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꿈 키우는 작은 대학들
미국 리버럴 아츠 칼리지에 다니는 학생들의 생생한 대학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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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리버럴 아츠 교육을 경험한 학생들의 생생한 대학 이야기]
-리버럴 아츠 대학(Liberal Arts College, LAC)은 석·박사 과정이 없거나 규모가 작은 학부중심대학으로 미국에만 있는 독특한 시스템의 대학!
-미국 전체 대학생의 3%가 LAC 학생이며, 미국 대통령 48%가 LAC 졸업!
-창의적 글쓰기와 세미나, 주제연구를 바탕으로 교육이 이루어지고 교수와 학생 간 교류가 활발하며 많은 재정보조 장학금을 주는 대학!
-대학 명성보다 교육의 질을 선택하여 숨겨진 보석 같은 작은 대학으로 진학한 학생들의 생생한 학교 이야기
-리버럴 아츠 대학(Liberal Arts College, LAC)은 석·박사 과정이 없거나 규모가 작은 학부중심대학으로 미국에만 있는 독특한 시스템의 대학!
-미국 전체 대학생의 3%가 LAC 학생이며, 미국 대통령 48%가 LAC 졸업!
-창의적 글쓰기와 세미나, 주제연구를 바탕으로 교육이 이루어지고 교수와 학생 간 교류가 활발하며 많은 재정보조 장학금을 주는 대학!
-대학 명성보다 교육의 질을 선택하여 숨겨진 보석 같은 작은 대학으로 진학한 학생들의 생생한 학교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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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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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프린스턴, 예일, 스탠포드 등 아이비리그 혹은 아이비리그 급 대학들과 UC버클리, UCLA, 위스콘신 메디슨, 일리노이 대학 등 명문 주립대학의 이름은 귀에 익다. 그런데 윌리엄스, 앰허스트, 위튼, 콜게이트 등의 대학 이름은 들어본 사람도 있겠지만 대부분 한국 학부모들에게는 낯설 것이다. 이 대학들은 학부중심 대학(Liberal Arts College)으로 미국에만 있는 독특한 시스템의 대학들이다.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대학들은 대부분 석·박사 과정에 무게 중심이 있는 연구중심대학이다. 반면 리버럴 아츠 칼리지는 대학원 과정이 없거나 있어도 아주 적은 수의 석?박사 과정을 두고 있다. 리버럴 아츠 칼리지는 '학부 교육'에 초점을 맞추고 있고 학생 수가 매우 적다. 교수들은 학생들이 읽고 토론하고, 쓰는 능력을 향상시키는데 중점을 두고 오로지 학생을 가르치는 데만 열중하기 때문에 교수와 학생 간의 교류와 교감이 넓고 깊다.
미래교육연구소는 2003년 미국대학 재정보조/장학금과 장학금을 잘 받을 수 있는 리버럴 아츠 칼리지를 우리나라에 처음으로 소개하였다. 그러나 당시 리버럴 아츠 칼리지를 학부모들에게 권했을 때 2년제 커뮤니티 칼리지나 3류 듣보잡 대학으로 치부하여 화를 내는 사람도 많았다. 하지만 최근 학부모나 학생 스스로 리버럴 아츠 칼리지로 진학하기를 희망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교육의 질이 무척 뛰어날 뿐만 아니라 재정보조까지 많이 해 주니 가지 않을 이유가 없는 것이다.
이 책은 대학 명성에 얽매이지 않고 숨겨진 보석 같은 작은 대학, 리버럴 아츠 칼리지에 많은 장학금을 받고 진학한 학생들이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서술한 학교 이야기를 담고 있다. 리버럴 아츠 칼리지에 진학한 학생들은 대부분 연간 3만~5만$에 이르는 재정보조 장학금을 받고 자신의 꿈을 펼치고 있다. 어떤 학생은 원치 않았지만 가정 형편 때문에 할 수 없이 진학하기도 하였고, 어떤 학생은 아버지의 추천으로 리버럴 아츠 칼리지가 뭔지도 모른 채 진학하기도 했다. 작은 학교이며 우리나라에 많이 알려진 명성있는 대학이 아니었으므로 처음에는 학교에 별 기대감이 없었지만 대부분의 학생들은 리버럴 아츠 대학과 교육 시스템에 대해 무한한 만족감을 표시하고 있다.
