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의 기이한 빛으로 들어가라(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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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日本)의 국호는 태양의 근본이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일본 국기(일장기)를 보면 태양을 의미하는 붉은 원이 흰색 바탕의 중간에 위치한다. 그러나 일본의 역사에서 알 수 있듯이 그들이 고대의 한반도 도래인들로부터 전수한 태양 신앙의 빛은 진정한 참된 빛, 즉 창조주 하나님의 영광의 빛은 아니었다. 또 중국 민족은 고대로부터 중화(中華)사상을 추구했다. 중화라는 것은 중국이 세계 문명의 중심이 되기를 소원한다는 사상이고, 이때 화(華)라는 단어는 빛난다는 뜻이다. 이처럼 세 나라는 고대로부터 빛과 관련된 사상적 배경을 가지고 있다.
저자는 지난 몇백 년 동안 서구 사회가 주도적으로 일으켜왔던 세계 문명에 대해 새로운 대안적 비전이 필요하다며 이 비전을 한국, 일본, 중국이 상호 협력해 제시할 수 있다고 밝힌다. 이것은 호머 헐버트 박사가 20세기 초에 지적했던 것처럼 하나님의 구원의 비전을 제시하는 상부상조적 정신문화이다.
저자는 "100년 전 일제의 압제에 항거하는 3·1독립 만세운동은 한국 기독교인들이 주축이 돼 한민족을 하나 되게 한 역사적 사실"이라며 "이는 기독교 정신이 한 나라의 역사를 바꾼 사건으로써 전 세계에 자랑할만하다"고 주장한다. 그는 이 책에서 한·중·일의 복잡한 역학 관계 속에서 세 나라가 예수 그리스도의 빛으로 하나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하며, 100년이 지난 오늘 3·1절을 맞은 우리는 역사적 비극의 대상이 되는 일본을 어떻게 바라보아야 할지를 말한다.
저자는 지난 몇백 년 동안 서구 사회가 주도적으로 일으켜왔던 세계 문명에 대해 새로운 대안적 비전이 필요하다며 이 비전을 한국, 일본, 중국이 상호 협력해 제시할 수 있다고 밝힌다. 이것은 호머 헐버트 박사가 20세기 초에 지적했던 것처럼 하나님의 구원의 비전을 제시하는 상부상조적 정신문화이다.
저자는 "100년 전 일제의 압제에 항거하는 3·1독립 만세운동은 한국 기독교인들이 주축이 돼 한민족을 하나 되게 한 역사적 사실"이라며 "이는 기독교 정신이 한 나라의 역사를 바꾼 사건으로써 전 세계에 자랑할만하다"고 주장한다. 그는 이 책에서 한·중·일의 복잡한 역학 관계 속에서 세 나라가 예수 그리스도의 빛으로 하나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하며, 100년이 지난 오늘 3·1절을 맞은 우리는 역사적 비극의 대상이 되는 일본을 어떻게 바라보아야 할지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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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저작 배경]
100년 전 일제의 압제에 항거하는 3.1독립 만세 운동은 한국 기독교인들이 주축이 되어 한민족을 하나되게 한 역사적 사실이다. 이는 기독교 정신이 한 나라의 역사를 바꾼 사건으로서 전세계에 자랑할만하다. 100년이 지난 오늘 다시 3.1절을 맞이 하는 우리는 역사적 비극의 대상이 되는 일본을 어떻게 바라보아야 할까? 리더십 전문가로서 여러 책을 출판했던 박진석 목사는 한중일의 복잡한 역학 관계 속에서 삼국이 예수 그리스도의 빛으로 하나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한다.
저자는 삼국 관계의 비전과 대안을 경북 포항 지역의 역사적 배경 속에서 찾았다. 포항은 6.25전쟁시 낙동강 최후 방어선이었다. 장사상륙작전 및 여러 전쟁의 흔적이 남아있는 곳이기도 하고 또한 연오랑 세오녀 이야기와 같이 한국과 일본을 잇는 역사적 배경의 스토리를 담고 있는 곳이다. 그가 15년 동안 포항지역의 교회를 담임하면서 품은 선교적 비전과 대안은 이러한 지역적 배경과 역사적 사료에 대한 연구로부터 나온 결과물이고 그렇기 때문에 그의 논지는 더욱 설득력이 있다.
