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과 겨울 길목에서 너를 그리다(개미시선 33)
이동준 시집
이동준 시인의 작품은 모양새와 작가의 재능을 드러냄에 있어 신앙심, 어머니, 젊은 청년의 이성적 뜨거움이 개성이 되어 잘 드러난다. 무릇 감정이 움직이면서 언어가 형상화되어 문장이 나타나듯이 숨겨진 사랑이 구현되기까지 이동준 시인의 시는 평범함 속에 비범함이 숨고 강함이 부드러움 속으로 숨는 그것을 재능이라고 볼 수 밖에 없는, 서투른 시처럼 보이나 맑고 투명함을 전해주는데 감동이 있다. ― 박재홍│시인 「해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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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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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머리말 009
1부
길 위에서 016
바다의 마음 017
새치 018
천둥 019
향수 020
용기 021
가을의 유전 022
세상이 아무리 023
My Friend 024
무제 025
죽을 때도 웃으며 가야지 026
화두 027
2부
화두 2 030
나의 사랑은 031
파랑새 1 032
파랑새 2 033
파랑새 3 034
정화작용 035
묵은 사랑이야기 036
친구의 생일을 축하하며 쓴 시 037
바보 같은 놈 038
비가 내리고 있었다 039
사랑은 미련이 시작점이다 040
모성애 041
3부
고백 044
디딤돌 045
할미꽃 046
짝사랑 047
밀월의 끝 048
가슴 깊이 묻어둔 사랑 049
간보기 050
창가 051
원망 052
너를 향한 생각 053
겨울비 054
담담한 사랑 055
스무 살의 초상 056
4부
푸념 058
먼 길 059
내 의지 060
안팎 061
물아일체 062
사랑 063
스무 해의 바람 064
새벽 065
반응 없는 고백 066
몽유도원도 067
결혼의 유혹 068
5부
마음의 문자 070
넋두리 071
봄에 안기어 072
봄비 073
나의 길 074
추억 075
그 자리에 076
당신의 기억 077
황금충 078
마음의 창 079
반추 080
자화상 081
해설
풀꽃이 그러했듯이 그는 바람보다 먼저 일어섰다
박재홍 시인·《문학마당》 발행인 082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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