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등인의 별에서(시의 시간들 시선)
정윤천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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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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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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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사랑은 다시 태어날 물음 속으로
2부 나비를 뭉쳐서 너에게로 던졌다
3부 그림을 잘 그리는 아이를 위하여
4부 우체통은 빨간 색이었다
발문ㅣ송재학(시인)
2부 나비를 뭉쳐서 너에게로 던졌다
3부 그림을 잘 그리는 아이를 위하여
4부 우체통은 빨간 색이었다
발문ㅣ송재학(시인)
저자
저자
정윤천
전남 화순 출생. 무등일보 신춘문예 당선. 실천문학 등단. 시집 『생각만 들어도 따숩던 마을의 이름』, 『흰 길이 떠올랐다』, 『탱자꽃에 비기어 대답하리』, 『구석』, 『발해로 가는 저녁』, 『점등인의 별에서』. 시화집『십만 년의 사랑』, 시선집 『그린란드 바닷가에서 바다표범이 사라지는 순서』. 지리산문학상 등 수상. 계간 《시와사람》 편집주간, 《시의 시간들》 편집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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