[책의 활용가치]
이 책은 한국어뿐만 아니라 영어, 일본어 버전으로 번역된 내용을 함께 담고 있다. 크기도 한 손에 들어오는 아담한 사이즈인데다 160페이지의 비교적 짧은 분량이다 보니 부담없이 읽을 수 있다. 또한 한중일의 외교적 관계에 관심이 많은 기독교인들, 외국인들에게도 소장 가치가 높다.
얼마전 포항시 남구에는 연오랑세오녀 테마파크가 완공되어 일반에게 개장이 되었다. 귀비고(貴妃庫)라고 불리는 전시관은 한국과 일본 그리고 중국이 서로 어떻게 연관되어 있고 어떤 설화적 공통점을 가지고 있는지를 알기 쉽게 보여준다. 연오와 세오를 일본으로 실고 갔다는 거북 바위 근처에 앉아 『그의 기이한 빛으로 들어가라』를 읽어보자. 봄바람과 함께 일본을 향한 따스한 마음 한 움큼을 가슴에 품게 된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저자는 "연오랑 세오녀의 땅 포항에서 한일관계의 분열을 극복하고 새로운 아시아를 중심으로하는 화목의 비전이 불꽃처럼 타오르기를 소망하고 있습니다. 의로운 태양이 되시는(눅1:78~79)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는 통일 대한민국이 되기를 소망합니다."라고 말하며 이 책이 앞으로 일본 선교와 통일 대한민국을 위해 사용되고자 하는 소망을 밝혔다.
100년 전 일제의 압제에 항거하는 3.1독립 만세 운동은 한국 기독교인들이 주축이 되어 한민족을 하나되게 한 역사적 사실이다. 이는 기독교 정신이 한 나라의 역사를 바꾼 사건으로서 전세계에 자랑할만하다. 100년이 지난 오늘 다시 3.1절을 맞이 하는 우리는 역사적 비극의 대상이 되는 일본을 어떻게 바라보아야 할까? 리더십 전문가로서 여러 책을 출판했던 박진석 목사는 한중일의 복잡한 역학 관계 속에서 삼국이 예수 그리스도의 빛으로 하나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한다.
저자는 삼국 관계의 비전과 대안을 경북 포항 지역의 역사적 배경 속에서 찾았다. 포항은 6.25전쟁시 낙동강 최후 방어선이었다. 장사상륙작전 및 여러 전쟁의 흔적이 남아있는 곳이기도 하고 또한 연오랑 세오녀 이야기와 같이 한국과 일본을 잇는 역사적 배경의 스토리를 담고 있는 곳이다. 그가 15년 동안 포항지역의 교회를 담임하면서 품은 선교적 비전과 대안은 이러한 지역적 배경과 역사적 사료에 대한 연구로부터 나온 결과물이고 그렇기 때문에 그의 논지는 더욱 설득력이 있다.
[책의 활용가치]
이 책은 한국어뿐만 아니라 영어, 일본어 버전으로 번역된 내용을 함께 담고 있다. 크기도 한 손에 들어오는 아담한 사이즈인데다 160페이지의 비교적 짧은 분량이다 보니 부담없이 읽을 수 있다. 또한 한중일의 외교적 관계에 관심이 많은 기독교인들, 외국인들에게도 소장 가치가 높다.
얼마전 포항시 남구에는 연오랑세오녀 테마파크가 완공되어 일반에게 개장이 되었다. 귀비고(貴妃庫)라고 불리는 전시관은 한국과 일본 그리고 중국이 서로 어떻게 연관되어 있고 어떤 설화적 공통점을 가지고 있는지를 알기 쉽게 보여준다. 연오와 세오를 일본으로 실고 갔다는 거북 바위 근처에 앉아 『그의 기이한 빛으로 들어가라』를 읽어보자. 봄바람과 함께 일본을 향한 따스한 마음 한 움큼을 가슴에 품게 된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저자는 "연오랑 세오녀의 땅 포항에서 한일관계의 분열을 극복하고 새로운 아시아를 중심으로하는 화목의 비전이 불꽃처럼 타오르기를 소망하고 있습니다. 의로운 태양이 되시는(눅1:78~79)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는 통일 대한민국이 되기를 소망합니다."라고 말하며 이 책이 앞으로 일본 선교와 통일 대한민국을 위해 사용되고자 하는 소망을 밝혔다.
