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은 버려지지 않는다(양장본 HardCover)
정현철 아트 에세이
Regular price
$17.98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말기암을 극복하고 업사이클링 아티스트로 새로운 인생을 시작한 정현철 아트 에세이
택배박스로 만든 11개의 예술작품 이야기! 제일기획 아트디렉터 출신인 정현철 작가는 마흔 아홉에 소장암으로 추정되지만 정확한 원인 부위는 알 수 없는 ‘원발부위 불명암’ 말기 선고를 받고 기적처럼 살아나 예술가의 길을 걷고 있다. 그는 요즘도 “오늘 내가 만드는 작품이 나의 유작이 될지도 모른다” 는 생각으로 작품 활동에 몰두하고 있다. 이 책은 용도를 다한 택배박스에서 다시 태어난 예술작품처럼 우리의 삶이 다시 희망으로 채워질 수 있음을 보여주는 그의 첫 작품집이다.
택배박스로 만든 11개의 예술작품 이야기! 제일기획 아트디렉터 출신인 정현철 작가는 마흔 아홉에 소장암으로 추정되지만 정확한 원인 부위는 알 수 없는 ‘원발부위 불명암’ 말기 선고를 받고 기적처럼 살아나 예술가의 길을 걷고 있다. 그는 요즘도 “오늘 내가 만드는 작품이 나의 유작이 될지도 모른다” 는 생각으로 작품 활동에 몰두하고 있다. 이 책은 용도를 다한 택배박스에서 다시 태어난 예술작품처럼 우리의 삶이 다시 희망으로 채워질 수 있음을 보여주는 그의 첫 작품집이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힘내"라고 말하지 마세요
희망을 가지라고 말하는 것은 쉽다.
다만 그것처럼 공허한 것도 없다는 것이다.
마음을 먹어서 희망이 가져 진다면
그래도 살 만한 것이다.
죽을 지경은 아닌 것이다.
정현철 작가가 암세포와 싸우며
가장 듣기 싫었던 말은
"힘내세요"였다고 한다.
그런데 아픈 사람에게 달리 할 말이
없다는 걸 그도 잘 알고 있다.
타인의 절망이란 그런 것이다.
공감할 수는 있지만 같을 수는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은 사람으로 힘을 얻는다는 걸
마음 깊이 느낀 정현철 작가는
투병 하는 동안 사람들에게서 받은
고마운 마음을 꼭 전하고 싶어
이 책을 쓰기 시작했다.
꽃눈을 품은 겨울나무처럼
몇 번이고 희망이 다시 피어나기를
날씨보다 사람이 추운 겨울,
사람들이 모여 그를 응원했다.
크라우드 펀딩으로 책을 만들었고
작고 따뜻한 출판 기념회를 열어
그의 이야기에 귀를 열었다.
우리는 수없이 절망하지만
또 끊임없이 희망을 바라고 있다.
이 책의 제목처럼 모두가
'희망은 버려지지 않는다'는 것을
가슴 속에 품고 살아간다면
누구나 오늘을 재창조하는
인생의 업사이클링 아티스트가
될 것이다. 그리고 작가의 당부처럼
'어느 멋진 날'이 아닌
'가장 멋진 오늘'을 살게 될 것이다.
추천의글
섬세하고 과학적이며 미학적인 작품들을 만났다.
암세포와 싸우며 만든 작품 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그의 작품은 안정적이고 강한 생명력이 느껴졌다.
11개의 작품을 소개한 책 속의 간결한 문장들이
참 담백하고 진솔하다.
서울시 디자인 디렉터 배성혁
희망이란 단어가 힘을 잃어가는 요즘,
많은 이들에게 조용한 울림을 주는 책이다.
작가의 손에서 새롭게 창조된 작품들을
느긋하게 만날 수 있는 이 책은 새해에 만난
'한 권의 희망'이었다.
NAVER 디자인센터 임진희
버려진 박스로 재활용한 작품은 또 다른 창조물 이였다.
작가의 작품은 우리에게 많은 생각을 하게 해 준다.
이 책 속 당신의 모습을 그려 보세요!
보잘것 없는 것에 생명을 불어 넣은 작가처럼.
