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나의 아폴로니우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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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들이 그토록 경계했던, 예수의 라이벌 티아나의 현자 아폴로니우스의 일대기!
프로테우스 신이 직접 현현해서 아폴로니우스의 잉태를 예고하다!
온갖 질병으로 시달리는 병자들을 고치다!
결혼식 도중에 죽은 소녀를 살려내다!
에페수스에서 전염병을 퍼트리는 마귀를 잡아내다!
귀신들린 청년에게서 귀신을 내쫓다!
제자 메니푸스를 유혹해 잡아먹으려는 라미아 뱀파이어를 밝혀내다!
자유와 진리를 억압하는 로마제국의 공포정치에 맞서 항쟁하다!
도미티아누스 황제 앞에서 최후 변론을 마치고 공간이동으로 법정에서 사라지다!
도미티아누스 황제가 암살 당하는 장면을 원거리 투시로 목격하다!
입멸후에도 제자들에게 나타나 진리를 가르치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유대땅 전역에 진리의 빛을 빛추고 있었던 바로 그 시대에, 헬라권에는 캅파도키아 티아나 출신의 아폴로니우스라는 마스터가 대중들을 빛으로 인도하고 있었다. 이 책은 1세기 예수 그리스도와 동시대에 살았고, 예수의 라이벌로 알려진 티아나의 아폴로니우스의 생애를 담은 전기이다.
그가 가는 곳마다 이적과 기사가 따라다녔다. 온갖 병자들을 치유했고, 죽은 사람을 살렸으며, 귀신을 내쫓았고, 전염병을 퍼트리는 마귀를 잡아냈고, 이오니아 지역과 크레타 섬의 지진 같은 자연 재해를 예언했고, 네로 황제가 번개에 맞을 뻔했던 사건, 네로 황제의 코린트 운하 공사 중단 사건, 티투스 황제의 죽음과 도미티아누스 황제가 암살당하는 사건 등 크고 작은 사건들을 예언했고, 이집트, 에티오피아, 바빌론, 페르시아, 인도, 티베트 등 세계 곳곳의 영적 수행처들을 방문했고, 진리에 목말라 하는 사람들을 자신의 제자로 삼았고, 심지어 당시 로마제국의 황제들에게도 강력한 영적인 지도자로서 많은 영향을 끼쳤다. 그가 걸었던 삶의 여정은 예수 그리스도의 삶과 똑같았다. 이 모든 업적들은 아폴로니우스로 하여금 헬라권 사람들에게 나사렛 예수의 라이벌로 각인시키기에 충분했다.
아폴로니우스는 여행하는 곳마다 신전을 방문했고, 대중들의 낮은 영적 수준을 한 차원 높이 끌어올려주었고, 모호한 상태로 발견되는 종교의식들이 행해지는 곳마다 개혁을 단행했다. 그는 신에게 짐승을 제물로 바치는 희생제사 관습은 신이 경멸하는 것이라고 맹렬히 비난했고, 제사장들을 설득해서 그런 종교 행위를 그만두게 했다. 어떤 관점에서 보면, 그는 기독교를 위한 기초를 준비했던 것이고, 수많은 기독교 전도자들과 똑같은 노선을 따라가며 사역했던 것이다. 그러므로 아폴로니우스와 그의 제자들 모두는 부지불식간에, 유대의 성전이 파괴된 이후, 거침없는 논리로 기독교 교회 자체에 부여된 피흘림 없는 희생제사에 대한 개념을 위해 함께 일했던 것이다.
