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괴물, 너야?(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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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쓰레기 문제, 우리 아이와 어떻게 나누세요?
스토리북 '쓰레기 괴물, 너야?'와
보드게임 ‘플라스틱 플래닛’은
아이들 스스로 문제점을 깨닫고,
행동하도록 도와줍니다.
아름다운 섬에 살던 동물 친구들이 구조 요청을 하고 있습니다. 어딘가에서 들어온 플라스틱 쓰레기 때문입니다.
동물들은 ‘쓰레기 괴물’ 때문이라며, 고통을 호소합니다.
비닐 쓰레기로 주둥이가 묶인 펭귄, 코에 플라스틱 빨대가 박혀 고통당하는 거북 등, 한시라도 빨리 ‘쓰레기 괴물’을 잡아야 합니다.
정의로운 주인공이 북극곰을 시작으로 마지막 거북까지 “쓰레기 괴물, 너야?”를 외치며 호기롭게 ‘쓰레기 괴물’을 찾아 나섭니다.
그 길에서 지금까지 몰랐던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는데요,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진한 여운이 남는 줄거리로 독자가 스스로 문제의 원인을 깨달을 수 있도록 돕습니다.
스토리북 '쓰레기 괴물, 너야?'와
보드게임 ‘플라스틱 플래닛’은
아이들 스스로 문제점을 깨닫고,
행동하도록 도와줍니다.
아름다운 섬에 살던 동물 친구들이 구조 요청을 하고 있습니다. 어딘가에서 들어온 플라스틱 쓰레기 때문입니다.
동물들은 ‘쓰레기 괴물’ 때문이라며, 고통을 호소합니다.
비닐 쓰레기로 주둥이가 묶인 펭귄, 코에 플라스틱 빨대가 박혀 고통당하는 거북 등, 한시라도 빨리 ‘쓰레기 괴물’을 잡아야 합니다.
정의로운 주인공이 북극곰을 시작으로 마지막 거북까지 “쓰레기 괴물, 너야?”를 외치며 호기롭게 ‘쓰레기 괴물’을 찾아 나섭니다.
그 길에서 지금까지 몰랐던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는데요,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진한 여운이 남는 줄거리로 독자가 스스로 문제의 원인을 깨달을 수 있도록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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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엄마, 플라스틱 빨대 쓰면 거북이 아프대! 나 우유 빨대 없이 마실래."
습관처럼 손이 간 플라스틱 빨대, 아이가 정색하며 사용을 말립니다. 이때 어떤 부모가 "에이~, 괜찮아. 괜히 흘리지 말고 빨대로 마셔"라고 말할 수 있을까요?
어린이집, 유치원에 다니기 시작한 아이들은 규율과 규칙에 민감합니다. 나름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초년생들이라 엄청 진지하죠. 어린이집과 유치원에서 '되는 것'과 '안 되는 것'을 배웁니다.
아이들에게 책을 보여주고, 함께 게임을 했더니, 얼마 되지 않아 행동에 변화가 생깁니다. 물론 아이들의 의지로 플라스틱 사용을 당장 줄이긴 힘들지만, 무분별한 일회용 빨대와 용기의 사용을 '의식'합니다. 따뜻한 일러스트로 표현된 바다 동물들의 아픔에 공감하며 자신의 행동을 돌아봅니다.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라'고 강요하지 않습니다. 당장 행동이 변하지 않아도 좋습니다. 아이들에게 따뜻한 감성으로 다가가 한 번쯤은 이 문제에 대해 스스로 '생각해 볼 기회'를 선물합니다.
습관처럼 손이 간 플라스틱 빨대, 아이가 정색하며 사용을 말립니다. 이때 어떤 부모가 "에이~, 괜찮아. 괜히 흘리지 말고 빨대로 마셔"라고 말할 수 있을까요?
어린이집, 유치원에 다니기 시작한 아이들은 규율과 규칙에 민감합니다. 나름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초년생들이라 엄청 진지하죠. 어린이집과 유치원에서 '되는 것'과 '안 되는 것'을 배웁니다.
아이들에게 책을 보여주고, 함께 게임을 했더니, 얼마 되지 않아 행동에 변화가 생깁니다. 물론 아이들의 의지로 플라스틱 사용을 당장 줄이긴 힘들지만, 무분별한 일회용 빨대와 용기의 사용을 '의식'합니다. 따뜻한 일러스트로 표현된 바다 동물들의 아픔에 공감하며 자신의 행동을 돌아봅니다.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라'고 강요하지 않습니다. 당장 행동이 변하지 않아도 좋습니다. 아이들에게 따뜻한 감성으로 다가가 한 번쯤은 이 문제에 대해 스스로 '생각해 볼 기회'를 선물합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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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저자
저자
오가희
재미 한 그릇에 가치 한 꼬집을 더한 유아 과학·환경 콘텐츠를 만든다.
첫 번째 제품으로 플라스틱 쓰레기 문제를 담은 보드게임 '플라스틱 플래닛'과 스토리북 '쓰레기 괴물, 너야?'를 만들었다.
처음 오와이랩.(OhY LAB.)의 제품을 접했을 때는 그저 재밌고 예쁜 놀이 도구라고 인식되길 바란다.
먼 훗날 청소년이 되고 어린이 되었을 때, 어릴 때 했던 그 놀이의 진정한 가치를 깨닫게 되는 제품이 되길 꿈꾼다.
첫 번째 제품으로 플라스틱 쓰레기 문제를 담은 보드게임 '플라스틱 플래닛'과 스토리북 '쓰레기 괴물, 너야?'를 만들었다.
처음 오와이랩.(OhY LAB.)의 제품을 접했을 때는 그저 재밌고 예쁜 놀이 도구라고 인식되길 바란다.
먼 훗날 청소년이 되고 어린이 되었을 때, 어릴 때 했던 그 놀이의 진정한 가치를 깨닫게 되는 제품이 되길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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