KBS미디어㈜ 전문위원 : 김정애
작가의 암세포들은 기절상태 라고 했다.
사라지진 않았지만 사라진 듯 삶을 살아갈 수 있게 된,
'현실마법'이 벌어진 것이다.
버려진 택배상자로 만든 작가의 아름다운 작품처럼
보면서도 믿기지 않는 마법같은 일들이,
'오늘'이라는 이름으로 우리 삶 속에 나타나고 있는 것은 아닐까?
우리가 희망만 버리지않는다면…
제일기획 광고기획 이수연
쓸모없이 버려지던 종이상자가
쓸모를 찾아가는 놀라운 모습을 보면서
작가가 우리에게 던지는 메시지가 울림이 있다.
"당신은 어떤 쓰임새를 갖고 있습니까?"
한성대 융복합교양교육과정 조성현 교수
작가의 이름보다 작품을 먼저 보는 미국의 미술시장에서
정현철 작가의 작품을 세상에 선보이며 사람들의 감동 어린
눈빛을 잊을 수가 없다. 그의 Re-life가 투영된 그의 작품이
이 책을 통해 더 많은 이들과 소통하게 되어 기쁘다.
SIA New York Gallery 아트 디렉터 준 케이
이상한 사람이었다. 아프다는데 씩씩해 보였고
조금도 불행해 보이지 않았다.
삶의 끝자락에서... 쓸모 없어진 자신의 인생을
Recycling Art라는 작품 활동을 통해
다시 쓸모 있게 바꾸어 버린 정현철 작가의
삶의 방식은 늘 자신의 쓸모 있음을 증명하며
살아가야만 하는 우리에게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다
어쩌면 Art를 통한 그의 딴짓이
새로운 희망을 만들어 낸 것이 아닐까 생각하며
정현철 작가의 딴짓과 건강한 미래에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
딴짓연구소 이승준 소장
희망을 가지라고 말하는 것은 쉽다.
다만 그것처럼 공허한 것도 없다는 것이다.
마음을 먹어서 희망이 가져 진다면
그래도 살 만한 것이다.
죽을 지경은 아닌 것이다.
정현철 작가가 암세포와 싸우며
가장 듣기 싫었던 말은
"힘내세요"였다고 한다.
그런데 아픈 사람에게 달리 할 말이
없다는 걸 그도 잘 알고 있다.
타인의 절망이란 그런 것이다.
공감할 수는 있지만 같을 수는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은 사람으로 힘을 얻는다는 걸
마음 깊이 느낀 정현철 작가는
투병 하는 동안 사람들에게서 받은
고마운 마음을 꼭 전하고 싶어
이 책을 쓰기 시작했다.
꽃눈을 품은 겨울나무처럼
몇 번이고 희망이 다시 피어나기를
날씨보다 사람이 추운 겨울,
사람들이 모여 그를 응원했다.
크라우드 펀딩으로 책을 만들었고
작고 따뜻한 출판 기념회를 열어
그의 이야기에 귀를 열었다.
우리는 수없이 절망하지만
또 끊임없이 희망을 바라고 있다.
이 책의 제목처럼 모두가
'희망은 버려지지 않는다'는 것을
가슴 속에 품고 살아간다면
누구나 오늘을 재창조하는
인생의 업사이클링 아티스트가
될 것이다. 그리고 작가의 당부처럼
'어느 멋진 날'이 아닌
'가장 멋진 오늘'을 살게 될 것이다.
추천의글
섬세하고 과학적이며 미학적인 작품들을 만났다.
암세포와 싸우며 만든 작품 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그의 작품은 안정적이고 강한 생명력이 느껴졌다.
11개의 작품을 소개한 책 속의 간결한 문장들이
참 담백하고 진솔하다.
서울시 디자인 디렉터 배성혁
희망이란 단어가 힘을 잃어가는 요즘,
많은 이들에게 조용한 울림을 주는 책이다.
작가의 손에서 새롭게 창조된 작품들을
느긋하게 만날 수 있는 이 책은 새해에 만난
'한 권의 희망'이었다.
NAVER 디자인센터 임진희
버려진 박스로 재활용한 작품은 또 다른 창조물 이였다.