학생들이 공통적으로 만족하는 부분은 학부중심대학이고 작은 대학이므로 가능한 교수와 학생 간의 친밀감이다. 수업 당 학생 비율이 많아야 30명을 넘지 않고, 대부분 수업이 10명 내외로 이루어지므로 교수들은 대부분의 학생들을 알고 있고, 교수들은 수업 외에 오피스 아워를 열어 학생의 학습적인 면뿐만 아니라 개인적인 상담도 해 준다.
학생들이 강조하는 리버럴 아츠 칼리지의 두 번째 장점은 리버럴 아츠 교육 시스템이다. 학교는 전인적인 교육을 실시하기 위하여 인문계 학생이나 자연과학계 학생을 막론하고 다양한 분야의 수업을 필수 이수하도록 하고 있다. 이러한 교육 과정을 통해 전공을 정하지 못한 학생은 전공 탐색의 기회를 갖고, 전공을 정하고 진학한 학생은 전공을 바꾸기도 한다. 모든 교육과정은 읽고 토론하고 쓰는 과정으로 이루어지므로 졸업 이후 대학원 진학률이 높다. 예일대학의 대학원 진학률이 20% 정도이지만 리버럴 아츠 칼리지의 경우 50-60%를 넘는 대학들이 많다. 특히 의대, 치대, 법대, 약대 등 전문 대학원 지원자가 많다.
학생들이 리버럴 아츠 칼리지를 다니면서 만족하는 세 번째 특징은 다양한 지원 제도이다. 국제학생에게도 재정보조 장학금을 많이 주는 것은 물론이고, 학생이 인턴이나 교환학생, 봉사활동을 하고자 할 때 학교는 각종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에게 경제적 지원을 해 준다. 이러한 지원 제도를 통해 학생들은 한국이나 중국, 유럽 여러 나라에서 인턴이나 연구 활동을 하기도 하고 교환학생을 다녀오기도 했다.
무엇보다 이 대학들은 국제학생들에게 많은 재정보조 장학금을 준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그 외에도 각 학교가 지니고 있는 특징들을 그 학교에 몸담고 있는 학생들의 소개로 들어볼 수 있다. 대학 명성에만 집착하지 말고 시야를 넓힌다면 숨겨진 보석 같은 대학들을 발견할 것이고, 이 대학들은 '내 인생을 바꾸는 대학'이 될 것이다.
◆◆◆ 미래교육연구소 소개 ◆◆◆
미래교육연구소는 2003년 설립된 해외 교육 컨설팅 회사이며 미국 대학 컨설턴트협회 정회원사다. 한국에서 처음으로 미국 대학의 재정보조(Financial Aid, 장학금) 컨설팅을 시작했고 많은 학생들이 매년 수십 개 대학에서 40억여 원의 장학금을 받도록 도와주고 있다. 아울러 미국 명문대 합격을 위한 차별화된 맞춤형 컨설팅도 제공하고 있다. 학비 무료인 독일 대학의 국제전형(International
Bachelor Program)과 노르웨이 대학 진학 컨설팅 및 아시아 대학 진학 컨설팅도 하고 있다. 미래교육연구소는 학생들의 학습능력 향상을 위한 독서 프로그램을 포함한 학습종합관리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으며 진로와 전공 선택을 돕기 위한 진로적성 검사, 학습잠재력 검사 등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국내 최초 청소년 논문저널 〈발상의 전환〉을 연 2회 발간하고 있다.
미래교육연구소 홈페이지 www.tepi.kr
미래교육연구소 공식블로그 https://blog.naver.com/josephlee54
◆◆◆ edu북스 소개 ◆◆◆
edu북스는 2003년 설립된 해외 교육 컨설팅 회사 미래교육연구소의 부설 출판사이다. 2018년 설립하여 〈가난한 아빠 세계 명문대 학부모 되기〉를 처음 출간하였고 2019년 두 번째 책으로 미국의 리버럴 아츠 칼리지에서 꿈을 키우고 있는 학생들의 생생한 경험담을 담은 〈큰 꿈을 키우는 작은 대학들〉을 출간하게 되었다. edu북스는 앞으로도 교육관련 도서를 지속적으로 출판할 예정이다.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대학들은 대부분 석·박사 과정에 무게 중심이 있는 연구중심대학이다. 반면 리버럴 아츠 칼리지는 대학원 과정이 없거나 있어도 아주 적은 수의 석?박사 과정을 두고 있다. 리버럴 아츠 칼리지는 '학부 교육'에 초점을 맞추고 있고 학생 수가 매우 적다. 교수들은 학생들이 읽고 토론하고, 쓰는 능력을 향상시키는데 중점을 두고 오로지 학생을 가르치는 데만 열중하기 때문에 교수와 학생 간의 교류와 교감이 넓고 깊다.
