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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자들 2
아무도 모르는 곳에서 깨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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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시대를 관통하는 초대형 역사 팩션/SF 액션 소설
방문자들은 다른 세상에서 이 세상으로 왔다. 자신들의 세상이 멸망의 위기에 봉착한 상태에서, 자신들의 세상으로 그들도 알 수 없는 이유로 돌아갈 수 없게 되었다. 이 세상에서 자신들의 세상을 구하기 위해 필요한 것을 찾아야만 한다. 그들은 이 세상 사람들과 똑같아 보이는 외모를 지녔으나, 훨씬 뛰어난 육체적인 역량을 가지고 있다.
더 발달된 문명을 가지고 있었기에, 그들의 역량과 지식을 활용하여 이 세상의 나아가는 방향을 조종하고 자신들이 필요로 하는 것을 구할 수 있게 되기를 원한다. 그들의 존재를 의심하여 추적하고, 그들과 맞서 그들의 정체를 밝혀내고 이 세상을 지키려는 인간들의 헌신적인 노력은 과연 이들 방문자들의 엄청난 힘을 극복해 낼 수 있을까? 방문자들은 어떤 존재이며 이들과 인간은 어떤 관계인가? 방문자들의 세상에는 어떤 일이 벌어졌는가? 그들은 왜 이 세상에 붙들려 있는가? 방문자들의 세상에 벌어진 일이 오늘날 독자들의 세상에 시사하는 바는 무엇인가?
공학박사 교육과 시스템 설계 경력의 전문성을 살려 언급된 기술들에 대해 적절한 설명을 하고 있다. 만일 독자들이 자신의 SNS나 블로그에 이 책을 언급/인용하게 된다면, 그것은 문장의 아름다움 때문은 아닐 것이고, 이 작품이 역사 속에서 발견한 사실들의 신기함, 제시하는 아이디어의 기발함, 그리고 던지는 질문의 위중함과 대답의 참신함에 기인한 것이리라.
방문자들은 다른 세상에서 이 세상으로 왔다. 자신들의 세상이 멸망의 위기에 봉착한 상태에서, 자신들의 세상으로 그들도 알 수 없는 이유로 돌아갈 수 없게 되었다. 이 세상에서 자신들의 세상을 구하기 위해 필요한 것을 찾아야만 한다. 그들은 이 세상 사람들과 똑같아 보이는 외모를 지녔으나, 훨씬 뛰어난 육체적인 역량을 가지고 있다.
더 발달된 문명을 가지고 있었기에, 그들의 역량과 지식을 활용하여 이 세상의 나아가는 방향을 조종하고 자신들이 필요로 하는 것을 구할 수 있게 되기를 원한다. 그들의 존재를 의심하여 추적하고, 그들과 맞서 그들의 정체를 밝혀내고 이 세상을 지키려는 인간들의 헌신적인 노력은 과연 이들 방문자들의 엄청난 힘을 극복해 낼 수 있을까? 방문자들은 어떤 존재이며 이들과 인간은 어떤 관계인가? 방문자들의 세상에는 어떤 일이 벌어졌는가? 그들은 왜 이 세상에 붙들려 있는가? 방문자들의 세상에 벌어진 일이 오늘날 독자들의 세상에 시사하는 바는 무엇인가?
공학박사 교육과 시스템 설계 경력의 전문성을 살려 언급된 기술들에 대해 적절한 설명을 하고 있다. 만일 독자들이 자신의 SNS나 블로그에 이 책을 언급/인용하게 된다면, 그것은 문장의 아름다움 때문은 아닐 것이고, 이 작품이 역사 속에서 발견한 사실들의 신기함, 제시하는 아이디어의 기발함, 그리고 던지는 질문의 위중함과 대답의 참신함에 기인한 것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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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시대를 앞서간 천재들의 작품을 보며 느끼는 경이로움.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그림들, 다양한 발명품들과 설계도들. 어떻게 가능했던 것일까?
에릭 블레어의 《1984》 (죠지 오웰은 블레어의 필명이다), 올더스 헉슬리의 <멋진 신세계> 등 미래상을 그린 명작들을 보면 그들은 어떻게 그 옛날에 미래의 모습을 그렇게까지 정확히 그릴 수 있었을까 하는 의문을 가질 수 밖에 없다. 그들만이 알고 있던 무언가가 있지는 않았을까 하는 의심이 들 정도로.
