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 아빠, 세계 명문대 학부모 되기
美 대학 장학금 받거나 아시아 유럽 대학 저렴하게 가는 법
Regular price
$21.00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꿈은 그 꿈을 꾸는 사람의 것이다. 가난해도 세계 명문대 갈 수 있다.]
-미국을 비롯한 유럽, 아시아 명문대, 저렴하게 영어로 유학가는 방법이 있다!
-수백 명의 학생들을 장학금 받게 해 미국 명문대에 진학시킨 저자의 노하우 전수
-해외 유학을 가고 싶지만 경제적 이유 때문에 주저하는 능력있는 학생들을 위한 책
-미국을 비롯한 유럽, 아시아 명문대, 저렴하게 영어로 유학가는 방법이 있다!
-수백 명의 학생들을 장학금 받게 해 미국 명문대에 진학시킨 저자의 노하우 전수
-해외 유학을 가고 싶지만 경제적 이유 때문에 주저하는 능력있는 학생들을 위한 책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저는 미래교육연구소 컨설팅을 통해 UC 계열 대학에서 리버럴 아츠 칼리지인 로렌스대학으로 옮겨 학비 전액에 가까운 학자금보조(Financial Aid)를 받고 공부를 했고, 졸업 후 바로 구글에 입사하여 광고기술팀에 재직한 지 어느덧 3년차가 됐습니다. 겉으로는 안정적인 유학생활을 보낸 것 같지만 미래교육연구소와의 만남이 없었더라면 결코 지금과 같은 생활을 누리지는 못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 만큼 제 유학생활은 순탄치 않았습니다."(미래교육연구소를 통해 미국 유학 후 지금은 구글 광고기술팀에서 근무하는 권영훈 씨)
"두 아이를 유학 보내는 데 드는 돈이 총 5억이라고 볼 때 제가 이런 도움을 받지 않았다면 저의 집 형편으로서는 도저히 아이들의 꿈을 이루어 줄 수 없었다고 생각하면 아찔한 마음이 듭니다. 그러나 동시에 아이들이 열심히 노력하고 미래교육연구소의 축척된 좋은 정보들을 잘 활용하면 얼마든지 길이 열릴 수 있다는 사실 또한 알게 되었습니다."(미래교육연구소를 통해 두 딸을 미국 휘트먼대학교와 터프츠대학교에 전액 장학금으로 입학시킨 라원기 별처럼빛나는교회 목사)
이 책은 넓은 세상에 나가 공부하고 자신의 길을 개척하고 싶지만 경제적인 이유로 망설이고 절망하는 이들을 위한 것이다. 이 책에는 미국 및 세계 각 대학의 입시 트렌드와 장학금 받는 방법에 대한 최신 정보를 담고 있다. 또한 한국 사람은 잘 모르는 숨겨진 '아이비', 숨겨진 명문대들을 소개하고 있다.
아울러 미국 명문 대학을 장학금(학자금보조) 받고 가는 방법, 장학금 신청서 및 원서 쓰기 등 구체적이고 세세한 방법까지 알려주고 있다. 이것이 가능한 이유는 지난 15년간 미래교육연구소가 컨설팅을 해오면서 축적한 노하우가 있기 때문이다. 미래교육연구소는 해마다 40억 원이 넘는 장학금(학자금보조)을 받고 유학 갈 수 있도록 학생과 학부모에게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미국 명문대만 아니다. 이제 미국 유학에서 눈을 돌려 유럽, 아시아로 향하는 학생들의 트렌드를 반영해 노르웨이, 네덜란드, 독일 등 유럽 명문대와 중국, 일본의 명문대를 현지어가 아닌 영어로 저렴하게 유학갈 수 있는 노하우도 제시하고 있다.
저자는 "최근 학비가 비싼 미국 대학을 넘어 아시아, 유럽 대학으로 유학의 대상이 확대되고 있다. 미국 대학보다 학비가 상대적으로 저렴하고, 독일 같은 경우는 유학생에게도 학비가 없다. 거의 경제적 부담 없이 유학을 갈 수 있는 기회가 많아졌다. 그러나 이런 정보가 아직은 제한적이다. 많은 사람들이 모른다"고 지적하고 있다.
