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 아홉 지영이가 스물 아홉 지영에게
이 책은 마흔아홉의 천지영이 스물아홉 천지영에게 쓰는 에세이다. 20년 전 영어를 배우겠다며 탄탄한 직장이었던 교사를 그만두고 뉴질랜드로 떠나 좌충우돌하며 성장한 20대의 천지영부터 가정을 꾸리고 사업에 도전하며 고군분투하며 일궈나가고 있는 마흔아홉의 천지영의 이야기이다. 두번의 암, 새로운 사업의 도전. 지금도 멈추지 않고 계속 성장하며 도전하는 그녀의 이야기가 소설처럼 그려지지만 실제 그녀가 몸으로 살아내며 겪어낸 성장의 이야기다. 희망이 없다고 좌절하고 있을 수 있는 누군가에게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었다고 이야기하는 마흔아홉의 천지영. 힘든 청춘들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는 한참을 주저 앉아 있으라고… 그러다 조금의 힘이 나면 다시 움직이라고. 어디든 길이 열린다고. 하지만 그 길의 끝에 또 다시 우리는 같은 상황을 맞닥뜨릴 수도 있다고. 그러면 또 일어나면 된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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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2장. 뉴질랜드 영어공부 생생체험기(과거 추억여행)
3장. 뉴질랜드를 다녀와서
4장. 이제 시작이다
5장. 홀로서기 자립하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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