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 왕자가 어린 왕자에게...
회천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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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안디앤피(대표 이경순)는 2023년 01월 01일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와 겸손, 배려를 재치있게 표현한 ‘어른 왕자가 어린 왕자에게...‘(저자 회천 이원묵)를 출판하였다.
이 책은 총 4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요 내용은 1부에서는 주먹을 불끈 쥐고 우주로부터 이 세상에 태어난 모습을, 2부에서는 사회생활을 하면서 한 번쯤 표현해서 어린 왕자에게 전해주고 싶었던 교훈적이고 잠언 같은 메시지 위주로 표현하였고, 3부에서는 시간이 흘러 이젠 주먹을 펴고 다시 우주로 되돌아가는 마무리해야 하는 삶의 여정을 표현하였고, 4부에서는 수필, 동시, 시조 등의 다른 표현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세상에는 바보가 정말 많다고 한다. 그런데 어느 누구도 자기가 바보라고 말하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다는 것이 신기할 따름이다.
소크라테스가 '너 자신를 알라'라는 말이 '너가 바보임을 알라'라고 우회적으로 표현하지 않았을까라는 엉뚱한 생각마저 든다.
본 시집에서 어른 왕자는 어린 왕자에게 '너 자신을 알라'라고 얘기하고 있는 것 같다.
시집에서 자주 얘기하고 있는 '길'이라는 말이 지혜롭고 현명한 왕이 되는 길이라고 전해주는 메시지 같다.
독자들도 회천 시집 '어른 왕자가 어린 왕자에게...'를 통해서 작으나마 삶의 지혜를 얻었으면 더할 나위가 없겠다.
이 시집은 동시와 시조도 함께 있어서 온 가족이 같이 읽을 수 있고, 많은 은유와 비유보다는 삶에서 느껴지는 메시지 위주로 담백하게 쓰여졌다.
독특한 것은 주석에 주렁주렁 달린 정보들이 시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고 동시에 상식도 넓힐 수 있게 꾸민 점이다.
재밌는 시집을 보았는가? 웃음이 담긴 시집을 보았는가? 회천의 '어른 왕자가 어린 왕자에게...'를 읽으면 재미와 웃음이 있고 삶의 지혜와 메시지가 풍성해진다.
서정적인 시집이라기 보다는 우리의 삶이 자연스럽게 보여지고 풍경처럼 그려지는 독특한 시집이다.
누구나 어릴 때엔 꿈 많던 어린 왕자 시절이 있었다. 그러나 어른이 되어서는 왕이 되기는 커녕 어린 왕자 시절의 꿈도 모두 잃어버리고 살아간다.
하늘 아래 왕은 한 명만 허락되지만 회천의 시집 “어른 왕자가 어린 왕자에게...”는 어른은 되었으나 아직 철이 덜 들어 왕이 되지 못한 어른 왕자가 어린 왕자에게 훌륭한 왕이 되라고 하는 이야기가, 웅장하면서도 재미있게 표현된 독특한 시집이다.
철이 덜 든 '어른 왕자'가 제1부 우주에서 '주먹' 쥐고 와서, 제2부 세상에서는 세상 큰 '주먹'들과 '가위 바위 보' 한판 승부를 벌이다가, 제3부에서는 '보'내고 우주로 되돌아간다는
구성도 특이하고, 본문 내용들은 정말로 마치 왕이 되어 왕자에게 ’왕의 교육‘을 하는 잠언과 같은 메시지를 던지고 있어 흥미롭기 그지없다.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세상을 살아가는 기본과 지혜, 겸손과 배려를 재치있고 재미있게 표현한 보기 드문 시집이다.
시집 형태를 띠었지만 동시와 시조, 경수필도 조금씩 포함되어 있어 독자들의 생각에 따라 시집이 아닌 문집이라고 여겨질 수도 있는 부분도 조금은 있다.
요즘 책을 잘 접하지 않는 상황에서 시집은 더더욱 잘 읽지 않는다고 하는데 시집에 신선한 바람을 불러일으키는 계기가 되기를
회천의 시집 '어른 왕자가 어린 왕자에게...'를 통해 기대를 해본다.
