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혀(개정판)(채문사 시인선 6)
박미산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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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산 시인의 2번째 시집
수필가이며 사진작가이며 시인이기도 한 박미산의 2번째 시집.
『태양의 혀』 는 몸에서 비롯되어 넓게 뻗어나가는 관능을 표현하고 있다.
* 이 시집은 2014년 서정시학에서 간행된 『태양의 혀』 개정판입니다
수필가이며 사진작가이며 시인이기도 한 박미산의 2번째 시집.
『태양의 혀』 는 몸에서 비롯되어 넓게 뻗어나가는 관능을 표현하고 있다.
* 이 시집은 2014년 서정시학에서 간행된 『태양의 혀』 개정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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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시인의 말 5
제1부 | 수만 개의 눈으로
프라나 13
집시 14
날아라, 수만 개의 눈으로 16
꽃비 18
푸른 수염이 자라는 소파 20
미래의 입술 22
자정의 모래왕궁 24
집시 2 26
빙어 27
뾰족구두 28
바람의 말, 룽다 29
피크닉 30
제2부 | 불로뉴의 숲
불로뉴의 숲 35
골드들 36
오르트 구름을 흔들며 38
올가미 40
Moscow Zircus 42
원족 45
예숙이 46
초록빛 모자 47
바니와 주디 49
J 51
나는 거기에 있었다 52
조난 53
터져버린 구름 아래 흩날리는, 55
밑바닥 56
제3부 | 시간의 얼굴
세신목욕탕 61
실버랜드 가는 길 62
말씀 64
빈집 66
기립경사 68
시간의 얼굴 70
조발낭 72
수고해 73
1993년 2월, 붉은 화살 75
옷을 입히는 아이, 꽃을 피우는 엄마 77
셔틀콕의 봄 79
명랑이발소 80
대머리 박홍조 씨와 화투치기 81
제4부 | 굿바이 코뿔소
십 년 후, 또 십 년 85
파랑과 노랑 86
별이 말하는 동안 88
카시가 달린다, 아침이 달린다 89
사라진 동네 90
용동 큰 우물 92
근황 94
태양의 혀 95
저물녘 빨간 돌멩이들이 꿈틀, 96
장닭 98
지심도 동백 100
굿바이 코뿔소 102
해설 | 기氣의 상상력 - 김주연 105
제1부 | 수만 개의 눈으로
프라나 13
집시 14
날아라, 수만 개의 눈으로 16
꽃비 18
푸른 수염이 자라는 소파 20
미래의 입술 22
자정의 모래왕궁 24
집시 2 26
빙어 27
뾰족구두 28
바람의 말, 룽다 29
피크닉 30
제2부 | 불로뉴의 숲
불로뉴의 숲 35
골드들 36
오르트 구름을 흔들며 38
올가미 40
Moscow Zircus 42
원족 45
예숙이 46
초록빛 모자 47
바니와 주디 49
J 51
나는 거기에 있었다 52
조난 53
터져버린 구름 아래 흩날리는, 55
밑바닥 56
제3부 | 시간의 얼굴
세신목욕탕 61
실버랜드 가는 길 62
말씀 64
빈집 66
기립경사 68
시간의 얼굴 70
조발낭 72
수고해 73
1993년 2월, 붉은 화살 75
옷을 입히는 아이, 꽃을 피우는 엄마 77
셔틀콕의 봄 79
명랑이발소 80
대머리 박홍조 씨와 화투치기 81
제4부 | 굿바이 코뿔소
십 년 후, 또 십 년 85
파랑과 노랑 86
별이 말하는 동안 88
카시가 달린다, 아침이 달린다 89
사라진 동네 90
용동 큰 우물 92
근황 94
태양의 혀 95
저물녘 빨간 돌멩이들이 꿈틀, 96
장닭 98
지심도 동백 100
굿바이 코뿔소 102
해설 | 기氣의 상상력 - 김주연 105
저자
저자
박미산
시인 박미산은 인천에서 태어나 방송통신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 고려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과 박사 과정을 졸업하였다.
2006년 유심 신인문학상, 2008년 세계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하여, 현재도 문단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여성시인 중 한 명이며,
시집으로는 『루낭의 지도』(2008), 『태양의 혀』(2014), 『흰 당나귀를 만나보셨나요』(2020), 동인지로는 『빠져 본 적이 있다』(2019), 『이브의 미토콘드리아』(2020) 등이 있다.
또한 더 리더 「맛있는 시 읽기」 , 세계일보 「마음을 여는 시」 , 환경미디어 「시시닷컴」 등의 지면을 통해 독자와 시인을 잇는 역할을 하고 있다.
2006년 유심 신인문학상, 2008년 세계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하여, 현재도 문단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여성시인 중 한 명이며,
시집으로는 『루낭의 지도』(2008), 『태양의 혀』(2014), 『흰 당나귀를 만나보셨나요』(2020), 동인지로는 『빠져 본 적이 있다』(2019), 『이브의 미토콘드리아』(2020) 등이 있다.
또한 더 리더 「맛있는 시 읽기」 , 세계일보 「마음을 여는 시」 , 환경미디어 「시시닷컴」 등의 지면을 통해 독자와 시인을 잇는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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