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
오영록 제3시집
오영록 제3시집 [키스].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구축해온 저자는 이번 시집을 통해 그간의 창작물을 선보인다. 개인의 삶 속에서 건져올린 시어에는 시인 한 사람에 그치지 않고, 타인과 사회를 아우르는 메시지를 품고 있다. 때론 감성적으로, 때론 날카롭게 누군가에게는 그저 스처지나가는 잔상을 작품 속에 녹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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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1부 자린고비
나무
어떤 미소
자린고비
아날로그 TV 수신기가 있는 옥상
키스
빙결(氷結)
박우물
가을 한 벌
악마를 포옹하다
수목장
가장 고난도 행위
감자 눈을 따다
발아
시로 호흡하기
차창 너머로 흐르는 어떤 오후
정오의 시간
자장가의 공식
자물통
달의 감정
돌려주기
비상대피로
이모
적대관계
2부 누가 요즘 단추를
누가 요즘 단추를
고문(拷問)
고락(苦樂)의 출구
직립
가지를 치다
청춘을 조리하다
회향(懷鄕)
백미러
미끄러지다
삼할 ?어주기
모호한 경계
감정의 무게
영혼을 박제하다
협심증
돌부리에 차이다
가질 수 없는 것
노여움
내일은 어디에 있는가?
맛의 도형
손
짝사랑
발자국의 깊이
지도를 보다
흙
유턴
할아버지 스타킹
재해석
요단강
3부 바람의 연대기
사지(四知)
어둠의 속살을 만지다
바람의 연대기
물끄러미
사랑을 직조하다
성인용품
겨울 숲
최고의 시인을 만나다
반과 반
빙하기
자중(自重)
다행이다
사각지대(死角地帶)
어둠의 깊이
고리나 사슬의 식사
나무못
진실의 색
눈 가리고 아옹
밥벌레로 사는 법
눈물의 용도(用途)
자서(2019년 대전일보 신춘문예(동시)
몰래 인터뷰(조영환시인)
시인을 읽다(이진환시인)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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