사실 아폴로니우스는 구약 시대의 모세와 솔로몬 그리고 신약시대의 예수님과 더불어 이집트 대-피라미드 안에서 일루미네이션(Illumination)을 성취했던 위대한 마스터로 알려진다. 일루미네이션이란 영혼의 신성(Divine Nature)을 회복한 상태를 의미한다. 그 상태가 바로 기독교에서 말하는 완전한 구원의 상태, 불교에서 말하는 성불의 상태로 모든 종교의 궁극적인 목표인 것이다.그러한 영혼들을 마스터(Master) 또는 구루(Guru)라는 말로 부르고, 그들 모두는 인류의 영적 성장을 위해 봉사하는 대-백색형제단(The Great White Brotherhood)을 구성하는 고귀한 일원들로 일컬어진다. 깨달은 존재들의 서열상(hierarchy) 가장 위에 마스터(master, 스승)가 있고, 그 밑에 아데프트(adept, 제자)들이 있고, 그 밑에 첼라(chela, 제자의 제자)들이 있고, 그 밑에 네오파이트(neophyte, 입문자)들이 있고, 그 밑에 그의 제자(advanced soul, 성장한 영혼)들이 있다. 지구에는 마스터님들이 항상 144명으로 유지된다. 한명의 마스터가 10명의 제자를 두고, 그의 제자도 각각 10명의 제자를 두는 식으로, 마스터, 아데프트, 첼라, 네오파이트, 네오파이트의 제자들의 총합은 144,000명이다. 이 숫자가 바로 성경 요한계시록의 흰 옷 입은 무리 십사만사천명의 진짜 의미이다. 아폴로니우스 역시 이러한 위대한 분들 중 한분이셨다. 그의 행적이 예수님의 삶과 비슷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그들 모두는 창조주 신으로부터 동일한 능력과 에너지를 공급받으며, 그 분의 구원의 계획 즉, 우주 계획을 실현하기 위해서 일하시는 분들이기 때문이다.
프로테우스 신이 직접 현현해서 아폴로니우스의 잉태를 예고하다!
온갖 질병으로 시달리는 병자들을 고치다!
결혼식 도중에 죽은 소녀를 살려내다!
에페수스에서 전염병을 퍼트리는 마귀를 잡아내다!
귀신들린 청년에게서 귀신을 내쫓다!
제자 메니푸스를 유혹해 잡아먹으려는 라미아 뱀파이어를 밝혀내다!
자유와 진리를 억압하는 로마제국의 공포정치에 맞서 항쟁하다!
도미티아누스 황제 앞에서 최후 변론을 마치고 공간이동으로 법정에서 사라지다!
도미티아누스 황제가 암살 당하는 장면을 원거리 투시로 목격하다!
입멸후에도 제자들에게 나타나 진리를 가르치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유대땅 전역에 진리의 빛을 빛추고 있었던 바로 그 시대에, 헬라권에는 캅파도키아 티아나 출신의 아폴로니우스라는 마스터가 대중들을 빛으로 인도하고 있었다. 이 책은 1세기 예수 그리스도와 동시대에 살았고, 예수의 라이벌로 알려진 티아나의 아폴로니우스의 생애를 담은 전기이다.
그가 가는 곳마다 이적과 기사가 따라다녔다. 온갖 병자들을 치유했고, 죽은 사람을 살렸으며, 귀신을 내쫓았고, 전염병을 퍼트리는 마귀를 잡아냈고, 이오니아 지역과 크레타 섬의 지진 같은 자연 재해를 예언했고, 네로 황제가 번개에 맞을 뻔했던 사건, 네로 황제의 코린트 운하 공사 중단 사건, 티투스 황제의 죽음과 도미티아누스 황제가 암살당하는 사건 등 크고 작은 사건들을 예언했고, 이집트, 에티오피아, 바빌론, 페르시아, 인도, 티베트 등 세계 곳곳의 영적 수행처들을 방문했고, 진리에 목말라 하는 사람들을 자신의 제자로 삼았고, 심지어 당시 로마제국의 황제들에게도 강력한 영적인 지도자로서 많은 영향을 끼쳤다. 그가 걸었던 삶의 여정은 예수 그리스도의 삶과 똑같았다. 이 모든 업적들은 아폴로니우스로 하여금 헬라권 사람들에게 나사렛 예수의 라이벌로 각인시키기에 충분했다.
아폴로니우스는 여행하는 곳마다 신전을 방문했고, 대중들의 낮은 영적 수준을 한 차원 높이 끌어올려주었고, 모호한 상태로 발견되는 종교의식들이 행해지는 곳마다 개혁을 단행했다. 그는 신에게 짐승을 제물로 바치는 희생제사 관습은 신이 경멸하는 것이라고 맹렬히 비난했고, 제사장들을 설득해서 그런 종교 행위를 그만두게 했다. 어떤 관점에서 보면, 그는 기독교를 위한 기초를 준비했던 것이고, 수많은 기독교 전도자들과 똑같은 노선을 따라가며 사역했던 것이다. 그러므로 아폴로니우스와 그의 제자들 모두는 부지불식간에, 유대의 성전이 파괴된 이후, 거침없는 논리로 기독교 교회 자체에 부여된 피흘림 없는 희생제사에 대한 개념을 위해 함께 일했던 것이다.