미래교육연구소는 2003년 미국대학 재정보조/장학금과 장학금을 잘 받을 수 있는 리버럴 아츠 칼리지를 우리나라에 처음으로 소개하였다. 그러나 당시 리버럴 아츠 칼리지를 학부모들에게 권했을 때 2년제 커뮤니티 칼리지나 3류 듣보잡 대학으로 치부하여 화를 내는 사람도 많았다. 하지만 최근 학부모나 학생 스스로 리버럴 아츠 칼리지로 진학하기를 희망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교육의 질이 무척 뛰어날 뿐만 아니라 재정보조까지 많이 해 주니 가지 않을 이유가 없는 것이다.
이 책은 대학 명성에 얽매이지 않고 숨겨진 보석 같은 작은 대학, 리버럴 아츠 칼리지에 많은 장학금을 받고 진학한 학생들이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서술한 학교 이야기를 담고 있다. 리버럴 아츠 칼리지에 진학한 학생들은 대부분 연간 3만~5만$에 이르는 재정보조 장학금을 받고 자신의 꿈을 펼치고 있다. 어떤 학생은 원치 않았지만 가정 형편 때문에 할 수 없이 진학하기도 하였고, 어떤 학생은 아버지의 추천으로 리버럴 아츠 칼리지가 뭔지도 모른 채 진학하기도 했다. 작은 학교이며 우리나라에 많이 알려진 명성있는 대학이 아니었으므로 처음에는 학교에 별 기대감이 없었지만 대부분의 학생들은 리버럴 아츠 대학과 교육 시스템에 대해 무한한 만족감을 표시하고 있다.
학생들이 공통적으로 만족하는 부분은 학부중심대학이고 작은 대학이므로 가능한 교수와 학생 간의 친밀감이다. 수업 당 학생 비율이 많아야 30명을 넘지 않고, 대부분 수업이 10명 내외로 이루어지므로 교수들은 대부분의 학생들을 알고 있고, 교수들은 수업 외에 오피스 아워를 열어 학생의 학습적인 면뿐만 아니라 개인적인 상담도 해 준다.
학생들이 강조하는 리버럴 아츠 칼리지의 두 번째 장점은 리버럴 아츠 교육 시스템이다. 학교는 전인적인 교육을 실시하기 위하여 인문계 학생이나 자연과학계 학생을 막론하고 다양한 분야의 수업을 필수 이수하도록 하고 있다. 이러한 교육 과정을 통해 전공을 정하지 못한 학생은 전공 탐색의 기회를 갖고, 전공을 정하고 진학한 학생은 전공을 바꾸기도 한다. 모든 교육과정은 읽고 토론하고 쓰는 과정으로 이루어지므로 졸업 이후 대학원 진학률이 높다. 예일대학의 대학원 진학률이 20% 정도이지만 리버럴 아츠 칼리지의 경우 50-60%를 넘는 대학들이 많다. 특히 의대, 치대, 법대, 약대 등 전문 대학원 지원자가 많다.
학생들이 리버럴 아츠 칼리지를 다니면서 만족하는 세 번째 특징은 다양한 지원 제도이다. 국제학생에게도 재정보조 장학금을 많이 주는 것은 물론이고, 학생이 인턴이나 교환학생, 봉사활동을 하고자 할 때 학교는 각종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에게 경제적 지원을 해 준다. 이러한 지원 제도를 통해 학생들은 한국이나 중국, 유럽 여러 나라에서 인턴이나 연구 활동을 하기도 하고 교환학생을 다녀오기도 했다.
무엇보다 이 대학들은 국제학생들에게 많은 재정보조 장학금을 준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그 외에도 각 학교가 지니고 있는 특징들을 그 학교에 몸담고 있는 학생들의 소개로 들어볼 수 있다. 대학 명성에만 집착하지 말고 시야를 넓힌다면 숨겨진 보석 같은 대학들을 발견할 것이고, 이 대학들은 '내 인생을 바꾸는 대학'이 될 것이다.
