?"
188 광해군이 폐위되지 않았다면
191 또 한 사람 김포인, 민성
11
실학의 큰 인물, 박제가
197 손수 쌀 씻어 밥을 해주고
200 서얼은 아팠다
204 작은 별이 큰 별을 만나
210 김포에서 탄생한 《북학의》
● 도움받은 자료 / 214
저자
저자
이경수
강화도에서 태어나 살고 있다. 김포 양곡고에서 꽤 오래도록 역사 교사로 근무했다. 지금은 학교를 나와 공부하고 글 쓰고 답사 안내도 하면서 지낸다. 김포시청, 김포 새여울21, 강화문화원 등에서 간간이 강의한다.
《김포역사산책》, 《강화도史》를 비롯한 역사서 몇 권, 그리고 에세이집 《나는 오늘도 선생이다》 등을 냈다.
《김포역사산책》, 《강화도史》를 비롯한 역사서 몇 권, 그리고 에세이집 《나는 오늘도 선생이다》 등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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