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당이가 반짝반짝(양장본 HardCover)
바당은 바다의 경상도, 제주도, 함경도 사투리입니다. 장난꾸러기 바당이는 어느 날 육지에서 온 큰 배를 보고 자기도 세상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할 수 있을까 고민합니다. 그리고 떠납니다. 세상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하면 즐겁고 신이 납니다. 그러나 그 일이 쉽지는 않겠죠. 여러 어려움이 바당이의 앞을 가로막습니다. 과연 바당이는 잘 해낼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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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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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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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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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제1회 천강문학상 아동문학 부문 〈꽃시계〉 대상 수상 2005년 해양수산공모전 동화우수상
저서 〈함께라서 고마워요〉
논문 數謠의 숫자 활용및 의미화 방식 연구 현)부산시의회 의원 교육위원장
현)부산 아동문학인협회 소속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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