그렇지는 않을 것이다라는 상식적인 가정을 한다면, 반대 방향으로 보는 질문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인류는 정말 우리가 느끼는 것처럼 많은 발전을 했고 "옛날"은 정말 우리가 지금 느끼는 것만큼 옛날일까? 예수가 지상을 걷던 시절의 이스라엘 갓난애를 지금의 세상으로 데려와서 현대식 교육을 통해 키운다면, 이 아이는 성장하여 현재의 아이들과 같은 수준의 지적 능력을 보여 줄까?
당신에게 어떤 신비한 힘에 의해서 백 년 뒤의 세상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고 가정해 보자. 미래 세상에서 그 사회의 일원이 되고자 (신나는 또는 고통스러운) 몇 년의 시간을 보낸 뒤 예상치 못하게 다시 현재로 돌아온 당신. 지금 인류가 마주하고 있는 문제들에 대해서 이미 정답을 보고 돌아온 당신, 당신은 당신 주변의 동시대 인류를 설득하여 올바른 길로 인도할 수 있겠는가?
5~60대의 경험(그중 "가치 있는" 경험)을 2~30대에 전달하는 것도 어려워서 세대 간의 차이와 대립이 극명하게 드러나고 있는 요즘의 시대 상황을 고려한다면 아이디어와 경험의 전달이 그다지 쉬운 일은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단지 한 세대 차이에 지나지 않는 경우에도 말이다.
진보된 문명의 일원인 당신이 어느 날 갑자기 야만에 가까운 후진 문명 가운데에 던져지게 된다면 당신은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실리콘 밸리의 첨단 기술 회사 직원인 잭 피어스. 그 앞에 갑자기 닥친 운명. 강한 조력자들과 조우하며 자신 인생의 숨겨진 의미를 찾아 나선다.
17세기 유럽, 젊은 과학자에게 주어진 사명. 그에게 전달된 놀라운 지식. 그는 이단심문(Inquisition)의 위협을 피해 자신에게 주어진 임무를 완수할 수 있을까?
13세기 프랑스, 전쟁과 사형을 반대하고, 철저한 남녀평등 사상을 가졌으며, 채식주의자들이고, 정신적인 세상의 가치를 추구한 무리. 그들이 간직한 세상의 비밀은?
12세기 시리아, 원정군 안에서 반란을 일으키는 무리. 그들은 무엇을 보호하려는 것인가?
소설의 전개에 따른 장르를 살펴보면:
- 초반부는 액션과 판타지의 조합.
- 중반부는 역사 팩션(faction)과 판타지의 조합.
- 후반부는 앞쪽 내용에 대한 해석을 제공하고 SF적 질문을 던진다.
전체를 통해 흐르는 주제는 현재 인류가 맞닥뜨린 융복합적 세상에서 지혜를 찾기 위해 필요한 성찰을 다양한 관점에서 보여 준다.
방문자들은 다른 세상에서 이 세상으로 왔다. 자신들의 세상이 멸망의 위기에 봉착한 상태에서, 자신들의 세상으로 그들도 알 수 없는 이유로 돌아갈 수 없게 되었다. 이 세상에서 자신들의 세상을 구하기 위해 필요한 것을 찾아야만 한다. 그들은 이 세상 사람들과 똑같아 보이는 외모를 지녔으나, 훨씬 뛰어난 육체적인 역량을 가지고 있다. 더 발달된 문명을 가지고 있었기에, 그들의 역량과 지식을 활용하여 이 세상의 나아가는 방향을 조종하고 자신들이 필요로 하는 것을 구할 수 있게 되기를 원한다. 그들의 존재를 의심하여 추적하고, 그들과 맞서 그들의 정체를 밝혀내고 이 세상을 지키려는 인간들의 헌신적인 노력은 과연 이들 방문자들의 엄청난 힘을 극복해 낼 수 있을까?
방문자들은 어떤 존재이며 이들과 인간은 어떤 관계인가?
방문자들의 세상에는 어떤 일이 벌어졌는가? 그들은 왜 이 세상에 붙들려 있는가?
방문자들의 세상에 벌어진 일이 오늘날 독자들의 세상에 시사하는 바는 무엇인가?
저자는 공학박사 교육과 시스템 설계 경력의 전문성을 살려 언급된 기술들에 대해 적절한 설명을 하고 있다. 만일 독자들이 자신의 SNS나 블로그에 이 책을 언급/인용하게 된다면, 그것은 문장의 아름다움 때문은 아닐 것이고, 이 작품이 역사 속에서 발견한 사실들의 신기함, 제시하는 아이디어의 기발함, 그리고 던지는 질문의 위중함과 대답의 참신함에 기인한 것이리라.