이 책은 총 4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요 내용은 1부에서는 주먹을 불끈 쥐고 우주로부터 이 세상에 태어난 모습을, 2부에서는 사회생활을 하면서 한 번쯤 표현해서 어린 왕자에게 전해주고 싶었던 교훈적이고 잠언 같은 메시지 위주로 표현하였고, 3부에서는 시간이 흘러 이젠 주먹을 펴고 다시 우주로 되돌아가는 마무리해야 하는 삶의 여정을 표현하였고, 4부에서는 수필, 동시, 시조 등의 다른 표현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세상에는 바보가 정말 많다고 한다. 그런데 어느 누구도 자기가 바보라고 말하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다는 것이 신기할 따름이다.
소크라테스가 '너 자신를 알라'라는 말이 '너가 바보임을 알라'라고 우회적으로 표현하지 않았을까라는 엉뚱한 생각마저 든다.
본 시집에서 어른 왕자는 어린 왕자에게 '너 자신을 알라'라고 얘기하고 있는 것 같다.
시집에서 자주 얘기하고 있는 '길'이라는 말이 지혜롭고 현명한 왕이 되는 길이라고 전해주는 메시지 같다.
독자들도 회천 시집 '어른 왕자가 어린 왕자에게...'를 통해서 작으나마 삶의 지혜를 얻었으면 더할 나위가 없겠다.
이 시집은 동시와 시조도 함께 있어서 온 가족이 같이 읽을 수 있고, 많은 은유와 비유보다는 삶에서 느껴지는 메시지 위주로 담백하게 쓰여졌다.
독특한 것은 주석에 주렁주렁 달린 정보들이 시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고 동시에 상식도 넓힐 수 있게 꾸민 점이다.
재밌는 시집을 보았는가? 웃음이 담긴 시집을 보았는가? 회천의 '어른 왕자가 어린 왕자에게...'를 읽으면 재미와 웃음이 있고 삶의 지혜와 메시지가 풍성해진다.
서정적인 시집이라기 보다는 우리의 삶이 자연스럽게 보여지고 풍경처럼 그려지는 독특한 시집이다.
누구나 어릴 때엔 꿈 많던 어린 왕자 시절이 있었다. 그러나 어른이 되어서는 왕이 되기는 커녕 어린 왕자 시절의 꿈도 모두 잃어버리고 살아간다.
하늘 아래 왕은 한 명만 허락되지만 회천의 시집 “어른 왕자가 어린 왕자에게...”는 어른은 되었으나 아직 철이 덜 들어 왕이 되지 못한 어른 왕자가 어린 왕자에게 훌륭한 왕이 되라고 하는 이야기가, 웅장하면서도 재미있게 표현된 독특한 시집이다.
철이 덜 든 '어른 왕자'가 제1부 우주에서 '주먹' 쥐고 와서, 제2부 세상에서는 세상 큰 '주먹'들과 '가위 바위 보' 한판 승부를 벌이다가, 제3부에서는 '보'내고 우주로 되돌아간다는
구성도 특이하고, 본문 내용들은 정말로 마치 왕이 되어 왕자에게 ’왕의 교육‘을 하는 잠언과 같은 메시지를 던지고 있어 흥미롭기 그지없다.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세상을 살아가는 기본과 지혜, 겸손과 배려를 재치있고 재미있게 표현한 보기 드문 시집이다.
시집 형태를 띠었지만 동시와 시조, 경수필도 조금씩 포함되어 있어 독자들의 생각에 따라 시집이 아닌 문집이라고 여겨질 수도 있는 부분도 조금은 있다.
요즘 책을 잘 접하지 않는 상황에서 시집은 더더욱 잘 읽지 않는다고 하는데 시집에 신선한 바람을 불러일으키는 계기가 되기를
회천의 시집 '어른 왕자가 어린 왕자에게...'를 통해 기대를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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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시집을 내며
우주에서 세상으로
세상에서
세상에서 우주로
그리스 신화, 동시, 경수필, 시조
회천 시를 읽으며
우주에서 세상으로
세상에서
세상에서 우주로
그리스 신화, 동시, 경수필, 시조
회천 시를 읽으며
저자
저자
회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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