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진역(문학시선 140)
채남희 시집
채남희 시집 [제진역]. 《고추 먹고 맴맴》, 《시를 쓰게 된》, 《마흔일곱 생일》, 《신공항 건설》, 《시와 수필이 만나서》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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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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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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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시(序詩) / 고추 먹고 맴맴 / 작은 친구 / 해운대 아침 / 리즈대 한국동문회 / 여름휴가 / 채송화 / 쉰둘 생일에 / 봄냇골 / 우리 집 여자들 / 행복한 공무원 / 강폭만큼에서 / 인연 / 소양강 / 첫 아침에 / 기다리는 소심(素心) / 감자바위 / 시집보내는 날 / 아침연못 / 신세타령
2부 울고 웃던
도전 / 시를 쓰게 된 / 통합 산행 / 승진 / 승진 내정 / 노예 / 부러우이 / 고단한 출근원칙대로 한 것도 / 죄안가? / 지난 이야기하면서 / 타임캡슐 / 북남열차 / 한국철도기술연구원 / 누굴까 / 제진역
3부 그리운 사람아
열대야 / 공처가 / 마흔일곱 생일 / 편지 / 말 않으리라 / 하늘아래 첫 집 / 팝 골드라인 / 결혼기념일 / 쓸데없는 생각 / 모닝콜과 이브닝콜 / 해납백천 / 중환자보호자 대기실 / 8월의 병실 / 묘비
4부 참 아름다원라
산에 들면 / 신공항 건설 / 작설차 / 코스모스 / 아침바람 찬바람에 / 친구 / 장례소식에 / 요크셔의 봄 / 파문 / 일몰 / 겨울호수 / 이강에서 / 할미꽃 / 봄소식 / 오브제를 찾다가
5부 꿈을 새로이 하는
등단 / 시와 수필이 만나서 / 꽃을 품은 호수 / 외손녀 / 시 공부 / 지록위마 / 나의 봄은 어디에 / 문자메세지 / 육십칠답게 / 헌신 / 실버텃밭 / 외할머니 / 삶의 중심에 / 회색분자 / 마누라는 시인 / 종시(終詩)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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