에릭 블레어의 《1984》 (죠지 오웰은 블레어의 필명이다), 올더스 헉슬리의 <멋진 신세계> 등 미래상을 그린 명작들을 보면 그들은 어떻게 그 옛날에 미래의 모습을 그렇게까지 정확히 그릴 수 있었을까 하는 의문을 가질 수 밖에 없다. 그들만이 알고 있던 무언가가 있지는 않았을까 하는 의심이 들 정도로.
그렇지는 않을 것이다라는 상식적인 가정을 한다면, 반대 방향으로 보는 질문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인류는 정말 우리가 느끼는 것처럼 많은 발전을 했고 "옛날"은 정말 우리가 지금 느끼는 것만큼 옛날일까? 예수가 지상을 걷던 시절의 이스라엘 갓난애를 지금의 세상으로 데려와서 현대식 교육을 통해 키운다면, 이 아이는 성장하여 현재의 아이들과 같은 수준의 지적 능력을 보여 줄까?
당신에게 어떤 신비한 힘에 의해서 백 년 뒤의 세상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고 가정해 보자. 미래 세상에서 그 사회의 일원이 되고자 (신나는 또는 고통스러운) 몇 년의 시간을 보낸 뒤 예상치 못하게 다시 현재로 돌아온 당신. 지금 인류가 마주하고 있는 문제들에 대해서 이미 정답을 보고 돌아온 당신, 당신은 당신 주변의 동시대 인류를 설득하여 올바른 길로 인도할 수 있겠는가?
5~60대의 경험(그중 "가치 있는" 경험)을 2~30대에 전달하는 것도 어려워서 세대 간의 차이와 대립이 극명하게 드러나고 있는 요즘의 시대 상황을 고려한다면 아이디어와 경험의 전달이 그다지 쉬운 일은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단지 한 세대 차이에 지나지 않는 경우에도 말이다.
진보된 문명의 일원인 당신이 어느 날 갑자기 야만에 가까운 후진 문명 가운데에 던져지게 된다면 당신은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실리콘 밸리의 첨단 기술 회사 직원인 잭 피어스. 그 앞에 갑자기 닥친 운명. 강한 조력자들과 조우하며 자신 인생의 숨겨진 의미를 찾아 나선다.
17세기 유럽, 젊은 과학자에게 주어진 사명. 그에게 전달된 놀라운 지식. 그는 이단심문(Inquisition)의 위협을 피해 자신에게 주어진 임무를 완수할 수 있을까?
13세기 프랑스, 전쟁과 사형을 반대하고, 철저한 남녀평등 사상을 가졌으며, 채식주의자들이고, 정신적인 세상의 가치를 추구한 무리. 그들이 간직한 세상의 비밀은?
12세기 시리아, 원정군 안에서 반란을 일으키는 무리. 그들은 무엇을 보호하려는 것인가?
소설의 전개에 따른 장르를 살펴보면:
- 초반부는 액션과 판타지의 조합.
- 중반부는 역사 팩션(faction)과 판타지의 조합.
- 후반부는 앞쪽 내용에 대한 해석을 제공하고 SF적 질문을 던진다.
전체를 통해 흐르는 주제는 현재 인류가 맞닥뜨린 융복합적 세상에서 지혜를 찾기 위해 필요한 성찰을 다양한 관점에서 보여 준다.
방문자들은 다른 세상에서 이 세상으로 왔다. 자신들의 세상이 멸망의 위기에 봉착한 상태에서, 자신들의 세상으로 그들도 알 수 없는 이유로 돌아갈 수 없게 되었다. 이 세상에서 자신들의 세상을 구하기 위해 필요한 것을 찾아야만 한다. 그들은 이 세상 사람들과 똑같아 보이는 외모를 지녔으나, 훨씬 뛰어난 육체적인 역량을 가지고 있다. 더 발달된 문명을 가지고 있었기에, 그들의 역량과 지식을 활용하여 이 세상의 나아가는 방향을 조종하고 자신들이 필요로 하는 것을 구할 수 있게 되기를 원한다. 그들의 존재를 의심하여 추적하고, 그들과 맞서 그들의 정체를 밝혀내고 이 세상을 지키려는 인간들의 헌신적인 노력은 과연 이들 방문자들의 엄청난 힘을 극복해 낼 수 있을까?