사실 아폴로니우스는 구약 시대의 모세와 솔로몬 그리고 신약시대의 예수님과 더불어 이집트 대-피라미드 안에서 일루미네이션(Illumination)을 성취했던 위대한 마스터로 알려진다. 일루미네이션이란 영혼의 신성(Divine Nature)을 회복한 상태를 의미한다. 그 상태가 바로 기독교에서 말하는 완전한 구원의 상태, 불교에서 말하는 성불의 상태로 모든 종교의 궁극적인 목표인 것이다.그러한 영혼들을 마스터(Master) 또는 구루(Guru)라는 말로 부르고, 그들 모두는 인류의 영적 성장을 위해 봉사하는 대-백색형제단(The Great White Brotherhood)을 구성하는 고귀한 일원들로 일컬어진다. 깨달은 존재들의 서열상(hierarchy) 가장 위에 마스터(master, 스승)가 있고, 그 밑에 아데프트(adept, 제자)들이 있고, 그 밑에 첼라(chela, 제자의 제자)들이 있고, 그 밑에 네오파이트(neophyte, 입문자)들이 있고, 그 밑에 그의 제자(advanced soul, 성장한 영혼)들이 있다. 지구에는 마스터님들이 항상 144명으로 유지된다. 한명의 마스터가 10명의 제자를 두고, 그의 제자도 각각 10명의 제자를 두는 식으로, 마스터, 아데프트, 첼라, 네오파이트, 네오파이트의 제자들의 총합은 144,000명이다. 이 숫자가 바로 성경 요한계시록의 흰 옷 입은 무리 십사만사천명의 진짜 의미이다. 아폴로니우스 역시 이러한 위대한 분들 중 한분이셨다. 그의 행적이 예수님의 삶과 비슷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그들 모두는 창조주 신으로부터 동일한 능력과 에너지를 공급받으며, 그 분의 구원의 계획 즉, 우주 계획을 실현하기 위해서 일하시는 분들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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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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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나의 아폴로니우스에 관해서는, 지금도 여전히 그분에 대한 근거없는 소문들이 무성하게 퍼져있는 것처럼, 그런 경향성은 비단 이 세대에만 국한되지 않고, 세대와 세대 사이에서도, 특히 기독교가 세계적으로 그 입지를 굳히게 되는 시점에서는 그분에 대한 유언비어들이 너무나 팽배했었다. 이런 현상은 아폴로니우스님이 입멸한 직후부터 약100여년이 지난 시점에도 예외가 아니었다.
이 책의 저자 필로스트라투스는 약 2세기 경(170-250년)에 살았던 에게해 지역의 헬라인이었다. 그는 아테네로 건너가 소피스트 철학자로 명성을 얻었고, 당시 셉티미우스 세베루스 황제의 부인, 율리아 돔나 황후가 운영하는 문예와 철학 사교 모임에서 활동을 했다. 그러는 동안, 여황후 율리아 돔나는 필로스트라투스에게 아폴로니우스에 관한 거칠고 다듬어지지 않은 어떤 회고록(원고)을 주면서, 아폴로니우스의 일대기를 담은 문학작품으로 만들어 달라고 부탁했다고 한다. 필로스트라투스에게 건네준 그 회고록은 아폴로니우스와 거의 모든 시간을 함께했던 다미스라는 시리아인이 작성한 기록으로, 그의 스승인 아폴로니우스와 바빌론 여행을 시작하면서부터 입멸할때까지의 모든 에피소드, 강론, 예언들을 기록으로 남긴 회고록이었다. 필로스트라투스는 다미스의 원고 뿐만 아니라, 그 당시에 헬라인들 사이에서 회람되던 아폴로니우스의 수많은 편지들을 참고했다. 사실 이 책에서도 당시 네로 황제에게 투옥당해 모진 고초를 당했던 강인한 정신의 철학자, 무소니우스 루푸스와 아폴로니우스 사이에서 주고 받았던 편지들을 소개하고 있다. 무소니우스는 우리에게 잘 알려진 노예 출신의 스토아 학파 철학자 에픽테토스의 스승이었다. 이러한 아폴로니우스의 편지들은 하드리아누스 황제가 안티움에 있는 자신의 별장에서 보관했다고 전해진다. 또한, 필로스트라투스는 당시의 카라칼라 황제가 아폴로니우스를 기념하기 위해 그의 고향인 티아나에 세웠던 "아폴로니우스 신전" 뿐만 아니라, 아폴로니우스에 대한 기억을 보존했던 수많은 도시들을 여행하면서 그에 대한 전승들을 수집했다고 한다. 그는 이렇게 방대하고도 사실에 근거한 자료들로 아폴로니우스의 전기를 집필했다고 고백한다.
