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꽃이다: 봄봄(양장본 HardCover)
산사에서 보내온 아침 문자
Regular price
$29.17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멀리 산사에서 아침마다 울리는 세상을 깨우는 맑은 소리
네가 꽃이다, 나도 꽃이다, 그래서 우리 모두가 꽃이다, 라고 속삭이는 소리
한반도 동쪽 끝, 울진에 자리 잡은 작은 산사(山寺)에서 매일 아침마다 사람들의 지친 잠을 깨우는 맑은 소리가 울린다. 매일 아침 6시면 어김없이 울리는 이 소리는 세상을 향해 날아가 상처 받은 마음을 달랜다. 괜찮다, 다 괜찮다고.
[모두가 꽃이다]는 저자가 2015년 여름부터 2018년 여름까지 3년간 매일 아침 세상을 향해 보낸 문자를 책으로 묶은 것으로 총 3권이 출간 될 예정이다. 이번 책 [모두가 꽃이다_봄봄]은 연작 3권 중 두 번째 권으로 2016년 가을에서 2017년 여름까지 1년간의 문자를 엮은 것이다. 첫 번째 권인 [모두가 꽃이다_참봄]은 2019년 5월 10일에 출간되어 독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모두가 꽃이다_봄봄] 역시 1권에 이어 우리 불행과 행복의 근원은 무엇이며, 무엇이 진정으로 우리를 자유롭게 하는지 그 길을 찾아간다.
매일매일 우리는 여러 가지 감정들의 홍수 속에 살아간다. 기쁨과 슬픔, 분노와 좌절, 애증의 혼돈 그리고 좋고 싫음 등, 그 감정들의 스펙트럼은 참으로 다양하고 넓다. 때로는 기쁨이 갈등의 원인이 되기도 하고 애증이 절망의 결과가 되기도 한다. 어디서 시작해서 어디로 가 닿을지 알 수 없는 수만 갈래의 감정들은 그 주인의 의지와는 무관하게 나를 상처내고 할퀴어 댄다. 그렇게 보인다. 마치 내 의사와는 다르게 상처들이 만들어지는 것 같다. 그러나 정말 그럴까? 이것이 저자가 우리에게 묻는 질문이다, 정말 그럴까? [모두가 꽃이다] 두 번째 권인 「봄봄」 역시 이런 저자의 질문과 답을 담고 있다. ‘봄봄’도 ‘참봄’처럼 중의적 의미를 담고 왔다. 계절로서의 봄을 강조한 ‘봄봄’이기도 하고 ‘보고 또 본다’는 의미의 ‘봄봄’이기도 하다. 누가 내 마음에 파도를 일으키는지? 이 파랑들은 어디서 와서 어떤 모습으로 변해 가는지 이 감정의 주체인 ‘나’가 진실로 그 원인을 들여다보고 그 진짜 근원을 찾아내자는 것이다. 저자는 들여다보고 또 들여다보면 결국 알게 되는 길을 보여 준다. 무엇이 나를 속이고 나를 괴롭히는지 찾아 나선 여정에서 저자가 우리에게 제일 먼저 알려주는 것은 바로 우리 각자가 제일 소중한 존재라는 것이다. 저자는 여러 가지 말로 정말, 우리 각자의 소중함을 일깨운다. 하나의 우주로 완전한 존재인 우리들, 그래서 너는 세상 무엇보다 소중한 꽃이고, 나도 그런 꽃이니 우리 모두가 꽃인 것이다. 각자의 소중함을 알아채고, 그래서 모두가 소중한 꽃이라는 그 마음이 나에서 너로, 우리로 확장되는 순간 우리는 결국 봄이 만개한 화원에 이르게 된다. 그 화원에서 저자는 아프지 않고 행복하게 하루하루 살아가는 지혜의 꽃을 피워 우리들에게 나누어 준다.
네가 꽃이다, 나도 꽃이다, 그래서 우리 모두가 꽃이다, 라고 속삭이는 소리
한반도 동쪽 끝, 울진에 자리 잡은 작은 산사(山寺)에서 매일 아침마다 사람들의 지친 잠을 깨우는 맑은 소리가 울린다. 매일 아침 6시면 어김없이 울리는 이 소리는 세상을 향해 날아가 상처 받은 마음을 달랜다. 괜찮다, 다 괜찮다고.
