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5년 세계 5위 코리아
대한민국! 300여개 부문에서 세계 정상에 섰다
이 책은 대한민국의 밝은 미래 리포트다. 지구촌에 재앙을 가져온 코로나 19 사태에도 대한민국은 비교적 큰 흔들림을 보이지 않는다. 세계 각국에서 우리나라의 방역 시스템을 부러워하며 지원을 요청하고, 수출 실적은 지난해에 비해 급격히 감소하지 않았다. 그리고 저자가 일생에 걸쳐 헌신해온 유라시아 평화열차 프로젝트, 한류 활성화, 인공지능(AI) 육성, 중소상공인 지원 등을 통해 대한민국의 국력과 국운이 앞으로 5년 안에 세계 5위에 올라선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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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 다양한 사회활동가가 써내려간 대한민국의 장밋빛 미래 리포트 -
다양한 사회활동가로 열정적인 삶을 이어온'비타에듀'의 문상주 회장이'앞으로 5년 세계 5위의 코리아'(책읽는사람들 출판)를 출간했다.
이 책은 대한민국의 밝은 미래 리포트다. 저자가 일생에 걸쳐 헌신해온 유라시아 평화열차 프로젝트, 한류 활성화, 인공지능(AI) 육성, 중소상공인 지원 등을 통해 대한민국의 국력과 국운이 앞으로 5년 안에 세계 5위에 올라선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그리고 저자가 소명 의식을 갖고 민간 차원에서 추진해온 사회사업들이 세계 5위의 코리아에 어떻게 연관되고 작게라도 어떻게 기여하는지 잘 나타나 있다.
특히 유라시아 평화열차 프로젝트는 대한민국을 강대국으로 이끄는 견인차 역할을 한다고 저자는 확신하고, 앞으로 5년 안에 서울을 출발한 유라시아 평화열차가 북한을 통과해 모스크바로 달린다고 내다본다.
그것은 21세기 최대 이벤트다. 요컨대'경제 이익 + 북한 개방 + 동북아 평화'다. 저자는 2006년 독일 월드컵 응원열차, 2008년 베이징올림픽 응원열차, 2018년 러시아 월드컵 응원열차 등 3차례에 걸쳐 북한을 통과해 달리는 응원열차 프러젝트를 시도했다.
이 책에는 국제문화친선협회를 창립하고, 자비로 20여 차례 해외 문화공연을 마련해 한류의 씨앗을 뿌린 발자취도 고스란히 담겨 있다. 한류 역시 대한민국을 세계 5위로 끌어올리는 굳건한 버팀목이라고 저자는 강조한다,
이와 함께 국가의 백년대계를 위한 인공지능(AI) 전도사를 자임한다. IT 분야에서 세계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우리나라가 인공지능 부문에서도 세계 정상의 미국과 중국을 따라잡는다고 예견한다.
중소상공인에 대해서도 중소상공인을 살려야 '세계 5위, 5만불 시대'가 앞당겨진다고 거듭 강조한다. 중소상공인이 자그마치 1천만여명에 달하고 그들은 우리 사회의 허리를 떠받치는 중산층이므로 국가에서 혁명적인 중소상공인 지원 정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한다.〈책읽는사람들 출판·295쪽·20,000원〉
자서전을 통해 내다보는 대한민국의 밝은 미래 리포트
('앞으로 5년 세계 5위의 코리아')
지구촌에 재앙을 가져온 코로나 19 사태에도 대한민국은 비교적 큰 흔들림을 보이지 않는다. 세계 각국에서 우리나라의 방역 시스템을 부러워하며 지원을 요청하고, 수출 실적은 지난해에 비해 급격히 감소하지 않았다.
이러한 시기에 출간된'앞으로 5년 세계 5위의 코리아'(문상주 지음, 책읽는사람들 출판)는 대한민국이 약진을 거듭해 세계 5위의 강대국으로 우뚝 선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자전적인 이야기를 바탕으로 자서전 성격을 띤 이 책에는 세계 5위의 대한민국이라는 장밋빛 전망에'비타에듀'문상주 회장이 일생에 걸쳐 헌신해 온 사업들이 작은 주춧돌이 되었음이 잘 나타나 있다. 다양한 사회활동가로 알려진 저자는 소명 의식을 갖고 유라시아 평화열차 프로젝트, 한류 활성화, 인공지능(AI) 육성, 중소상공인 지원 등을 민간 차원에서 독자적으로 추진해왔다.
맨주먹으로 일어나 학원 사업으로 자수성가한 저자는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등 역대 대통령들과 각별한 인연도 맺어 청와대 교육개혁 위원 등으로 국가 정책 수립에도 기여했고, 한국학원총연합회 회장을 18년 동안 역임했다. 그런 한편으로 중국에 중화고려대학을 설립했으며 4차 산업 시대를 대비하는 고려직업전문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2002년 한일 월드컵에서는 상대팀을 응원해주는'코리안서포터즈'활동을 전개했고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민화협) 공동대표를 15년 동안 역임했다.
저자는 앞으로 5년 안에 서울을 출발한 유라시아 평화열차가 북한을 통과해 모스크바로 달린다고 내다본다. 그것은 21세기 최대 이벤트다. 요컨대'경제 이익 + 북한 개방 + 동북아 평화'다. 저자는 2006년 독일 월드컵 응원열차, 2008년 베이징올림픽 응원열차, 2018년 러시아 월드컵 응원열차 등 3차례에 걸쳐 북한을 통과해 달리는 응원열차 프로젝트를 시도했다.
이 책에는 이와 함께 컴퓨터가 국민들에게 생소하던 80년대 중반에 다가올 새로운 세상에 기여하기 위해 자비를 들여 아무 조건과 대가 없이 컴퓨터 유학생을 년 간 10명씩 일본에 유학 보낸 일화 등이 소개돼 있다. 시대를 내다보는 선각자이었다고나 할까. 이는 저자가 인공지능(AI) 전도사로 나선 것과 흐름을 같이 한다.
이 책에는 국제문화친선협회를 창립하고, 자비로 20여 차례 해외 문화공연을 마련해 한류의 씨앗을 뿌린 저자의 발자취도 고스란히 담겨 있다. 한류 역시 대한민국을 세계 5위로 끌어올리는 굳건한 버팀목이라고 저자는 강조한다,
중소상공인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갖고 한국직능경제인단체총연합회 회장을 15년간 역임한 저자는 중소상공인을 살려야'세계 5위, 5만불 시대'가 앞당겨진다고 거듭 강조한다.
또한 저자는 기성세대로서 젊은 세대에게 전달하는 진심 어린 충고도 담았다.'핼 조선'이라는 신조어를 만들어 불평하는 젊은 세대들을"남만 탓하면 지옥이다"고 질타한다.
목차
목차
제1장 첫 번째 이유: 유라시아 평화열차가 서울을 출발해 러시아와 유럽으로 달린다.
제2장 두번째 이유: 남북 경제협력이 이루어진다
제3장 세번째 이유: AI(인공지능) 경쟁에서 일본을 멀찌감치 따돌린다.
제4장 네번째 이유: 한류, 그 물결로 지구촌을 뒤덮다!
제5장 중소상공인을 살려야 '세계 5위, 5만불 시대'가 앞당겨진다.
● 마치는 글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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