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깨비 닷냥이(이야기 품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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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는 돈을 빌린 것은 기억하지만 갚은 건 기억하지 못한다. 도깨비에게 돈을 빌려준 나무꾼을 부자로 만들어 줬다는 옛이야기를 모티브로 현시대에서 ‘나눔’또는 ‘기부’ 문화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이야기로 재구성한 현대판 도깨비이야기다. 만화책 형식을 활용한 그림과 상쾌하고 발랄한 도깨비 ‘닷냥이’ 캐릭터가 직접 독자에게 말을 건다.
“닷 냥만 꿔줘!”
독자로 하여금 ‘나눔’을 상쾌하고 발랄하고 즐겁게 받아들여지게 하는 그림책이다.
“닷 냥만 꿔줘!”
독자로 하여금 ‘나눔’을 상쾌하고 발랄하고 즐겁게 받아들여지게 하는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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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풍요로운 세상이라고 하지만 여전히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힘든 사람들이 많습니다. '도깨비닷냥이'는 도깨비마을 김성범 작가가 쓴 글로 도깨비를 내세워 '나눔'이란 무거운 소재를 흥미롭게 풀어냅니다. 더불어 신성희 작가가 그려낸 '닷냥이'는 지금까지 만나보지 못했던 도깨비 캐릭터로 발랄하고도 정겹기 그지없습니다. 정겨운 캐릭터처럼 그림도 만화 형식을 활용해서 유아부터 나눔을 자연스럽게 접하게 할 뿐만 아니라 나눔을 재미로 승화시킨 그림책입니다. 그러므로 이 책은 유아뿐만 아니라 초등학생들에게도 진정한 나눔이란 게 무엇인지 생각나누
기를 해 볼 수 있는 책입니다. 뿐만 아니라 도깨비 닷냥이는 〈닷냥이 요들〉이란 노래로 만들어져 음악사이트나 유튜브 등에서 검색을 하면 흥겨운 요들로 들어 볼 수 있습니다.
기를 해 볼 수 있는 책입니다. 뿐만 아니라 도깨비 닷냥이는 〈닷냥이 요들〉이란 노래로 만들어져 음악사이트나 유튜브 등에서 검색을 하면 흥겨운 요들로 들어 볼 수 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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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김성범
제3회 문학동네아동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아동문학평론〉 동시부문 신인문학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지금은 섬진강 도깨비마을에서 어린이들과 숲놀이에 푹 빠져 삽니다. 쓴 책으로는 장편동화 『숨 쉬는 책, 무익조』, 『뻔뻔한 칭찬통장』, 『도깨비살』 등과 그림책 『호랑이는 내가 맛있대요!』, 『도깨비가 꼼지락꼼지락』, 『우리반』, 『강맥이-가뭄을 물리친 여성 이야기』, 『숲으로 가자!』 등이 있으며, 그밖에 동시집 『호랑이는 내가 맛있대!』, 『콧구멍으로 웃었다가 콧구멍이 기억한다』, 인문교양서적 『숲으로 읽는 그림책테라피』, 『도깨비를 찾아라!』, 『도깨비도 문화재야?』와 창작 동요 음반 『동요로 읽는 그림책』, 『김성범 창작 요들 동요집』 등이 있습니다. 그림책 『책이 꼼지락꼼지락』은 초등학교 국어(2-가) 교과서에 실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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