이 책의 본문에서도 밝히고 있는 바와 같이, 아폴로니우스님이 살아있는 동안에도 그분에 대한 유언비어들이 난무했고, 입멸 후 100여년이 지난 시점에도 그런 경향성은 변함이 없었던 것 같다. 필로스트라투스는 아폴로니우스를 마법과 점술을 통해서 신통력을 부리는 흑마법사나 사이비 현자로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았다고 한다. 그는 율리아 돔나 여황후에게서 전해받은 원고의 내용과는 전혀 다른 루머들이 퍼져있는 현실을 개탄하면서, 위대한 지혜의 현자였던 아폴로니우스님의 명예를 회복을 시키고, 근거없이 무성한 소문들을 바로 잡기 위해서 부단히도 애를 썼다고 말한다. 안티 기독교인들은 기독교를 폄훼하기 위해서, 예수님의 라이벌이었던, 아니 어쩌면 예수님보다 더 높은 위치로 승격시켜서 기독교 기반 자체를 흔드려는 목적으로 헬라의 현자, 아폴로니우스를 인용하고 있는 것같다. 이 책의 출간으로 그러한 잘못된 근거들이 바로 잡혀지기를 바란다.
이 책은 우리가 그동안 논란의 주제가 되어왔던 역사적인 사건들에 대한 진실을 제공한다. 예를들어, 한때 소크라테스가 독배를 마신 다음날 자리에서 일어나 아테네를 떠나 동방으로 여행하며, 심지어 중국까지 가서 많은 사람들에게 가르침을 전했다고 알려진 소문의 진실이 아폴로니우스의 말에서 확인 되는 것과, 아폴로니우스의 제자 메니푸스를 유혹했던 뱀파이어의 이야기나, 도미니티아누스가 그의 형을 독살하고 황제 자리에 올랐다고 하는 소문의 진실이나, 도미티아누스가 암살당한 죽음을 둘러싼 각종 소문의 진실이나, 인도와 에티오피아가 영적으로 연결되는 배경 상황에 대해서나 , 피닉스, 유니콘, 그리핀 같은 전설상의 고대 동물들이 실재했다는 이야기나, 시인 호머가 그의 저서 일리아스와 오디세이 아에서, 팔라메데스의 경우처럼, 진실을 편파적으로 기록했거나 왜곡했던 사실 같은 것들을 알게 될 때 또 다른 재미를 더해 줄 것이다.
이 책의 저자 필로스트라투스는 약 2세기 경(170-250년)에 살았던 에게해 지역의 헬라인이었다. 그는 아테네로 건너가 소피스트 철학자로 명성을 얻었고, 당시 셉티미우스 세베루스 황제의 부인, 율리아 돔나 황후가 운영하는 문예와 철학 사교 모임에서 활동을 했다. 그러는 동안, 여황후 율리아 돔나는 필로스트라투스에게 아폴로니우스에 관한 거칠고 다듬어지지 않은 어떤 회고록(원고)을 주면서, 아폴로니우스의 일대기를 담은 문학작품으로 만들어 달라고 부탁했다고 한다. 필로스트라투스에게 건네준 그 회고록은 아폴로니우스와 거의 모든 시간을 함께했던 다미스라는 시리아인이 작성한 기록으로, 그의 스승인 아폴로니우스와 바빌론 여행을 시작하면서부터 입멸할때까지의 모든 에피소드, 강론, 예언들을 기록으로 남긴 회고록이었다. 필로스트라투스는 다미스의 원고 뿐만 아니라, 그 당시에 헬라인들 사이에서 회람되던 아폴로니우스의 수많은 편지들을 참고했다. 사실 이 책에서도 당시 네로 황제에게 투옥당해 모진 고초를 당했던 강인한 정신의 철학자, 무소니우스 루푸스와 아폴로니우스 사이에서 주고 받았던 편지들을 소개하고 있다. 무소니우스는 우리에게 잘 알려진 노예 출신의 스토아 학파 철학자 에픽테토스의 스승이었다. 이러한 아폴로니우스의 편지들은 하드리아누스 황제가 안티움에 있는 자신의 별장에서 보관했다고 전해진다. 또한, 필로스트라투스는 당시의 카라칼라 황제가 아폴로니우스를 기념하기 위해 그의 고향인 티아나에 세웠던 "아폴로니우스 신전" 뿐만 아니라, 아폴로니우스에 대한 기억을 보존했던 수많은 도시들을 여행하면서 그에 대한 전승들을 수집했다고 한다. 그는 이렇게 방대하고도 사실에 근거한 자료들로 아폴로니우스의 전기를 집필했다고 고백한다.
