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Jurney of Eternity(너머의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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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선 현대미술 책으로 다시 보기, 낮 선 것이 난해하다는 편견을 버리자』
너머의 여정〉이 말하는 시간은 ‘몸(body)’을 지니고 있다. 이 시간의 몸은 형체는 있지만 만질 수 없는 물이고,
곧 흐름으로 현상한다. 이 시간의 흐름이 일정한 시계와 같이 유영하다가 순간 예측 불가하게 역류하며 벌어지는
상상의 이야기는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삶에서 겪는 매일의 사건사고와 연관 지어 생각해 볼 수 있다.
하지만 그 예측 불가한 사건사고의 하루하루는 상식적인 시간의 논리로 설명이 불가능한 어떤 복합적인 감정, 그
감정 교류에 따른 관계, 나아가 관계로 인해 발생한 후회나 트라우마, 회고와 깨달음으로 삶의 인생을 시간으로
서 채워나간다.
이는 우리가 살고 있는 삶의 시간 궤를 너머, 정서와 감정에 영향을 미치고 궁극적으로 정신적인 것에 관한 창조
적인 상상을 독려한다. 이 상상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공간예술적 접근인 ‘전시’와 시간예술의 결과라 일컬을 수
있는 ‘공연(퍼포먼스)’을 통해 관객으로 하여금 보고 들리는 것 너머의 감정을 몰입하고, 개인의 고유한 기억을 회
고하며 희망을 꿈꿔볼 수 있는 ‘경험으로서의 전시’를 책으로 소개하고자 한다.
너머의 여정〉이 말하는 시간은 ‘몸(body)’을 지니고 있다. 이 시간의 몸은 형체는 있지만 만질 수 없는 물이고,
곧 흐름으로 현상한다. 이 시간의 흐름이 일정한 시계와 같이 유영하다가 순간 예측 불가하게 역류하며 벌어지는
상상의 이야기는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삶에서 겪는 매일의 사건사고와 연관 지어 생각해 볼 수 있다.
하지만 그 예측 불가한 사건사고의 하루하루는 상식적인 시간의 논리로 설명이 불가능한 어떤 복합적인 감정, 그
감정 교류에 따른 관계, 나아가 관계로 인해 발생한 후회나 트라우마, 회고와 깨달음으로 삶의 인생을 시간으로
서 채워나간다.
이는 우리가 살고 있는 삶의 시간 궤를 너머, 정서와 감정에 영향을 미치고 궁극적으로 정신적인 것에 관한 창조
적인 상상을 독려한다. 이 상상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공간예술적 접근인 ‘전시’와 시간예술의 결과라 일컬을 수
있는 ‘공연(퍼포먼스)’을 통해 관객으로 하여금 보고 들리는 것 너머의 감정을 몰입하고, 개인의 고유한 기억을 회
고하며 희망을 꿈꿔볼 수 있는 ‘경험으로서의 전시’를 책으로 소개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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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더 그레잇 커미션〉은 전시, 공연, 출판, 영상, 음악을 기반으로 기획과 제작을 주요로 하며, 다양한 분야의 창작가들과 협업을 통해 시대를 반영하는 양질의 실험적인 예술을 창출하는 비영리 현대예술 창작기관이다.
현대카드 뮤직라이브러리 책임 큐레이터 홍남경
"주목 받는 기획자 전민경은 〈공간예술〉인 전시와 〈시간예술〉인 공연을 통해 현실 너머의 감각과 감정에 몰입하고 기억을 회고하는 전시를 목표했다. 관객이 공간에 잠기고 비물질적인 요소들을 직접 느낌으로서 감각을 확장을 경험할 수 있는 시간 말이다. 이 장면이야말로 팬데믹 시대, 변하지 않을 오늘의 시간을 보여주는 한 단면이 아닐까?"
더 네이버 기사 발췌 기사_ 양혜연 기자
"더 그레잇 커미션은 계속해서 공간과 작품, 그리고 관람자로 구성된 3차원적인 전시를 넘어 소리나 움직임 등이 감각을 깨우고, 퍼포먼스가 진행되는 시간조차 전시의 일부가 되는 4차원적인 전시를 선보이는 중이고, 관람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경향신문 발췌 기사 _ 도재기 기자
SeMA 벙커는 과거 박정희 대통령의 피난 목적으로 옛 여의도 공원 지하에 조성된 벙커를 2017년 복합문화예술시설로 꾸민 공간이다. 전민경 기획자는 "이 벙커의 특별한 공간에서 미술작품들과 그 작품들을 상징하는 공연자들의 퍼포먼스를 통해 관객들이 음악과 움직임 예술작품의 연합을 바탕으로 꿈꾸고, 상상하며, 회고하는 정신적인 자유를 추구해보자고 했다"고 밝혔다.
현대카드 뮤직라이브러리 책임 큐레이터 홍남경
"주목 받는 기획자 전민경은 〈공간예술〉인 전시와 〈시간예술〉인 공연을 통해 현실 너머의 감각과 감정에 몰입하고 기억을 회고하는 전시를 목표했다. 관객이 공간에 잠기고 비물질적인 요소들을 직접 느낌으로서 감각을 확장을 경험할 수 있는 시간 말이다. 이 장면이야말로 팬데믹 시대, 변하지 않을 오늘의 시간을 보여주는 한 단면이 아닐까?"
더 네이버 기사 발췌 기사_ 양혜연 기자
"더 그레잇 커미션은 계속해서 공간과 작품, 그리고 관람자로 구성된 3차원적인 전시를 넘어 소리나 움직임 등이 감각을 깨우고, 퍼포먼스가 진행되는 시간조차 전시의 일부가 되는 4차원적인 전시를 선보이는 중이고, 관람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경향신문 발췌 기사 _ 도재기 기자
SeMA 벙커는 과거 박정희 대통령의 피난 목적으로 옛 여의도 공원 지하에 조성된 벙커를 2017년 복합문화예술시설로 꾸민 공간이다. 전민경 기획자는 "이 벙커의 특별한 공간에서 미술작품들과 그 작품들을 상징하는 공연자들의 퍼포먼스를 통해 관객들이 음악과 움직임 예술작품의 연합을 바탕으로 꿈꾸고, 상상하며, 회고하는 정신적인 자유를 추구해보자고 했다"고 밝혔다.
목차
목차
스테이지 1 〈프레임의 도시〉
스테이지 2 〈액체의 시간〉
스테이지 3 〈평평한 계단〉
스테이지 4 〈돌아오는 여객〉
스테이지 5 〈숲 속〉
스테이지 2 〈액체의 시간〉
스테이지 3 〈평평한 계단〉
스테이지 4 〈돌아오는 여객〉
스테이지 5 〈숲 속〉
저자
저자
전민경
더 그레잇 커미션의 대표이자 독립큐레이터인 전민경은 한국예술종합학교 미술원 조형예술과학사 및 연극원 연출과 전문사에서 수학하고 아르코미술관, 뉴욕현대미술관 PS1, 더 키친 복합예술센터, 국제갤러리 등에 재직하였으며 현대예술에 관한 전시와 공연업무를 약 15년간 다루어왔다. 현재 비영리 현대예술 기관 더 그레잇 커미션을 출범하여 경계를 다루는 창작과 예술장르를 실험적인 기획과 접근으로 작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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