저자는 "많은 분들이 이미 절판이 된 『가난한 아빠 미국 명문대 학부모 되기』 책을 찾으셔서 늘 죄송했다. 어떤 분들은 상담 중에 농담으로 '박사님 책을 보고 아이를 미국에 유학 보냈으니 박사님이 우리 아이를 책임지세요'라고 말씀하는 분들도 계셨다. 한국의 젊은 청년들에게 경제적으로 어려워도 능력과 의지만 있으면 세계 명문 대학으로 유학 가서 글로벌 리더로 클 수 있는 길을 열어주자는 생각으로 지난 봄, 새로 책을 쓰기로 했다. 그러나 상담과 강의에 쫓겨 많이 시간이 지체됐다"고 밝혔다.
미래교육연구소의 부설 출판사인 에듀북스(edu북스)는 앞으로도 학생과 학부모의 필요에 맞춰 미국을 비롯해 유럽, 아시아의 명문대를 저렴하게 유학갈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들을 묶어낼 예정이다.
"두 아이를 유학 보내는 데 드는 돈이 총 5억이라고 볼 때 제가 이런 도움을 받지 않았다면 저의 집 형편으로서는 도저히 아이들의 꿈을 이루어 줄 수 없었다고 생각하면 아찔한 마음이 듭니다. 그러나 동시에 아이들이 열심히 노력하고 미래교육연구소의 축척된 좋은 정보들을 잘 활용하면 얼마든지 길이 열릴 수 있다는 사실 또한 알게 되었습니다."(미래교육연구소를 통해 두 딸을 미국 휘트먼대학교와 터프츠대학교에 전액 장학금으로 입학시킨 라원기 별처럼빛나는교회 목사)
이 책은 넓은 세상에 나가 공부하고 자신의 길을 개척하고 싶지만 경제적인 이유로 망설이고 절망하는 이들을 위한 것이다. 이 책에는 미국 및 세계 각 대학의 입시 트렌드와 장학금 받는 방법에 대한 최신 정보를 담고 있다. 또한 한국 사람은 잘 모르는 숨겨진 '아이비', 숨겨진 명문대들을 소개하고 있다.
아울러 미국 명문 대학을 장학금(학자금보조) 받고 가는 방법, 장학금 신청서 및 원서 쓰기 등 구체적이고 세세한 방법까지 알려주고 있다. 이것이 가능한 이유는 지난 15년간 미래교육연구소가 컨설팅을 해오면서 축적한 노하우가 있기 때문이다. 미래교육연구소는 해마다 40억 원이 넘는 장학금(학자금보조)을 받고 유학 갈 수 있도록 학생과 학부모에게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미국 명문대만 아니다. 이제 미국 유학에서 눈을 돌려 유럽, 아시아로 향하는 학생들의 트렌드를 반영해 노르웨이, 네덜란드, 독일 등 유럽 명문대와 중국, 일본의 명문대를 현지어가 아닌 영어로 저렴하게 유학갈 수 있는 노하우도 제시하고 있다.
저자는 "최근 학비가 비싼 미국 대학을 넘어 아시아, 유럽 대학으로 유학의 대상이 확대되고 있다. 미국 대학보다 학비가 상대적으로 저렴하고, 독일 같은 경우는 유학생에게도 학비가 없다. 거의 경제적 부담 없이 유학을 갈 수 있는 기회가 많아졌다. 그러나 이런 정보가 아직은 제한적이다. 많은 사람들이 모른다"고 지적하고 있다.
저자는 "많은 분들이 이미 절판이 된 『가난한 아빠 미국 명문대 학부모 되기』 책을 찾으셔서 늘 죄송했다. 어떤 분들은 상담 중에 농담으로 '박사님 책을 보고 아이를 미국에 유학 보냈으니 박사님이 우리 아이를 책임지세요'라고 말씀하는 분들도 계셨다. 한국의 젊은 청년들에게 경제적으로 어려워도 능력과 의지만 있으면 세계 명문 대학으로 유학 가서 글로벌 리더로 클 수 있는 길을 열어주자는 생각으로 지난 봄, 새로 책을 쓰기로 했다. 그러나 상담과 강의에 쫓겨 많이 시간이 지체됐다"고 밝혔다.
미래교육연구소의 부설 출판사인 에듀북스(edu북스)는 앞으로도 학생과 학부모의 필요에 맞춰 미국을 비롯해 유럽, 아시아의 명문대를 저렴하게 유학갈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들을 묶어낼 예정이다.
목차
목차
서문
추천사
챕터1. 한강 잉어 될래, 태평양 고래 될래?
