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해, 큰일 아니야!(양장본 Hardcover)
내 친구 브래든의 과잉반응 탈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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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했던 것을 얻지 못할 때 좌절하고 흥분하는 아이가
과잉반응의 굴레에서 벗어나
침착하고 차분하게 대응하는 방법을 배워 가는 이야기
초등학교 4학년이 된 브래든은 어른들이 자기를 이해해 주지 않아서 늘 불만입니다. 어른들은 아이들 마음도 모르면서 언제나 ‘그건 안 돼’ ‘큰일 아니야’라는 말만 하니까요.
엄마 아빠와 선생님이 기대하시는 것처럼 모범적인 학교생활을 해 온 브래든은 어느 날 가족들과 함께 놀이공원에 갑니다. 그곳에 있는 수많은 놀이기구 중에서도 제일 좋아하는 고카트 앞으로 달려가지만 직원 아저씨가 앞을 가로막네요. 고카트를 직접 운전하려면 키가 좀 더 커야 한다는 충격적인 말까지 보태면서 말이죠. 게임 속에선 최고의 레이서인 브래든은 도저히 납득할 수 없습니다.
또 하루는 아빠와 야구 중계방송을 보기로 한 날이었어요. 설레는 마음으로 방과 후 곧바로 집으로 왔지만 엄마는 숙제를 끝내기 전엔 텔레비전을 볼 수 없다고 하시네요. 브래든은 어떻게든 마음을 다스려 보려고 했지만, 결국 참지 못하고 엄마 아빠 앞에서 온몸으로 분노와 좌절을 표현하고 맙니다.
엄마는 브래든이 사랑하는 할아버지 이야기를 하시면서 ‘침착하게 반응하는 4단계 방법’에 대해 가르쳐 주기로 하셨어요. 엄마의 바람처럼, 브래든의 마음이 한 뼘 더 자라날 수 있을까요?
과잉반응의 굴레에서 벗어나
침착하고 차분하게 대응하는 방법을 배워 가는 이야기
초등학교 4학년이 된 브래든은 어른들이 자기를 이해해 주지 않아서 늘 불만입니다. 어른들은 아이들 마음도 모르면서 언제나 ‘그건 안 돼’ ‘큰일 아니야’라는 말만 하니까요.
엄마 아빠와 선생님이 기대하시는 것처럼 모범적인 학교생활을 해 온 브래든은 어느 날 가족들과 함께 놀이공원에 갑니다. 그곳에 있는 수많은 놀이기구 중에서도 제일 좋아하는 고카트 앞으로 달려가지만 직원 아저씨가 앞을 가로막네요. 고카트를 직접 운전하려면 키가 좀 더 커야 한다는 충격적인 말까지 보태면서 말이죠. 게임 속에선 최고의 레이서인 브래든은 도저히 납득할 수 없습니다.
또 하루는 아빠와 야구 중계방송을 보기로 한 날이었어요. 설레는 마음으로 방과 후 곧바로 집으로 왔지만 엄마는 숙제를 끝내기 전엔 텔레비전을 볼 수 없다고 하시네요. 브래든은 어떻게든 마음을 다스려 보려고 했지만, 결국 참지 못하고 엄마 아빠 앞에서 온몸으로 분노와 좌절을 표현하고 맙니다.
엄마는 브래든이 사랑하는 할아버지 이야기를 하시면서 ‘침착하게 반응하는 4단계 방법’에 대해 가르쳐 주기로 하셨어요. 엄마의 바람처럼, 브래든의 마음이 한 뼘 더 자라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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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과잉반응과 감정조절 문제를 가진 아이와 부모, 교사에게 해답을 제시하는 책
『진정해, 큰일 아니야!』는 보이스 타운 프레스의 〈Of Course It's a Big Deal: A Story about Learning to React Calmly and Appropriately〉을 우리말로 옮긴 그림책입니다. 이미 번역 출간된 『브래든, 무슨 생각이었니?』와 같은 Executive Function(집행 기능) 시리즈 중 한 권이기도 합니다.