이 책의 본문에서도 밝히고 있는 바와 같이, 아폴로니우스님이 살아있는 동안에도 그분에 대한 유언비어들이 난무했고, 입멸 후 100여년이 지난 시점에도 그런 경향성은 변함이 없었던 것 같다. 필로스트라투스는 아폴로니우스를 마법과 점술을 통해서 신통력을 부리는 흑마법사나 사이비 현자로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았다고 한다. 그는 율리아 돔나 여황후에게서 전해받은 원고의 내용과는 전혀 다른 루머들이 퍼져있는 현실을 개탄하면서, 위대한 지혜의 현자였던 아폴로니우스님의 명예를 회복을 시키고, 근거없이 무성한 소문들을 바로 잡기 위해서 부단히도 애를 썼다고 말한다. 안티 기독교인들은 기독교를 폄훼하기 위해서, 예수님의 라이벌이었던, 아니 어쩌면 예수님보다 더 높은 위치로 승격시켜서 기독교 기반 자체를 흔드려는 목적으로 헬라의 현자, 아폴로니우스를 인용하고 있는 것같다. 이 책의 출간으로 그러한 잘못된 근거들이 바로 잡혀지기를 바란다.
이 책은 우리가 그동안 논란의 주제가 되어왔던 역사적인 사건들에 대한 진실을 제공한다. 예를들어, 한때 소크라테스가 독배를 마신 다음날 자리에서 일어나 아테네를 떠나 동방으로 여행하며, 심지어 중국까지 가서 많은 사람들에게 가르침을 전했다고 알려진 소문의 진실이 아폴로니우스의 말에서 확인 되는 것과, 아폴로니우스의 제자 메니푸스를 유혹했던 뱀파이어의 이야기나, 도미니티아누스가 그의 형을 독살하고 황제 자리에 올랐다고 하는 소문의 진실이나, 도미티아누스가 암살당한 죽음을 둘러싼 각종 소문의 진실이나, 인도와 에티오피아가 영적으로 연결되는 배경 상황에 대해서나 , 피닉스, 유니콘, 그리핀 같은 전설상의 고대 동물들이 실재했다는 이야기나, 시인 호머가 그의 저서 일리아스와 오디세이 아에서, 팔라메데스의 경우처럼, 진실을 편파적으로 기록했거나 왜곡했던 사실 같은 것들을 알게 될 때 또 다른 재미를 더해 줄 것이다.
목차
목차
<제1부. 출생부터 유년시절, 바빌론 여행>
1장. 피타고라스의 금욕주의
2장. 진정한 마법사
3장. 다미스가 보관했던 기록들
4장. 출생배경과 프로테우스의 현현
5장. 출생의 순간
6장. 아스바마의 샘
7장. 어린시절의 교육
8장. 유세누스를 떠나 피타고라스의 길로
9장. 아스클레피오스 신전의 힐러
10장. 사악한 실리시아인에 대한 오라클 예언
11장. 종교적 윤리와 아폴로니우스 기도
12장. 사악한 실리시아 관리의 유혹
13장. 아버지의 죽음과 친형의 문제
14장. 5년간의 묵언수행
15장. 이기적인 아스펜도스 상인들
16장. 시리아 안티오크에서 있었던 일들
17장. 아폴로니우스의 말투와 연설체
18장. 인도여행을 계획하다
19장. 니네베에서 다미스가 합류하다
20장. 주그마 다리를 건너다
21장. 바빌론 국경지역의 태수
22장. 도살당한 암사자의 징조
23장. 에레트리아인들에 대한 예지몽
24장. 에레트리아인들의 슬픈 사연
25장. 바빌론에서의 체류
26장. 마기와 만남
27장. 왕의 형상에 경배를 거부하다
28장. 왕을 향해 자부심을 고수하다
29장. 두 번째 테미스토클레스로 환영받다
30장. 휘황찬란한 왕궁에 무신경함
31장. 왕의 희생제에 참석을 거부함
32장. 왕에게 자기수양에 대해 설명하다
33장. 왕궁에서 기거를 거부하다
34장. 선물 거절과 다미스 책망
35장. 에레트리아인들을 왕에게 탄원하다
36장. 내시와 후궁의 간통사건
37장. 국경마을에 대한 왕의 시름
38장. 왕의 재물을 하찮게 여기다
39장. 인도로 출발하려는 조급함
40장. 여행의 채비를 마련해주다
<제2부. 인디아 여행>
1장. 바빌론에서 떠나다
2장. 코카서스 산맥과 타우로스 산맥
3장. 프로메테우스와 독수리에 관한 전설
4장. 홉고블린의 출현
5장. 산행과 영성에 관한 토론
6장. 코펜 강의 원주민들
7장. 대추술에 관한 토론과 금주의 필요성
8장. 니사 산의 디오니소스 신전
9장. 디오니소스가 인도를 방문하다
10장. 아오르노스 암벽