교육은 인물을 키웠고, 인물은 역사를 바꿨다
한국 유학 역사는 오래 됐다
한강 잉어 될래, 태평양 고래 될래?
한국 교육의 현주소
내 아이, 어느 나라로 유학 보낼까?
노후 준비와 자녀 유학, 그 사이에서
자녀 교육 때문에 노후 자금을 허물지 말라
전공 선택, 학비만큼 중요하다
'흙수저'도 미국 명문대 유학 가능하다
학비 대비 가성비가 좋은 대학
취업 절벽 앞에 절망하는 젊은이들이여, 떠나라
왜 미국에서 직장을 찾으려고 하니?
챕터2. 미국 대학, 어디를 가야 할까?
가성비(Return of Investment, ROI)가 좋은 대학을 골라라
한국인이 모르는 '숨겨진' 미국 명문 대학들
실제 미국 대학 순위 따로 있다
졸업 후 취업 잘 되는 미국 대학
졸업 후 연봉이 높은 미국 대학은?
학비 저렴한 미 명문 주립대학 분교
숨은 아이비 대학(Hidden Ivy)를 아시나요?
한국 사람이 잘 모르는 미국 명문 대학들
한국인 선호 대학과 실제 미국 대학 순위가 차이 나는 이유
미국 대학 편입하기 생각보다 훨씬 쉽다
챕터3. 미국 명문대, 어떻게 저렴하게 갈까?
합격의 기쁨도 잠시, 부모는 학비 걱정에 밤을 지샌다
학비를 낼 수 없다면 하버드대학도 허황된 꿈일 뿐
유학생도 미국 주립대학에서 학자금보조 받을 수 있을까?
美 명문 사립대, 주립대학보다 오히려 저렴하게 간다
하버드대에는 성적우수장학금이 없다
미국 대학, 학자금보조 액수 줄이고 있다
학자금보조, 드림스쿨보다 2, 3지망에 지원하라
대학마다 학자금보조 신청 서류 다르다
학자금보조 받더라도 학생, 학부모 분담금이 있다
입학할 때 못 받은 재정 지원, 재학 중에 받을 수 있나?
어느 대학이 국제학생에게 학자금보조를 많이 주나?
국제학생에게 Need Blind 정책을 쓰는 대학
미국 대학 학자금보조 받기 위한 고등학교 학년별 준비
검정고시 학생도 미국 대학 학자금보조 받을 수 있다
미국 대학 편입하려는데 학자금보조 받을 수 있을까?
학비 연간 2천만 원 미만의 미국 대학들
챕터4. 가난한 아빠 미국 명문대 학부모 되기
미국 대학들이 주는 학자금보조(Financial Aid·장학금)를 받아라
학자금보조(장학금)에 대한 오해
학자금보조(장학금)를 많이 받기 위한 전략
학자금보조(장학금) 신청서 종류 및 작성 가이드
학자금보조(장학금)를 받은 후 유지 방법
학자금보조(장학금)를 받은 다양한 사례들
챕터5. 유럽·아시아 대학, 영어로 간다
해외 유학 비싸다, 사실일까?
유럽 대학, 미국 대학의 확실한 대안
세계 각국에서 유학생들이 몰려오는 독일 대학
독일 대학, 1500여 개 이상 전공을 영어로 개설하고 있다
독일 대학 지원조건 맞추기
각 국가별 조기 유학생들의 독일 대학 지원조건
독일 대학 IBP프로그램으로 진학한 학생들
독일에도 명문 대학이 있나?
노르웨이 대학, 학비 없이 영어로 가기
유럽 최고 명문 오슬로대학 영어로 가기
학비 저렴한 네덜란드 대학, 영어로 진학한다
중국 대학, 아직도 중국어로 가니?
중국 유학, 이렇게 가면 망한다
왜 일본 대학인가?
일본 정부의 야심찬 G30 프로젝트
추천사
챕터1. 한강 잉어 될래, 태평양 고래 될래?
교육은 인물을 키웠고, 인물은 역사를 바꿨다
한국 유학 역사는 오래 됐다
한강 잉어 될래, 태평양 고래 될래?
한국 교육의 현주소
내 아이, 어느 나라로 유학 보낼까?
