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피는 국화
한향흠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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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정주의로 이룬 일상의 시적 승화!
‘그윽한 향기가 그리워서 피를 나누었던 온정을 찾아서’
한향흠의 첫 번째 시집, 『다시 피는 국화』는 모성애를 바탕으로 한 인간애, 자연과 교감하는 인간의 삶을 편안히 진술하듯 그려낸 시집이다. 시 속에 시인의 본질적인 존재 의식은 곧 시인만의 독특한 향기로 나타난다. 『다시 피는 국화』에서 나타나는 본질은 다름 아닌 ‘원만한 인격’이다. 가족은 물론 이웃에게까지 사랑과 관심을 쏟아내는 마음의 여유. 그리고 주변인을 항상 다정히 챙기는 편안한 라일락 향기를 닮았다. 몸과 마음이 쓸쓸해지는 겨울에, 여름을 알리는 라일락 향을 머금은 시집, 『다시 피는 국화』로 그때의 따뜻함을 추억해 보는 건 어떨까.
‘그윽한 향기가 그리워서 피를 나누었던 온정을 찾아서’
한향흠의 첫 번째 시집, 『다시 피는 국화』는 모성애를 바탕으로 한 인간애, 자연과 교감하는 인간의 삶을 편안히 진술하듯 그려낸 시집이다. 시 속에 시인의 본질적인 존재 의식은 곧 시인만의 독특한 향기로 나타난다. 『다시 피는 국화』에서 나타나는 본질은 다름 아닌 ‘원만한 인격’이다. 가족은 물론 이웃에게까지 사랑과 관심을 쏟아내는 마음의 여유. 그리고 주변인을 항상 다정히 챙기는 편안한 라일락 향기를 닮았다. 몸과 마음이 쓸쓸해지는 겨울에, 여름을 알리는 라일락 향을 머금은 시집, 『다시 피는 국화』로 그때의 따뜻함을 추억해 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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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머릿말 - 첫 시집을 내면서
1장
회심(回心)·10 | 엄마와 산책·12 | 뜨개를 하는 가을·14 | 겨울 바다의 말·16 | 목욕탕·18 | 껌·20 | 연등·21 | 유영하는 발길·22 | 가을 낙엽·24 | 억새꽃 연가·26 | 비·28 | 그대는 보셨나요·29 | 생의 찬미·30 | 둥지 잃은 새·32 | 산천재 마루에서·34 | 아들에게·36 | 매년 이맘때·38 | 한 해 돌아보며·40
2장
눈 오는 날의 풍경·42 | 다시 피는 국화·44 | 부용(芙蓉)·46 | 한 끼 점심·48 | 비상구·49 | 고향·50 | 푸른 날의 추억·52 | 허상의 등은·54 | 절벽에서 피는 꽃·55 | 여름 꽃·56 | 유월의 강가에·58 | 새로움에 젖어 들기·60 | 찔레꽃·62 | 덩굴장미·64 | 초록의 추억·66 | 그대 이름은·68 | 고구마 시집오는 날·69 | 옷장 정리·70 | 첫눈·72 | 익명의 아파트·74 | 호두·76 | 김밥·78 | 단풍·80
3장
요선암에서·84 | 그저 웃어요·85 | 변신 - 김장하는 날·86 | 떠나는 세월의 소리·88 | 겨울 이야기·90 | 입춘대길·92 | 설날 아침·94 | 엄마 마음·96 | 만두·98 | 봄이 오는 길목·100 | 처음 가본 여행지·102 | 진달래·104 | 회초리에 핀 그리움·106 | 등나무 꽃·108 | 새로운 결심·110
해설 - 온정주의로 이룬 일상의 시적 승화 - 강기옥·112
1장
회심(回心)·10 | 엄마와 산책·12 | 뜨개를 하는 가을·14 | 겨울 바다의 말·16 | 목욕탕·18 | 껌·20 | 연등·21 | 유영하는 발길·22 | 가을 낙엽·24 | 억새꽃 연가·26 | 비·28 | 그대는 보셨나요·29 | 생의 찬미·30 | 둥지 잃은 새·32 | 산천재 마루에서·34 | 아들에게·36 | 매년 이맘때·38 | 한 해 돌아보며·40
2장
눈 오는 날의 풍경·42 | 다시 피는 국화·44 | 부용(芙蓉)·46 | 한 끼 점심·48 | 비상구·49 | 고향·50 | 푸른 날의 추억·52 | 허상의 등은·54 | 절벽에서 피는 꽃·55 | 여름 꽃·56 | 유월의 강가에·58 | 새로움에 젖어 들기·60 | 찔레꽃·62 | 덩굴장미·64 | 초록의 추억·66 | 그대 이름은·68 | 고구마 시집오는 날·69 | 옷장 정리·70 | 첫눈·72 | 익명의 아파트·74 | 호두·76 | 김밥·78 | 단풍·80
3장
요선암에서·84 | 그저 웃어요·85 | 변신 - 김장하는 날·86 | 떠나는 세월의 소리·88 | 겨울 이야기·90 | 입춘대길·92 | 설날 아침·94 | 엄마 마음·96 | 만두·98 | 봄이 오는 길목·100 | 처음 가본 여행지·102 | 진달래·104 | 회초리에 핀 그리움·106 | 등나무 꽃·108 | 새로운 결심·110
해설 - 온정주의로 이룬 일상의 시적 승화 - 강기옥·112
저자
저자
한향흠
충남 아산 출생
서울 거주
대한문인협회 서울지회 회원
대한문학세계 시 부분 신인상
문학의향기 동인지 『꽃잎에 시를 쓰다』
한실문예창작 동인지 제13집 『여백의 미학』
서울 거주
대한문인협회 서울지회 회원
대한문학세계 시 부분 신인상
문학의향기 동인지 『꽃잎에 시를 쓰다』
한실문예창작 동인지 제13집 『여백의 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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