방문자들은 어떤 존재이며 이들과 인간은 어떤 관계인가?
방문자들의 세상에는 어떤 일이 벌어졌는가? 그들은 왜 이 세상에 붙들려 있는가?
방문자들의 세상에 벌어진 일이 오늘날 독자들의 세상에 시사하는 바는 무엇인가?
저자는 공학박사 교육과 시스템 설계 경력의 전문성을 살려 언급된 기술들에 대해 적절한 설명을 하고 있다. 만일 독자들이 자신의 SNS나 블로그에 이 책을 언급/인용하게 된다면, 그것은 문장의 아름다움 때문은 아닐 것이고, 이 작품이 역사 속에서 발견한 사실들의 신기함, 제시하는 아이디어의 기발함, 그리고 던지는 질문의 위중함과 대답의 참신함에 기인한 것이리라.
목차
목차
일러두기 1-9
프롤로그 1-13
Part I. 변화 (Change) 1-23
Part II. 소명 (Vocation) 1-143
Part III. 각성 (Awakening) 2-79
Part IV. 탄생 (Nativity) 2-253
간주곡 데우스 엑스 마키나 2-345
Part V. 몽기싸르 (Montgisard) 2-359
프롤로그 1-13
Part I. 변화 (Change) 1-23
Part II. 소명 (Vocation) 1-143
Part III. 각성 (Awakening) 2-79
Part IV. 탄생 (Nativity) 2-253
간주곡 데우스 엑스 마키나 2-345
Part V. 몽기싸르 (Montgisard) 2-359
저자
저자
조현우
서울에서 태어나 관광지가 되기 전의 삼청동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공부를 곧잘 하여 서울대학교 전자공학과를 졸업했다. 학부 때 반도체 소자와 설계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미국 콜로라도대 (University of Colorado at Boulder) 전기공학과(EE)에 진학했다. 개인용 컴퓨터 시장의 폭발적인 성장이 일어난 뒤여서 프로그래밍이 엔지니어의 필수 덕목으로 자리잡게 되었고, 학과 과정에서 알고리즘과 이산수학(discrete math), 계산이론(theory of computation) 등에 노출이 되면서 반도체 설계 자동화를 전공으로 선택하게 되었다. SRC/DARPA의 지원을 받는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첨단 기술을 연구했다.
박사학위 취득 후 텍사스 주 오스틴 소재의 모토롤라 반도체 부문에서 일하다 삼성전자의 해외 인력 유치 노력에 의해 귀국했다. 시스템 LSI 사업부에 소속되어 다양한 분야에서 일했다. 이미지 센서/프로세서, 카메라 프로세서, 디스플레이 콘트롤러 및 디스플레이 드라이버 칩 제품들을 개발하여 각 분야 세계 1위의 기업들에 공급했다. MIPI Alliance 이사회 (BOD) 삼성 대표 디렉터로 활동했다. 삼성전자 임원 역임 후 삼성디스플레이로 이동하여 디스플레이 설계 자동화를 담당했다. 분자/소자/픽셀/패널/구동/제품 등의 다양한 추상도 레벨을 망라하는 설계 환경 구축을 추진했다. 캘리포니아 주 산 호세 소재 삼성디스플레이 미국 랩의 장을 담당하기도 했다
퇴임 후 방문자들 소설을 집필하면서 첨단 기술과 인간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고 있으며 그 결과를 방문자들 소설에 반영하고 있다.
박사학위 취득 후 텍사스 주 오스틴 소재의 모토롤라 반도체 부문에서 일하다 삼성전자의 해외 인력 유치 노력에 의해 귀국했다. 시스템 LSI 사업부에 소속되어 다양한 분야에서 일했다. 이미지 센서/프로세서, 카메라 프로세서, 디스플레이 콘트롤러 및 디스플레이 드라이버 칩 제품들을 개발하여 각 분야 세계 1위의 기업들에 공급했다. MIPI Alliance 이사회 (BOD) 삼성 대표 디렉터로 활동했다. 삼성전자 임원 역임 후 삼성디스플레이로 이동하여 디스플레이 설계 자동화를 담당했다. 분자/소자/픽셀/패널/구동/제품 등의 다양한 추상도 레벨을 망라하는 설계 환경 구축을 추진했다. 캘리포니아 주 산 호세 소재 삼성디스플레이 미국 랩의 장을 담당하기도 했다
퇴임 후 방문자들 소설을 집필하면서 첨단 기술과 인간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고 있으며 그 결과를 방문자들 소설에 반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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