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둑고양이가 물고 간 신발 두 짝(시와실천 서정시선 7)
정애경 시집
정애경 시집 [도둑고양이가 물고 간 신발 두 짝]. 자신만의 시세계를 구축해온 저자는 시어를 통해 자신의 생각과 메시지를 고스란히 담아냈다. 날카로운 시선으로, 때론 감성적인 마음으로 엮어진 시들은 독자들에게 읽는 재미를 선사한다. 《나무는 일탈을 꿈꾸지 않는다》, 《아날로그 사랑》, 《일곱 난쟁이 중 한 사람》, 《불청객과 이별하는 법》, 《훔쳐보는 재미》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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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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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서호별곡(西湖別曲) - 17
꽃섬 엘레지 - 18
함께 있어 홀로 꾸는 꿈 - 20
가을의 엽서 - 22
열애를 열망하다 - 24
내가 먼저 - 26
그만 놓치고 마는 - 28
나무는 일탈을 꿈꾸지 않는다 - 29
가장 맛있는 시간 - 30
가슴에 켜든 초 - 31
너 그림자에게 - 32
바람을 피우다 - 33
부활고백 - 34
시(詩)의 탄생 - 35
풀꽃, 돌을 웃게 한 - 36
바다도 봄을 앓는다 - 37
조계산 설빙 - 38
꽃 관 - 40
달집처럼 시를 태우다 - 42
아날로그 사랑 - 44
처녀바람 - 45
하얀 물고기 - 46
인생 마름질 - 48
호수의 꿈 - 49
비석의 말 - 50
2부 엄마 등이 왜 휘었을까
안부 - 53
엄마 등이 왜 휘었을까 - 54
사진첩에 있지 - 56
팔십 먹은 여인에게 - 58
도둑고양이가 신고 간 신발 두 짝 - 60
보리밥 향 - 62
일곱 난쟁이 중 한 사람 - 64
쑥떡 한 입 물기 - 65
나는 신화다 - 66
슬그머니, 에그머니 - 68
꽃으로 활짝 피어 - 69
그리운 꽃 - 70
그물에 걸린 남편 새우 - 72
무기징역 - 73
아직도 우린 길 위에 있다 - 74
불감증 - 75
이중성 - 76
치매 - 78
늙지 않는 그리움 - 80
오월이 내 안에 들어오면 - 81
3부 향기 도둑
향기 도둑 - 85
다시 시작 - 86
상처로 베인 - 87
나는 겁쟁이 - 88
마음을 재단하다 - 89
밥 한 술의 비밀 - 90
불청객과 이별하는 법 - 92
벤치 - 93
유리벽 - 94
만삭 - 96
글에 찔린 상처 - 97
붉은 나비 날다 - 98
아직은 밀당 중 - 100
말 못하겠다 - 101
무죄추정의 원칙 - 102
망원경 만원경 - 103
꿈 한 조각 - 104
목련애가 - 106
봄 눈 - 107
신희망가(新希望歌) - 108
경칩 선언 - 109
꽃 질투 - 110
훔쳐보는 재미 - 112
무소유의 소유 - 114
소문난 봄 - 116
해설 / 이어산(시인, 평론가) - 117
저자
저자
시집, ?완전한 사랑을 위하여?
?나도 가끔은 일탈을 꿈꾼다?
?향기 나는 입술?
네 번째 시집, ?도둑고양이가 물고 간 신발 두 짝?
현재, <시사모 동인>으로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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