목차
목차
그의 기이한 빛으로 들어가라(Kor) ....................................... 9
서문 ............................................................................... 11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 18
시련의 때일 수록 자신의 정체성을 분명히 가져야 한다 ........................... 24
빛을 사랑하고 숭상했던 한국 백성의 새로운 사명 ................................ 35
예수 안에서 새롭게 하나되는 한일 관계의 비전 ................................... 45
Enter Into His Wonderful Light(Eng) ................................ 55
Preface ........................................................................... 57
Mugunghwa(Hibiscus) flowers have bloomed ................................ 64
The longer the bitter time, the more clearly you must have your identity .. 71
A new mission of Korean people who love and respect light ................. 82
A vision of a relationship between Korea and Japan that is new in Jesus ......93
入り行け、神の驚くべき光へと(Jap) ............................ 105
プロロ?グ ..................................................................... 107
ムクゲの花が?きました ..................................................... 114
試練のときこそ自分のアイデンティティを明確に持つべき ............. 121
光を愛し崇めた韓民族の新しい使命 ........................................ 134
イエス?キリストにおいて、新たに一つとなる日韓?係のビジョン .... 145
서문 ............................................................................... 11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 18
시련의 때일 수록 자신의 정체성을 분명히 가져야 한다 ........................... 24
빛을 사랑하고 숭상했던 한국 백성의 새로운 사명 ................................ 35
예수 안에서 새롭게 하나되는 한일 관계의 비전 ................................... 45
Enter Into His Wonderful Light(Eng) ................................ 55
Preface ........................................................................... 57
Mugunghwa(Hibiscus) flowers have bloomed ................................ 64
The longer the bitter time, the more clearly you must have your identity .. 71
A new mission of Korean people who love and respect light ................. 82
A vision of a relationship between Korea and Japan that is new in Jesus ......93
入り行け、神の驚くべき光へと(Jap) ............................ 105
プロロ?グ ..................................................................... 107
ムクゲの花が?きました ..................................................... 114
試練のときこそ自分のアイデンティティを明確に持つべき ............. 121
光を愛し崇めた韓民族の新しい使命 ........................................ 134
イエス?キリストにおいて、新たに一つとなる日韓?係のビジョン .... 145
저자
저자
박진석
저자는 서울대 사회복지학과, 서울대 대학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장신대 신대원과 미국 풀러 신학대학 리더십 석박사(Th. D. Ph. D.) 과정을 마쳤다. 현재 15년째 기쁨의교회(www.joych.org) 담임 목사를 맡고 있으며 하나님의 나라가 완성될 그날을 꿈꾸며 세계선교와 글로벌 네트워크 형성에 힘쓰고 있다.
경력
ㆍ전) 장신대 겸임교수
ㆍ한동대 강사
ㆍ현) 기쁨의교회 담임목사
ㆍ포항노회 노회장
ㆍ포항 CBS, 극동방송, CTS 이사
ㆍ글로리아 글로벌센터 이사장
저서
ㆍ실종된 천국을 회복하라 (하영인, 2014)
ㆍ은혜, 아직 끝나지 않았다 (예책, 2013)
ㆍ받은 복을 세어보아라 (국제제자훈련원, 2011)
ㆍ리더십 바톤터치 (비전과 리더십, 2008)
경력
ㆍ전) 장신대 겸임교수
ㆍ한동대 강사
ㆍ현) 기쁨의교회 담임목사
ㆍ포항노회 노회장
ㆍ포항 CBS, 극동방송, CTS 이사
ㆍ글로리아 글로벌센터 이사장
저서
ㆍ실종된 천국을 회복하라 (하영인, 2014)
ㆍ은혜, 아직 끝나지 않았다 (예책, 2013)
ㆍ받은 복을 세어보아라 (국제제자훈련원, 2011)
ㆍ리더십 바톤터치 (비전과 리더십,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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