[모두가 꽃이다]는 저자가 2015년 여름부터 2018년 여름까지 3년간 매일 아침 세상을 향해 보낸 문자를 책으로 묶은 것으로 총 3권이 출간 될 예정이다. 이번 책 [모두가 꽃이다_봄봄]은 연작 3권 중 두 번째 권으로 2016년 가을에서 2017년 여름까지 1년간의 문자를 엮은 것이다. 첫 번째 권인 [모두가 꽃이다_참봄]은 2019년 5월 10일에 출간되어 독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모두가 꽃이다_봄봄] 역시 1권에 이어 우리 불행과 행복의 근원은 무엇이며, 무엇이 진정으로 우리를 자유롭게 하는지 그 길을 찾아간다.
매일매일 우리는 여러 가지 감정들의 홍수 속에 살아간다. 기쁨과 슬픔, 분노와 좌절, 애증의 혼돈 그리고 좋고 싫음 등, 그 감정들의 스펙트럼은 참으로 다양하고 넓다. 때로는 기쁨이 갈등의 원인이 되기도 하고 애증이 절망의 결과가 되기도 한다. 어디서 시작해서 어디로 가 닿을지 알 수 없는 수만 갈래의 감정들은 그 주인의 의지와는 무관하게 나를 상처내고 할퀴어 댄다. 그렇게 보인다. 마치 내 의사와는 다르게 상처들이 만들어지는 것 같다. 그러나 정말 그럴까? 이것이 저자가 우리에게 묻는 질문이다, 정말 그럴까? [모두가 꽃이다] 두 번째 권인 「봄봄」 역시 이런 저자의 질문과 답을 담고 있다. ‘봄봄’도 ‘참봄’처럼 중의적 의미를 담고 왔다. 계절로서의 봄을 강조한 ‘봄봄’이기도 하고 ‘보고 또 본다’는 의미의 ‘봄봄’이기도 하다. 누가 내 마음에 파도를 일으키는지? 이 파랑들은 어디서 와서 어떤 모습으로 변해 가는지 이 감정의 주체인 ‘나’가 진실로 그 원인을 들여다보고 그 진짜 근원을 찾아내자는 것이다. 저자는 들여다보고 또 들여다보면 결국 알게 되는 길을 보여 준다. 무엇이 나를 속이고 나를 괴롭히는지 찾아 나선 여정에서 저자가 우리에게 제일 먼저 알려주는 것은 바로 우리 각자가 제일 소중한 존재라는 것이다. 저자는 여러 가지 말로 정말, 우리 각자의 소중함을 일깨운다. 하나의 우주로 완전한 존재인 우리들, 그래서 너는 세상 무엇보다 소중한 꽃이고, 나도 그런 꽃이니 우리 모두가 꽃인 것이다. 각자의 소중함을 알아채고, 그래서 모두가 소중한 꽃이라는 그 마음이 나에서 너로, 우리로 확장되는 순간 우리는 결국 봄이 만개한 화원에 이르게 된다. 그 화원에서 저자는 아프지 않고 행복하게 하루하루 살아가는 지혜의 꽃을 피워 우리들에게 나누어 준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머리말 / 4
1장. 불기 2560년, 가을 / 10
2장. 불기 2560년~2561년, 겨울 / 180
3장. 불기 2561년, 봄 / 338
4장. 불기 2561년, 여름 / 510
1장. 불기 2560년, 가을 / 10
2장. 불기 2560년~2561년, 겨울 / 180
3장. 불기 2561년, 봄 / 338
4장. 불기 2561년, 여름 / 510
저자
저자
보허당
만행의 구도자, 지친 마음을 어루만지는 따뜻한 손길의 스승, 세상의 평안을 기도하는 수행자. 한반도 동쪽 끝, 고래의 전설이 내려오는 곳에 터를 잡고 고래 불(佛)이 된 이.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99 이상 무료 배송
3% 리워드 크레딧 적립
Secure Pay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