11장. 코끼리와 코끼리를 부리는 사람에 대한 토론
12장. 탁실라의 포루스 왕의 코끼리
13장. 코끼리 상아의 특징
14장. 동물들의 모성애
15장. 강을 건너는 코끼리들의 지능
16장. 코끼리 습성에 대한 주바의 담론
17장. 바빌론 바르다네스 왕의 편지
18장. 인더스 강에 대한 설명
19장. 나일강과 인더스강의 비교
20장. 탁실라 신전에 새겨진 양각화
21장. 포루스 왕에 대한 일화
22장. 신전 그림을 보며 다미스와 토론하다
23장. 탁실라 주택에 대한 설명
24장. 코끼리 아이아스 사원과 알렉산더 조각상
25장. 인도 왕의 소박한 삶
26장. 인도 왕 프라오테스
27장. 프라오테스 왕과 헬라어로 대화하다
28장. 왕궁의 연회장
29장. 왕이 그리스인들의 태도를 비판하다
30장. 인도에서의 철학적 훈련
31장. 프라오테스 왕의 집안 내력
32장. 할아버지의 왕권을 복구시키다
33장. 브라만 현자들, 옥시드라케
34장. 프라오테스 왕을 위한 찬가
35장. 술 취함과 예지력에 관한 토론
36장. 술 취함은 이성과 예지력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침
37장. 술 취함은 예지몽의 계시를 방해한다
38장. 태양신께 예배
39장. 아폴로니우스에게 소송사건의 자문을 받다
40장. 일행의 여정을 위한 채비
41장. 현자 이아르카스에게 보내는 편지
42장. 탁실라를 떠나다
43장. 히파시스 강에 있는 알렉산더 왕의 제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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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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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부 그리스와 로마에서의 사역>
38장. 남은 8명의 일행들을 격려하다
39장. 로마 입성과 수금 연주자
40장. 집정관 텔레시누스를 접견하다
41장. 로마에서의 종교적 부흥
42장. 데메트리오스가 공중 목욕을 비난하다
43장. 티겔리누스가 오폴로니우스를 감시하다
44장. 티겔리누스가 오폴로니우스를 체포하다
45장. 죽은 소녀를 살린 아폴로니우스
46장. 무소니우스와 나눴던 서신들
47장. 스페인을 향해 출발하다
1장. 피타고라스의 금욕주의
2장. 진정한 마법사
3장. 다미스가 보관했던 기록들
4장. 출생배경과 프로테우스의 현현
5장. 출생의 순간
6장. 아스바마의 샘
7장. 어린시절의 교육
8장. 유세누스를 떠나 피타고라스의 길로
9장. 아스클레피오스 신전의 힐러
10장. 사악한 실리시아인에 대한 오라클 예언
11장. 종교적 윤리와 아폴로니우스 기도
12장. 사악한 실리시아 관리의 유혹
13장. 아버지의 죽음과 친형의 문제
14장. 5년간의 묵언수행
15장. 이기적인 아스펜도스 상인들
16장. 시리아 안티오크에서 있었던 일들
17장. 아폴로니우스의 말투와 연설체
18장. 인도여행을 계획하다
19장. 니네베에서 다미스가 합류하다
20장. 주그마 다리를 건너다
21장. 바빌론 국경지역의 태수
22장. 도살당한 암사자의 징조
23장. 에레트리아인들에 대한 예지몽
24장. 에레트리아인들의 슬픈 사연
25장. 바빌론에서의 체류
26장. 마기와 만남
27장. 왕의 형상에 경배를 거부하다
28장. 왕을 향해 자부심을 고수하다
29장. 두 번째 테미스토클레스로 환영받다
30장. 휘황찬란한 왕궁에 무신경함
31장. 왕의 희생제에 참석을 거부함
32장. 왕에게 자기수양에 대해 설명하다
33장. 왕궁에서 기거를 거부하다
34장. 선물 거절과 다미스 책망
35장. 에레트리아인들을 왕에게 탄원하다
36장. 내시와 후궁의 간통사건
37장. 국경마을에 대한 왕의 시름
38장. 왕의 재물을 하찮게 여기다
39장. 인도로 출발하려는 조급함