초등학교 4학년이 된 주인공 브래든은 여느 아이들처럼 과잉반응과 감정조절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하지만 엄마 아빠와 함께 대대로 전수되어 온 4단계 연습을 하면서 힘든 상황에서도 침착함을 유지하고 차분하게 대응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물론 엄마 아빠도 브래든의 조금은 과격한 행동에도 언제나 차분하게 대응할 줄 아는 분들입니다.
32페이지의 짧은 분량인 이 책은 그림책 형식으로 아이와 어른이 함께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에피소드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또 어른이 아이의 거울이라는 사실을 환기시키면서 감정조절에 대해 좀 더 쉽게 가르치는 팁에 대해서도 소개하고 있습니다.
보이스 타운과 플래너건 신부
이 책의 원서를 펴낸 보이스 타운 프레스는 에드워드 플래너건 신부가 부모와 사회로부터 버림받은 아이들을 위해 설립한 보이스 타운 공동체의 일부입니다. "나쁜 아이는 없다. 나쁜 교육이 있을 뿐이다."라는 신념을 갖고 있던 플래너건 신부는 비행을 저지른 아이들을 소년원에 격리하는 것보다는, 안전한 보금자리를 마련해 주고 그들 스스로 성장하도록 돕는 것이 아이들은 물론이고 사회 전체에도 더 유익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처음엔 아이들 몇 명의 작은 규모로 시작했지만 끊임없는 노력 끝에 미국 전역의 지지와 후원을 얻게 된 공동체는 수많은 아이들에게 직업교육과 사회화교육을 제공하고 시민의식을 길러 주는 기관으로 확장되었습니다. 또 더 나은 교육 모델을 개발하고 알리기 위한 교육연구와 출판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플래너건 신부와 보이스 타운 공동체의 이야기는 영화화되어 1939년 아카데미상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아마존 독자 서평
"감정조절에 문제가 있는 여덟 살짜리 아들에게 읽어 주려고 이 책을 샀어요. 주인공들의 이름을 아들과 딸 이름으로 바꿔서 읽어 줬죠. 그럼 더 흥미를 느끼고 집중할 것 같았거든요. 주인공이 두 가지 에피소드에서 차분하게 대응하는 방법을 배우면서 변해 가는 과정이 정말 인상적이었어요." - Sarah Stockton
"여섯 살인 아이가 이 책을 정말 좋아해서 거의 매일 밤 읽어 주고 있어요. 아이의 행동이 좋은 쪽으로 조금씩 바뀌는 것 같아요. 아마존 서평에선 별 다섯 개밖에 줄 수 없지만, 할 수만 있다면 여섯 개 주고 싶어요." - Milaka
"글이 조금 길긴 하지만 과잉반응 성향을 가진 아이와 부모라면 많은 면에서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가 담긴 책입니다. 아이와 부모 모두에게 큰 도움을 주는 것 같아요." - Corrie M
"초등학교 3~4학년 아이들에게 참 유익한 책이고 그 또래의 아이들이 대체로 좋아하는 내용이었어요. 특히 사회적 기술이나 이성적인 자기조절 능력이 부족한 아이들에게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 CAT LADY
『진정해, 큰일 아니야!』는 보이스 타운 프레스의 〈Of Course It's a Big Deal: A Story about Learning to React Calmly and Appropriately〉을 우리말로 옮긴 그림책입니다. 이미 번역 출간된 『브래든, 무슨 생각이었니?』와 같은 Executive Function(집행 기능) 시리즈 중 한 권이기도 합니다.
초등학교 4학년이 된 주인공 브래든은 여느 아이들처럼 과잉반응과 감정조절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하지만 엄마 아빠와 함께 대대로 전수되어 온 4단계 연습을 하면서 힘든 상황에서도 침착함을 유지하고 차분하게 대응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물론 엄마 아빠도 브래든의 조금은 과격한 행동에도 언제나 차분하게 대응할 줄 아는 분들입니다.