작가의 작품은 우리에게 많은 생각을 하게 해 준다.
이 책 속 당신의 모습을 그려 보세요!
보잘것 없는 것에 생명을 불어 넣은 작가처럼.
KBS미디어㈜ 전문위원 : 김정애
작가의 암세포들은 기절상태 라고 했다.
사라지진 않았지만 사라진 듯 삶을 살아갈 수 있게 된,
'현실마법'이 벌어진 것이다.
버려진 택배상자로 만든 작가의 아름다운 작품처럼
보면서도 믿기지 않는 마법같은 일들이,
'오늘'이라는 이름으로 우리 삶 속에 나타나고 있는 것은 아닐까?
우리가 희망만 버리지않는다면…
제일기획 광고기획 이수연
쓸모없이 버려지던 종이상자가
쓸모를 찾아가는 놀라운 모습을 보면서
작가가 우리에게 던지는 메시지가 울림이 있다.
"당신은 어떤 쓰임새를 갖고 있습니까?"
한성대 융복합교양교육과정 조성현 교수
작가의 이름보다 작품을 먼저 보는 미국의 미술시장에서
정현철 작가의 작품을 세상에 선보이며 사람들의 감동 어린
눈빛을 잊을 수가 없다. 그의 Re-life가 투영된 그의 작품이
이 책을 통해 더 많은 이들과 소통하게 되어 기쁘다.
SIA New York Gallery 아트 디렉터 준 케이
이상한 사람이었다. 아프다는데 씩씩해 보였고
조금도 불행해 보이지 않았다.
삶의 끝자락에서... 쓸모 없어진 자신의 인생을
Recycling Art라는 작품 활동을 통해
다시 쓸모 있게 바꾸어 버린 정현철 작가의
삶의 방식은 늘 자신의 쓸모 있음을 증명하며
살아가야만 하는 우리에게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다
어쩌면 Art를 통한 그의 딴짓이
새로운 희망을 만들어 낸 것이 아닐까 생각하며
정현철 작가의 딴짓과 건강한 미래에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
딴짓연구소 이승준 소장
목차
목차
00. 작가의 말
01. 쓸모의 사라짐
02. 후회와 다행 그 어디 쯤에서
03. 또, 봄
04. 결국은 뿔
05. 영웅은 울지 않는다
06. 나의 첫 번째 영웅
07. 흙 수저 영웅
08. 인생은 인생일뿐
09. 왼발 다음은 오른발의 차례
10. 혁명이 필요한 순간
11. 소년은 울지 않는다
12. 친구의 말
01. 쓸모의 사라짐
02. 후회와 다행 그 어디 쯤에서
03. 또, 봄
04. 결국은 뿔
05. 영웅은 울지 않는다
06. 나의 첫 번째 영웅
07. 흙 수저 영웅
08. 인생은 인생일뿐
09. 왼발 다음은 오른발의 차례
10. 혁명이 필요한 순간
11. 소년은 울지 않는다
12. 친구의 말
저자
저자
정현철
- 제일기획 아트디렉터를 거쳐 광고제작사 대표로 한창 사업을 하던 2017년 어느 날
- 정확한 원인 부위를 알 수 없는 '원발부위 불명암' 말기 판정으로 6개월 생존율 50% 선고
- 신변 정리 후 남은 가족들을 위해 독서실 사업 시작
- 독서실 운영하던 중 버려진 택배 박스로 recycle art 작품활동 시작
- 2년이 지난 2019년 현재까지 생존하여 꾸준히 작품활동 중
- 2019년 2월 LA Art Show 출품
- 정확한 원인 부위를 알 수 없는 '원발부위 불명암' 말기 판정으로 6개월 생존율 50% 선고
- 신변 정리 후 남은 가족들을 위해 독서실 사업 시작
- 독서실 운영하던 중 버려진 택배 박스로 recycle art 작품활동 시작
- 2년이 지난 2019년 현재까지 생존하여 꾸준히 작품활동 중
- 2019년 2월 LA Art Show 출품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99 이상 무료 배송
3% 리워드 크레딧 적립
Secure Pay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