◆◆◆ 미래교육연구소 소개 ◆◆◆
미래교육연구소는 2003년 설립된 해외 교육 컨설팅 회사이며 미국 대학 컨설턴트협회 정회원사다. 한국에서 처음으로 미국 대학의 재정보조(Financial Aid, 장학금) 컨설팅을 시작했고 많은 학생들이 매년 수십 개 대학에서 40억여 원의 장학금을 받도록 도와주고 있다. 아울러 미국 명문대 합격을 위한 차별화된 맞춤형 컨설팅도 제공하고 있다. 학비 무료인 독일 대학의 국제전형(International
Bachelor Program)과 노르웨이 대학 진학 컨설팅 및 아시아 대학 진학 컨설팅도 하고 있다. 미래교육연구소는 학생들의 학습능력 향상을 위한 독서 프로그램을 포함한 학습종합관리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으며 진로와 전공 선택을 돕기 위한 진로적성 검사, 학습잠재력 검사 등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국내 최초 청소년 논문저널 〈발상의 전환〉을 연 2회 발간하고 있다.
미래교육연구소 홈페이지 www.tepi.kr
미래교육연구소 공식블로그 https://blog.naver.com/josephlee54
◆◆◆ edu북스 소개 ◆◆◆
edu북스는 2003년 설립된 해외 교육 컨설팅 회사 미래교육연구소의 부설 출판사이다. 2018년 설립하여 〈가난한 아빠 세계 명문대 학부모 되기〉를 처음 출간하였고 2019년 두 번째 책으로 미국의 리버럴 아츠 칼리지에서 꿈을 키우고 있는 학생들의 생생한 경험담을 담은 〈큰 꿈을 키우는 작은 대학들〉을 출간하게 되었다. edu북스는 앞으로도 교육관련 도서를 지속적으로 출판할 예정이다.
목차
목차
1. 큰 꿈 키우는 작은 대학들, 리버럴 아츠 칼리지 이강렬
2. 망설임 끝에 선택한 버크넬, 나를 성장시키다 Bucknell University 변재훈
3. 브린마라서 가능했던 것들 Bryn Mawr College 이하경
4. 단언컨데 미국에서 이보다 더 좋은 대학은 없다. College of Wooster 황형구
5. 예상치 못한 만남은 큰 변화를 가져온다 Franklin & Marshall College 유태호
6. 그리넬 학생은 어렵운 질문을 하고 쉽게 답한다 Grinnell College 김혜선
7. 나만을 위해 수업을 개설해 준 대학 Lawrence University 권영훈
8. 아늑한 대학에서 느끼는 소소한 행복 Macalester College 정혜림
9. 미국 최초의 여자 대학, 내 삶을 바꾸다 Mount Holyoke College 이예희
10. 고전 100권 읽고 졸업하는 대학 ST. John's College 임동재
11. 내가 꿈꾼 대학은 버지니아였다 University of Richmond 권유민
12. 와바시는 끊임없이 도전한다! Wabash College 이인범
13. 영문학 작가의 꿈을 이루다 Whitman College 라에스터
2. 망설임 끝에 선택한 버크넬, 나를 성장시키다 Bucknell University 변재훈
3. 브린마라서 가능했던 것들 Bryn Mawr College 이하경
4. 단언컨데 미국에서 이보다 더 좋은 대학은 없다. College of Wooster 황형구
5. 예상치 못한 만남은 큰 변화를 가져온다 Franklin & Marshall College 유태호
6. 그리넬 학생은 어렵운 질문을 하고 쉽게 답한다 Grinnell College 김혜선
7. 나만을 위해 수업을 개설해 준 대학 Lawrence University 권영훈
8. 아늑한 대학에서 느끼는 소소한 행복 Macalester College 정혜림
9. 미국 최초의 여자 대학, 내 삶을 바꾸다 Mount Holyoke College 이예희
10. 고전 100권 읽고 졸업하는 대학 ST. John's College 임동재
11. 내가 꿈꾼 대학은 버지니아였다 University of Richmond 권유민
12. 와바시는 끊임없이 도전한다! Wabash College 이인범
13. 영문학 작가의 꿈을 이루다 Whitman College 라에스터
저자
저자
이강렬
연세대 행정학과, 법학박사(국제인권법). 현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현 한국혈액암협회 이사, 현 종근당 고촌학원 이사,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대기자, 전략기획실장, 논설위원, 전 연합뉴스 기자, 교육컨설팅 경력 16년, 교육특강 200여 회, 저서 『여덟 명의 평범한 아이들 세계 명문대생 되다』, 『가난한 아빠 미국 명문대 학부모 되기』, 『꿈을 찾아 떠난 젊은이들』, 『나는 아이를 이렇게 키웠다』 등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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