40장. 여행의 채비를 마련해주다
<제2부. 인디아 여행>
1장. 바빌론에서 떠나다
2장. 코카서스 산맥과 타우로스 산맥
3장. 프로메테우스와 독수리에 관한 전설
4장. 홉고블린의 출현
5장. 산행과 영성에 관한 토론
6장. 코펜 강의 원주민들
7장. 대추술에 관한 토론과 금주의 필요성
8장. 니사 산의 디오니소스 신전
9장. 디오니소스가 인도를 방문하다
10장. 아오르노스 암벽
11장. 코끼리와 코끼리를 부리는 사람에 대한 토론
12장. 탁실라의 포루스 왕의 코끼리
13장. 코끼리 상아의 특징
14장. 동물들의 모성애
15장. 강을 건너는 코끼리들의 지능
16장. 코끼리 습성에 대한 주바의 담론
17장. 바빌론 바르다네스 왕의 편지
18장. 인더스 강에 대한 설명
19장. 나일강과 인더스강의 비교
20장. 탁실라 신전에 새겨진 양각화
21장. 포루스 왕에 대한 일화
22장. 신전 그림을 보며 다미스와 토론하다
23장. 탁실라 주택에 대한 설명
24장. 코끼리 아이아스 사원과 알렉산더 조각상
25장. 인도 왕의 소박한 삶
26장. 인도 왕 프라오테스
27장. 프라오테스 왕과 헬라어로 대화하다
28장. 왕궁의 연회장
29장. 왕이 그리스인들의 태도를 비판하다
30장. 인도에서의 철학적 훈련
31장. 프라오테스 왕의 집안 내력
32장. 할아버지의 왕권을 복구시키다
33장. 브라만 현자들, 옥시드라케
34장. 프라오테스 왕을 위한 찬가
35장. 술 취함과 예지력에 관한 토론
36장. 술 취함은 이성과 예지력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침
37장. 술 취함은 예지몽의 계시를 방해한다
38장. 태양신께 예배
39장. 아폴로니우스에게 소송사건의 자문을 받다
40장. 일행의 여정을 위한 채비
41장. 현자 이아르카스에게 보내는 편지
42장. 탁실라를 떠나다
43장. 히파시스 강에 있는 알렉산더 왕의 제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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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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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부 그리스와 로마에서의 사역>
38장. 남은 8명의 일행들을 격려하다
39장. 로마 입성과 수금 연주자
40장. 집정관 텔레시누스를 접견하다
41장. 로마에서의 종교적 부흥
42장. 데메트리오스가 공중 목욕을 비난하다
43장. 티겔리누스가 오폴로니우스를 감시하다
44장. 티겔리누스가 오폴로니우스를 체포하다
45장. 죽은 소녀를 살린 아폴로니우스
46장. 무소니우스와 나눴던 서신들
47장. 스페인을 향해 출발하다
저자
저자
필로스트라투스
(170-250년 추정)
로마제국 시대의 그리스 소피스트 철학자. 로마황제 셉티미우스 세베루스의 여황후 율리아 돔나의 문예철학 사교모임의 회원이었다. "Life of Apollonius of Tyana," "Lives of the Sophists," "Gymnasticus," "Heroicus," "Epistolae," "Imagines," 등 8권의 헬라어 작품들을 저술했다.
로마제국 시대의 그리스 소피스트 철학자. 로마황제 셉티미우스 세베루스의 여황후 율리아 돔나의 문예철학 사교모임의 회원이었다. "Life of Apollonius of Tyana," "Lives of the Sophists," "Gymnasticus," "Heroicus," "Epistolae," "Imagines," 등 8권의 헬라어 작품들을 저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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