32페이지의 짧은 분량인 이 책은 그림책 형식으로 아이와 어른이 함께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에피소드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또 어른이 아이의 거울이라는 사실을 환기시키면서 감정조절에 대해 좀 더 쉽게 가르치는 팁에 대해서도 소개하고 있습니다.
보이스 타운과 플래너건 신부
이 책의 원서를 펴낸 보이스 타운 프레스는 에드워드 플래너건 신부가 부모와 사회로부터 버림받은 아이들을 위해 설립한 보이스 타운 공동체의 일부입니다. "나쁜 아이는 없다. 나쁜 교육이 있을 뿐이다."라는 신념을 갖고 있던 플래너건 신부는 비행을 저지른 아이들을 소년원에 격리하는 것보다는, 안전한 보금자리를 마련해 주고 그들 스스로 성장하도록 돕는 것이 아이들은 물론이고 사회 전체에도 더 유익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처음엔 아이들 몇 명의 작은 규모로 시작했지만 끊임없는 노력 끝에 미국 전역의 지지와 후원을 얻게 된 공동체는 수많은 아이들에게 직업교육과 사회화교육을 제공하고 시민의식을 길러 주는 기관으로 확장되었습니다. 또 더 나은 교육 모델을 개발하고 알리기 위한 교육연구와 출판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플래너건 신부와 보이스 타운 공동체의 이야기는 영화화되어 1939년 아카데미상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아마존 독자 서평
"감정조절에 문제가 있는 여덟 살짜리 아들에게 읽어 주려고 이 책을 샀어요. 주인공들의 이름을 아들과 딸 이름으로 바꿔서 읽어 줬죠. 그럼 더 흥미를 느끼고 집중할 것 같았거든요. 주인공이 두 가지 에피소드에서 차분하게 대응하는 방법을 배우면서 변해 가는 과정이 정말 인상적이었어요." - Sarah Stockton
"여섯 살인 아이가 이 책을 정말 좋아해서 거의 매일 밤 읽어 주고 있어요. 아이의 행동이 좋은 쪽으로 조금씩 바뀌는 것 같아요. 아마존 서평에선 별 다섯 개밖에 줄 수 없지만, 할 수만 있다면 여섯 개 주고 싶어요." - Milaka
"글이 조금 길긴 하지만 과잉반응 성향을 가진 아이와 부모라면 많은 면에서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가 담긴 책입니다. 아이와 부모 모두에게 큰 도움을 주는 것 같아요." - Corrie M
"초등학교 3~4학년 아이들에게 참 유익한 책이고 그 또래의 아이들이 대체로 좋아하는 내용이었어요. 특히 사회적 기술이나 이성적인 자기조절 능력이 부족한 아이들에게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 CAT LADY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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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저자
저자
브라이언 스미스
Bryan Smith
교육자 집안에서 태어나 15년이 넘는 세월 동안 교육 분야에서 일해 왔습니다. 교사였던 그는 어느 날 자신에게 특별한 재능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아이들이 어려움을 극복하도록 돕는 데 아주 뛰어났거든요. 학교상담사가 된 브라이언 스미스는 아이들이 한 걸음 더 나아가서 무언가를 성취하도록 이끌어 주고 삶의 지혜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두 아이의 아빠이기도 합니다.
교육자 집안에서 태어나 15년이 넘는 세월 동안 교육 분야에서 일해 왔습니다. 교사였던 그는 어느 날 자신에게 특별한 재능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아이들이 어려움을 극복하도록 돕는 데 아주 뛰어났거든요. 학교상담사가 된 브라이언 스미스는 아이들이 한 걸음 더 나아가서 무언가를 성취하도록 이끌어 주고 삶의 지혜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두 아이의 아빠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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