노후 준비와 자녀 유학, 그 사이에서
자녀 교육 때문에 노후 자금을 허물지 말라
전공 선택, 학비만큼 중요하다
'흙수저'도 미국 명문대 유학 가능하다
학비 대비 가성비가 좋은 대학
취업 절벽 앞에 절망하는 젊은이들이여, 떠나라
왜 미국에서 직장을 찾으려고 하니?
챕터2. 미국 대학, 어디를 가야 할까?
가성비(Return of Investment, ROI)가 좋은 대학을 골라라
한국인이 모르는 '숨겨진' 미국 명문 대학들
실제 미국 대학 순위 따로 있다
졸업 후 취업 잘 되는 미국 대학
졸업 후 연봉이 높은 미국 대학은?
학비 저렴한 미 명문 주립대학 분교
숨은 아이비 대학(Hidden Ivy)를 아시나요?
한국 사람이 잘 모르는 미국 명문 대학들
한국인 선호 대학과 실제 미국 대학 순위가 차이 나는 이유
미국 대학 편입하기 생각보다 훨씬 쉽다
챕터3. 미국 명문대, 어떻게 저렴하게 갈까?
합격의 기쁨도 잠시, 부모는 학비 걱정에 밤을 지샌다
학비를 낼 수 없다면 하버드대학도 허황된 꿈일 뿐
유학생도 미국 주립대학에서 학자금보조 받을 수 있을까?
美 명문 사립대, 주립대학보다 오히려 저렴하게 간다
하버드대에는 성적우수장학금이 없다
미국 대학, 학자금보조 액수 줄이고 있다
학자금보조, 드림스쿨보다 2, 3지망에 지원하라
대학마다 학자금보조 신청 서류 다르다
학자금보조 받더라도 학생, 학부모 분담금이 있다
입학할 때 못 받은 재정 지원, 재학 중에 받을 수 있나?
어느 대학이 국제학생에게 학자금보조를 많이 주나?
국제학생에게 Need Blind 정책을 쓰는 대학
미국 대학 학자금보조 받기 위한 고등학교 학년별 준비
검정고시 학생도 미국 대학 학자금보조 받을 수 있다
미국 대학 편입하려는데 학자금보조 받을 수 있을까?
학비 연간 2천만 원 미만의 미국 대학들
챕터4. 가난한 아빠 미국 명문대 학부모 되기
미국 대학들이 주는 학자금보조(Financial Aid·장학금)를 받아라
학자금보조(장학금)에 대한 오해
학자금보조(장학금)를 많이 받기 위한 전략
학자금보조(장학금) 신청서 종류 및 작성 가이드
학자금보조(장학금)를 받은 후 유지 방법
학자금보조(장학금)를 받은 다양한 사례들
챕터5. 유럽·아시아 대학, 영어로 간다
해외 유학 비싸다, 사실일까?
유럽 대학, 미국 대학의 확실한 대안
세계 각국에서 유학생들이 몰려오는 독일 대학
독일 대학, 1500여 개 이상 전공을 영어로 개설하고 있다
독일 대학 지원조건 맞추기
각 국가별 조기 유학생들의 독일 대학 지원조건
독일 대학 IBP프로그램으로 진학한 학생들
독일에도 명문 대학이 있나?
노르웨이 대학, 학비 없이 영어로 가기
유럽 최고 명문 오슬로대학 영어로 가기
학비 저렴한 네덜란드 대학, 영어로 진학한다
중국 대학, 아직도 중국어로 가니?
중국 유학, 이렇게 가면 망한다
왜 일본 대학인가?
일본 정부의 야심찬 G30 프로젝트
저자
저자
이강렬
연세대 행정학과, 법학박사(국제인권법). 현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현 한국혈액암협회 이사, 현 종근당 고촌학원 이사,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대기자, 전략기획실장, 논설위원, 전 연합뉴스 기자, 교육컨설팅 경력 16년, 교육특강 200여 회, 저서 『여덟 명의 평범한 아이들 세계 명문대생 되다』, 『가난한 아빠 미국 명문대 학부모 되기』, 『꿈을 찾아 떠난 젊은이들』, 『나는 아이를 이렇게 키웠다』 등 다수
저자 블로그 blog.naver.com/josephlee54
저자 브런치 brunch.co.kr/@josephlee54
저자 블로그 blog.naver.com/josephlee54
저자 브런치 brunch.co.kr/@josephlee54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99 이상 무료 배송
3% 리워드 크레딧 적립
Secure Pay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